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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CBMC, ‘따뜻한 겨울愛 나눔’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두상달, 이하 한국CBMC)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연탄 배달에 나섰다. 한국CBMC 사회공헌위원회(회장 세라박)에서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겨울愛 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2일(화) 서울·부산·광주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이번 연탄나눔봉사에 참가한 △서울동부연합회(연합회장 박영식) △서울서부연합회(연합회장 양명헌) △서울남부연합회(연합회장 정호철) △서울북부연합회(연합회장 김영구) △부산총연합회(총연합회장 이찬식) △광주·전남연합회(연합회장 김복천) 등 총 6개의 CBMC연합회는 해당 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4가구에 약 1만 장의 연탄을 지원, 배달했다.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은 “비즈니스 사회 복음화는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작게나마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CBMC는 지난 8월 ‘제43차 CBMC 한국대회’ 개최 이후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을 밝히고 대외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CBMC는 크리스천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모임으로, 전 세계 81개국에 조직된 국제 선교단체이다. 비즈니스 사회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해 영적 비즈니스 리더로 세우는 일과 바른 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사회의 변화를 핵심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CBMC는 1951년 한국전쟁 중 소개돼 현재 국내 279개 지회와 31개 연합회, 해외 137개 지회를 두고 약 7천5백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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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사)문화쉼터 오는 12월 10일 '25주년 기념공연' 개최
    ▲ (사)문화쉼터 대표 강형식 목사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가 오는 12월 10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설립 25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자전거탄풍경, 데오빌로뮤직-노신사밴드, 이장호 영화감독, 홍순관 시인, 최아름 교수, 임혜선 교수, 김남주 가수, 박광선 교수 등 출연진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장 로비에서는 공예품과 서예, 묵화 등의 전시회도 진행한다. 전시 작품들은 문화쉼터에서 지난 19년 동안 교도소 사역을 하며 만난 재소자들의 작품으로, 이 외 재소자들의 성경필사본도 함께 전시된다. 강형식 목사는 “이번 공연은 처음 유료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을 무료급식과 교도소 사역을 위해 사용된다”며 기념공연의 취지를 설명했다. 문화쉼터는 25년 전, 강형식 목사가 문구점 가는 길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고, 그 아이들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그동안 많은 청년, 청소년을 만났다는 강 목사는 “문화쉼터를 통해 인생의 방향이 바뀐 청년들도 있다. 문화쉼터를 함께했던 한 청년은 전공과 다른 문화기획 분야에서 일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1등을 한 노신사밴드는 사회적 기업인 문화쉼터가 운영하는 14인조 브라스밴드(brass band)로 매 주일 오후 5시 30분부터 중구 광복로 시티스팟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료급식 자금을 위한 자선공연을 하며 광복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강형식 목사는 “요즘 관계전도가 필수라고 말한다. 문화는 관계를 만드는 계기가 되고,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이자 통로”라면서 문화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목사는 문화쉼터 사역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으로 기독교인들의 문화에 대한 편견이라고 답했다. “재정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문화 사역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가장 어렵고, 힘들다. 문화자체가 악하고 속되다고 생각하면서 기독 문화가 좁아졌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세상과 소통해야 하는데 소통할 거리가 없다. 문화를 통해 전략적인 선교가 가능하다. 문화쉼터가 시작된 계기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라고 말했다. 강 목사는 ‘기독교 문화’라는 용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문화 앞에 붙은 기독교라는 말이 마치 문화에서 기독문화가 파생된 것처럼 생각하게 한다. 문화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소위, 속되다는 문화는 하나님의 주신 문화에서 사람들이 타락하면서 빠져나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문화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문화자체가 속되다는 말이 잘못됐다”고 강조했다. 강형식 목사는 “세상 문화에 있는 사람들이 기독 문화로 들어올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장도 필요하다. 그 장을 교회가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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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구덕교회 가족초청 감사예배
