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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마산노회교역자회 전도동력세미나
    고신 경남마산노회교역자회(회장 허성동목사) 주관으로 전도동력세미나가 지난 6일 오전 10시~12시에 마산유로교회(이영진목사)에서 열렸다. 전도동력세미나 강사는 권준오 목사(전도전문강사, 김해동부)가 맡았다. 권 목사는 “전도란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이다. 전도의 동기는 하나님의 사랑,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과 더불어 영혼에 대한 빚진 마음, 불신자의 영혼이 불쌍하기에, 예수님 성육신하신 이유가 잃어버린 영혼을 다시 살리기 위해 오셨다. 또한 주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인 성령의 인도를 받은 예수의 증인으로서 전도하라는 지상명령이기 때문이다. 전도의 방법, 즉 실천적 전도의 원리가 몇가지 있다”면서 “먼저 반드시 성령충만하여야 하며 기도하면서 씨뿌리고 심고 추수하는 농사의 원리에서 배우고, 특별히 씨를 많이 뿌리면 많이 거둔다는 비전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도하라. 전도는 하면 된다. 결론적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 전도하면 하늘과 땅의 상급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담임목회자는 전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도들을 그 프로그램에 동참시켜서 열매를 맺게 하는 전도부대의 사령관이기 때문에 전도에 대한 실천적 원리를 잘 파악하고 전도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전도목회를 감당해야 한다. 전도는 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번 경남마산노회교역자회 전도동력세미나에는 경남마산노회목회자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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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교갱협이 되겠다”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이하 교갱협)가 4월 7일(목) 오후 2시 서현교회(이상화 목사)에서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갱협은 “금번 간담회는 목회자의 갱신만이 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1996년 3월 설립한 교갱협이 지금까지 1세대 목회자들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교단 안의 건강한 목회자 갱신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상황 가운데 갱신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이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다시 한 번 선배 목회자들의 귀한 경륜과 성찰을 경청함으로, 우리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재윤 목사(샤론교회, 교갱협 상임총무)의 인도와 이상근 목사(옥포제일교회, 교갱협 공동회장)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 교갱협 고문)가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이란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신다. 지난날의 사역을 돌아볼 때 내가 한 것이 아니었다.”면서 “우리 삶과 교회, 총회, 이 나라를 누가 역사하시는가? 바로 하나님이시다. 목회할 때는 물론 은퇴한 후에도 끊임없이 기도하는 생활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개회인사를 전한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는 “어려운 상황 속에도 교갱협이라는 이름 때문에 원근각처에서 이렇게 모인 줄 안다. 제가 처음 교갱협에 왔을 때 옥한흠 목사님이 바로 교갱협이었고, 선배님들이 걸어간 길이 바로 교갱협이었다.”면서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다시 교갱협을 찾고 싶어서 가장 먼저 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고 처음을 다시 회상해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하고자 오늘 모임을 계획했다”고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2부 간담회에서는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교갱협의 설립 배경을 묻는 질문에 이근수 목사는 “1995년에 옥 목사님이 우리 교단이 만족스럽냐고 물어서 걱정된다고 답했다. 옥 목사님은 나 혼자 목회 하면 하나님 앞에 잘하는 것인가,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는 자랑스러운 교단을 남겨줘야 하지 않겠나 해서 김경원 목사를 소개했다”면서 “이후에 광주에 내려가서 최기채 목사님을 만나고, 부산 정필도 목사님을 만나면서 갱신하고자 하는 사람을 모아 교갱협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김경원 목사는 “교단의 가장 큰 문제가 금권선거였다. 1995년 10월에 옥 목사님이 전화해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며 교단 갱신, 목회자 갱신을 해야겠다고 하셔서 1996년 3월 140여 명을 모여서 최기채 목사님을 강사로 설립예배를 드렸다”면서 “당시 교단 안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교갱협의 첫 번째 정신은 교단 갱신, 두 번째는 소명과 목회에 충실한 목회자 갱신이다. 그 뜻에 동참해 지금까지 왔다”고 회고했다. 교갱협의 핵심가치에 대해서 이규왕 목사는 “목회자 갱신이다. 여름 영성수련회 때 정곡을 찌르는 말씀과 뜨거운 회개의 기도가 없으면 자신을 돌아보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갱협의 방향성에 관해서 정평수 목사는 “초창기 정신으로 돌아가 우리가 먼저 부르짖고 회개하면 교회가 변화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으며 황정식 목사는 “목회자 자신의 갱신을 지속하면서 코로나 이후의 교회의 회복을 연구하고 마음을 모으는데 선도적으로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단 갱신에 대해 이근수 목사는 “교갱협이 교단 임원선거에 제비뽑기를 도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몇 년 동안 제비뽑기를 준비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자료를 조사한 적이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교갱협에 많이 들어와야 교단이 새로워질 수 있다. 