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국회에서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독립운동이다!’라는 주제로 모닝포커스 부설 기독교친일청산연구소가 주관하는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가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여러 국회의원들의 축사가 있었다.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울산 수암교회 장로)은 “국회조찬기도회는 이 신앙 선각자분들이 조속히 주기철 목사님처럼 독립운동가로 서훈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덕지 목사 출신 지역구인 경남 통영・고성의 정점식 의원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단순한 신앙적 투쟁 이상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항일 독립운동 일환이었고, 한국교회와 일제에 항거하던 여느 독립운동가들에게도 큰 귀감이 됐을 것”이라고 이번 행사에 큰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서 한상동 목사의 지역구인 부산 동구・서구 출신 안병길 의원(이상 국민의힘)은 “조국의 영광을 위해 목숨 바친 독립운동가들과 우리 민족의 염원이 모여 지금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라며 “특히 제 지역구인 부산 동구 삼일교회를 설립하신 한상동 목사님의 거룩한 발자취에 머리 숙여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했다. 이어 열린 이번 국회 학술세미나에서 주제발표는 이은선 교수(안양대)가 ‘최덕지·안이숙·조수옥 그들은 누구인가?’와 최덕성 총장(브니엘신학교)이 ‘주기철 목사 복권과 교회교 전통’을 각각 했다. 패널로는 오지원 소장(한국침례교회사연구소), 전정희 편집위원(국민일보), 최수경 발행인(모닝포커스) 등이 맡았다. 첫 번째 주제발표로 나선 이은선 교수는 “일제 말 가혹한 탄압 하에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으로 2천여 명이 옥고를 치렀고, 주기철·최상림 목사 등 50여 명이 옥사했다”며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천황의 현신 지위를 부정하고 하나님만 섬긴다는 기독교 신앙이 밑바탕이지만, 동시에 일본 국체를 부정하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겠다는 분명한 항일운동이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그러나 현재 국가는 주기철·주남선·손양원·김두석 등 몇 분들만 독립유공자로 인정하고, 나머지 분들의 신사참배 거부행위는 신앙 행위로만 인정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독립운동에 있어 무장투쟁만 중요시하고, 애국 계몽운동과 평화적 독립운동은 중요하게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일제에 의해 가장 강한 핍박을 받고 옥고를 치렀음에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분들이 바로 신사참배 거부자들”이라며 “일제가 우리 민족을 황국 신민으로 만들고자 했을 때 적극적으로 저항한 측면에서, 이들의 행위는 독립운동이라 평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은선 교수는 최덕지·안이숙·조수옥 등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일제는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킨 후 중국의 저항이 장기화되자, 조선인들에 대해 내선융화를 넘어 내선일체에 의한 황국신민으로 만들기 위해 천황제 이데올로기 아래 ‘국민정신 총동원운동’을 시작했다”며 “이는 모든 사람의 정신을 일본 정신 즉 천황중심주의로 집중시켜 어떠한 곤란한 상황에서도 국가의 목적대로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하는데 협력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게 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러한 운동에 저항하는 것은 일본에 반역하는 행위였고, 일본은 이를 불경죄·치안유지법 위반 등으로 처벌했다. 일제의 신도국가주의는 로마 황제숭배 사상과 같은 천황숭배 사상에서 기인하지만, 신사참배라는 정책으로 나타날 때 천황숭배 사상과 신도가 합쳐진 정·교 융합적 국가정책으로 변모한다”며 “이에 대한 반대는 국가주의에 대한 반대였고, 사상범·정치범으로 다룰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하고 “전쟁 동원 과정에서 신사참배 강요는 종교를 넘어선 정치적 목적이었다. 그런데 이에 가장 격렬하게 저항한 것이 기독교인들이었고, 이는 신사참배 거부운동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신앙운동으로 민족주의와 결합할 수 없는가? 신사참배 거부는 독립운동인가”라고 제기했다. 따라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기독교 신앙과 민족의식의 융합으로 볼 수도 있다. 종교운동이냐 민족운동이냐 하는 이분법적 나눔이 아니라 양자의 결합으로 봐야 한다”며 “기독교인들의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신앙을 지키기 위한 신앙운동, 일본 탄압 속에 조선인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민족운동, 천황 중심의 대동아공영권에 반대하는 독립운동 등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최덕지·안이숙·조수옥 등은 한상동과 더불어 신사참배 거부 세력을 규합해 조직화하려 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행위는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저항이 아니라 조직적 수준의 중요한 독립운동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이들의 신사참배 저항운동을 일제가 천황을 반대하는 불경죄요 국가 체제를 전복하려는 정치세력이기에 치안유지법과 보안법, 심지어 내란죄로 처벌한 점에서 독립운동임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최덕성 총장은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킨 기독교 신앙운동인 동시에 일제 황민화 정책에 저항한 운동이자 민족정신을 기리는 신앙운동이었다”며 “특히 일제 말기 이 땅에서 일어난 최후의 독립운동이었다”고 정의했다. 최 총장은 “그러나 대한민국이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아직도 항일운동으로 인정하지 않는 까닭은, 우리 사회의 명확한 과거사 청산 부재와 친일파 전통 우세 때문으로 보인다”며 “친일파 전통은 지금도 한국 기독교계를 장악하고 있다. 