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일신기독병원’ 미얀마 양곤 제1의과대학교수 방한 복강경 술기 전수
    부산 일신기독병원은 지난 10월 23일 미얀마 양곤제1국립의과대학 부속병원 소속 Prof. Dr. Khin May Thin 주임교수와 Dr. May Thet Aung 시니어컨설턴트를 초청해 선진 수술 기술을 전수했다. 이번 수술 참관은 재단법인 한.호기독교선교회에서 파송한 김정혜 선교사(전 화명일신기독병원 병원장, 산부인과 전문의)가 사역하는 미얀마 양곤지역의 국립 양곤 제1의과대학 부속병원 협력하여 의료선교와 봉사를 함께 이어온 인연을 통해 이루어졌다. Prof. Dr. Khin May Thin 주임교수는 재단법인 산하 4개의 일신기독병원, 화명일신기독병원, 맥켄지일신기독병원, 정관일신기독병원을 모두 돌아보고 선진화된 의료환경과 기술에 감동하며, 미얀마 양곤의과대학 부속병원 소속의사들도 차후에 내원하여 수술참관과 트레이닝을 받고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부산 일신기독병원(인명진 이사장)은 지난 2015년 3월 제1호 선교사로 김정혜 선교사를 파송한 이후 미얀마 노동자병원을 맡아 운영하였으며, 2015년 부터 현재까지 몽골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운동과 몽골 환경난민 아이들을 위한 ‘희망공부방’을 5개소 째 건립 및 운영하며 몽골 실천적 신학과 사역에 힘쓰고 있다. 한편, 화명일신기독병원 지역병원·동네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신관건립에 박차를 가해 2024년 4월경 정형외과, 외과를 신설하고 기존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의 진료과목과 건강검진센터, 부인과 질환 전문수술센터를 새로이 갖추고 문을 열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7
  • 동서대 패션디자인학과 2023부산패션디자인 경진대회 대거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산 패션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금상(상금 3백만원), 은상(상금 1백만원), 브랜드상, 특선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패션디자인 경진대회는 매년 부산광역시와 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 주최로 진행되는 유서 깊은 패션디자인 경진대회로 1차 맵 심사에서 40명만을 선정한 다음, 2차로 실물의상 심사와 면접, 3차 무대심사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자는 모두 동서대 패션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으로 금상 임예진, 은상 김수민, 브랜드상 권진욱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이외 특선, 입선에서 다수 입상했다. 금상에는 임예진씨 작품 , 은상 김수민씨 작품 , 권진욱씨 작품 이 선정됐다. 금상 임예진씨 작품 은 방해 받아온 자유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으며 사회가 정한 기준에 두려워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표출하여, 자유로움을 드러내는 사람에게 이상한 시선을 가지게 되는 사회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생각과 자유로움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임예진씨는 “저만의 취향을 담은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는데, 큰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 4년 동안 학교에서 디자이너로서의 덕목을 갖추기 위해 여러 분야에 있어 노력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결실을 잘맺고, 더 나아가 이번 계기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6
  • 문화쉼터, 노숙인&차상위 노인들에게 점퍼 전달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는 지난 10월 24일(화) 오후 4시 부산역에서 노숙인과 차상위 노인들에게 점퍼를 전달했다. 문화쉼터는 오리털 패딩 점퍼 250벌을 준비해 이날 지역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강형식 목사는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패딩 점퍼를 나누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길 바란다. 부디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쉼터는 ‘노숙인 급식과 장기복역수와 그 가족 후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바자회는 10월 30일(월)부터 31일(화)까지 부산 동래구 스페이스움에서 진행된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노숙인 급식, 장기복역수와 그 가족을 위해 기부된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6
  • 부산장신대 70주년 기념행사 2주간 진행