    구덕교회가 지난 13일 ‘영·유아부 및 유치부 가족초청 감사예배’를 가졌다. 구덕교회 변기량 부목사는 “올해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축복의 열매가 영·유아부의 신설과 유치부의 부흥”이었다면서 주일 3부 예배를 감사예배로 가졌다고 밝혔다.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아이들의 찬양소리가 울려 퍼지는 천국의 예배를 드린 것 같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열매가 바로 이 아이들”, “이렇게 행복하고 따뜻한 예배를 드리며, 나도 교회학교를 섬기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구덕교회는 지난 5월 1일 영·유아부를 신설하고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꾸준히 성장했고, 공간 부족으로 인해 오는 12월 영·유아부를 분립,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3개부서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덕교회 영·유아부, 유치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과 다수의 현장 교육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아이들과 부모의 만족도가 높아, 젊은 부모들의 새가족 등록이 많아지고 있다. 변기량 부목사는 “영아부의 분립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셨다. 교회의 분위기가 역동적으로 살아나고 있다. 다음세대를 세우고 가정이 회복되어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고 있다”면서 내년 젊은 부모세대를 위한 ‘젊은이 예배(4부 예배)’를 신설하고, ‘예비 부모학교’, ‘어머니학교’, ‘아빠학교’ 등 성경적 부모학교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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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고신대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상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C.I.A(Control In Alcohol, 회장 김민국)’가 지난 18일(금)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2016년도 제9회 전국대학 절주 서포터즈 실적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사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76개 대학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신대학교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07년 이후 10년 연속 보건복지부로부터 절주 활동 지원을 받고 있는 고신대학교 절주동아리 ‘C.I.A’는 의료경영학과 교수들과 재학생 200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보건협회에서 지원하는 대표적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동아리다. 고신대 C.I.A는 절주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계활동, 지역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대학 내 클린 고신(Clean Kosin)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대학축제 및 신입생환영회 등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고신대학교가 2016년 절주 문화를 대표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아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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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고신대복음병원, 18일 ‘암치료에서 비타민 고용량 주사요법의 효능에 대한 심포지움’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8일 오후 6동 7층 회의실에서 ‘암치료에서 비타민 고용량 주사요법의 효능에 대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이날 심포지움은 미국 텍사스대학교 MD 엔더슨(MD Anderson) 암센터 종신교수이자 캘리포니아 대학교 얼바인캠퍼스(UC Irvine) 의과대학 교수인 김의신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됐으며, ▲비타민C 경구복용과 정맥주사의 차별된 항암효과와 그 기전(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이왕재 교수) ▲비타민C 고용량 정맥주사의 암 재발 억제에 대한 최신 임상연구(고신대학교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 등을 주제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는 “이번 건강강좌는 ‘고용량 비타민 주사요법’의 암 치료와 예방 효과에 관한 연구 내용을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와 나누고 싶어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량 비타민 주사요법’은 암환자의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크게 줄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보조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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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동서대 학생, 한국은행 ‘화폐사랑’ 공모전 우수상 수상
    동서대가 한국은행이 주최한 ‘제3회 화폐사랑 UCC 공모전’에서 디자인대학 김성재(디지털미디어루트 3년) 씨가 우수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은행은 위조지폐 제작과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화폐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고, 전국에서 129편의 동영상 작품이 응모했다. 우수작에 선정된 김성재 씨의 작품 ‘돈 잘 쓰는 습관’이라는 제목의 2D모션그래픽을 활용한 38초짜리 영상으로, 손상화폐의 증가에 따른 재발행 비용의 심각성과 일상에서 화폐를 깨끗하게 사용하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김 씨는 “지난해 같은 도전을 했으나 상을 받지 못했다. 준비 과정을 통해 실력도 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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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2016 국제다문화 학술대회
    국제다문화연구소가 지난 11일 고신대학교 손양원홀에서 ‘다문화사회, 한국사회의 기회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년 국제 다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호세인 올리야 교수(세종대)와 세바스티안 뮐러 교수(부산외대), 이은정 교수(서울대), 피터 헤이즈 교수(영국 선덜랜드대), 강진구 교수(고신대) 등이 발제자로 나서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을 점검하고 다문화사회의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피터 헤이즈 교수는 ‘대규모 이주 시대의 다문화주의:다문화 개인주의와 다문화 집단주의’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다문화주의는 문화적 혼합을 지지하는 다문화 개인주의일 수도 있고 문화적 분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다문화 집단주의일 수도 있다”며 두 견해에 대한 토론과 논의가 긴 역사를 가지고 현대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주자에 관한 문제에 교육과 정책 옹호자들이 어떻게 접근하는가 하는 문제를 의논해 왔는데 거기에 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어떤 경우든지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이주자를 추상적인 대중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으로서 생각하도록 돕는 일이 유익하고 이러한 접근은 다문화 개인주의와 기독교의 원칙에 일치한다”고 말했다. ‘영상매체 속 다문화 읽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강진구 교수는 “다문화 사회에서 대중 매체는 사회통합과 발전을 위한 공익적 성격을 깊이 생각하며 제작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다문화를 다루는 대중매체가 다문화 사회 속 이주자들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채 온정주의나 선정성을 통한 미디어 수용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치중하고 있다면서 ‘개성있고 다양한 다문화가정 자녀의 묘사’,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이주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 ‘다문화 시대에 교회와 기독교 미디어의 역할 재정립’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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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제1회 부학연 포럼
