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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회장로원로회 32회 정총
    통합 부산노회장로원로회 제32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윌 5일(화) 오전 10시 30분 문현중앙교회당에서 58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새 회장에 양한석 장로(문현중앙교회), 수석부회장에 진장명 장로(항서교회)를 선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양한석 장로의 사회로 진행돼 기도는 김정기 부회장, 말씀은 정익주 목사(문현중앙교회)가 ‘적절하게 교훈하는 어른’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이 시대에 어른이 없다. 있어도 대접하거나 예후하는 교회도 사라져 가고 있다. 어른은 세월의 지혜를 회복하고 갈등과 분쟁을 조정 화합하는 역할을 하는데도 이를 수용하거나 어른으로서 대접하는데 인색하다”고 말했다. 제2부 회무는 회장 우정학 장로의 사회로 진행돼 기도는 이종흔 장로, 신입회원으로는 김원일, 김병구, 김홍석 장로를 소개했다. 그리고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감사보고 후 임원선출을 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양한석 장로(문현중앙교회) 직전회장: 우정학 장로(광복교회) 수석부회장: 진장명 장로(항서교회) 부회장: 김달현 장로(산성교회), 진학용 장로(감천교회), 김정기 장로(영도교회), 서영태 장로(김해감천교회) 총무: 박봉석 장로(신광교회) 부총무: 고인광 장로(감천교회) 서기: 김홍석 장로(산성교회) 부서기: 문종만 장로(장유대성교회) 회록서기: 조진구 장로(항서교회)부회록서기: 서심미 장로(항서교회) 회계: 유인상 장로(문현중앙교회) 부회계: 이영섭 장로(산성교회) 감사: 윤태균 장로(송도영광교회), 우준우 장로(장유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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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5
  • 안민 장로, 원로장로 추대 예배 가져
    고신대 전 총장 안민 장로가 지난 12월 10일(주일)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10일 오후 ‘원로 장로 추대 및 직분자 은퇴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철봉 원로목사가 ‘내게 주신 모든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철봉 목사는 설교에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가 살아 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지난 날도 열심히 했지만 이제부터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힘써 갚는 인생관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성도들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은퇴자는 다음과 같다. •원로장로 : 안 민 •장로은퇴 : 이수호 박창호 우현기 •집사은퇴 : 이영평 박희재 김재우 서성민 박창수A 김봉관B 진영섭 송상현 허영준 장기일 강구일 박건호 •권사은퇴 : 신종열 유청숙 안연옥 최정진 김주희A 이말선 박경희 강동선 조광순 이춘선 최진희B 최수경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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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5
  • 부산국제선교회, 41회 국제선교회의 밤
    (사)부산국제선교회(회장 정명식 목사)는 지난 12월 7일(목) 오후 7시 땅끝교회 홀리조이센터에서 제41회 국제선교회의 밤 제1차 선교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회장 정명식 목사의 인도로 이사장 정봉익 장로가 기도,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선교는 승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사 한영수 목사가 축도, 부산노회장 조현성 목사와 부산동노회장 최송규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2부 부산국제선교회 선교보고는 부회장 김종찬 목사의 사회로 파송 및 협력 선교사들의 선교보고에 이어 선교회와 선교지, 선교사를 위해 참석자들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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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5
  • 부산노회장로원로회 32회 정총
    통합 부산노회장로원로회 제32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윌 5일(화) 오전 10시 30분 문현중앙교회당에서 58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새 회장에 양한석 장로(문현중앙교회), 수석부회장에 진장명 장로(항서교회)를 선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양한석 장로의 사회로 진행돼 기도는 김정기 부회장, 말씀은 정익주 목사(문현중앙교회)가 ‘적절하게 교훈하는 어른’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이 시대에 어른이 없다. 있어도 대접하거나 예후하는 교회도 사라져 가고 있다. 어른은 세월의 지혜를 회복하고 갈등과 분쟁을 조정 화합하는 역할을 하는데도 이를 수용하거나 어른으로서 대접하는데 인색하다”고 말했다. 제2부 회무는 회장 우정학 장로의 사회로 진행돼 기도는 이종흔 장로, 신입회원으로는 김원일, 김병구, 김홍석 장로를 소개했다. 그리고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감사보고 후 임원선출을 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양한석 장로(문현중앙교회) 직전회장: 우정학 장로(광복교회) 수석부회장: 진장명 장로(항서교회) 부회장: 김달현 장로(산성교회) 진학용 장로(감천교회) 김정기 장로(영도교회) 서영태 장로(김해감천교회) 총무: 박봉석 장로(신광교회) 부총무: 고인광 장로(감천교회) 서기: 김홍석 장로(산성교회) 부서기: 문종만 장로(장유대성교회) 회록서기: 조진구 장로(항서교회) 부회록서기: 서심미 장로(항서교회) 회계: 유인상 장로(문현중앙교회) 부회계: 이영섭 장로(산성교회) 감사: 윤태균 장로(송도영광교회) 우준우 장로(장유대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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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CBMC부산총연 제29차 정총
    (사)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부산총연합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남을 장로를 선출했다. CBMC부산총연은 지난 12월 13일(수) 오전 11시 아바니센트럴부산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남을 장로의 사회로 김현수 직전회장이 기도, 전승만 목사(대연교회)가 ‘미스바와 센 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승만 목사는 설교에서 “시대가 시시각각 변하고 수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우리에겐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원리가 있다”면서 “그냥 기업을 운영해도 힘든데 믿음으로 신앙을 지키며 기업을 운영하기 힘들겠지만 하나님 주시는 믿음을 따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정기총회는 박보서 회장의 사회로 김항재 증경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신임 회장에 박남을 장로를 선출하고, 수석부회장에 조태환 장로를 선출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남을 직전회장: 박보서 수석부회장: 조태환 부회장: 박광수, 장윤호, 여태영, 신종호, 박성배 감사: 김명호, 배병길 사무국장: 김석칠 연합회 회장: 동부-조금평, 서부-신종호, 남부-천종태, 북부-조종찬, 여성-김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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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한겨레 특집에 이단 ‘하나님의 교회’라니..