    부산장신대학교(총장 천병석)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은혜의 70년,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 중이다. ‘개교70주년 기념예배’는 10월 24일(화) 오전 10시 30분 부산장신대 대강당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교무학생처장 김정훈 교수의 인도로 이사회 서기 박남규 목사(가야교회)가 기도, 증경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하란에서 주신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삼환 목사는 설교에서 “부산장신대만이 가야할 길이 있다. 믿음의 길, 예배의 길로 복음의 시대를 열어야한다”면서 “부장신은 교회를 귀히 여기는 문화, 목회자를 귀히 여기는 문화를 통해 교회의 성장을 도와야 한다. 타교단이라도 성장하는 교회 목사님을 모셔 교회 성장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교회가 죽으면 신학교도 죽듯이 교회와 신학교는 상생해야 한다. 교회를, 복음을 귀히 여기는 부산장신대를 통해 부산, 경남지역의 새 시대를 창조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 총장 신동작 목사가 축도, 증경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2부 감사와 포상에서 이사장 이종삼 목사는 “개교 후 70년간 복음과 사랑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소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때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 교직원에게 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소를 옮겨 역사기념비 제막식 및 타임캡슐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또 호주선교아카이브 개관과 야송미술관 개관예배를 가졌다. 야송미술관의 이번 전시회는 부산기독미술협회와 함께 기독작가 10인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전시회는 오는 12월 28일(목)까지 진행된다. ‘은성강좌’는 학술제로 10월 25일(수) 오전 10시 열렸다. ‘6.25 정전 70주년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이만열 교수가, ‘6.25 정전 70주년과 BPU’라는 주제로 탁지일 교수 외 4인의 발표자가 강사로 나서 심포지움을 가졌다. ‘사경회’는 10월 26일(목) 오전 10시 부산장신대에서 열린다. ‘감사와 도약의 미래’라는 주제로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후원의 밤’은 11월 2일(목) 오후 5시 호텔농심에서 개최된다. 예배, 감사와 포상, 비전선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병석 총장은 “글로컬 시대에 특화된 ‘작고 강한 대학’으로서 신앙 성숙을 위한 심층적 연구와 다양한 목회적 컨텐츠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즈음에는 본교가 명실공히 세계적 영향력을 갖춘 신학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장신대학교는 1953년 10월 19일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으로 대한신학교 부산분교로 출발했다. 1956년 3월 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신학교가 설립됐고, 2000년 11월 29일 김해시 구산동에 부산장신대학교가 세워졌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5
  • 호주선교아카이브 개관
    호주선교아카이브(원장 탁지일 교수)가 부산장신대학교 부설로 개관됐다. 지난 10월 24일 부산장신대학교 설립 70주년을 맞아 개관한 호주선교아카이브는 조성기 목사(전 총회 사무총장)가 기증한 자료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장 중인 자료들은, 호주교회의 한국 선교관련 대부분의 문서 및 관련 도서들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호주교회의 한국선교 연구에 주요한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조성기 목사가 기증한 2013년 부산에서 개최된 세계교회협의회(WCC) 준비위원회 및 행사 관련 자료들도 전시되어 있다. 이와 함께 서울장신대학교 정병준 교수가 제공한 호주선교 관련 디지털 자료들도 있어, 향후 호주교회의 한국선교 관련 연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해 나아갈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5
  • 고신대 이정기 총장, 총회인준 가결
    제73-1차 고신 총회운영위원회가 23일 오전 11시 대구성동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안건은 지난 달 21일 선출된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에 대한 총회 인준건. 총회 전부터 특정인이 이정기 총장의 ‘논문 중복 게재’, ‘타 교단 출신’ 등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였고,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도 이의 제기는 있었지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지는 못했다. 운영위는 투표로 인준 가부를 결정키로 했고, 투표에 들어가 찬성 76, 반대 20으로 인준을 가결했다. 이날 운영위에 참석한 모 교단인사는 “생각했던 것 보다 반대의견이 없었다. 대학이 위기 상황이라는 점이 인준 가결에 힘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고, 다른 인사는 “특정인의 지속적인 반대운동이 오히려 부작용을 불러 일으켰던 것 같다. 대안도 없으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니 (운영위원들이)거부감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기 총장 취임식은 11월 9일(목)로 예정되어 있지만,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고려학원 이사장 유연수 목사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내부적으로 (취임식을)9일로 예정하고 있지만, 총회장님 일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상의해서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4
