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성광교회, 추석 맞이 성품 전달
    예장통합 성광교회(이정환 목사)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하고자 백미 10kg 35포를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광교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성광교회 이정환 목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신부산교회 추석 명절 취약계층 성품 지원
    예장합동 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부산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 1월 설 명절에는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5월에는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위해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희망날개’협약을 맺어 아동가구 5가구에 매달 생계비 20만원(합 100만원)을 1년간(총 1,200만원)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제4영도교회, 온누리상품권 전달
    예장고신 제4영도교회(이순흠 목사)는 추석을 맞아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기탁했다. 이순흠 목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지역사회 이웃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4영도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지원됐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대신동교회, 추석맞이 ‘사랑의 백미’ 나눔
    예장고신 대신동교회(안흥국 목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50포를 동대신3동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송도제일교회, 추석맞이 백미 40포 전달
    예장고신 송도제일교회(김형렬 목사)는 암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석명절을 맞아 백미 1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취약계층 4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금곡성문교회, 다문화가정 지원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
    예장통합 금곡성문교회(이원서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다문화 가구 20세대에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지정 기탁했다. 금곡성문교회는 명절 때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이원서 담임목사는 “지역 내에 저소득 다문화가정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더 도울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부산중부교회, 지역어르신 위한 무료 염색/컷트 봉사
    한국기독교장로회 부산중부교회(김광호 목사)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무료 염색 및 컷트 봉사를 진행하고 다과 및 점심식사도 대접했다.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분의 어르신이 염색 및 컷트를 하기 위해 중부교회를 방문했으며, 1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미용을 도왔다. 김광호 목사는 “궂은 날씨에도 와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2
  • 부산장신대 개교 7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부산장신대학교(총장 천병석)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월 24일(화)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기념식, 대동제를 같은 날 개최한다. 기념예배는 명예박사 수여, 감사와 포상 등을 진행하며, 기념식에서는 역사기념, 타임캡슐, 아카이브 개관을 하고 대동제는 어울림 마당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25일(수)에는 학술제로 은성강좌를 개최한다.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이만열 교수가,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BPU’라는 주제로 탁지일 교수 외 4명의 강사가 심포지엄 발표자로 나선다. 10월 26일(목)에는 ‘감사와 도약의 미래’라는 주제로 사경회를 열고, 31일(화)에는 공로자 기념 제막식을 개최한다. 또 11월 2일(목) 호텔농심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해 예배, 감사와 포상, 비전선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사장 이종삼 목사는 “1953년 10월 19일 개교 후 70년간 우리 학교에 복음과 사랑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소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대학이 되도록 모든 동문과 학교 구성원이 함께 모여 과거와 현재의 은혜에 감사하고, 비전을 품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장신대학교 개교 70주년 예송미술관 개관 기념전’도 함께 열린다. 10월 24일(화)부터 12월 28일(목)까지 부산장신대 예송미술관에서 진행되며 기독작가 10인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1
  • ‘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 11월 6~7일
    내년 9월 서울에서 열릴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한국로잔위원회와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는 오는 11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간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메인 강의는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가 ‘디지털 시대의 신학’,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가 ‘복음주의적 성경해석’,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로잔과 한국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가 ‘선교와 영성’,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2024 교회 트렌드’,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신학적 인간학’, 최윤식 박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가 ‘디지털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선택강의는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가 ‘제자훈련의 원리와 실제’, 김영수 박사(서강대 종교연구소)가 ‘교회 내 또 다른 사각지대 3040’, 유미호 센터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창조세계를 돌보는 녹색기후 교회’, 이정규 목사(시광교회 담임)가 ‘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다’, 장재호 교수(장신대학교 종교철학)가 ‘인공지능 시대의 교회와 목회’,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가 ‘뉴노멀 시대 마을과 함께하는 목회’, 주경훈 목사(꿈이있는미래 소장)이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원 포인트 통합교육’, 황예찬 PD(교회친구다모여 총괄)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목회사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 외에도 스페셜 게스트로 지미선 찬양사역자와 루카스밴드가 공연을 펼치며, 제이어스와 수영로교회 R3찬양팀이 예배를 섬길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참가 신청은 수영로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3만원으로 문의는 수영로교회 행정실(051-740-4547)로 하면 된다. 