    일간지 한겨레에 지난 6일자 특집으로 한국교회 주요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의 특집 기사가 4면에 걸쳐 보도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한겨레측은 ‘광고’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특집 기사 어디에도 ‘광고’라는 표현은 없다. 한겨레측 관계자는 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광고라는 표시가 제작 과정에서 빠지게 됐다”며 “실수로 빠뜨린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 광고로 인해 항의 연락들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전화를 준 독자 한분 한분에게 다 연락해 사과의 말씀과 함께 지면의 성격을 소상히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문사들이 광고 특집을 별지로 많이 발행하고 있다”며 “정식 지면과는 구분해서 봐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4면에 걸쳐 보도된 특집기사에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 방문’, ‘자원봉사 활동’, ‘김주철 총회장의 인터뷰’ 등이 게재됐다. 봉사활동과 선행 등을 집중 부각시켜, 하나님의교회가 좋은 단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단전문가들은 “이단들이 주요일간지에 광고성 홍보를 하고 있지만, 이번 한겨레의 경우 ‘광고’라는 문구가 빠져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은 잘못된 신론, 기독론, 성결론, 시한부 종말론, 사망한 안상홍 씨를 신격화 한다는 이유로 예장통합(2002년), 예장합신(2003년), 예장합동 (2008년), 예장고신(2009년), 기감(2014년) 등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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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장종현 목사 추대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3년 12월 7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7회 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공동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감독,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임석웅 목사를 추대하는 등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제7회 총회에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 운동’을 전개하며 튀르키예 지진재난 복구 사업과 전문인초청 문화유산 탐방, 기후환경 보전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평화음악회, 코리아 퍼레이드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종교문화자원 보존법 제정,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건강가정기본법과 사립학교법 등의 개정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를 세우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취임한 장종현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영적 지도자들이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하는 회개와 용서 운동으로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다음세대들을 위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저출생 극복과 아동 돌봄, 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회원 교단들과 힘을 모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제6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는 설교를 통해 “다가오는 새해에는 한교총이 영적 대부흥의 중심이 되어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하나 될 때 정치적 불안정, 경제적 어려움, 남북 긴장 상태가 모두 풀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국회 조찬 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과 부회장 김회재 의원의 축사와 제5회기에 착수하여 제6회기에 완료한 경북 울진 ‘2022 사랑의 집 짓기 백서’ 발간 및 사랑의 집 짓기 추진위원장 류영모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초의 한글 성경 번역자 존 로스’, ‘한국인 최초 목사 김창식’, ‘한국 오순절의 초석을 놓은 메리 럼시’, 이상 3명의 선교사 전기를 출판하며 제7회 공동대표회장 이철 감독이 출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외에도 월드비전, 더불어 배움, 기아대책 등 18개 협력 기관의 기관장들이 초청되어 축하했다. 한교총은 제7회 총회를 마무리하면서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저출생으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사회의 창조 생명 문화개선, 하나님의 창조 세계 회복과 세계 평화, 분단 조국의 평화통일 운동을 전개하고 한국교회의 연합을 통해 교회에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과 헌신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 전문과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취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7회 총회 결의문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7회 총회는 교회의 부흥과 국가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우리는 오직 회개와 구원과 사랑 실천을 통해 더욱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힘입어 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헌신한다. -. 우리는 저출생으로 국가소멸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결혼과 출산, 양육의 문화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창조 생명 문화로 개선하기 위해 헌신한다. -. 우리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은 창조 질서를 무너트린 인간 탐욕의 결과이며, 탄소중립으로 훼손된 자연을 치료하는 창조 회복 운동에 헌신한다. -. 