한국에 교회 갱신을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것은 해외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운동이 한목협까지 이어졌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한국 교계를 새롭게 하기를 바란다”는 바램을 전하기도 했다.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 이건영 목사는 “초창기와 지금의 상황은 많이 다르다. 우리 안에서 먼저 서로 격려하고 필요할 때 충고하는 모임이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세미나, 포럼, 성명서 등 교단이나 목회자들의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일들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평수 목사는 “초창기 정신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다. 이번을 계기로 임원들이 철저히 준비해서 8월 영성수련회에 모여서 뜨겁게 기도하고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근수 목사는 “옥 목사님은 제자훈련 이상으로 교갱협에 헌신하셨다. 우리도 1세대로서의 책임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다. 지금 임원들도 그 이상으로 헌신해서 잘 이어지기를 바란다. 교갱협이라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다. 서로 격려하고 세워나가면 잘 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김경원 목사는 “옥한흠 목사님과 많은 동역자들과 관계를 맺은 것이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교갱협이라는 존재감을 드러내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규왕 목사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끊임없이 갱신에 대한 도전을 주어야 할 것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교회를 회복하기 위한 다음세대 목회자들에게 지혜와 방법론 등을 제시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가치, 지속되어야 할 감성적인 도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지식적인 도전을 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 교갱협 명예회장)는 “선배님들의 말씀을 잘 새기고 고민하겠다. 초창기와 상황은 많이 다르지만 목회 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교갱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회를 맡아 간담회를 이끈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는 “지금까지의 정신은 선배님들의 몫이고,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 계승하고 발전할 것인가는 우리의 몫이다. 앞으로 깊이 논의하면서 더욱 갱신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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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복음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정필도 목사
    수영로교회 정필도 원로목사가 지난 3월 21일 오후 4시 34분경 동아대병원에서 소천했다.(향년 82세) 정 목사는 지난달 집회를 다녀온 뒤 코로나 확진 후 급성폐렴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수영로교회 평강홀에 조문소가 마련됐고, 장례는 5일장으로 부산성시화본부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신실 사모, 아들 성은, 딸 은애, 은영이 있다. 정필도 목사는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 군목 제대 후 1975년 수영로 교회를 개척해, 부산지역 최대교회(3만명)로 키워냈다. 평생 소원을 ‘부산복음화’라고 입버릇처럼 강조한 그는 2000년 부산성시화운동본부를 설립한 후 초대 본부장으로 봉사해 왔다. 이후 전국 성시화운동본부의 롤모델이 될 정도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를 성장발전시켰고, 은퇴 후에는 해외선교에 매진해 왔다. 부산성시화운동 본부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부산세계선교협의회 이사장 등 부산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해 왔다. 부산지역 많은 목회자들의 영적멘토로 존경받아 왔다. 떠난 후에도 울림을 주는 거목 정필도 목사의 마지막 유언 기도 영상이 공개되면서 다시한번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적당히 생각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서 열매가 나타나고 능력이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숨이 가쁜 상황에도 한자 한자 내뱉는 정목사의 육성이 담긴 기도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줬다. 특히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는 그의 유언은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한평생 달려온 그의 삶을 나타냈다. 지난 3월 25일 가진 천국환송예배에서 유족대표 나선 정필도 목사의 둘째 사위 이항모 안수집사는 임종을 지키며 보게 된 은혜를 간증했다. “힘든 몸을 일으키고 앉아 교회를 향해 설교하고 기도하기를 반복했다. 산소포화도가 낮아 정상적으로 사고하기 힘든 상황이었기에 이 일은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이었다. 말씀을 마친 후에 병상에 누워 편안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가셨다”면서 “그날 저는 죄의 결과로 인한 죽음이 참혹한 것을 알게 되는 동시에 예수님께서 죽음을 완전히 정복하고 이기셨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능력으로 죽음 앞에서 당당할 수 있음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영로교회는 정필도 목사에 대해 “목사님은 기도의 무릎으로 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평생을 하나님의 제단에 재물로 드린 하나님의 종으로 사셨다. 