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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교회, 저소득 아동 대상 성금 353만원 전달
    성동교회(장덕상 목사)는 5월 2일, 부산 남구청에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53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성동교회 성도들이 부활절 금식기간(4월 11일 ~ 17일) 중 금식을 통해 모은 뜻깊은 성금이다. 성동교회는 예배와 봉사, 선교와 교육, 양육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으며 미자립 교회, 개척 교회를 돕고 선교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산 남구의 저소득 아동 1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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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산성교회, 교회창립 70주년 기념 지역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예장통합 산성교회(곽문찬 목사)가 지난 5월 1일 교회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역발전 기금 500만원을 부산 남구 대연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곽문찬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교회가 힘든 이웃들에게 빛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지원하는 ‘오륙도 5600 희망나눔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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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북부산교회, 덕천2동에 이웃사랑 성품 기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부산교회(박종민 목사)는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 30박스를 기탁했다. 박종민 담임목사는 “희망상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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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베데스다 ‘장애인의 날’ 맞아 제주도 여행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로 2박3일 일정으로 봄나들이 여행을 다녀왔다. ‘바람따라, 꽃잎따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여행은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만의 즐길거리, 먹거리를 통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장소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리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시간. 베데스다 관계자는 “장기간 코로나의 힘든 상황을 견뎌낸 입주민과 종사자들에게 이번 여행을 통해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기찬 생활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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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남구 작은도서관협의회 창립
    부산광역시 남구작은도서관 운영자(관장)들은 지난 4월 28일 저녁, 샘터꿈의작은도서관(김미나 관장)에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남구작은도서관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을 제정하여 공포하고 안중덕 준비위원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한 후 부회장, 사무국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했다. 현재 남구에는 40개의 작은도서관이 등록되어 있으나 운영의 주체와 운영방식 등의 달라서 작은도서관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2년이 넘도록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어려움 겪고 있던 몇몇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하던 중 협의회 구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올 1월 초에 간담회를 열어 협의회 창립을 위한 5인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준비위원회는 창립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정관을 마련하고 구청 관계자 면담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4개월 만에 창립하게 되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안중덕 회장(샘터교회 담임목사)은 “그만큼 지역의 작은도서관의 연대와 활성화가 절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면서 “작은도서관은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독서문화와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영리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면서 “마을의 작은도서관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협의회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소희 관장(신나요작은도서관)은 “고대하던 작은도서관협의회를 창립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소외되었던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어 마을에서 제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공공도서관과 지역 시민단체 등과의 교류, 관과 학교 등과 소통의 통로가 되고 연결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의 지자체 단위와 중소도시에도 작은도서관협의회가 구성되어,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협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김해시의 경우는 현재 약 40개의 작은도서관을 선정하여 운영비(월 250~30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경우 지자체 단위의 작은도서관협의회는 남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남구는 현재 전면적으로 재개발로 인해 아파트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주택법상(주택법 제21조, 주택법 시행령 제22조, 주택건설 등에 관한 규정 제55조제5항,도서관법시행령 별표1, 국토해양부고시 제2009-661호(공동주택문고에 비치하는 도서의 가격기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에 작은도서관 설치가 의무사항이므로 작은도서관의 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안중덕 010-2693-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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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동서대, 중국 교육부로부터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 인가받아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최근 중국 교육부로부터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과 한국 공주대학교가 연합하여 설립을 신청한 중외합작운영기구 인가를 최종 승인받아 올해 9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현재 중국 교육부 인가로 운영 중인 중국 우한 소재 한중뉴미디어대학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과이다. 