  • 물금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3백만 원 전달
    물금교회(담임목사 이용창)는 10월 15일(주일)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용창 목사는 “이 기금이 하나님 나라 비전을 가지고 꿈을 꾸는 학생들을 위해 선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라며 “시대가 변해도 세상 속에서 소망의 빛이 되는 고신대학교가 되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길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신대학교는 고귀한 사랑을 전해주신 당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신 사 랑을 기억하며 지역과 사회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진 유능한 기독인재를 양성하기 위 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물금교회는 1922년에 설립되어 ‘다운교회, 다운성도(교회가 교회답고, 성도가 성도다울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 때문)’라는 영구 표어를 품고 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친 영혼들을 깃들이는 교회가 되기에 힘쓰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3
  • 부산복음화운동본부, 68차 전도대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지난 10월 18일(수) 오전 10시 30분 경남 양산시 순복음한세교회에서 제68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기태 목사의 인도로 이사 이우성 장로가 기도, 이사 정영란 권사가 성경봉독,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가 ‘주님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기도운동본부장 신승달 목사), ‘부산과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이사 차성훈 목사), ‘부산 교계 지도자들과 신앙회복을 위해’(실행위원 이인계 목사), ‘순복음한세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이사 정운락 목사)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이재완 목사가 격려사,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축사, 지수민 전도사(순복음한세교회 담임)가 환영사, 이사 정영수 목사가 축도했다. 2부 전도훈련은 전도운동본부장 채광수 목사의 인도로 실행위원 김한보 목사가 전도훈련을 진행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거리를 다니며 전도활동을 펼쳤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11월 8일(수) 오전 11시 영도성결교회에서 9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 강사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3
  • 134년간 호주선교사들의 역사와 정신 담긴 ‘호주선교기념관’ 개관
    부산과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선교 사역했던 호주선교사들의 역사와 정신을 간직한 ‘호주선교기념관’이 지난 10월 7일(토) 개관했다. ‘호주선교기념관’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회장 박시영 목사), 창신기독학원(이사장 강병도 장로)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지난해 9월 기공식을 가진 후 1년간 공사를 거쳐 개관한 호주선교기념관은 많은 이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 경남은 호주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했던 지역이다. 호주인 최초의 선교사 조셉 헨리 데이비스 선교사를 비롯한 127명 선교사들은 부산, 경남지역을 선교지로 삼아 전도 뿐만 아니라, 교육과 복지, 의료시설 등 다방면의 구제 사역을 펼쳤다. 호주선교기념관 건설본부장인 박시영 목사는 “134년 전에 오셨던 조셉 헨리 데이비스를 비롯한 127명의 선교사님을 기념하는 기념관이고, 한국 교회사 희귀 사료들을 다른 어떤 곳보다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소중한 곳”이라며 개관의 소감을 밝혔다. 경남 마산시 창신중학교 입구에 위치한 호주선교기념관은 259㎡(약80평) 부지 위에 연면적 553.15㎡(약168평),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이다. 부지 및 건축 공사비 20억원을 창신학원에서, 전시장 디스플레이 공사비 1억5천만원을 교계에서 모인 헌금으로 총 21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기념관은 총 2개의 전시관으로 구분된다. 1관은 1941년 이전 선교사들의 사역을 전시했고, 2관은 1945년 광복 후 선교사들의 사역을 전시했다. 