목사님이 애송하시던 성구,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말씀대로 목사님의 목회 기준과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수영로교회는 1975년 선교교회라는 이름으로 132명이 참석해 설립예배를 드렸다. 이후 개척 5년만에 교인수는 1천명을 돌파했고 교회는 성장을 거듭했다. 2001년에는 수영만 새성전 시대를 열고 영혼 구원의 열정을 배가시켰다. 정필도 목사는 수영로교회에서 36년간 목회하며 성도 3만5천여 명의 부산지역 최대 규모 교회로 성장시켰다. 특히 그의 청빈한 삶이 모범이 됐다. 교회는 “이 땅에 재산을 쌓아 두거나 세상 권세를 얻는데 전혀 관심이 없었다. 무소유주의를 일관했고 은퇴할 때 살게 될 집과 차량은 교회 명의로 했으며 검소한 생활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선교사를 위해 헌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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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고신대학교 여자신학원 총동문회, 여자신학원에 1백만 원 장학금 전달
    고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류황건) 여자신학원(원장 송영목) 총동문회(회장 한금선)는 3월 31일(목) 여자신학원(원장 송영목)에 발전기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박금선 동문회장은 “여자신학원 강의실에서 원장과 후배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고,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고신대학교 여자신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능력있는 사역자로 나아가시길 동문들이 후원하고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목 원장은 “늘 아낌없이 기도해주시며 사랑을 보내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다음 월례회 행사 때 만나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에는 동문회장 한금선 외 동문 4명이 방문하였으며, 장학금 외에도 후배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여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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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벨기에 초청 태권도의 날 대표시범 공연 확정
    고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류황건)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시범단이 ‘2022년 벨기에 에더겜 시 태권도의 날 문화행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시범공연을 펼친다. 오는 5월 8일(일)에 주벨기에 유럽연합 한국문화원과 벨기에 에더겜 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에 태권도단을 선정하는 전국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되어 벨기에 현지에 공식 방문하게 된다. 이 행사는 네덜란드어권 에더겜 시 측에서 먼저 ‘태권도의 날’을 지정해 줄 것을 제안하여 올해 처음으로 한국 문화축제가 개최되는데, 이날 한국 대사배 태권도 품새대회와 케이팝 댄스 경연대회, 현지 한식당 음식 시연, 한복 및 한지 공예 워크숍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선보이는 큰 행사로 열린다.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대사와 에데겜 시장, 벨기에 태권도협회장, 유관 기관장 및 주요 인사 다수 등 총 1.500여 명의 인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 선정된 고신대학교 학생들은 5월 5일(목) ~ 10일(화)까지 5박 6일 동안 비행기와 숙식 일체 등 모든 경비를 정부에서 지원받게 된다. 이정기 학과장은 “전국에서 많은 대학들과의 영상 공모전에서 고신대학이 당당히 선정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수고한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라며 “이번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유럽 벨기에에서 국기인 태권도의 진가를 드러냄으로 인해 국위 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라며 선수단 격려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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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웨이브파크, 동서대에 발전기금 1억 기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세계 최대규모의 인공서핑 파크인 ㈜웨이브파크(대표이사 최삼섭)가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화) 오전 11시30분 동서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제국 총장과 최삼섭 대표이사, 김현석 이사, 김정선 총괄부총장, 남호수 교학부총장, 이종익 대학원장, 한경호 국제처장, 송강영 학생취업지원처장, 정도운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최삼섭 대표이사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지역사회 명문 동서대에 기업 이익을 환원함으로써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며, 이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자라날 것이라 믿는다“고 뜻을 밝혔다. 장제국 총장은 “우리대학에 보내주신 기대와 응원에 감사하며, 발전기금으로 후학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웨이브파크를 계열사로 둔 대원플러스그룹(회장 최삼섭)은 2012년 당시 80층의 아시아 최고 주거 건물인 ‘해운대 마린시티 두산위브 더제니스’와 2017년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인 ‘송도해상케이블카’ 조성 등 랜드마크 디벨로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부산시와 약 1조 규모의 <황령산 종합개발투자협약>을 맺고, 황령산 봉수타워 조성과 2008년 부도로 방치된 구.