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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패밀리, ‘가족춤놀이 축제’
    ‘365일 어린이 세상’(이사장. 김향숙)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 행복증진 프로젝트인 ‘2022 가족춤놀이 축제 - 행복으로 춤추는 아이들’을 5월 5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평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다. 2년 1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된 후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낼 지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진다. 놀이동산에 가자 하니 몰려들 인파로 인한 교통체증, 줄서기, 사람에게 시달리기 십상이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긴 했지만 아직 유아와 아동들의 코로나 19 확진 비율이 높아 불안하다. 값비싼 선물도 무언가 아쉽다. 내 아이 가슴에 새겨질 특별한 선물은 없을까? 가족춤놀이 축제는 이와 같은 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다. 가정문제 전문가이자 가족춤문화 운동가이기도 한 김향숙 박사는 기획 의도를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은 마음껏 소리 지르고 뛰놀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코로나 19 내내 몸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어린이날, 단 하루만이라도 몸의 해방을 맛보게 할 수는 없을까요? 자유로워진 몸의 자연스러운 몸짓이 춤이죠. 춤은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타고난 춤꾼들이죠. 아빠 엄마와 함께 춤추며 신나게 놀다 보면 행복이 온 몸에 흐릅니다’. 춤과 함께 아이들은 터치(touch), 컨택(contact), 몰딩(molding) 등 다양한 방식의 접촉을 통해 36.5도의 부모 사랑을 경험한다. ‘Skin Hunger(접촉에 굶주린 아이들)’가 넘쳐나는 시대에 접촉은 텅 빈 사랑탱크를 채워주는 강력한 치유제다. 마지막 피크타임은 헹가래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헹가래치면 아이들은 하늘을 향해 높이 날아오른다. 펀(fun)한 가족, 친(親)한 가족, 찡(!)한 가족은 어린이날 최고의 명품선물이다. 자연문화예술의 도시 양평 숲속에서 펼쳐질 가족춤놀이축제는 ’어린이들이 서로 모여 즐겁게 놀 만한 놀이터와 기관 같은 것을 지어달라‘는 어린이날 창시자 방정환의 간절한 바램을 실천하는 일이기도 하다. 문의) 031-772-3223. www.hifamil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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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한국생명의 전화, 자살예방캠페인 ‘함께 GO WALK(함께고워크)’
    2021년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청소년 10만 명당 자살률은 6.5명을 기록했으며, 청소년 사망원인의 1위로 꼽혔다. 특히 자살률 상승의 주요 원인이 되는 청소년 우울증 발생 비율은 성인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소년 자살률은 전년도 보다 올해 더 증가했다. 이는 학업과 진학,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은 탓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걸음이라는 행동참여로 보여주는 자살예방캠페인인 ‘함께 GO WALK(함께고워크)’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4월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함께고워크란 자살예방캠페인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사생밤)’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에게 청소년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 수치를 적용해 계산된 10만 명당 6.5명에서 기인하여 총 6.5km를 걷는 행사다. 사생밤은 미국 자살예방재단의 ‘OUT OF THE DARKNESS COMMUNITY WALKS’라는 자살예방 캠페인을 2006년에 NGO단체인 한국생명의전화가 국내최초로 도입하여,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어둠을 이겨내 희망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의미를 담은 특별한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한국생명의전화, KBS 한국방송 공동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후원, LG 생활건강, 박카스, 커피베이, 뉴트리그램, 유한양행, 제리백 등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민간기관의 주도하여, 민과 관의 협력과 기업이 함께 동참하여 올바른 자살예방메세지를 확산하고자 준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0일(금)부터 6월 5일(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월 25일(월)부터 5월 10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총 1,000명이며, 참가비는 25,000원으로 전액 기부되어 청소년을 위한 자살예방사업에 사용된다. 참여자에게는 티셔츠, 배번호, 메달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더불어 SNS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리워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인증 퍼포먼스는 캠페인 티셔츠와 배번호를 착용한 후, 러닝 어플을 켜고 원하는 곳 어디서나, 걷고 싶은 나만의 스팟에서 대한민국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한 걸음 6.5km를 완보하는 것이다. 이후 대한민국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 정문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자살예방캠페인, #밤길걷기함께고워크, #라이프라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한국생명의전화 나선영 국장은 “자살 예방은 나와 관계없는 일이 아닌 나의 관계를 지키는 것임을 되새기고, 사회 공동체의 역할성이 더욱 더 중요한 시점”이라며 “자살로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해하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되돌아보며, 생명사랑 가치를 실천하는 러버커(LOVAKER = LOVE + WALKER)로 모두가 하나되어 캠페인에 공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사생밤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생명의전화는 대한민국 최초 전화상담 기관으로서 24시간 365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상담하고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을 실천하는 국제 N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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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진성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진성교회(김영삼 목사)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가 24일(주일) 오후 2시 진성교회당에서 열렸다. 이날 강도훈 장로가 장로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가 있었으며, 김종호 집사, 허택규 집사, 김옥귀 권사, 남덕남 권사, 허정자 권사, 김둘희 권사가 은퇴식을 가졌다. 반면 김성규 장로가 장로장립식을, 옥현숙 권사, 장병분 권사가 권사임직식을 가졌다. 1부 예배에서는 김영삼 목사의 사회로 하종갑 장로(진주성광교회)의 기도, 문점수 목사(지수교회)의 ‘바울의 동역자들’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식은 당회장의 은퇴공포와 추대사, 원로장로 공포 등이 진행됐고, 장로부총회장 김재현 장로(진주동부교회)의 축사가 있었다. 3부 직원 임직식에서는 안수기도와 악수례, 권사임직기도, 공포가 있었으며, 정채진 목사(진주성광교회)가 임직하는 장로와 교인에게 권면을 하였고, 전부경 목사(진주동부교효ㅚ)가 은퇴자에게 권면했다. 김순만 목사(지주남부교회 원로)의 축사와 강도훈 원로장로, 김성규 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이후 4부 감사와 축하 시간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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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울진 산불 피해 성금 360만원 전달
