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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총회, 특별 전도 동력세미나 개최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 특별 전도 동력 세미나가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세계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고신총회는 설립 70주년 기념 70일 특별새벽기도회 후속행사로 교단 3000교회 확장운동과 100만 성도 달성을 위한 총회산하 전국교회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전도 동력을 통한 교회부흥성장을 위해 각 노회(35개) 목회자부부와 평신도 지도자 및 전도동력을 얻기를 갈망하는 모든 성도들의 전도의 열정을 회복시켜 각 교회와 고신총회의 복음전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신성현 목사(전도위 위원장)의 사회로 권오헌 목사(부총회장)의 ‘성령 안에서 증거’라는 말씀이 있었다. 금번 세미나에는 특강 강사로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 정은석 목사(하늘샘교회), 김성운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선교학),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가 순서를 맡고, 특히 박미화 대표(향기나무 교육개발원 대표),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 허진열 목사(YOUTH KOSTA 강사)는 다음세대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또 저녁 집회 및 기도회 시간에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와 장경동 목사(대전중문침례교회)의 은혜로운 말씀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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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제37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 고신대에서 7월 개최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회장 이상식 교수, 계명대)는 오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제37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를 고신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님, 나를 보내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수선교대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캠퍼스 선교의 방향과 기독교수들의 사명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교대회 기간 열리는 총회에서는 현 수석부회장 박신현 교수(고신대)가 회장으로 선출 될 예정이며, 선교분과위원장과 문화선교위원장도 새롭게 선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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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배우 이영애, ‘앰뷸런스 소원재단’에 1억 기부
    (사)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목사)에서 설립한 앰뷸런스 소원재단에 배우 이영애씨가 1억을 기부했다. 정인이 사건 때도 아이들을 위해 1억을 기부했던 이영애씨는 또다시 어린아이들을 위해 1억을 기부함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애씨는 학대받는 어린이들만이 아니라 병고에 쓰러지는 아동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고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현재 국내 소아암 환자 수는 1만 6천여 명으로 추정된다. 매년 1,200명이 넘는다. 여기에 진단조차 못 받은 ‘상세불명 희소질환’ 100여 명을 포함해 희소질환 환아도 매년 500여 명에 이른다. 어른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소원 나들이’야 말로 어린이들을 위한 가장 큰 선물이라는 재단 관계자의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 이영애씨는 소아용 앰뷸런스를 기부하기로 했다. 재단은 그 뜻을 받아들여 성인들의 앰뷸런스보다 차량 크기는 키우고 의자나 휠체어는 어린이용으로 교체했다. 차 안에는 아이들을 위한 대형 영상 스크린이 설치되고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과 책들이 비치된다. 차량의 외양까지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캥거루를 그렸다. 간호사의 캡이 그려진 캥거루 그림은 탐라공화국의 강우현(상상감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차량은 1명만이 아니라 2~3명의 아이가 보호자와 함께 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원재단 관계자에 의하면 전 세계에 어린이 앰뷸런스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를 계기로 아이들을 어른에게 속한 존재가 아니라 독립된 한 인격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랐다. 정인이 사건 때만이 아니라 가끔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찾았던 이영애씨는 떠들썩하지 않고 조용한 기부를 원했다. 이날도 ‘앰뷸런스 소원재단’과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운영하는 (사)하이패밀리의 소수의 관계자들에게 차량 열쇠와 아이들에게 줄 선물만 건네주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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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성동교회, 저소득 아동 대상 성금 353만원 전달
    성동교회(장덕상 목사)는 5월 2일, 부산 남구청에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53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성동교회 성도들이 부활절 금식기간(4월 11일 ~ 17일) 중 금식을 통해 모은 뜻깊은 성금이다. 성동교회는 예배와 봉사, 선교와 교육, 양육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으며 미자립 교회, 개척 교회를 돕고 선교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산 남구의 저소득 아동 1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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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산성교회, 교회창립 70주년 기념 지역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예장통합 산성교회(곽문찬 목사)가 지난 5월 1일 교회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역발전 기금 500만원을 부산 남구 대연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곽문찬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교회가 힘든 이웃들에게 빛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지원하는 ‘오륙도 5600 희망나눔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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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북부산교회, 덕천2동에 이웃사랑 성품 기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부산교회(박종민 목사)는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 30박스를 기탁했다. 박종민 담임목사는 “희망상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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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베데스다 ‘장애인의 날’ 맞아 제주도 여행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로 2박3일 일정으로 봄나들이 여행을 다녀왔다. ‘바람따라, 꽃잎따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여행은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만의 즐길거리, 먹거리를 통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장소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리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시간. 베데스다 관계자는 “장기간 코로나의 힘든 상황을 견뎌낸 입주민과 종사자들에게 이번 여행을 통해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기찬 생활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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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남구 작은도서관협의회 창립
