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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상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C.I.A(Control In Alcohol, 회장 김민국)’가 지난 18일(금)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2016년도 제9회 전국대학 절주 서포터즈 실적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사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76개 대학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신대학교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07년 이후 10년 연속 보건복지부로부터 절주 활동 지원을 받고 있는 고신대학교 절주동아리 ‘C.I.A’는 의료경영학과 교수들과 재학생 200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보건협회에서 지원하는 대표적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동아리다. 고신대 C.I.A는 절주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계활동, 지역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대학 내 클린 고신(Clean Kosin)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대학축제 및 신입생환영회 등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고신대학교가 2016년 절주 문화를 대표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아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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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고신대복음병원, 18일 ‘암치료에서 비타민 고용량 주사요법의 효능에 대한 심포지움’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8일 오후 6동 7층 회의실에서 ‘암치료에서 비타민 고용량 주사요법의 효능에 대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이날 심포지움은 미국 텍사스대학교 MD 엔더슨(MD Anderson) 암센터 종신교수이자 캘리포니아 대학교 얼바인캠퍼스(UC Irvine) 의과대학 교수인 김의신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됐으며, ▲비타민C 경구복용과 정맥주사의 차별된 항암효과와 그 기전(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이왕재 교수) ▲비타민C 고용량 정맥주사의 암 재발 억제에 대한 최신 임상연구(고신대학교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 등을 주제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는 “이번 건강강좌는 ‘고용량 비타민 주사요법’의 암 치료와 예방 효과에 관한 연구 내용을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와 나누고 싶어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량 비타민 주사요법’은 암환자의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크게 줄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보조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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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동서대 학생, 한국은행 ‘화폐사랑’ 공모전 우수상 수상
    동서대가 한국은행이 주최한 ‘제3회 화폐사랑 UCC 공모전’에서 디자인대학 김성재(디지털미디어루트 3년) 씨가 우수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은행은 위조지폐 제작과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화폐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고, 전국에서 129편의 동영상 작품이 응모했다. 우수작에 선정된 김성재 씨의 작품 ‘돈 잘 쓰는 습관’이라는 제목의 2D모션그래픽을 활용한 38초짜리 영상으로, 손상화폐의 증가에 따른 재발행 비용의 심각성과 일상에서 화폐를 깨끗하게 사용하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김 씨는 “지난해 같은 도전을 했으나 상을 받지 못했다. 준비 과정을 통해 실력도 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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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2016 국제다문화 학술대회
    국제다문화연구소가 지난 11일 고신대학교 손양원홀에서 ‘다문화사회, 한국사회의 기회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년 국제 다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호세인 올리야 교수(세종대)와 세바스티안 뮐러 교수(부산외대), 이은정 교수(서울대), 피터 헤이즈 교수(영국 선덜랜드대), 강진구 교수(고신대) 등이 발제자로 나서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을 점검하고 다문화사회의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피터 헤이즈 교수는 ‘대규모 이주 시대의 다문화주의:다문화 개인주의와 다문화 집단주의’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다문화주의는 문화적 혼합을 지지하는 다문화 개인주의일 수도 있고 문화적 분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다문화 집단주의일 수도 있다”며 두 견해에 대한 토론과 논의가 긴 역사를 가지고 현대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주자에 관한 문제에 교육과 정책 옹호자들이 어떻게 접근하는가 하는 문제를 의논해 왔는데 거기에 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어떤 경우든지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이주자를 추상적인 대중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으로서 생각하도록 돕는 일이 유익하고 이러한 접근은 다문화 개인주의와 기독교의 원칙에 일치한다”고 말했다. ‘영상매체 속 다문화 읽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강진구 교수는 “다문화 사회에서 대중 매체는 사회통합과 발전을 위한 공익적 성격을 깊이 생각하며 제작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다문화를 다루는 대중매체가 다문화 사회 속 이주자들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채 온정주의나 선정성을 통한 미디어 수용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치중하고 있다면서 ‘개성있고 다양한 다문화가정 자녀의 묘사’,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이주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 ‘다문화 시대에 교회와 기독교 미디어의 역할 재정립’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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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제1회 부학연 포럼
    부산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시민연합(부학연)이 주최하는 제1회 포럼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정책포럼’이 지난 11일(금)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경석 변호사(좋은종합법률사무소)가 ‘학생인권조례안 법적 검토’, 정미경 대표(교육을생각하는학부모연합)가 ‘학생인권조례와 외국 학생권리헌장의 비교분석’,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가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섰다. 기경석 변호사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를 중심으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 학생인권조례의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학생인권조례는 교육활동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비현실적인 학생상을 전제로 우리나라 교단의 상식을 벗어난 규정으로 교육제도에 관한 헌법규정에도 명백히 배치된다”고 말했다. 정미경 대표는 “2011년 광주시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한 이후 광주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면서 광주학생인권조례가 처벌을 금지하고 학생의 무한 자유만을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금 한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조례’의 형태로 제정된 해외사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효관 대표는 학색인권조례의 문제점을 6가지로 요약하고 학생인권조례가 학교를 권력관계로 설정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김영길 소장(바른군인권연구소), 길원평 교수(부학연 상임위원장, 부산대 교수), 이재수 대표(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하석진 교권국장(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 패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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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마산재건교회 설립70주년 홈커밍데