    예장통합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최재철 장로)는 최근 경북 울진을 방문해 산불 피해를 당한 이재민을 위한 성금 3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울진지역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인 주택과 양봉 농장, 송이 산 등에 막대한 피해를 본 덕구온천로교회·죽변제일교회·울진한빛교회·울진제일교회 평신도 12명에게 각각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최재철 회장은 “산불이라는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교회와 성도들이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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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통영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헌금 1000만원 기탁
    통영시기독교연합회(회장 성경선 목사)는 지난 17일 이웃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통영시에 맡겼다. 연합회는 매년 지역 30여개 교회에서 모금한 성금으로 기탁해 부활절 의미를 되새기며 이웃 사랑의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성경선 통영시기독교협회 회장은 "각 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헌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어렵고 힘들어도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이웃을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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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중국공산당 공작기구인 공자학원을 추방하라”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이하 공실본) 부울경본부(대표 강석정 목사)는 지난 21일 동아대학교 하단 캠퍼스 앞에서 시위를 열고 “중국공산당 공작기구 공자학원 추방”을 촉구했다. 공실본은 “공자학원은 중국공산당이 공자를 내세워서 공산주의와 모택동사상을 선전하고, 중국에 대한 환상을 유포하며, 주재국의 정보를 수집하고, 중국인사회를 감시하는 일을 하는 선전·첩보 공작기관이다. 중국어와 중국문화는 미끼에 불과하다. 2004년 서울에 세계 최초의 공자학원이 설립된 이래, 160여 개 국가에 500개가 넘는 공자학원이 중국공산당의 촉수로서 전세계를 상대로 통일전선 공작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그 정체를 파악하고 공자학원을 추방하고 있으며, 미국은 120여 개에 달하던 공자학원을 20개 내외로 줄였고, 그것도 금년 중에 폐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유럽에서 가장 먼저 공자학원을 허용한 스웨덴은 2020년에 이를 모두 추방했다. 중국에 우호적이었던 독일, 프랑스, 캐니다에서도 공자학원을 추방하고 있으며, 일본과 호주에서도 정부가 나서서 공자학원의 검붉은 실체를 조사하며 추방을 준비하는 중이다. 공실본은 “공자학원은 중국 교육부가 관리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가 지휘, 통제하고 있다. 공자학원에 ‘공자’는 없다. 공자는 재물과 권력을 탐(貪)한 소인배에 불과하고 모택동이야말로 위인이라고 가르친다”며 “인류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는 위구르의 종족말살, 홍콩 민주화운동과 티베트 독립운동 탄압, 천안문사태의 진실, 숨 막히는 감시와 통제, 상상을 초월하는 부패, 기독교·불교·이슬람교·파룬궁에 대한 가혹한 박해에 대해서는 일체의 언급을 차단하고, 중국공산당의 선전과 선동만을 주입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국내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39개의 공자학원이 활동중이다. 기독교대학인 연세대학부터 전국 22개 대학교에 공자학원이 있으며, 부산에서도 동아대와 기독교대학인 동서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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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제4영도교회, 봉래2동에 희망 장학금 260만원 기탁
    예장고신 제4영도교회(이순흠 목사)는 지난 4월 6일 관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대학생1명, 고등학생2명, 중학생2명)의 학습지원을 위해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존홍)에 희망 장학금 260만원을 기탁했다. 이순흠 담임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영도교회에서는 2015년부터 해마다 관내 저소득·새터민·다자녀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명절마다 취약계층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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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산정현교회, 나눔의 성금 전달
    산정현교회(남병식 목사)는 지난 14일 사하구(구청장 김태석)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산정현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및 성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괴정2동과 괴정3동 저소득 한부모 4가구에 총 14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부산 산정현 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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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거성교회, 온동네 나눔냉장고 성금 후원
    거성교회(김태준 목사)는 지역사회 저소득주민의 식생활 안정을 위한 온(溫)동네 나눔냉장고에 매월 성금 20만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김태준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후원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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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동서대와 함께하는 2023 대입 온라인 진학설명회 개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입학처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동서대와 함께하는 2023 대입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진학설명회는 동서대 주관으로 지난 2022학년도 대입 분석과 2023학년도 대입 특징을 파악해 보는 시간으로 현직 고교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첫 번째 순서로 ▶동서대 정지욱 교수(입학부처장)의 ‘2023학년도 동서대 수시모집 입학전형 안내’를 시작으로 ▶경기 소명여고 오수석 교사의 2023 대입환경의 변화와 주안점(수시, 정시 자료 분석의 중요성) ▶인천제일고 임병훈 교사의 2023 학교장 추천전형 및 주요대학별 특징(대응과 예측, 대학별 전형과 입학결과 분석) ▶부산 대덕여고 예병식 교사의 2022 대입 수시모집 지원 경향 분석(부산 학생 중심), 마지막으로 ▶ 경기 대화고 최승후 교사의 2023 학생부종합전형 대비전략(학생부 기재방식, 자기소개서 변경의 핵심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 vs 면접형 분석)순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열리며, 참가 신청을 하면 신청자에게 별도의 접속 주소를 문자로 발송해 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서대학교 입학처 051-320-2115~8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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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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