스노우캐슬의 도심복합휴양시설 재개장 사업 추진으로 테마파크와 관광레저시설 분야에 특화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4월 11일에는 글로벌 게임 인재 양성 및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게임계의 하버드 ‘디지펜 공과대학’과 부산시, 대원플러스그룹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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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고신대병원 김기찬 교수, 대한스포츠과학 운동의학회 회장 선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재활의학과 김기찬 교수가 지난 4월 2일(토)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스포츠과학 운동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기찬 교수는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미국 베일러 의대와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재활의학회,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이사와 대한임상통증학회 회장, 대한재활의학회 부울경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2년이다. 1993년 창간된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는 스포츠의학연구회의 전신으로 의사, 체육 분야 교수 및 트레이너, 물리치료사,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매년 정기학술대회, 학술집담회, 연수강좌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최신 지식과 술기 그리고 경험을 나누고 발전시켜 대한민국 스포츠과학과 운동의학을 선도하는 학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엘리트 체육 선수의 기량 향상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스포츠 과학과 의학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올바른 운동 커리큘럼 개발·전수하는데 활동의 초점을 맞추며 집담회나 학술대회 주제도 골프, 야구 등 대중적인 스포츠로 정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에 온라인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축구선수들의 부상과 재활에 관한 토픽으로 네가지 세션이 진행됐다. 김기찬 교수는 “지금까지의 스포츠의학은 엘리트 선수 위주로 돌아가는 측면이 없지 않았다”면서 “동호회와 생활스포츠에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고 이미 전문화된 부분도 많기에 생활체육과 접목된 부상예방과 재활정보를 전달하는 학회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적으로 의학회는 가정의학회, 내분비학회, 비만학회, 스포츠의학회, 스포츠재활의학회, 정형외과학회, 한국스포츠심리학회등의 의료관련학회와 한국생활체육진흥회등 체육관련 각종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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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화명일신기독병원 한솔동 ‘신관건립공사’ 첫삽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화명일신기독병원이 4월 12일, 북구 화명동 1170-12번지 소재 신관건립공사 현장에서 한.호기독교선교회 인명진 이사장 외 재단 관계자, 좌천일신기독병원 서성숙 병원장, 화명일신기독병원 김봉갑 병원장, 멕켄지일신기독병원 장철원 병원장, 정관일신기독병원 최원석 병원장, 경동건설 측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화명일신기독병원 신관건물은 지하4층부터 지상7층까지 11개 층 연면적 4,463.38제곱미터(약 1,350평), 규모로 주식회사 경동건설에서 시공하며,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축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2023년 10월 한솔동 신관을 리뉴얼 예정이다. 이로서 화명일신기독병원 기존 본관 건물인 일신동 4,486.05제곱미터(약 1,357평)를 합하여 총면적 8,949.43제곱미터(약2,707평)의 규모로 재탄생하게 되며 신관건축이 완공되면 세분화된 환자 맞춤형 진료가 가능한 전문병원으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김봉갑 병원장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격려로 함께 성장해 온 화명일신기독병원이 신관건축을 통해 질 높은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북구 관내 보건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의 보건의료와 환자 맞춤형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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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예장통합, 고신 전국 봄 노회 일정
    예장통합 전국 봄 노회 일정 예장 고신 전국 봄 노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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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각 연합기관 및 기관장 부활절 메시지
    (한국교회총연합 부활절 메시지)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2022년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간절한 시대입니다. 지구촌을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한숨 소리, 산불로 삶의 터전이 잿더미가 된 울진·삼척의 탄식 소리, 우크라이나 땅에서 들리는 총성과 울음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먹먹하게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웃의 아픔에 아랑곳하지 않고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 무한경쟁을 일삼는 정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탐욕과 아집은 결국 모두를 대적하여 싸우는 절망의 미래를 만들고 말 뿐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죽음의 형벌에 매인 죄인들을 향하여 생명의 소망을 선포합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빛과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복음은 이해와 용납을 버리고 이웃을 해치면서까지 세상의 성공만을 얻으려는 저주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복음은 미움과 증오 위에 서서 육신의 만족을 쫓는 어둠의 권세에 사로잡힌 처지에서 벗어나 서로 사랑하게 합니다. 