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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교회만의 맞춤찬양집을 만들어 보세요
    ▲ 맞춤찬양CCMBOOK 대표 하만종 집사 교회마다 즐겨 부르는 찬양이 조금씩은 다르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 예배에서 자주 부르는 찬양도 다르다. 그래서 기존의 찬양곡 등을 자체적으로 편집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교회가 저작권 침해에 대해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워십과 CCM 등 교회가 원하는 곡으로 찬양집을 만드는 곳이 있다. 맞춤찬양CCMBOOK이 그곳이다. 맞춤찬양CCMBOOK은 ‘우리교회 맞춤 찬양집’을 제작, 저작권 관련 행정 절차를 대행하면서 교회가 겪는 불편함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맞춤찬양CCMBOOK 대표 하만종 집사(창원소명교회)는 “국내 10여개 찬양곡 관련 저작권관리 단체 및 수백명의 개인들과 저작권 계약을 맺고 저작권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합법적인 제작으로 많은 사역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맞춤찬양집은 구역예배용, 셀모임용, 미션스쿨 채플용 등 모임의 성격에 맞게 또 교회의 특성에 맞게 제작하고 있다. 초창기 가정교회에서 주로 많이 사용했던 맞춤찬양집은 교회이름이 새겨진 찬양집에 교회소개와 곡순서 등 교회의 특색을 살리면서 교인들의 반응도 좋아 교회시상용이나 새신자 선물용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또 한국어와 외국어로도 제작돼 국내 뿐 아니라 두바이, 상하이, 도쿄, 벤쿠버 등 해외 한인교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하만종 집사는 학창시절부터 문서사역에 참여하면서 인쇄소에 대해 잘 알게 됐고, 출판에도 관심을 가지게 돼 자연스럽게 기독교 음악 출판업에 몸을 담게 됐다. CCM러브에서 음악 스트리밍과 악보 등을 제작했던 하만종 집사가 오프라인 사업으로 ‘맞춤찬양CCMBOOK’을 시작했을 때 그의 경력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에 일관성 있게 악보집을 만들 수 있었다. 90년대 뜨거웠던 CCM의 열기가 2000년대 들어서면서 사그라들자 기독교 문화콘텐츠 시장도 점점 줄어들었다. 하만종 집사는 지금의 사역을 끝까지 하는 것이 목표라며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학창시절 문서선교에 대한 훈련을 받으면서 문서선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교회 내 SFC 사무실이 있었는데, 간사님들과 어울리면서 출판과 편집하는 일을 꾸준히 하게 됐다. 그 때 주보와 회보를 제작하고 편집하면서 직접 손으로 쓰기도 하고, 인쇄소를 다녔다. 그때 한 번도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다. 그 속에서도 역사하는 힘이 있었다. 지금 기독교 음악 콘텐츠 시장이 예전에 비해 많이 열악해졌다. 그래도 누군가 한 사람은 이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꾸준히 하지 않는다면 사라질 것이다. 대단한 사명감을 가졌다기보다 내가 할 수 있고 즐겁고 좋으니까 계속 하게 된다. 우습게 들릴지 모르지만 끝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큰 교회, 작은 교회 구분 하지 않고,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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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동서대 원자력장학생 3명 선정
    ▲ (왼쪽 부터)신철원, 박예인 학생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방사선학과 3학년 박예인, 신철원 학생과 대학원 방사선전공 편도영 학생이 원자력장학생에 선정돼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방사선학과 학부학생들은 3년 연속 선정됐다.원자력장학생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미래 원자력 기술 분야를 선도할 인력의 전문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선정된 연구주제는 ▲박예인-산란선이 방사선 영상 화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신철원-당뇨발의 괴사성이 병변 진단용 근적외선 단층촬영 의료영상 알고리즘 연구 ▲편도영-독립성분 분석 기반 동적 양전자 방출 단층 영상의 신호원 분리기법 연구다.학생들은 내년 5월말까지 각자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를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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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고신대복음병원 ‘폐의약품 분리수거’ 캠페인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6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간호대학(장기려관)에서 ‘폐의약품 분리수거의 올바른 방법과 효과적인 캠페인’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와 고신대복음병원이 후원하고 블루크로스청소년의료봉사단의 주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임학 고신대학교 의무부총장, 장여구 서울백병원 교수 등이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이지현 교수(고신간호대 학장), 이순화 약사(고신대복음병원 약제과장), 김대중 국장(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사무국장) 등이 교육을 맡았다.이번 교육은 블루크로스청소년단 장지인(블루크로스 대학부회장, 중앙대의대3)과 지예린(블루크로스 중고등부회장, 이화여고3)학생의 진행으로 장기려박사 바로알기, 블루크로스청소년봉사단 활동방법과 사례발표, 의약품 안전교육, 효과적인 캠페인을 위한 교육, 동아리대표와 부대표의 임명장 수여,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가 머물던 복음병원의 옥탑방 견학 순으로 이어졌다.