중외합작운영기구는 중국내 최초의 디자인분야 중한합작운영기구로 본 기구의 명칭은 상해공정기술대학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이다.(영문 : International Institute of Creative Design,Shanghai University of Engineering Science) 동서대는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과 2003년도에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의 학부 중외합작프로그램을 중국 교육부로부터 승인받아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학생 작품교류전,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지난 20여년 간 꾸준히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지난 2019년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는 동서대와 공주대 등 3개 대학이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10월 정식으로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 신청서류를 제출하였다. 이후 상해시교육위원회 전문가 평가 및 교육부 전문가 심의 및 여러 차례의 수정 보완을 거쳐 최근 정식으로 승인을 받았다. 동서대는 상해공정기술대학 국제창의디자인학원에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의 학부과정으로 2022년 9월부터 매년 50명, 예술디자인 석사전공 중 전시회 및 공간환경디자인분야로 매년 20명의 중국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동서대는 전공 교수를 현지에 파견하여 전공과목의 1/3을 담당할 계획이다. 현재 동서대는 중국교육부의 승인을 받은 중외합작프로그램은 3개 대학과 4개 전공에서 운영중이다. 상해공정기술대학과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 학부과정, 중남재경정법대학과 시각전달디자인전공, 영화전공 등 학부과정 2개 전공, 안휘이공대학과는 메카트로닉스공학의 학부과정을 운영중이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상해공정기술대학과 기존 운영하였던 중외합작프로그램 방식에서 중외합작운영기구로 승격되어 설립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본교의 특성화 분야인 디자인 및 디지털콘텐츠, 영화, IT 전공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전공임을 국내외에 다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의 동서대 영향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 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밝혔다.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은 78년 개교한 공립대학으로 상해시에 소재하며 62개 전공 2만2천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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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말기암 환우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었어요!”
    최근 앰뷸런스 소원재단(이사장: 김신 전 대법관)이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운영을 위탁했던 부울경 소원앰뷸런스의 첫 나들이가 가정의 달인 5월의 첫날인 지난 5월 1일에 이루어 졌다. 말기암 환자 옥모(87세) 할아버지와 그 가족 및 봉사대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조영남과 쎄시봉’ 공연에 기획사 측의 초청을 받아 앰뷸런스 소원재단의 앰뷸런스를 타고 고신대병원 의료진들의 케어를 받으며 뜻깊은 공연 관람을 마칠 수 있었다. 말기암환자들의 마지막 나들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설립된 ‘앰뷸런스 소원재단’(이사장 김신 전 대법관)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신대복음병원에 앰뷸런스를 기증하는 협약과 기증식을 진행한바 있다. 고신대병원은 앰뷸런스 소원재단의 부울경지역의 거점기지 역할을 하며 말기암환우들의 소원을 하루동안 들어주기 위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아버지의 소원나들이에 동행한 큰 딸은 “평소 각자의 삶으로 바쁜 가운데 늘 엄격하신 아버지로 인해 가족들이 모두 긴장감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정히 소통하며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없었다”라고 하며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를 아버지와 함께 따라 부르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쎄시봉의 멤버 윤형주 씨는 공연중 “오늘 고신대병원 의료진과 앰뷸런스 소원재단 차량을 통해 특별한 관객이 와계신다”고 언급해 소원나들이로 함께한 옥 할아버지에게 평생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했다. 앰뷸런스 소원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하이패밀리(대표:송길원)는 이번 일을 기회로 “이번 나들이가 병상을 벗어나기 힘든 환자 자신에게 치유의 시간이 될 뿐 아니라 많은 환우들에게도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큰 희망이 되었다”고 부울경 지역에서 첫 소원나들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신대병원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소원나들이에는 소원재단 김신 이사장 부부와 부울경 본부의 고신대병원 김영대 원목실장이 자원 봉사자로 참여하고 의료진으로 고신대병원 옥철호 대외협력실장(호흡기내과 교수)가 동행하여 환자를 케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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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고려신학대학원 최승락 원장, 고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 약정