    부산광역시 남구작은도서관 운영자(관장)들은 지난 4월 28일 저녁, 샘터꿈의작은도서관(김미나 관장)에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남구작은도서관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을 제정하여 공포하고 안중덕 준비위원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한 후 부회장, 사무국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했다. 현재 남구에는 40개의 작은도서관이 등록되어 있으나 운영의 주체와 운영방식 등의 달라서 작은도서관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2년이 넘도록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어려움 겪고 있던 몇몇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하던 중 협의회 구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올 1월 초에 간담회를 열어 협의회 창립을 위한 5인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준비위원회는 창립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정관을 마련하고 구청 관계자 면담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4개월 만에 창립하게 되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안중덕 회장(샘터교회 담임목사)은 “그만큼 지역의 작은도서관의 연대와 활성화가 절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면서 “작은도서관은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독서문화와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영리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면서 “마을의 작은도서관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협의회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소희 관장(신나요작은도서관)은 “고대하던 작은도서관협의회를 창립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소외되었던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어 마을에서 제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공공도서관과 지역 시민단체 등과의 교류, 관과 학교 등과 소통의 통로가 되고 연결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의 지자체 단위와 중소도시에도 작은도서관협의회가 구성되어,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협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김해시의 경우는 현재 약 40개의 작은도서관을 선정하여 운영비(월 250~30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경우 지자체 단위의 작은도서관협의회는 남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남구는 현재 전면적으로 재개발로 인해 아파트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주택법상(주택법 제21조, 주택법 시행령 제22조, 주택건설 등에 관한 규정 제55조제5항,도서관법시행령 별표1, 국토해양부고시 제2009-661호(공동주택문고에 비치하는 도서의 가격기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에 작은도서관 설치가 의무사항이므로 작은도서관의 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안중덕 010-2693-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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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동서대, 중국 교육부로부터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 인가받아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최근 중국 교육부로부터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과 한국 공주대학교가 연합하여 설립을 신청한 중외합작운영기구 인가를 최종 승인받아 올해 9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현재 중국 교육부 인가로 운영 중인 중국 우한 소재 한중뉴미디어대학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과이다. 중외합작운영기구는 중국내 최초의 디자인분야 중한합작운영기구로 본 기구의 명칭은 상해공정기술대학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이다.(영문 : International Institute of Creative Design,Shanghai University of Engineering Science) 동서대는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과 2003년도에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의 학부 중외합작프로그램을 중국 교육부로부터 승인받아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학생 작품교류전,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지난 20여년 간 꾸준히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지난 2019년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는 동서대와 공주대 등 3개 대학이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10월 정식으로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 신청서류를 제출하였다. 이후 상해시교육위원회 전문가 평가 및 교육부 전문가 심의 및 여러 차례의 수정 보완을 거쳐 최근 정식으로 승인을 받았다. 동서대는 상해공정기술대학 국제창의디자인학원에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의 학부과정으로 2022년 9월부터 매년 50명, 예술디자인 석사전공 중 전시회 및 공간환경디자인분야로 매년 20명의 중국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동서대는 전공 교수를 현지에 파견하여 전공과목의 1/3을 담당할 계획이다. 현재 동서대는 중국교육부의 승인을 받은 중외합작프로그램은 3개 대학과 4개 전공에서 운영중이다. 상해공정기술대학과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 학부과정, 중남재경정법대학과 시각전달디자인전공, 영화전공 등 학부과정 2개 전공, 안휘이공대학과는 메카트로닉스공학의 학부과정을 운영중이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상해공정기술대학과 기존 운영하였던 중외합작프로그램 방식에서 중외합작운영기구로 승격되어 설립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본교의 특성화 분야인 디자인 및 디지털콘텐츠, 영화, IT 전공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전공임을 국내외에 다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의 동서대 영향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 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밝혔다.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은 78년 개교한 공립대학으로 상해시에 소재하며 62개 전공 2만2천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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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말기암 환우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었어요!”
    최근 앰뷸런스 소원재단(이사장: 김신 전 대법관)이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운영을 위탁했던 부울경 소원앰뷸런스의 첫 나들이가 가정의 달인 5월의 첫날인 지난 5월 1일에 이루어 졌다. 말기암 환자 옥모(87세) 할아버지와 그 가족 및 봉사대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조영남과 쎄시봉’ 공연에 기획사 측의 초청을 받아 앰뷸런스 소원재단의 앰뷸런스를 타고 고신대병원 의료진들의 케어를 받으며 뜻깊은 공연 관람을 마칠 수 있었다. 말기암환자들의 마지막 나들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설립된 ‘앰뷸런스 소원재단’(이사장 김신 전 대법관)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신대복음병원에 앰뷸런스를 기증하는 협약과 기증식을 진행한바 있다. 고신대병원은 앰뷸런스 소원재단의 부울경지역의 거점기지 역할을 하며 말기암환우들의 소원을 하루동안 들어주기 위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아버지의 소원나들이에 동행한 큰 딸은 “평소 각자의 삶으로 바쁜 가운데 늘 엄격하신 아버지로 인해 가족들이 모두 긴장감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정히 소통하며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없었다”라고 하며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를 아버지와 함께 따라 부르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쎄시봉의 멤버 윤형주 씨는 공연중 “오늘 고신대병원 의료진과 앰뷸런스 소원재단 차량을 통해 특별한 관객이 와계신다”고 언급해 소원나들이로 함께한 옥 할아버지에게 평생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했다. 앰뷸런스 소원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하이패밀리(대표:송길원)는 이번 일을 기회로 “이번 나들이가 병상을 벗어나기 힘든 환자 자신에게 치유의 시간이 될 뿐 아니라 많은 환우들에게도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큰 희망이 되었다”고 부울경 지역에서 첫 소원나들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신대병원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소원나들이에는 소원재단 김신 이사장 부부와 부울경 본부의 고신대병원 김영대 원목실장이 자원 봉사자로 참여하고 의료진으로 고신대병원 옥철호 대외협력실장(호흡기내과 교수)가 동행하여 환자를 케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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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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