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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브니엘 제44회 총회, 지진으로 정회
    ▲ 12일(월) 브니엘교회에서 개최된 예장브니엘 제44회 총회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대한예수교장로회 브니엘(총회장 서용하 목사) 제44회 정기총회가 정회됐다. 12일(월) 오후 2시 브니엘교회(김도명 목사)에서 130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안건 등 논의가 장시간에 걸쳐 진행됐고, 이날 오후 7시 44분 경북 경주시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정회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 앞서 가진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정영만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정영칠 장로가 기도하고 교단설립자 박성기 목사가 ‘위의 것을 찾는 자’(골 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부총회장 정길상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됐으며, 직전총회장 김헌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각종 보고와 청원 안건을 다뤘다. 헌법 개정위원회에서 청원한 14개 안건 가운데 6개의 안건을 다루고 정회했다. 이날 헌법 2조 2항 ‘교역자 연금적립’과 관련해 ‘상회비 1% 추가로 내어 연금을 실시한다’ 등의 안이 올라왔으나, 지교회 부담 등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와 부결됐다. 또 2조 1항 ‘교회 기본 재산 법인화’에 대해 ‘총회 산하교회들이 30% 동참할 때까지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안이 부결돼 현행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속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브니엘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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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 이재준 장로 「본향 가는 길」 시집 출판 예배
    이재준 장로(부산영락교회 원로)의 시집 「본향 가는 길」 출판 감사 예배가 9월 10일(토) 오후 5시 중구 라비뷔페(국제빌딩 16층)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윤성진 목사(부산영락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이송학 원로장로가 기도를, “소리 없는 소리”(시 19:1-4) 말씀을 통해 39년간 교회에서 함께 섬겨온 신앙의 동역자로서 ‘본향 가는 길’ 시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한편 영혼의 소리이자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말했다. 한편 서평은 박남훈 목사(문학평론가)가, 축사는 임현모 장로(21세기포럼 상임이사)가, 이상규 목사의 축도로 이날을 장식했다. 이재준 장로는 인사를 통해 “이제 남은 인생 세 번째 시집을 낸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라고 말하고, “이 시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여러 크리스천들이 영혼의 대화를 나누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 번째 시집을 출판했는데 60세 이후에 등단한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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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 청십자사회복지회 창립 40주년 및 산하기관 개관 기념식
    청십자사회복지회(대표이사 박영규)가 창립 40주년 및 산하기관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8일 가야동 소재 대도뷔페에서 임직원과 산하시설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 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예배는 박영규 대표이사가 ‘새일을 행하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그동안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머지않아 부산의 시대정신이었던 청십자의 재도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근속직원(근속15주년 최은희 진료실장) 표창수여식과 각 산하기관 새내기 직원들이 그동안 근무하면서 느낀 장기려 박사의 업적과 청십자정신에 대한 자긍심과 보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사를 전한 김길구 법인이사(전 YMCA 사무총장)는 “직원들의 청십자정신과 비전 나눔이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진다. 그동안의 이사장께서 많이 애써왔는데 조만간 귀한 뜻과 힘이 더해져 청십자정신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법인 직원 상호 간의 친목과 우의를 더욱 굳건히 다지며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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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 대구교직자협의회 제23회기 수련회 개최
    대구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이승희 목사, 반야월교회)가 지난 9일 오전 10시 반야월교회에서 ‘다시 한번 힘을 냅시다’라는 주제로 제23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회원 3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1부 예배와 2부 특강순으로 진행됐다. 명예회장 박진국 목사(만촌교회)의 사회로 가진 예배는 정시호 장로(북일교회)가 기도하고 이승희 목사가 ‘그때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김형국 목사(하양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새누리)과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가 강사로 각각 ‘사람을 기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의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대구교직자협의회는 예장 합동 산하 대구지역 8개 노회 소속 총회 총대 및 노회 임원들로 구성됐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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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2
  • 합동 전국남전련 36회기 회장에 박종화 장로 ‘추대’
    ▲ 박종화 장로 지난 6일(화) 오후 1시 30분, 부산 동원교회(담임목사 서창수)서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이하 전국남전련) 제36회 총회가 열렸다. 이날 박종화 장로(동부산노회 금천교회)가 대표회장으로 추대돼 제36회기 전국남전련을 이끈다. 전국 52개 노회서 419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최고 관심사는 새 임원 선출이었다. 지난 8월 전국남전련 임원회에서 신임회장으로 확정된 박 장로는 총대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제36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부총회장 신신우 장로와 기독신문사 이재천 장로 등 총회 각계 인사들도 현장을 찾아 박 장로를 축하했다. 박 장로는 취임인사에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리고, 전국의 회원들과 부울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운을 뗐다. 이어 “충성을 다해 헌신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열심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36회기 전국남전련의 최우선 과제로 선교와 전도 사역을 꼽았다. 한편 박 장로는 동부산노회 부노회장을 역임했고, 부회장 회록서기 회계 등을 역임하며 지난 22년간 전국남전련을 위해 헌신했다. 지난 7월 29일에 열린 전국남전련 영남지역 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로 낙점 받았고, 이후 8월 4일에 전국남전련 임원회에서 제36대 회장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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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9