    마산재건교회(양영전 목사)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11시에 홈커밍데이를 개최해 국내외 출향 성도 및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홈커밍데이는 ‘처음사랑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총 5부로 진행됐다. 담임목사 양영전 목사의 사회로 가진 제1부 감사예배에서는 김상원 목사(재건서울은혜교회)의 대표기도와 늘찬양대의 찬양, 김사형 목사(서울대방재건교회)의 '바른 교회 교회가 소망입니다'(마22:37~40,28:19,행전2:42~47)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와 성도 간 사랑의 교제, 복음전파와 말씀양육이 교회공동체의 중심원리요 존재목적이다. 지금 어지러운 나라의 정치상황을 맞아 교회가 더욱 깨어 있어 기도하고 세상에 진리와 소망과 사랑의 빛을 비춰야 한다. 이러한 교회로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교회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김의수 목사(울산재건낙원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이어진 제2부는 하성암 장로(70주년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와 회고 출판감사 시간을 가졌다. 구진일 장로(미국재건북가주교회)의 영상축하메시지, '1946년 11월 교회설립시 18명의 흔적을 찾아서' 동영상 상영과 故 최종규 목사의 유고작 '한국 역사속의 재건교회'(재건교회가 한국교회와 역사에 미친 영향)의 출판감사로 진행됐다. 70년대 학생부 벧엘찬양대 어게인의 축가 후 제3부 오찬과 교제와 제4부 故 최덕지 목사의 생애 ’이 한 목숨 주를 위해‘ 갈라연극 공연이 있었으며, 제5부 손양원 목사 기념관 탐방으로 교회설립 70주년 홈커밍데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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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늘노래와 함께 40주년’ 늘노래 홈커밍데이
    ▲ 지난 7일 '늘노래' 창단 40주년 홈커밍데이가 무궁화관에서 진행됐다.(사진 : 교회복음신문) 지난 7일, 늘노래문화전도연구소(대표 유의신 목사)가 ‘늘노래’ 창단 40주년을 맞아 부산 무궁화관에서 ‘늘노래와 함께 40년’ 기념공연을 개최했다. 7,80년대 ‘전도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시도했던 늘노래는 지난 40년간 한결 같이 사역을 이어오면서 많은 찬양사역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날 늘노래의 주제가인 ‘늘노래’와 그동안 늘노래의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초대 단장 유의신 목사를 비롯해 창단멤버인 노문환 목사, 이광무, 서영식, 고광삼, 뉴젠 멤버였던 김일영, 배정희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유의신 목사는 “단원들이 재정적으로 힘들어도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전진했다. 주변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섬김과 후원, 사랑으로 관심을 주신 분들 덕분에 오늘의 역사가 있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1976년 음악으로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늘노래음악전도단으로 창단한 후 멤버들의 개인사역으로 흩어지면서 늘노래one, 늘노래two, 늘노래뉴젠(NewGen)으로 이어왔다. 2008년 다양한 문화장르를 통한 전도운동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늘노래문화전도연구소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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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대기총 제24회 정기총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영태 목사)가 지난 12일 오후 5시 반야월교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반야월교회)를 추대했다. 이날 상임회장 이승희 목사의 사회로 가진 개회예배에서는 총무 김기환 목사가 기도하고 최영태 목사 "더 든든히 서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회무처리 시간에는 사업보고, 감사보고 등 각종보고를 유인물대로 받기로 했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대표회장에 이승희 목사가 추대 받았다. 또한 상임회장에는 김기환 목사(기성, 동광성결교회)가 선출됐으며, 총무에 송기섭 목사(예장합동, 동막교회), 서기에 최원주 목사(예장통합, 대구남덕교회), 회록서기에 남정우 목사(예장통합, 하늘담은교회), 회계에 홍석환 장로(예장합동, 강북성산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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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대경원로장로회 김해 성지순례 다녀와
    대경원로장로회(회장 김기택 장로)가 ‘예수님의 제자 도마가 한국(가야국)에 오다’는 주제로 김해지역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회원부부 36명이 참석한 이번 성지순례는 1.국립김해박물관(도마박물관) 2.구지봉(대왕가) 3.허왕후 릉(파사석탑) 4. 봉황동유적지(패총전시장) 5. 김수왕릉 (오병이어) 등을 코스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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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고신대학교 간호대학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송도캠퍼스 성산관에서 지난 16일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개최됐다. 학부모와 교수, 학생, 내 외빈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서식은 104명의 2학년 간호대 학생들이 촛불을 이어받아 시종 진지한 가운데 촛불의식 및 나이팅게일 선서식으로 이어졌다. 이날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총 2부로 진행됐다. 황수섭 교목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조성국 교목실장이 설교했으며, 2부에서는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이지현 학장의 식사, 임학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의 축사, 임상현장지도자 위촉장 수여, 축가로 진행됐다. 임학 병원장은 축사에서 "환자를 어루만지고 보듬어주고,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진정한 구도자(求道者)의 자세를 잊지 말아줄 것"을 나이팅게일 선서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지현 간호학장은 “윤리와 간호원칙을 담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봉사와 희생정신을 함양하여 앞으로 헌신적인 전문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간호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생이 임상현장 실습에 나가기에 앞서 촛불의식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희생과 봉사와 섬김의 정신을 새기며 전문 간호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예비 간호사들은 급변하는 보건의료의 환경 속에 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며 수많은 선배들이 축적해 놓은 터전 위에, 고신대 간호대학의 전통과 새로운 역사의 장을 만들어갈 막중한 책임과 소명을 선서로 다짐했다. 한편, 고신대학교 간호대학은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초대병원장이기도 한 성산 장기려 박사가 1968년 설립해 초대학장을 지내고 지금까지 2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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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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