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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패밀리, 사모와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축제 ‘러빙유’ 4년만에 재개
    (사)하이패밀리(공동대표. 김향숙)는 2023년 10월 19(수) ~ 21일(토)까지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 본 부에서 제 73차 사모 및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축제 “러빙유(Loving You)를 개최한다. 코로나 19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세미나는 2006년 첫 시행된 이래 17년 간 “여성. 행복으로 춤추다”를 모토로 한국을 위시해 홍콩, 아르헨티나, 미국 등 전 세계 수천명의 여성과 사모 들을 회복시켜 상처입은 피해자에서 치유받은 피해자로, 다시 치유받은 치유자로 세워왔다. 여성과 사모들은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 시어머니 등 다양한 역할에서 오는 심리.사회적 스트레 스 요인들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국회에 제출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5년간 자료에 의하 면 2022년 기준 우울증 환자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는데 이 중 여성환자가 남성환자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는 첫째, 생리 우울증, 갱년기 우울증, 산후 우울증, 육아 우울증 등 한평생 호르몬과 싸워야 하는 생리적 요인, 둘째, 경제난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대면의 부족 등 코로나 19 후유증과 같은 사회적 요인, 셋째, 자기돌봄과 타인돌봄의 불균형, 참고 견디며 억압하는 감정처리방식과 같은 심리적 요인으로 분석된다. 김향숙 박사는 치유와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 박사는 “크리스천 여성이라고 상처가 없는 무균실에서 살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상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인데 대부분의 여성과 사모들은 억압의 달인들이다. 감정 노동자들인 셈이죠. 무조건 참아내고 견뎌내면서 역할을 감당하다가 탈진하면 우울증이 찾아온다. 역할로 인해 생긴 상처는 돌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방법도 모른다. 상처와 행복은 함 께 갈 수 없다. 여성과 사모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하고 세상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2박 3일 집중대면을 통해 맞춤형 5개 주제인 '자화상을 그리다, 상처가 재산이다, 관계 건축가가 되 다, 호르몬으로부터 탈출하다. 꿈을 모자이크하다'와 함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시작된다. 가장 큰 특징은 여성이 여성을, 사모가 사모를 돕기 위해 나선 여성/사모들의 연대라는 점이다. 러빙유를 통해 상처입은 피해자에서 치유받은 치유자로 회복된 전문가들이 공감적 이해로 2박 3일을 함께 한다. 기 독교 영성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적 접근, 가정사역과 신체심리치료의 통합은 몸과 마음과 영혼의 전인 적 회복을 가능케한다. 문의) 031-772-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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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담임목사 10명 중 7명, ‘목회 코칭 받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넘버즈210호>를 통해 ‘슬기로운 목회 생활 : 2023 한국교회 목회 실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담임목사의 시무교회 만족도, 10년 전 대비 떨어져! 현재 시무하고 있는 교회에 대한 항목별 만족도를 살펴보면 2012년 조사 대비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떨어졌다. ‘교회 사역에 대한 일반 성도의 참여’(53%)와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와 예배의 영성’(51%)만이 50% 이상 만족도를 보였으며, ‘체계적인 전도 활동’(19%)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그만큼 코로나 이후 전도 활동이 약해졌음을 나타내고 있다. ‘교회 개척에 대한 비전’은 10년 전 조사에 비해 41%p나 하락했다. 담임목사 10명 중 7명, ‘목회 코칭 받고 싶다’! 목회 코칭에 대한 동의율을 조사한 결과, ‘앞으로 목회 코칭을 받고 싶다’에 담임목사 10명 중 7명이 ‘그렇다’고 응답해 ‘목회 코칭’에 대한 비교적 높은 수용도를 엿볼 수 있었다. ‘목회 코칭 경험률’은 전체 담임목회자의 절반가량(47%)이었고, ‘목회에 자문해 주는 평신도 전문가가 있는 경우’는 12%에 그쳤으며 연령별로 보면 젊은 목회자일수록 ‘목회 코칭 의향률’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50대 이하 목회자, 60대보다 목회 활동력 높아! 코로나 이전 대비 사역의 회복률로 목회 활동력을 파악해 보았다. ‘성경공부’, ‘구제/봉사’, ‘소그룹 활동’ 등 대부분의 활동에서 평균 50~60% 정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목회자 연령이 낮을수록 목회 회복력이 높았다. ‘49세 이하’ 목회자의 경우 ‘60세 이상’ 목회자보다 항목별로 11~30%p 정도 회복률이 높았는데 ‘새신자 등록’의 경우 거의 2배 가까이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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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발대식 열고 시작된 '미스바대성회', 30일 부산동산교회에서
    미스바대성회 조직위원회는 10월 12일(목) 오전 11시 순복음강변교회(이건재 목사)에서 '미스바대성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회 임원, 각 교단 및 기독교단체 임원들을 초청해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1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박은수 목사(미스바 공동대회장)의 사회로 김태식 목사(미스바 공동대회장)가 기도, 안용운 목사(미스바 고문)가 '교회의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용운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의 세속화에 대한 죄를 우리가 먼저 엎드려 회개해야 한다. 목회자인 나 자신부터 철저히 성찰하고 회개해야 한다"면서 "교회 분열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저는 부산에서 목회하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연합운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하지만 4-5년전부터 부산 연합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 부기총, 부교총, 부산성시화 등 부산지역 대표연합기관을 언급하면서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비리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안 목사는 "부기총과 동역하기 불편하다는 말이 있었고, 트리축제에 대한 비리의혹이 있어 진상규명을 위한 위원회를 조직했다. 