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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학원 이사회, 총장선출방식 논의 5월 초로 미뤄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가 6일 모여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 가장 관심을 모은 고신대 총장선출 방식에 대해 과거 전례들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사 각자 의견들을 청취했다. 하지만 이날 총장 선출 방식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했다. 법인 이사회 서기 유연수 목사는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해서 오는 5월 2-3일(1박2일) 이사회를 개최해 총장선출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목사는 “이날 선출 방식은 무조건 결정할 것이고, 이후 차기 이사회에서 총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5월 2일 이사회 장소는 현재 미정이다.(7일 현재) 경주, 대구, 대전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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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한 세계선교 방향 제시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이하 선후협) 주최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이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한 세계선교 방향’이라는 주제로 4월 4일부터 1박2일 동안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됐다.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우리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고, 선교 또한 예외가 아니다”며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보다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선교포럼은 개회예배와 발제 및 논찬, 그리고 종합토론 시간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문창선 선교사(위디국제선교회 대표, 아시아복음주의연맹선교 사무총장)는 ‘해외선교에서 타문화권 선교로’라는 제목으로 이주민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선교사는 “지난 세기의 대규모 인구 이동은 선교학적 현실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고, 최근 몇 년 동안 접근하기 어려운 나라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이 이주하여 종종 우리의 이웃으로 체류하게 되었다”며 “이주민들이 한반도 전역에서 살며, 공부하고, 일하는 한 한국교회가 이들을 복음화 할 수 있는 기회는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또 복음을 받아들인 이주민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 섬기도록 이들을 선교사로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전철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GMS) 선교사무총장)는 ‘팬데믹에서 사역 전환과 전략적 재배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전 선교사는 “한국교회가 코로나 팬데믹을 단순히 위기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역 전환과 전략적 재배치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전 선교사는 “그동안 한국교회 선교사 배치는 지리적 관점(속지주의)에서의 배치였으나 이제는 사람(속인주의)의 관점에서 전략적 배치를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홍영화 선교사(KPM 본부장)는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이라는 주제로 “재배치라는 주제는 선교사 개인의 요청으로 진행된 부분도 있지만, 시대적으로 선교학적인 지형도가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최근의 재배치 가속화 요인으로 첫째 아랍의 봄의 실패와 대규모 난민발생, 둘째 보안지역 선교사 비자발/자발적 출국, 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을 근거로 제시했다. 홍 선교사는 자료를 통해 그동안 KPM이 재배치를 어떻게 추진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히면서 “이제는 선교학적인 이유, 효율성, 지속성의 이유로 전략적 재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번 선후협 선교포럼에는 3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박정곤 목사는 “시대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령을 완성하기 위해 선교 정책, 선교 방법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함께 논의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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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마산동광교회, 희망장학금 500만원기탁
    예장고신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마산동광교회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하는 ‘너나울카페’ 수익금으로 오동동, 교방동, 합포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등 중위소득 100% 이하 초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총 500만원으로 1명당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마산동광교회는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교회 내 ‘너나울 카페’를 운영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연말 백미와 라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사용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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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양산중앙교회, 사랑의 쌀 기탁
    양산중앙교회(담임목사 정지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짜리 32포를 중앙동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산중앙교회는 매년 저소득층에게 쌀과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고 있으나 일체의 사진 촬영이나 기탁식은 사양하며, 지역내 이웃 선행을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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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중부교회 이광호 목사,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취임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지난 29일 민주공원 큰방(중극장)에서 이행봉(왼쪽 세 번째) 제5대 이사장 취임식과 문정수(왼쪽 두 번째) 제4대 이사장 이임식을 열었다. 이날 부산중부교회 이광호 목사는 부이사장(오른쪽 첫 번째)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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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부용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회장 문성욱)는 30일(수) 부용교회(담임목사 장성완)의 후원을 받아 관내 모범 학생 4명에게 사랑의 장학금(200만 원)을 전달하여 10년째 청소년 장학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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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시온성교회 사랑의 밥차 봉사
    (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성환)가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년을 맞이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생활이 어렵고 힘든 지역주민에게 주1회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 밥차’ 사업은 코로나19 팬더믹 속에서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으로 제공했던 방식을 변경하여 사랑의 밥차 봉사단이 구포시온성 교회에서 직접 정성껏 음식을 조리하여 도시락을 만들고 자원봉사캠프봉사자들이 직접 대상자 세대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개최한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와 시온성 교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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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남부민중앙교회 후원, 청소년시설 마음 나눔+ 건강위생키트 지원
    예장합동 남부민중앙교회(김성진 목사)의 후원으로 부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공한수 서구청장·조휴정 서구종합사회복지관장)는 지난 30일 서구 관내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청소년시설 4곳에 마음 나눔+ 건강위생키트 200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학교밖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점에 자가진단키트, 손소독제,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건강위생키트를 지원하며 저소득 청소년들의 안전과 보건 위생을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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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부산복음화 제57차 전도대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57차 전도대회 및 단합대회가 4월 5일 순복음강변교회(이건재 목사)에서 개최됐다. 신승달 목사(기도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우성 장로의 대표기도와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작은 것이 큰 것 된다’는 말씀이 있었다. 이 목사는 “복음에는 생명이 있고, 능력이 있다. 복음을 가슴을 품고 큰 비전을 품을 때 작은 것이 큰 것이 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한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되자”고 강조했다.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채광수 목사), ‘부산복음화와 순복음강변교회를 위해’(김충규 목사), ‘국가경제와 서민경기의 회복을 위해’(김순봉 목사),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박경희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건재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부산복음화를 위해 이곳까지 오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복음의 최일선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전도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만찬을 준비했다”며 박수를 받았다. 이후 격려사 시간에는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축사에는 부이사장 김상권 장로가 나와 복음화운동본부 회원들과 순복음강변교회를 위해 격려와 축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5월 11일 제58차 전도대회를 샘물교회(김병수 목사)에서 갖기로 하고,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노방전도를 재개할 뜻을 밝혔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는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에 맞춰 노방전도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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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교갱협,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 연다
    (사)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가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7일(목) 오후 2시 서현교회(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7길31)에서 선배목회자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륜을 전해듣고, 교갱협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갱협은 “그동안 선배님들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교단 안의 건강한 목회자 갱신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나온 시간만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견고해지고 갱신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을 흔들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선배 목회자님들의 귀한 경륜과 성찰을 경청함으로, 우리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행사, 2부 간담회, 3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개회예배에서는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고, 간담회에서는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의 사회로 1세대 선배 목회자들이 패널로 나선다. 또 전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시간도 갖는다. 교회갱신협의회는 1996년 3월 7일 주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의지하여 목회자의 의식 개혁과 교회의 갱신, 기독교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시켜 목회자의 영성을 계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수립, 실천할 수 있는 목회자의 리더십을 훈련시켜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의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사명으로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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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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