장기려박사기념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작년 5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학교에 블루크로스 동아리를 만들고 등교시간이나 점심시간을 이용, 학부모와 교사들의 참여아래 폐의약품 분리수거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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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수정교회, 고신대 무척산기도원 인수 컨소시움 참여 후 무척산에서 기도회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무척산기도원 인수 컨소시움에 참여한 부산노회 수정교회(담임목사 이희영)가 지난 9일(토) 무척산기도원에서 당회원과 피택자(장로, 집사) 기도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6일(월)에는 남전도회 주관으로 25명의 성도들이 기도원에서 기도회를 가진 후 무척산 등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함께한 성도들을 간증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 중·고등부 교사와 학생들도 하기 수련회를 앞두고 16일(토)에 무척산기도원에 올라가 기도회를 가졌다. 고신대학교는 지난 6월, 무척산기도원을 인수하고 경건훈련원으로 개원하며 기도운동의 강화와 학생수련, 한국교회의 영적 훈련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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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이단 IYF 월드캠프에 교계는 침묵만
    이단 구원파 박옥수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 월드문화캠프가 지난 7월3일 해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4일 동안 개최했지만 지역교계의 대응은 전무했다. 금년 대회는 50여 개국 청소년 4천여 명이 참석했고, 27개국 장차관 30여 명과 23개국 대학 총장 및 부총장 60여 명이 이번 행사를 찾았다. 개막식에는 시민 5만여 명과 지상파와 지역 방송국 등 전파를 탔다. 마치 부산의 여름철 대표 행사처럼 소개되고 있지만, 박옥수 실체를 알리는 노력은 전무한 실정이다.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성호 목사)는 월드캠프 개막식 후 지휘서신을 통해 월드캠프 실체를 알리는 등 뒷북 행정을 펼쳤고, 나머지 연합기관등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번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해동 의장, 박현욱 수영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등이 행사에 얼굴을 비추거나 축전을 보냈고, 토마스 야이보니 전 베냉공화국 대통령도 행사에 참석했다. 지역 교계의 대응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단 IYF 월드문화캠프는 더 이상 손을 쓰기 힘든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자칫 박옥수의 입지만 강화시켜 부산이 구원파 성지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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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통합 101회기 부총회장 후보 등록
    예장통합 제101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정헌교 목사(청주 강서교회)와 최기학 목사(서울 상현교회)가 등록을 마쳤다. 장로부총회장에는 손학중 장로(서울 영서교회)가 단독 출마했다. 지난 18일 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용관 목사)에 후보신청서를 접수하고, 정헌교 목사가 기호 1번, 최기학 목사가 기호 2번을 각각 배정받았다. 이날 부총회장 후보들은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의거해 공명정대한 선거운동을 펼칠 것을 서약했다. 부총회장 후보들은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6일 안산제일교회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전자투표를 통해 선출된다. 한편, 후보 등록을 마친 부총회장 후보들은 8월 29일 경남지역(소정교회)을 시작으로 경북지역(8월 30일, 남산교회)과 전남지역(9월 1일, 성안교회), 전북지역(9월 2일, 동신교회),중부지역(9월 5일, 대전성남교회), 서울수도권지역(9월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 제주지역(9월 8일, 성안교회)에서 소견발표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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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합동, 제101회 총회 기관장 상비부장 후보 마감
    예장합동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기관장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남선 목사)는 지난 7월 1일부터 11일까지 제101회기 기관장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후보 신청을 받았고, 21개 상비부에 총 30명이 부장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기관장 후보는 다음과 같다. △정치부 : 김종희 목사(남부산남), 신규식 목사(동평양), 정영교 목사(남경기), 송종완 목사(수원) △헌의부 : 정덕봉 장로(광주) △재정부 : 이춘만 장로(부산) △규칙부 : 주진만 목사(관서) △고시부 : 강태구 목사(함남), 김경철 목사(소래) △노회록검사부 : 김대수 장로(서대전) △감사부 : 곽병오 장로(진주) △은급부 : 최무룡 장로(경일) △교육부 : 김기성 목사(서울남), 이은철 목사(서강), 박상준 목사(충북) △면려부 : 김용대 목사(서광주) △학생지도부 : 노경수 목사(전남) △신학부 : 전희문 목사(목포서) △출판부 : 이광복 장로(함동) △사회부 : 박정수 장로(중서울) △전도부 : 육수복 목사(경기북) △농어촌부 : 구행서 장로(인천) △군목부 : 홍석환 장로(대경) △경목부 : 신현수 목사(경기중부) △구제부 : 전은풍 장로(강원)△공천위원장 : 허은 목사(동부산) △총회신학원 운영이사장 : 강진상 목사(남울산)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 김찬곤 목사(중경기), 박재신 목사(북전주) △기독신문 이사장 : 김영남 목사(서인천) △기독신문 사장 : 남상훈 장로(북전주), 서병호 장로(동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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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회개하고 화합을 다짐’ 제8회 장로교의 날