  • 고신대학교 개교 7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가져
    ▲ 고신대학교 전경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기념식을 비롯해 총학생회 축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영도캠퍼스에서 가진다. 오는 26일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은 감사예배와 100주년 비전선포,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근속표창 및 공로상 시상과 자랑스런 고신동문상, 고신가족상 등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 중국 남경예술대학 민속공연, 고신대학교 페로스합창단 공연, 학생축제 개막식 및 성경필사 선포식, 2016년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BewhY)가 공연을 한다.또 27일 중국 남경예술대학교 음악대학장, 영국 웨일즈유니온신학교 총장, 28일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총장 등 해외명사 초청특강이 열린다. 총학생회 지역나눔축제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재학생 K-MUSIC SURVIVAL, 연예인 강균성과 자두가 함께 한다. 축제 기간 동안 총학생회에서는 청춘사진관을 비롯한 다양한 부스 행사로 진행되며 29일은 학생기구와 재학생이 ‘다시 복음 앞에’를 주제로 연합찬양집회를 한다. 한편, 3대 직계 가족 가운데 졸업생 및 현 재학생 5명 이상의 가족을 공모해 고신가족상을 시상하며 고신대학교 홈페이지 www.kosin.ac.kr 에서 9월 17일(토)까지 신청 가능하다. 고신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선대 지도자들의 비전과 이념을 계승해 행복기숙사 건립, 무척산 기도원 인수, 해외학생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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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부산장신대, 대학기관평가 ‘인증 유지’ 획득
    ▲ 부산장신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한국대학평가원에서 주관한 ‘대학기관평가인증’ 중간모니터링에서 인증기준을 충족해 ‘인증 유지’를 획득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판정하고, 그 결과를 사회에 공표함으로써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는 제도다.이번 중간모니터링은 2013년 인증을 받은 대학을 대상으로 인증 획득 후 2년의 실적을 모니터링 한 것으로, 인증유지 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부산장신대학교는 이번 인증평가에서 6개 필수평가준거(전임교원 확보율, 교사 확보율,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를 포함해 총 5개 평가영역(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 30개의 평가준거에 대한 인증기준을 충족했다.부산장신대 관계자는 “지난 2013년 인증 획득에 이어 올해 ‘인증 유지’를 획득함은 부산장신대학교가 대학경영과 교육을 구성하는 요소에서 '대학설립·운영 규정'등 고등교육 관계 법령과 대학이 구현하고자 하는 교육의 질을 보증할 수 있는 최소요건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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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동서대, CK사업 6개 사업단 선정
    ▲ 동서대학교 전경 동서대(총장 장제국)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에 부산지역 대학 중 최다(6개) 사업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6년 대학 특성화사업(CK사업) 재선정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신규 62개, 재선정 27개 등 전국 58개교 89개 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올해는 CK사업 3년차로 우수한 신규 사업단에게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사업단의 성과 관리를 유도하고자 재선정 평가를 실시했다.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은 대학의 강점 분야를 특성화해 대학이 경쟁력을 갖도록 학부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2014년에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교육부는 CK사업의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 통해 다양한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고,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대학이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서대 장제국 총장은 “부산지역 최다사업단 선정은 동서대학교가 지난 수년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대학 특성화 노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향후 지역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특성화된 인재를 양성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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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고신대복음병원, 거제 거붕백병원에 감사패 전달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2일 거제지역을 방문해 거붕백병원과 협력관계를 다지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거제지역에는 3차 의료기관이 없어 협력병원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가까운 도심지역으로의 환자 의뢰 및 이송 치료가 중요하다. ‘1,2차 진료는 거제백병원에서 중증질환을 포함한 3차 치료는 고신대복음병원에서’라는 공식을 맞춰 10여년째 대학병원이 중소형 병원과의 상생 시스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고신대복음병원은 1969년 개원해 거제 지역 최대병원으로 입지가 확고한 거붕백병원(병원장 차충량)을 방문해 꾸준한 협력관계 유지에 힘쓰는 거붕백병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신대복음병원의 이번 감사패 전달을 계기로 거제 지역 주민들이 중증의료를 책임지는 3차 협력 의료기관과 거제백병원과의 적절한 의료지원시스템을 구축해 거제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시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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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한고운, 북한 선교사 파송 예배 드려
    지난달 28일(주일) 오후 6시, 한민족고구마나눔운동본부(이하 한고운)는 부산 십대의벗에서 부산지회 창립 감사 겸 북한 선교사 안수파송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한고운 대표 박형서 목사가 ‘부산은 민족의 피난처’(시 41: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표기도는 채광수 목사(해약교회), 성경봉독은 안춘희 집사(서울지회)가 맡았다. 이어 2부 임직자 및 북한선교사 파송식이 이어졌다. 임직자와 선교사가 서약을 한 뒤 박형서 목사가 이들을 소개, 기도했다. 이사, 대위원, 참석목사로 구성된 안수위원들이 안수식을 진행했고, 박 목사가 공포하고 파송장을 수여했다. 끝으로 함종윤 목사(부산제일교회)의 축가, 박안나 러시아 선교사의 격려사, 신상철 장로(호남지회장)의 축 후 정정섭 목사(포항연일침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박형서 목사는 캐나다 교포이자 러시아선교사로서 북한 동포를 찾아가서 고구마 재배법을 전수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심은 고구마 파종지역은 평안남도 평성시 은산군, 황해남도 황주시 연탄군 월룡리, 나진선봉지구, 양강도, 자강도, 강원북도 원산시, 신의주, 고아원, 장애자연맹 뜨락 등이며 향후 북한 전 지역에 걸쳐 파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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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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