제가 위원장을 맡아 경찰에 고발했고 지난 9월 결과가 나왔다. 부기총 주요임원들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이 나왔고 실무자 2명의 죄가 인정되었다"면서 "비리의혹에 대한 부분이 말끔히 해결되었다고 생각안한다. 하지만 이제 시시비비를 따지는 일은 그만해야 한다. 나머지는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우리는 하나됨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목사는 "부기총, 부교총 분열의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부기총 정기총회를 위해 기도하고 동참해서, 제대로 된 연합기관의 새출발이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제 부산지역 교회가 하나되어 함께 나아가야 한다. 미스바대성회는 부산지역 교회들의 하나됨을 위한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재완 목사(미스바 명예대회장)가 격려사, 윤종남 목사(미스바 명예대회장)가 축도했다. 2부 발대식은 이건재 목사(미스바 대표대회장)가 인사말을, 박영은 목사(미스바 공동대회장)가 미스바대성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유성민 목사(미스바 운영위원)가 미스바대성회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성창민 목사(미스바 운영위원)가 '2030세계박람회'를 위한 부산 교회들의 동참을 설명했고, 허은 목사(미스바 공동대회장)와 김희종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총무)와 송영웅 목사(미스바 공동대회장)가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회, 부산교회희망연합이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자유기독인연합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나라사랑기도회, 나눔과기쁨, 목양회, 기독교합심회가 참여했다. 한편, 제1차 미스바대성회는 오는 10월 30일(월) 부산동산교회에서 열린다. 김용의 선교사를 강사로 목회자, 사모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차 미스바대성회는 12월 4일(월) 500명 초청 집회로, 제3차 미스바대성회는 2024년 1월 8일(월)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 1월 16일(화) 부울경미스바대성회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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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수영로교회, 라면 100박스 기탁
    예장합동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40개입) 100박스를 수영구 광안 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영로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광안3동 취약계층을 위해 성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라면 100박스도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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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성광교회, 추석 맞이 성품 전달
    예장통합 성광교회(이정환 목사)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하고자 백미 10kg 35포를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광교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성광교회 이정환 목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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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신부산교회 추석 명절 취약계층 성품 지원
    예장합동 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부산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 1월 설 명절에는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5월에는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위해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희망날개’협약을 맺어 아동가구 5가구에 매달 생계비 20만원(합 100만원)을 1년간(총 1,200만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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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제4영도교회, 온누리상품권 전달
    예장고신 제4영도교회(이순흠 목사)는 추석을 맞아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기탁했다. 이순흠 목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지역사회 이웃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4영도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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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대신동교회, 추석맞이 ‘사랑의 백미’ 나눔
    예장고신 대신동교회(안흥국 목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50포를 동대신3동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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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송도제일교회, 추석맞이 백미 40포 전달
    예장고신 송도제일교회(김형렬 목사)는 암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석명절을 맞아 백미 1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취약계층 4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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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금곡성문교회, 다문화가정 지원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
    예장통합 금곡성문교회(이원서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다문화 가구 20세대에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지정 기탁했다. 금곡성문교회는 명절 때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이원서 담임목사는 “지역 내에 저소득 다문화가정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더 도울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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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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