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YMCA 정총
    부산YMCA(이사장 신관우, 사무총장 김길구)는 오는 2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초량회관 17층 백민홀에서 2015년도 제70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사 및 감사 선임과 부산YMCA 헌장 세칙 개정안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70주년 기념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사회는 긴급 상정 처리된 안건이 있다며, 세칙 개정안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시민의 참여 증진 및 인재 확대를 위해 회원 계속년수를 줄이고, 선출직 이사만 임원이 될 수 있는 규정을 폐지해 추천이사에게도 허용하겠다는 안이다. 또 임원 중임 1회 제한 폐지, 추천이사 임기 1년(중임 3회)에서 임기 2년(중임 3회) 또는 임기 3년(중임 2회)으로 변경, 추천이사 정원을 7명에서 10명으로 확대 등의 내용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부산부활절연합예배 강사에 김철봉 목사
    ▲ 김철봉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인건 목사) 부활절준비위원회(위원장 이성구 목사)는 오는 4월 5일 부활절연합예배 강사로 현 고신총회장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사직실내체육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준비위원회는 금년 ‘해방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아 주제를 ‘부활의 능력 화해의 통일로’라고 정하고, 부활절연합예배시 탈북자대표와 일본인 목사를 초청, 통일과 화해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또 매주 월요일 부산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통일광장기도회’를 고난주간 특별 기도회(3월 30일)로 개최하면서 이 땅에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는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탈북자와 일본 목사님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해방과 분단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해와 통일을 시대를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교회의 많은 동참을 호소했다.한편, 부기총은 이번 부활절연합예배 직후 부산지역 청소년 7천명을 초청해 대규모 청소년 축제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제8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 개최
    ▲ 제8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가 지난 1월 29일 부산외대 만오관에서 열렸다. 이날 150여 명의 교수들이 참석해 캠퍼스 복음화와 교수의 영성 등을 고민했다.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BCPN, 회장 김영곤)는 지난 1월 29일(목)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부산외대 만오기념관에서 제8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부산외대 정해린 총장을 공동대회장으로 150여명의 기독교수들이 참석했다. 개회예배 설교는 송수건 총장(경성대)이 ‘신자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저녁예배 설교는 박정근 목사(영안침례교회)가 ‘말씀을 전파할 준비를 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한 분과 주제발표 및 토의는 교수영성, 캠퍼스 복음화, 복음확산이라는 분과로 나눠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사역보고에서는 부산대, 동아대 등 부울경지역 18개 대학의 기독신우회장이 나서 2014년 각 대학에서 진행된 사역을 보고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신년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년(2016년) 제9회 BCPN 선교대회는 창신대학교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경남지역 기독교수들을 대거 영입할 계획이다. 한편 총회에서 제9대 신임회장에 이선복 교수(동서대)를 선출했으며,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이선복(동서대) ▲상임부회장:장시웅(동의대), 권혜령(부산대) ▲총무:송종원(부산디지털대) ▲서기:노재경(경성대) ▲회계:김경미(경남정보대) ▲감사:박신현(고신대)▲분과위원장:영성-정연철(해양대), 캠퍼스복음화-이준탁(동아대), 선교/유학생-정성환(창원대), 경남분과-유형창(경남대)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탐방]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부산 부용동에 위치한 항서교회(나재천 목사)가 지난 1일(주일),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기념비 제막식과 임직 및 취임, 은퇴예식도 함께 진행됐다. 앞으로의 100년을 기대하면서 역경의 바람이 불어도 뿌리 깊은 역사로 이겨내길 소망하는 항서교회를 찾았다.암울한 시대에 세워진 교회을사조약이 체결됐던 1905년, 항구도시의 서쪽 어귀에 말씀의 씨앗이 싹을 틔어 세워진 자갈치교회. 지금의 항서교회다. 나재천 목사는 “1900년대 초반에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가 가장 암울했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기에 부산에서 교회들이 많이 세워졌다. 