    ▲ 사진출처 : 뉴스미션 한국 23개 장로교단이 한 자리에 모여 장로교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복음통일을 다짐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 장총)이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연합하여 국민출애굽, 복음통일 이루자’는 주제로 ‘제8회 장로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장합동(총회장 박무용 목사)과 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 대신(총회장 장중현 목사), 고신(총회장 신상현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등 장로교단 총회장들과 교단 임원, 성도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교를 맡은 예장합동 박무용 총회장은 “무엇이 기준인지 혼란스러운 시대에 세상 모든 일이 정욕과 탐욕이 기준이 되고 있다”면서 “이슬람과 이단, 동성애 등으로 위협 받는 이때 오직 성경만이 유일한 삶의 표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위원장인 예장통합 채영남 총회장이 집례한 성찬식에서는 합동, 통합, 고신, 기장 총회장들이 나와 장로교의 분열을 회개하고 화해의 포옹을 나누며 연합과 일치를 다짐했다. 한편, 내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준비위원회를 발대하고 위원장에 채영남 목사, 본부장에 소강석 목사를 각각 위촉하고 엠블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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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사하구기독교협의회, ‘GOD‘S IMAGE’ 초청 공연
    사하구기독교협의회(회장 박상철 목사, 모리아교회)가 지난 15일(금) 오후 7시 하단교회(김영완 목사)에서 워싱턴DC 갓스이미지 (God's Image) 초청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워싱턴DC 갓스이미지팀과 굿네이버스와 함께 ‘빈곤국가 아동 학교보내기’ 프로젝트 한국투어로 기획됐다. 워싱턴 DC 갓스이미지는 미국 한인 2세 청소년, 청년 25명으로 구성된 문화선교단체로 CCM남성듀오 '좋은씨앗' 멤버로 잘 알려진 이유정 목사와 아내인 조재옥 사모가 디렉터를 맡고 있다. 이날 갓스이미지는 찬양과 댄스, 간증 등 통해 지역 청소년들 소통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하나님이 찾으시는 세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유정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다음세대에게 예배를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캘리포니아 LA에 본부를 둔 갓스이미지(God’s Image)는 D.C. 갓스이미지(God's Image)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리조나, 브라질, 캐나다의 밴쿠버 지부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한 사하구기독교협의회는 다음세대를 위해 오는 7월 30일(토) 모리아교회에서 개강부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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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기윤실 ‘여성혐오에 대한 기독교의 반성’ 포럼
    강남역 살인사건 등 최근 ‘여성혐오’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운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지난 14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여성혐오에 대한 기독교의 반성-쉘 위 오버컴(Shall we overcom)?' 포럼을 개최했다. ‘혐오를 넘어서는 여성주의적 응시의 윤리’라는 주제로 발제한 백소영 이화여대 기독교사회윤리학 교수는 여성혐오의 배경에 가부장 문화가 가진 남성우월주의와 진취적 여성에 대한 젊은 남성들의 사회적 박탈감이 있다고 진단하고 “근본적 해결은 성별, 인종, 자본 유무에 상관없이 한 인간으로 바라보는 전인격적 태도에 달렸다”고 말했다. 김은혜 장로회신학대 기독교와문화 교수는 ‘한국교회, 여성혐오를 넘어서다’는 발제에서 “지금도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이 성서와 기독교 전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또 다른 여성혐오를 재생산한다”면서 남성에 대한 복종, 순종해야 하는 존재로 바라보는 점 등을 지적했다. 김 교수는 “교회가 여성혐오를 넘어서기 위해서 ‘여자와 남자를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만드셨다’는 말씀을 기초로 차별을 극복하고 인간 존엄성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앙을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남역 희생자 추모에 참여했던 이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장신대 신대원생 최자혜 씨는 추모공간에서 우리 사회 내 여성혐오가 자연스럽게 확산돼 있음을 실감했다며 “여성혐오문제를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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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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