수영로교회는 “교단과 교파와 계층과 세대를 넘어 다양한 영역의 모든 리더십을 대상으로 2천명의 목회자와 2천명의 기도동역자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 컨퍼런스가 내년에 진행될 4차 로잔대회를 향한 한국교회 차세대 목회자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기도의 마중물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차 로잔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제2차 로잔대회는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3차 로잔대회는 2010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렸고, 제4차 로잔대회는 2024년 9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 아시아 국가가 협력해 공동 개최할 예정이며 전 세계 5천 명의 크리스천 리더십이 참여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1
  • “목회자들이 회개해야” 미스바대성회, 30일 개최
    부산교회희망연합,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등 부산지역 목회자들이 연합해 ‘미스바대성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30일(월) 오전 10시 부산동산교회에서 개최될 미스바대성회를 앞두고 이를 위한 기자회견을 지난 5일(목) 초원농원 양정점에서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박경만 목사의 사회로 이건재 목사가 인사, 박영은 목사가 집회 개최동기를 설명했다. Q. 금번에 미스바대성회를 개최하게 된 동기가 무엇입니까? A. 성령님께서 박영은 목사(보석캐는교회)에게 대규모 회개집회를 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7년 전 어느 날 기도하는데 강력한 성령의 임재로 대규모 성회를 열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죄악의 물결이 이 땅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이 위기의 때에 회개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교회와 가정과 개인이 모두 망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속히 회개 성회를 열고 특별히 목회자들이 먼저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박영은 목사가 어떤 암환자를 하나님의 기적으로 치유하게 되었는데 그 분이 거액의 헌금을 희사하여 미스바대성회가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확증시켜주셨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박영은 목사와 부산교회희망연합 대표인 이건재 목사가 서로 만나서 의기투합하게 되어 함께 미스바대성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미스바대성회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며 발대식은 언제합니까? A. 부산교회희망연합의 이건재 목사, 김태식 목사, 박영은 목사, 송형섭 목사, 이창우 목사, 유성민 목사, 류재덕 목사, 황희수 목사,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의 김영완 목사, 박경만 목사, 송영웅 목사, 김현진 목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성창민 목사, 김성은 목사 총14명의 목회자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미스바대성회 조직위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12일(목) 순복음강변교회에서 ‘미스바대성회 발대식 및 감사예배’를 드릴 때 조직위원회를 발표할 것입니다. ‘미스바대성회 발대식 및 감사예배’는 교계중진목회자들과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 임원들, 성시화와 부희연 등 여러단체 대표들 그리고 부산 9개 기독교언론방송사 등 약 100명을 초청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Q. 10월 30일 1차 미스바대성회가 열린다고 들었습니다. 1차 미스바대성회는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됩니까? A. 금번 1차 미스바대성회는 10월 30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동산교회 본당에서 ‘여호와께 돌아가자’(삼상7:3)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을 주강사로 모셔 말씀을 듣고 뜨겁게, 간절하게 회개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목회자들이 먼저 회개해야하다고 생각하여 목회자 부부를 중심으로 초대하되 교계지도자들과 사모하는 심령을 가진 분들을 함께 모시고자 합니다. 기드온 용사 300명을 모시려고 합니다. 미스바대성회조직위원회 이름으로 주최하되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과 부산교회희망연합이 주관하며,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자유기독인연합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나라사랑기도회, 나눔과 기쁨, 목양회가 협력단체로 참여합니다. 특전이 하나 있습니다. 1차부터 3차까지 미스바대성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1박 2일 일정으로 양화진선교사묘원과 세계복음성막센타 탐방투어에 모십니다. Q. 향후 미스바대성회의 일정계획이 있다면? A. 1차 미스바대성회부터 가능하면 울산기독교와 경남기독교와 연합하여 부울경미스바대성회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올해 하반기에 2차 미스바대성회를 한번 더 개최하고, 2024년 초에 3차 미스바대성회를 대규모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Q. 미스바대성회를 통해서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A.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회개와 연합과 부흥입니다. 한국교회와 부산교회는 3년간의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하여 심각한 위기를 겪었습니다. 어떤 통계에 의하면 6만 한국교회 중에서 1만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부산교회가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정부의 과도한 코로나 위협 아래 기독교의 정체성이요 생명인 주일예배와 각종 예배를 너무나도 쉽게 포기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회개해야할 것입니다. 한국교회 부흥을 회복해야 합니다. 부산교회 부흥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부산교회는 분열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분열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는 불신앙적 행위입니다. 미스바대성회를 계기로 분열의 죄를 회개하고 교회공동체를 사유화한 죄를 회개하고 하나되는 거룩한 공교회로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교회연합기구가 하나될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부흥의 도구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