가장 힘든 시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항서교회가 세워진 1905년 당시 부산에는 이미 부산진교회, 영선현교회(초량교회), 영선동교회(제일영도교회) 등이 호주와 미국에서 파견된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져 있었다. 항서교회는 미국 북장로교에서 파견된 사이드보덤 선교사로부터 복음을 전해들은 김성우, 김공원, 박인서, 이치선 등이 모여 가정에서 첫 예배를 가진 이후 자갈치교회라는 신앙 공동체를 이루게 됐다. 나재천 목사는 “항서교회는 항구도시의 서쪽에 처음 세워진 교회다. 1905년 2월 첫 주에 첫 예배를 드렸다. 금년 110주년이 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일, 2월 첫 주에 110주년 기념예배와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1935년도 항서교회 교우들 어려울 때 함께 했던 교회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전국의 피난민들이 부산으로 모였다. 항서교회는 교회 건물을 피난민 거주지로 선뜻 내줬고, 밀물처럼 밀려오는 피난민들을 위해 예배당까지 그들의 숙소로 내주게 됐다. 당시 인근 학교 건물이 군대 막사로 사용되면서 아이들을 가르칠 장소가 없었다. 이를 알게 된 항서교회는 아이들을 위한 임시 교실로 교회를 제공했다.“교회 건물이며 마당까지, 피난민들을 위해 최대한 다 내어줬다. 당시에는 다른 교회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는 나 목사는 “당시 교회에서 도움을 받았던 분들이 세월이 흐른 뒤에도 교회를 기억했다. 작년 6월 서울에서 권사님 한 분이 피난시절 고마웠던 마음에 교회에 연락을 하고 감사헌금을 하셨다. 또 가수 윤형주 장로의 모친 또한 늘 피난시절 도움을 받았던 우리교회에 대해 아들에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난 전도 잔치 때 윤형주 장로가 선뜻 초청에 응했고 은혜를 나누고 돌아간 일이 있다”고 말했다. ▲ 아미동에서 부용동으로 이전, 건립한 교회(성전)모습 ‘학사교회’라는 별명을 가지다항서교회를 설명하면서 김길창 목사를 빼놓을 수는 없다. 1932년 항서교회에 제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36년간 시무했던 김길창 목사는 1968년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김길창 목사가 시무하는 기간 교회 개척이 많이 이뤄졌다. 1936년 항남교회의 개척 설립이후 1938년 감천교회를 설립했다. 해방이후에도 개척 교회 사업은 계속 전개됐다. 1951년 신광교회와 신성교회, 1952년 신암교회 등 8개 교회를 개척했다. 나재천 목사는 “분쟁으로 나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일이다. 지난 1966년 9월 경남노회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에서 특별 표창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길창 목사는 교육 사업에 열정을 쏟았다. 그는 영생유치원(현 놀이아유치원), 남성여자중학교, 대동중학교, 부산신학교, 남성여자고등학교, 대동고등학교, 광성공업고등학교, 계성여자중학교, 계성여자상업고등학교, 거제중학교, 남성초등학교, 경성대학교의 전신인 한성여자초급대학 등을 설립했다. 나 목사는 “당시 학교 교직원들이 교회에 많이 출석했다. 정규 대학을 거친 이들이 많았다. 전국적으로 항서교회가 수준이 높은 교회로 알려졌고 그러면서 학사교회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설명하면서도 “사실 그것이 조금은 전도에 걸림돌이 된 것 같다. 소위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에 쉽게 올 수 없는 교회가 되어 문턱이 높은 교회가 됐던 것 같다”면서 부임 후 교회의 문턱을 낮추는데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회복과 전도에 집중하며 성장2008년, 현재 항서교회의 담임인 나재천 목사가 제11대 목사로 부임했다. 당시 항서교회는 교회 안의 문제로 아픔을 지니고 있었다. 나재천 목사는 “부임 당시 교회가 아픔을 겪고 있었고 교우들의 마음이 흩어져 있었다. 사실 교회의 이러한 상황들을 전혀 모르고 부임했었다. 그래서 처음 와서 목회의 방향과 비전을 위해 기도하는 중 아픔과 상처 치유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깨달았다. 부임 후 2년 동안은 교우들이 하나가 되고 상처를 치유하는데 초점을 뒀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렇게 2년 동안 치유의 시간을 가진 항서교회는 결속력을 가지게 됐고, 지역을 돌아보게 됐다는 나 목사는 “서울에서 목회 훈련을 받았다. 한 교회에서만 전임전도사, 부목사로 사역했었다. 강남 대치동에 있던 교회에 있었고, 당시 서울은 기독교인 비율이 높았다. 처음 부임했을 때 교회 인근 지역은 공가도 많고 노인 비율이 높았다. 사역에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부산을 선교지라고 생각하고 사역하라는 조언을 듣게 됐다. 처음 2년을 교우들에게 집중했다면 2010년부터는 모든 목회방향을 전도로 잡고 교회체질도 전도체질로 바꾸었다. 당회에서 중심이 되어 줘 그때부터 교회가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이겨낸 것은 교회가 가진 역사성에 있는 것 같다. 내 아버지가 다닌 교회, 내 할아버지가 다닌 교회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뿌리 깊은 교회였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지난 1일(주일), 110주년 기념예배 때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지역에 파고드는 교회나재천 목사가 부임하기 전부터 항서교회는 경로대학을 운영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을 섬겨 오고 있다. 