기독교(Christianity)가 아닌 ‘교회교(Churchanity)’라는 특성을 지니고 지금도 횡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회는 사회를 지도하는 양심의 교사이나, 현 한국교회 주류 세력은 역사 왜곡과 날조, 사실 호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양심 결핍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며 “‘교회교’란 조직체 결정을 절대시하는 로마가톨릭 식의 교회 이해이다. 이 사고방식이 극명하게 나타난 것이 바로 주기철 목사(1897~1944) 복권 및 목사 복직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이어서 최총장은 “주기철 목사는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면당했다. 그의 ‘죄’는 신사참배 곧 우상숭배를 하기로 결정한 총회 정책에 순응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당시 한국교회 지도자들, 주한 외국 선교사들, 일본 교회는 신사참배가 우상숭배라는 사실에 이의를 갖지 않았다. 그래서 평양 장로회신학교는 자진 폐교했고, 선교사들이 이 땅을 떠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총장은 “주기철의 면직 70여 년 뒤, 예장 합동과 통합 등 한국 장로교회는 총회 설립 100주년을 맞아 2015~2016년 주기철 목사 ‘복권·복직’ 릴레이를 펼쳤다”며 “이는 어처구니없는 난센스이고, 프로테스탄트 교회와 장로교회 정신과 치리 원칙, 개혁교회론을 위반한다. 현재 한국교회가 과거사 청산을 똑바로 하지 않았고, 현재 교단들이 배교 집단인 ‘순일본적기독교’의 연장임을 확인시켜 준다”고 진단했다. 최덕성 총장은 “기독인은 교회의 결정에 순종해야 마땅하지만, 그 결정을 절대시할 수는 없다. 교회의 결정이 항상 옳거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기독교 역사에 새벽별처럼 등장한 ‘위대한 이단자들’은 교회 조직체인 대회·총회·공의회가 오류를 저지르고 실수하고 범죄해 왔음을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또“주기철에 대한 릴레이 목사 복권·복직은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참회의 기미가 다소 엿보인다. 교회 장래와 역사의식을 소중히 여기는 동기도 엿보인다. 다시는 신사참배와 같은 우상숭배의 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다짐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는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과 교회교 전통이 가져다준 불행한 해프닝이다. 교회교 사고방식은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의 민낯”이라며 “이 불순한 전통은 친일파 교회 계승을 장자 교단이라는 이름으로 자랑스럽게 여기는 교단 교회들의 심장을 누비고 있다”고 정리했다. 그리고 대안으로 ‘일제 강점기 시절 신사참배 거부 운동을 한 이들을 독립운동가 서훈을 청원하는 입법화하는 방안까지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 앞서 주관한 기독교친일청산연구소에서는 12일 자 국민일보에 “윤석열 대통령님, 오늘과 같은 대한민국의 성장에는 이들의 기도와 눈물이 있었습니다. 남은 거룩한 이들이 신사참배를 강요하던 일제의 박해를 피해 예배를 드렸던 부산 수영해수욕장 인근에는 동양 최대의 수영로교회, 기장 앞바다에는 최대의 원전, 김해 무척산과 남해 금산 인근에는 항공・방위・원전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세계 경제 10위의 축복받은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들을 외면하실 겁니까?”라는 호소문 광고를 싣기도 하였다. 향후 경남과 부산, 서울지역 순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9
  • (인터뷰)“포럼, 2년 뒤 세대교체 이뤄질 것”
    재단법인 21세기 포럼 4대 이사장으로 선출되신 소감을 밝혀 주십시오. - 초창기부터 설립자 장성만 목사님을 존경하면서 포럼 이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조용히 포럼 이사직으로 마무리 할 생각이었는데, 이사회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셨습니다. 설립자님과 전임 이사장님들 그리고 그동안 포럼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사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포럼이 설립 목적대로 잘 흘러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세기 포럼이 설립된 지 벌써 17년이 되었습니다. 포럼 1세대 이사님들 연세가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세대교체가 필요하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언제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번에 장제국 총장(동서대)이 이사장직을 맡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총장님이 학교운영 때문에 고사를 하셨습니다. 2년 뒤에는 포럼을 맡아서 잘 운영하겠다는 의사를 비췄기 때문에 2년 뒤 포럼이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되지 않겠나 생각해 봅니다. 그때가 되면 이사회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고, 새로운 변화 속에서 포럼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대 이사장님이신데, 앞선 세분의 이사장님들의 업적을 평가해 주신다면. - 제가 감히 그분들의 업적을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세 분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고, 신앙적으로나 삶으로나 모두 귀감이 되시는 분들이십니다. 또 포럼에 동참하시는 모든 이사님들이 욕심이 없으시고, 그동안 자발적으로 헌신해 오신 분들입니다. 