    최승락 원장(고려신학대학원)은 4월 14일(목) 고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류황건)에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약정했다. 최승락 원장은 “내일의 교회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하나님의 동역자를 키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라며 “복음으로 이 시대를 변화시키고 새롭게 할 귀한 동역자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류황건 총장직무대행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고신대학교에서 올바른 성경적 정체성을 가진 신학생들로 양육하기에 힘쓰겠다"라며, "고신대학교는 앞으로도 원장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하나님과 이땅의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리더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본 장학기금은 신학대학원 진학을 고려중인 신학과·기독교교육과·국제문화선교학과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고신대학교의 류황건 총장직무대행, 우병훈 교수, 이현철 교수, 배아론 교수, 고려신학대학원의 기동연 교무처장, 조광현 기획처장, 김성수 교수, 권해생 교수, 이충만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코람데오 아트홀에서는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국제문화선교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춘콘서트(고려신학대학원 주관)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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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고려학원 이사회, “고신대 총장 5월 20일 반드시 선출한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가 5월 2일부터 1박 2일 동안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총장선출 방식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사회는 토론 끝에 기존방식(공모)으로 5월 20일 고신대 총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오후 4시부터 자정 무렵까지 난상 토론을 거친 이사회는 다양한 선출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선출방식을 바꾸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차기 이사회에서 고신대 총장을 반드시 선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 서기 유연수 목사는 “마지막 한 명 남았을 때(3차 투표) 그 분을 지지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여기저기서 많은 걱정들이 있고, 이사회가 어느때보다 총장 선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번에 반드시 선출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신대 교수평의회(의장 이영수 교수)가 주장한 ‘평의회 주관 공청회를 총장 선출과정에 포함시켜 줄 것’에 대한 요구에 대해서는 ‘불가’ 입장을 밝혔다. 유 목사는 “(평의회 요구 조건에 대한)논의는 있었지만, 이사들 대부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법적으로도 맞지 않고, 요구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받아 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고신대 총장 선출이 3차까지 불발되자, 지난달 5일 고신대 교수평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4가지 요구조건(1. 이사장은 반복된 총장 선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학교 구성원에게 직접 사과할 것 2. 학교경영의 주체로서 이사회는 고신대학교와 구성원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깨닫고 각성할 것 3. 현 대학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우리 대학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확실한 총장을 선출할 것 4. 교수평의회 주관 공청회를 총장 선출과정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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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탁지일 교수, “이단 문제 함께 고민해야 한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 부산장신대)가 주관하는 ‘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세미나’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남정보대 미래관에서 개최됐다. 부산 울산 경남의 각 대학의 선교단체,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들 50여명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부산성시화대회협력단장인 김성은 목사의 설교와 부산성시화 부본부장인 최상림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1부는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장인 탁지일 교수의 캠퍼스 ‘이단 사이비 동향 및 대책’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등 여러 이단의 특징과 캠퍼스 내 활동을 소개하고 일본, 미국, 영국 등의 이단대처활동에 대한 예를 통해서 앞으로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에서 해왔던 피해상담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아울러 이단활동에 대한 정보 제공을 발빠르게 캠퍼스 사역자들에게 공유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조하나 실장의 캠퍼스 이단 사이비 관련 실제 사례를 통해 코로나 거리두기를 해제하는 이 시점과 함께 활발하게 움직일 이단활동에 대한 경계를 당부하는 강의가 이어졌다. 2부는 실제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단체,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들의 이야기와 고민, 문제점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탁지일 소장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네트워크와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의 정보제공 및 대처 활동, 각 현장의 사역자들의 헌신과 정보공유를 통하여 이단과의 전쟁에서 각개 전투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합쳐 함께 이단사이비에 대처하고 캠퍼스를 지켜 나가는 그 첫걸음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탁 소장은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오늘과 같은 캠퍼스 사역자와 함께 문제를 공유하고 대응책을 찾는 세미나를 매년 정기적으로 가짐으로 실제 캠퍼스 사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하반기에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교회 및 지역 사회에서의 이단 문제를 공유하고 대응책을 함께 고민해보는 포럼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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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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