나 목사가 부임한 해부터는 ‘사랑의 쌀’을 나누고 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준비된 사랑의쌀은 동사무소와 협력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한다. “110년동안 이 지역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쳤다. 교회와 지역은 서로 동떨어지면 안 된다. 지역에 파고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라고 하셨다”는 나재천 목사는 교회 안의 결속력, 복음의 능력과 섬김이 지역에 펼쳐나가야 한다면서 교회안의 담, 지역사회와의 담을 무너뜨리고 지역에 필요한 것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8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교회 부설 유치원은 지역 아이들에게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명품 유치원으로, 최근 어린이집 문제로 걱정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서교회의 장기적인 비전은 어린이 도서관과 장학관 설립이다.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고, 원거리에 있는 젊은 청년들을 돕고 또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나재천 목사는 교회가 나누고 베풀며, 갑이 아닌 을의 자세로 섬기는 것을 늘 강조한다. “예수님은 갑에서 을로 오셨다. 내려놓음이 없어 교회가 지탄을 받고 있다. 내 생각, 내 주장만 한다면 교회도 혼란을 겪는다. 섬기는 자세로 낮아질 때 세상 가운데 존경을 받는다”면서 “앞으로 110년의 역사는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 아닌 책임 있는 행동으로 나타내는, 감동을 주는 삶이 항서교회 교인들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110주년이 되는 지난 2월 첮 주 임직 및 취임, 은퇴 예배를 가졌다.
    • 뉴스
    • 탐방
    2015-02-14
  • 일신기독병원, 민보은 선교사 출판기념회
    일신기독병원에서 32년간 의료선교사로 봉사한 민보은(83세, 본명 Barbara H. Martin)선교사의 자서전 출판기념식이 지난 달 30일(금) 오후 6시 30분 일신기독병원 강당에서 열렸다. 일신기독병원 동문과 직원, 부산진교회 교우 등 100 여명이 참석한 출판기념식에서 인명진 목사(일신기독병원 이사장)는 설교와 인사말을 통해 “댓가를 바라지 않고 강물 위에 씨앗을 뿌린 민보은 선교사가 참 다운 봉사자”라고 말하고 “이 분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장군 정관에 신축하는 병원을 ‘Barbara H. Martin) 기념병원’으로 명명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교회 이종윤 목사와 고신대학교 이상규 교수는 축사를 통해 “호주의 부족함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 수재들만 다니던 호주 멜번 의과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한 엘리트 Barbara H. Martin이 가난한 한국의 여인들을 위해 평생을 독신으로 봉사한 것은 참으로 훌륭한 사역이였다”고 말했다.민보은 선교사의 자서전 ‘인생여정의 발걸음’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동문회 (회장 김정혜)가 발간해 기념식을 가진 것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부산장신대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 부산장신대학교는 지난 2월 5일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17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 목사)는 지난 2월 5일(목) 오전 11시 부산장신대 대강당에서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김용관 총장의 사회로 이사 권정호 목사가 기도, 예장통합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선한 목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명예총장 김창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학위수여식은 탁지일 교수의 사회로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서 수여 및 시상을 가졌다. 김용관 총장은 훈화에서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모든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수고의 박수를 보낸다. 그동안에 쌓은 배움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를 위해 더욱 힘쓰는 귀한 지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학부 70명, 신대원 56명, 대학원 15명, 평신도대학원 34명이 졸업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부산칼빈신학교 학위수여식