    부산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시민연합(부학연)이 주최하는 제1회 포럼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정책포럼’이 지난 11일(금)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경석 변호사(좋은종합법률사무소)가 ‘학생인권조례안 법적 검토’, 정미경 대표(교육을생각하는학부모연합)가 ‘학생인권조례와 외국 학생권리헌장의 비교분석’,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가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섰다. 기경석 변호사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를 중심으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 학생인권조례의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학생인권조례는 교육활동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비현실적인 학생상을 전제로 우리나라 교단의 상식을 벗어난 규정으로 교육제도에 관한 헌법규정에도 명백히 배치된다”고 말했다. 정미경 대표는 “2011년 광주시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한 이후 광주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면서 광주학생인권조례가 처벌을 금지하고 학생의 무한 자유만을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금 한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조례’의 형태로 제정된 해외사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효관 대표는 학색인권조례의 문제점을 6가지로 요약하고 학생인권조례가 학교를 권력관계로 설정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김영길 소장(바른군인권연구소), 길원평 교수(부학연 상임위원장, 부산대 교수), 이재수 대표(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하석진 교권국장(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 패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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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마산재건교회 설립70주년 홈커밍데
    마산재건교회(양영전 목사)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11시에 홈커밍데이를 개최해 국내외 출향 성도 및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홈커밍데이는 ‘처음사랑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총 5부로 진행됐다. 담임목사 양영전 목사의 사회로 가진 제1부 감사예배에서는 김상원 목사(재건서울은혜교회)의 대표기도와 늘찬양대의 찬양, 김사형 목사(서울대방재건교회)의 '바른 교회 교회가 소망입니다'(마22:37~40,28:19,행전2:42~47)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와 성도 간 사랑의 교제, 복음전파와 말씀양육이 교회공동체의 중심원리요 존재목적이다. 지금 어지러운 나라의 정치상황을 맞아 교회가 더욱 깨어 있어 기도하고 세상에 진리와 소망과 사랑의 빛을 비춰야 한다. 이러한 교회로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교회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김의수 목사(울산재건낙원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이어진 제2부는 하성암 장로(70주년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와 회고 출판감사 시간을 가졌다. 구진일 장로(미국재건북가주교회)의 영상축하메시지, '1946년 11월 교회설립시 18명의 흔적을 찾아서' 동영상 상영과 故 최종규 목사의 유고작 '한국 역사속의 재건교회'(재건교회가 한국교회와 역사에 미친 영향)의 출판감사로 진행됐다. 70년대 학생부 벧엘찬양대 어게인의 축가 후 제3부 오찬과 교제와 제4부 故 최덕지 목사의 생애 ’이 한 목숨 주를 위해‘ 갈라연극 공연이 있었으며, 제5부 손양원 목사 기념관 탐방으로 교회설립 70주년 홈커밍데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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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늘노래와 함께 40주년’ 늘노래 홈커밍데이
    ▲ 지난 7일 '늘노래' 창단 40주년 홈커밍데이가 무궁화관에서 진행됐다.(사진 : 교회복음신문) 지난 7일, 늘노래문화전도연구소(대표 유의신 목사)가 ‘늘노래’ 창단 40주년을 맞아 부산 무궁화관에서 ‘늘노래와 함께 40년’ 기념공연을 개최했다. 7,80년대 ‘전도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시도했던 늘노래는 지난 40년간 한결 같이 사역을 이어오면서 많은 찬양사역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날 늘노래의 주제가인 ‘늘노래’와 그동안 늘노래의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초대 단장 유의신 목사를 비롯해 창단멤버인 노문환 목사, 이광무, 서영식, 고광삼, 뉴젠 멤버였던 김일영, 배정희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유의신 목사는 “단원들이 재정적으로 힘들어도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전진했다. 주변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섬김과 후원, 사랑으로 관심을 주신 분들 덕분에 오늘의 역사가 있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1976년 음악으로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늘노래음악전도단으로 창단한 후 멤버들의 개인사역으로 흩어지면서 늘노래one, 늘노래two, 늘노래뉴젠(NewGen)으로 이어왔다. 2008년 다양한 문화장르를 통한 전도운동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늘노래문화전도연구소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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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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