증오와 보복과 원망의 소리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입니다. 한국교회는 울진·삼척지역의 산불피해를 지원하며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기도하며 난민지원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나눔으로 고난받는 이들에 한 줄기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국교회가 부활절 연보를 이분들을 위해 사용하심으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2022년 부활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노와 절망을 넘어서 생명과 희망을 증거하는 부활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는 한국교회 모든 성도와 온 땅의 만민들에게 예수 생명으로 충만하며 기쁨과 감사의 예배와 삶이 회복되는 부활절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부활절에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 강학근 목사 김기남 목사 이상문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부활절 메시지)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 2022년 부활의 아침이 밝았다. 세상은 온통 전쟁과 기근, 갈등과 재난으로 잿빛 소식이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늘의 큰 은총이다. 동녘에서 떠오른 햇살이 모든 사람들과 만물 가운데 비춰지듯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기 원한다.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모든 약자들에게도 전해지기 바란다. 자유와 인권을 잃어버린 북한에도 들려지기 원한다. 광적 전쟁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모든 사람들에게도 소망으로 나타나며, 특히 야수와 같은 러시아 병사들에게 성을 유린당한 여성들에게 임하기 바란다. 부활은 죽은 자들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들도 누려야 할 복된 소식이다. 이 땅에 네 편 내 편으로 갈라진 불협의 천길 낭떠러지에 부활의 소망으로 인하여 화해의 가교가 놓여지기 바란다. 보복과 외통수밖에 모르는 정치권과 이념과 사상으로 인하여 상대편에 대하여 배려와 이해와 관용을 잃어버린 매정한 사회 곳곳에도 부활의 강한 능력으로 치유가 있기를 소망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사망의 무덤에서 부활하시므로, 이 세상에 없던, 모든 인류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하늘의 기쁨을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이게 되기를 원한다. 우리 모두에게는 부활의 소망, 부활의 은총, 부활의 능력, 부활의 믿음이 필요하다. 2022년에는 부활의 권능으로 코로나의 어두운 그림자가 물러가고, 모든 사람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자신들의 삶의 원천을 하나님께로부터 발견하는 축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아울러서 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참된 예배와 신앙의 회복이 있기를 간구한다. 그러므로 교회로부터 부활의 기쁜 소식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를 열망한다. (한장총 부활절 메시지) 2022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온누리에 가득하며, 부활의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의 평화와 회복의 은혜가 전쟁과 갈등으로 고통당하는 지구촌 이웃들과 한국교회에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절을 맞아 산야에는 봄기운이 가득하지만 세상은 전쟁과 폭력, 대립과 갈등으로 고통당하며 생명과 평화가 위협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과 고통과 죽음의 절망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며 세상의 소망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부활절을 맞아 생명이요 소망이신 주님을 믿는 그 믿음 안에 굳건히 서서 두려움과 어둠에 굴복하지 않고 이겨냅시다. 생명과 부활의 능력으로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부활의 주님이 주시는 새 생명과 소망의 기운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영적부흥을 이룹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는 생명이며 두려움을 쫓아내는 ‘평강’(평화)입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영으로 충만한 교회는 온갖 죄와 다툼을 해결하고 치유하는 평화의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상처받은 교회를 회복시키며 세상의 위로자와 치유자의 역할을 감당해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절망가운데 아파하는 세상을 위해 기도하며 섬김의 모습으로 사회의 낮은 곳을 찾아 가야 합니다. 코로나19 감염증 대유행의 종식을 위해 기도합시다. 강원· 경북지역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복구와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과 평화와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의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발사 중단을 위해 기도합시다.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합시다. 주님이 보이신 모범대로 자신의 이익과 권한을 내려놓고 겸손과 자비로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부활절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도전에 맞서 담대하게 십자가를 짊어지고 부르신 하나님의 소명을 감당하는 부활절이 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예수님의 평화와 예수님의 사랑이 온 땅에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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