우리는 세계의 평화와 분단된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국민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다. -. 우리는 회원 교단과 함께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노력하며, 교회에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고 헌신한다. 2023년 12월 7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7회 총회 대의원 일동 한국교회총연합 제7회기 대표회장 취임사 오늘 부족한 저에게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지난 한 회기 동안 한국교회와 우리나라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해주신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공동회장님들과 상임회장님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한교총을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동참해주신 35개 회원 교단 총회장님들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총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오늘의 한교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평생 한길을 걸어오면서 하나님의 일이라면 조건 없이 계산하지 않고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저를 한교총의 대표회장으로 세우신 것도 모든 일에 계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며 섬기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교총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진정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나만 항상 옳다는 고정관념과 교만도 버리고, 우리 신앙과 삶의 유일한 표준인 성경의 정의를 이 땅에 실천하며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교회의 힘을 모으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기도성령의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기도성령운동은 우리 선배 목사님들께서 한국교회를 지키고 부흥시키기 위해 기도의 골방에서, 제단에서, 기도원에서 생명을 다해 무릎 꿇고 눈물로 이루신 한국교회의 자랑스러운 신앙 유산입니다. 이 정신을 이어받아 기도성령운동으로 한국교회가 뜨거워져서 우리가 하나 되어 한목소리를 내며 사회로부터도 신뢰받는 한교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영적 지도자들이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함으로써 서로를 용납하는 ‘회개와 용서운동’이 한국교회에 일어날 때 비로소 한국교회는 하나 되고,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도 치유될 것입니다. 다음세대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힘쓸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대로 아이를 낳아 기르는 생명의 문화가 교회로부터 확산되도록, 저출산 극복과 아동 돌봄, 고령사회에 대비하는 활동 역시 모든 회원 교단들과 함께 힘을 모아 펼쳐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국가가 없이 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한교총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별히 대통령님과 위정자들을 위해 먼저 뜨겁게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는 나라를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기도는 나라를 지키는 힘이 있습니다. 잠언 15장 22절에 보면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회기에 저보다 훌륭하신 기감 이철 감독회장님, 예장 합동 오정호 총회장님, 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님, 기성 임석웅 총회장님께서 공동대표회장으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참으로 든든합니다. 공동대표회장님들과 함께 서로 의논하면서 지혜를 모으고, 늘 깨어 기도하면서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상임회장님들, 그리고 공동회장님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한교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여 다시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이 항상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총연합 제7회기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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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하동읍교회 하동읍에 이웃돕기 라면 전달
    하동읍교회(이순기 목사)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290만 원 상당 라면 107상자를 하동읍에 기탁했다. 성품은 이순기 목사와 성도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예수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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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성안교회, 관내 연탄 이용가구에 후원 물품 전달
    부산진구 성안교회(행정목사 박대선)는 12월 8일 가야1동 주민센터(동장 강찬숙)에 겨울 이불, 라면을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관내의 연탄을 주 난방으로 이용하는 취약계층 12가구에게 전달됐다. 박대선 목사는 “이번 후원의 목적은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발굴하여 돕는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내의 이웃들을 보살피고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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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소정교회,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예장통합 소정교회(이근형 목사)는 지난 6일 금정구청(구청장 김재윤)을 방문하여 편의점 상품권 100매(500만 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가정위탁 아동 및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편의점 기프트 카드로 소정교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및성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근형 목사는 “추운 겨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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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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