설립자 장성만 목사님께서 그런 분들만 21세기 포럼에 불러 모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의 혜안과 안목이 놀라울 뿐입니다. 21세기 포럼하면 ‘기독교 문화대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문화대상이 초창기보다 권위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변화의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지난 17년 동안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후보자들이 직접 지원하는 ‘지원제’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지원자들이 많이 감소해 왔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포럼에서 추천위원을 선정해서 (후보자들을 복수로)추천을 하면 이사회가 직접 선출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변화가 필요한데, 지금 우리 1세대들이 어떤 변화를 이끌어 가기에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년 뒤 장제국 총장이 포럼 이사장으로 선출되면 그때 2세대에 맞게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도변화가 2세대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변화보다는 안정에 역점을 두려고 합니다. 다만, 이런 우려와 의견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계에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 이사장 임기 2년간 설립목적대로 포럼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포럼이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8
  • 2023년 한국교회 키워드는 ‘공동체성/오프라인 회복’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를 대상으로 ‘2023년 한국교회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2%가 ‘공동체성/오프라인 회복’을 꼽았다. 또 ‘다음세대’와 ‘소그룹’에 대한 관심은 전년 조사 대비 증가한 반면 ‘디지털/온라인’과 ‘사회와의 소통’의 응답률은 줄어든 것으로 응답되었다. 이번 조사는 새해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조사했고, 총 726명이 응답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사직동교회, ‘성금 100만 원’ 기탁
    예장고신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사직1동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직동교회는 평소 이웃돕기 봉사활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두고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교회가 후원한 기금에 기아 대책 후원 물품을 더해, 키트 당 12만 원 상당의 희망 상자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와 조손가정 40세대에 전달했다. 복기훈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교회 신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가정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조금이나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하늘샘교회, 어려운 이웃 돕기
    예장고신 하늘샘교회(정은석 목사)는 지난달 27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65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지난달 12월 24일 하늘샘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개최한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품 중 일부다. 한편 기탁받은 성품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되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주례교회, 사랑의 나눔 후원물품 전달
    예장합동 주례교회(이광주 목사)는 부산 사상구청(구청장 조병길)에 생필품 150박스를 전달했다. 이광주 목사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괴정제일교회, ‘먹거리 한상 차려드리기 사업’ 실시
    예장고신 괴정제일교회(윤석철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사하구청(구청장 이갑준)이 실시하고 있는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사업에 특별 후원을 했다. 직접 조리한 밑반찬 및 식혜, 떡, 과일 등으로 푸짐한 먹거리 한 상을 만들었으며, 복지통장과 함께 홀몸어르신 20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한울교회, ‘사랑의 라면’ 나눔
    예장고신 한울교회(제인출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라면 40박스(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제인출 목사는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이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울교회는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품과 청소년 장학금을 기부하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남천교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예장고신 남천교회(손영준 목사)는 지난 달 29일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할 ‘수영구 희망다리 놓기 사업’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손영준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 부산진교회, 성탄이웃사랑 물품 1,000만원 전달
    예장통합 부산진교회(신충우 목사)는 작년 성탄절을 맞아 예수 그시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성탄 이웃사랑 물품 1,000만원 상당을 최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부산진교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미리 파악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기장판 20명(200만원), 난방텐트 34명(110만원), 겨울 이불 33명(170만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20명(70만원), 저소득 아동 의료비 1명(150만원), 저소득 고등학생 학업장학금 2명(100만원)에게 전달했다. 부산진교회에서는 매년 성탄절 성금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21년에도 성금품 1,2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0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