호주선교사 127명이 사용한 물품과 자료들, 호주 선교부에서 발간한 도서 등 2,400여 개의 역사적 자료들이 전시돼있다. 창신기독학원 이사장 강병도 장로가 기념관 설립을 계획했으며, 강 장로가 소유한 호주선교사들의 역사적 자료들을 기념관에 기증했다. 특히 4층 존브라운메모리얼홀은 127명의 호주선교사 중 존 브라운 선교사가 기증한 물품들로 전시돼있어 이들의 선교 정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강병도 장로는 “호주선교사들의 귀한 희생과 선교정신을 우리가 이어받아 발전시켜야겠다는 뜻에서 (설립을)시작했다. 또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 기념관에 와보고 선교정신을 많이 배워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웠다”며 설립목적을 밝혔다. 지난 7일(토) 오전 11시 기념관에서 열린 개관 감사예배는 건설본부장 박시영 목사의 인도로 조우성 장로(인구보건복지회 경남지회장)가 기도, 이경은 목사(진주초대교회, 전 경남기총 대표회장)가 설교했다. 이경은 목사는 설교에서 “호주선교기념관은 창신기독학원과 교회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며 “다음세대에게 호주선교의 역사를 알리는 귀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강정묵 교장(창신중)이 공사개요보고, 강병도 학원장이 기념사를, 김기현 목사(문창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이날 개관식에 경남지역 교계와 정계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존 브라운 선교사(한국명 변조은)의 아들인 마이클 브라운이 참석해 창신기독학원과 지역 교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마이클 브라운은 “선교사들의 헌신과 한국교회의 협력을 기억하기 위해 호주선교기념관을 오랜 기간 계획하고 설립한 강병도 장로님과 창신기독학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호주선교기념관이 호주와 한국의 신앙적 관계를 나타내고 발전시키는 역할을 감당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20일(수)과 21일(목) 이틀간 호주장로교 총회장 데이비드 버크 목사는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이 헌신했던 경남지역을 방문했다. 데이비드 버크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는데, 특별히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이 선교했던 지역인 경남지역을 방문해 경남선교120주년기념관과 순직호주선교사묘원, 호주선교기념관, 그리고 경남지역의 모교회인 마산 문창교회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버크 총회장은 자신들의 선배들이 복음으로 선교했던 경남 땅에 2,600여 교회, 30만명의 기독 신자들이 있다는 사실과 자신들의 선조들이 헌신했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 순직호주선교사묘원 조성과 경남선교120주년기념관, 그리고 이번엔 호주선교기념관을 건립한 것에 감동했다. 버크 총회장은 자신이 호주로 돌아가면 총회의 결의로 경남지역과 자매결연을 맺고 특별히 경남뿌리찾기운동을 펼쳐 준 강병도 장로와 순직호주선교사묘원 조성에 헌신한 신성용 창원공원 회장께 감사패를 수여하겠다고 전했다. 호주 선교사들의 선교 역사와 정신을 담은 호주선교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이들은 “이 기념관을 통해 후대에도 선교의 역사가 기억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호주선교기념관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주일은 휴관한다.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0
  • 통합 부산지역 3개노회, 정기노회 가져
    부산남노회는 지난 10월 10일(화) 수안교회(엄정길 목사 시무)에서 제87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명철 목사의 인도로 강종철 장로가 기도, 전영승 목사가 성경봉독, 배춘일 목사가 ‘여리고 승리의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만규 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엄정길 목사 ▲부노회장: 김오룡 목사, 최영모 장로 ▲서기: 강영동 목사 ▲부서기: 전영승 목사 ▲회록서기: 김영곤 목사 ▲부회록서기: 이범석 목사 ▲회계: 공인철 장로 ▲부회계: 이윤우 장로 부산노회는 지난 10월 17일(화) 진영대성교회에서 제197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회에서 양덕호 원로장로(부산산정현교회)가 지역의료선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조현성 목사 ▲부노회장: 이병영 목사, 김덕성 장로 ▲서기: 정익주 목사 ▲부서기: 나재천 목사 ▲회록서기: 김희동 목사 ▲부회록서기: 서정웅 목사 ▲회계: 곽영수 장로 ▲부회계: 최환호 장로 부산동노회는 지난 10월 17일(화) 양정중앙교회에서 제87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노회는 목사 131명, 장로 87명 등 총 218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최송규 목사 ▲부노회장: 하상효 목사, 허갑수 장로 ▲서기: 김광성 목사 ▲부서기: 강중석 목사 ▲회록서기: 함영복 목사 ▲부회록서기: 류진민 목사 ▲회계: 강재봉 장로 ▲부회계: 김동현 장로
    • 뉴스
    • 뉴스종합
    2023-10-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