    부산칼빈신학교(학장 이진섭 목사)는 지난 1월 27일(화) 오후 3시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갖고 대학부생 19명과 신학대학원생 11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졸업식에서는 신학과 10명, 사회복지학과 9명, 상담학석사 1명, 목회학석사 10명 등 총 30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날 졸업예배에서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소명의식을 갖고 쓰임 받는 귀한 사역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부산칼빈신학교 학장 이진섭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가진 소명을 잘 간직해 영혼을 살리는 겸손한 사역자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원로)와 심태섭 박사(미국 캘리포니아센트럴대학교 총장)의 축사, 그리고 나원 목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자)의 권면과 함께 부산칼빈신학교 신학대학원장 이승철 목사의 축도로 졸업식을 마쳤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고신원로목사회, 신년하례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부산, 부울지역 원로목사회 신년하례식이 지난 29일(목) 오전 11시부터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장기려기념센터 강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이한석 목사(부울지역 회장)의 사회로 시작돼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는 주제로 윤영일 목사(병원 원목실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시간을 갖고 복음병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국교회 쇄신, 국가안정, 남북통일, 세계선교, 원로목사 부부 건강을 위해 기도했다.2부 신년하례식은 신영하 목사(부산지역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인사하며 새해에도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길 축복했다. 신년사를 전한 정순행 목사(증경 총회장)는 “앞으로는 십자가를 강하게 붙들고 근심하지말자“며 “모든 여정을 주님께 맡기자“고 말했다. 3부 복음병원 소개시간에서 인사말을 전한 이상욱 병원장(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은 “목사님들의 지속적인 기도가 있었기에 병원의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왔다“며 “이 감사함을 믿음의 직원들과 함께 섬김으로 나아가 병원의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영식 기획실장의 병원 현황 보고와 곽춘호 행정처장의 점프3000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춘호 행정처장은 “복음병원, 고신대병원이라 부르지말고 우리병원, 내 병원이라 불러 달라”며 병원을 위한 기도와 홍보를 부탁 했다. 이날 모든 식순이 끝난 후 원로목사부부들은 병원을 둘러보고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고신대복음병원 제공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고신대, 청소년 기독 문화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2015년 1월 16일(금), 17일(토) 양일간 청소년 기독 문화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고신대학교에서는 기독 문화가 설 곳을 잃고 사라져가는 시대를 맞아 십대들이 세상을 변혁시키는 크리스천 지도자로서의 꿈을 키우고 리더십을 발휘해 나가도록 훈련하고 격려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에서 온 21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현주 교수(온코칭&심리상담센터 소장), 이현철 교수(기독교교육과), 교양학부 함승애 교수, 강진구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가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인성·적성검사를 바탕으로 구성된 조별 활동을 갖고 영화 감상 후 영화에 나타난 리더십에 관해 조별로 발표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영찬(제주열방대학 부설기독학교) 학생은 “토의의 힘, 성품, 순종과 경청, 정체성의 확립, 문화의 힘, 초과적인 리더십, 기독 문화와 그 이점, 세상 속 기독 청소년들이 가져야 할 고민들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섬김의 모습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됐다며 후배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픈 프로그램이라고 후기를 남겼다.고신대 제공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 동서대 일반대학원장으로 김종해 전 부산시행정부시장 임용
    동서대는 김종해(60) 전 부산시행정부시장을 동서대 일반대학원장으로 임용한다고 2일 밝혔다. 김종해 일반대학원장은 “동서대는 젊은 대학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대학”이라며 “새로운 산업화에 앞서가는 미래형 대학으로의 발전을 위해 30년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고와 영남대 행정학과, 부산대 행정학 석사를 졸업한 김 대학원장은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부산시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후 중구청 도시국장, 수영구청 부구청장, 부산시 문화관광국 국장, 행정관리국 국장,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정책기획실 실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 원장, 2012년부터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맡아 지난해 8월까지 역임했다.동서대 제공
    • 뉴스
    • 뉴스종합
    2015-02-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