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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 ㈜카카오 캐릭터 이모티콘 다섯 번째 출시 쾌거
    고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류황건) 융합디자인학과(학과장 금진우) 원수민 학생(4학년)이 ㈜카카오와 계약하여 다섯 번째 이모티콘을 또 출시했다. 매주 2,000작 가량의 작품 중에 0~10 작품 가량만 선정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번 5월 11일 ‘내 언니야’ 이모티콘이 출시되었다. 네 번째 이모티콘 ‘유순한 판다유’는 지난 4월에 출시됐다. 판다유는 ‘~유’ 하는 말투를 써서 ‘유순하다’라는 단어가 떠올라 착한이미지의 판다를 소재로 하여 캐릭터로 제작했고 현재 2탄까지 승인된 상태이며 현재 다음 시리즈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다섯 번째 이모티콘은 “내 언니야!”로 여동생의 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다. 수민학생이 언니나 동생이 없어 랜선으로 만난 자매를 기획하게 되었는데 항상 서로를 불러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원수민 학생은 “현재 4학년으로 졸업을 준비하면서 학교 수업을 통해 제 캐릭터 브랜드를 구체화 시키는 중입니다. 졸업 후에는 상표권과 NFT,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병행하며 캐릭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라며 계획을 밝혔다. 또한 학생신분이지만 계속해서 이모티콘 작가 활동을 하면서 캐릭터상품을 제작해 국내외 Illustration Fair 등에 참여해보고 소품샵 입점도 고민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는 비실기 입시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을 수준 높은 디자이너로 계속적으로 양성해오고 있다. 시각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교육커리큘럼(브랜드·편집·캐릭터·이모티콘·웹툰·영상·패키지·정보디자인)을 통해 4차 산업에서 필요한 3D프린팅, UX·서비스디자인, 창의융합 프로젝트의 교과도 병행하여 졸업 후 더욱 실질적인 진로의 방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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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복음병원, 신대원 장학금 전달과 무료 건강상담
    고신대병원 오경승 병원장이 지난 5월 3일(화)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최승락)을 방문해 고신신학대학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병원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날 화요경건회 설교는 고신대병원 김영대 원목실장(본문 막6:45~52, 제목-‘내니, 두려워하지 말라’)이 맡았다. 오경승 병원장은 지난 4월 18일 개최된 부산지역 정기노회 5곳을 순회하고 기도요청을 했으며, 4월 25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개최된 제 13회 목사부부수양회에도 참석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병원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고신대병원은 개원71주년을 맞아 교단과 성도들에게 에코델타시티 스마트 헬스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 상급종합병원 재진입, 재정 건정성 회복, 병실 및 주차장 환경 개선, 우수 의료진 확보 5가지 제목의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오 병원장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로 무장하고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밤낮으로 매진하고 있는 여러분을 뵙게 되어 기쁘다“ 면서 “신대원생 여러분께 복음병원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리고, 병원도 큰 사명을 감당해나갈 예비 목회자 여러분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고신대병원은 경건회를 마치고 대외협력실장 옥철호 교수(호흡기내과)와 내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세 진료과 전문의들이 함께 신대원에서 무료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옥철호 교수는 코로나 감염 후유증 상담을, 이비인후과 김영준 교수는 갑상선 결절 초음파 검사와 음성변화에 대한 상담을,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원 교수는 우울증 설문을 무료로 진행했다. 또한 당뇨고위험군 5명을 선정하여 2주간 실시간 심전도, 연속혈당검사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했다. 옥철호 교수는 “빠른 시일 내 고려신학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으로 매년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고신교회 예비목회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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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신평로교회, '꾸며드림(Dream)'사업 후원
    예장합동 신평로교회(박신철 목사)가 부산시 사하구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꾸며드림(Dream)’사업을 후원한다. 꾸며드림(Dream)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대상자들이 연계된 미용실과 이용원에 직접 방문하여 이발과 펌 등 서비스를 이용하고 비용은 신평로 교회에서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꾸며드림(Dream)’사업은 관내 어르신 30명이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신평로 교회는 21년 3월부터 관내 저소득 대상자들에게 밥, 국 등 도시락을 지원함으로서 지역의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교회로, 이날은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히 모듬 과일도 함께 후원하여 훈훈함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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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석포교회, 이웃돕기성품(선풍기 및 컵밥) 후원
    예장합동 석포교회(채문식 목사)가 지난 5월 9일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품(컵밥 및 선풍기)를 기탁했다. 석포교회 관계자는“혼자 살아가는 1인 가구에 함께 살아가는 정을 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석포교회는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1인가구 8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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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제일문창교회, 장로장립 감사예배
    제일문창교회(허성동 목사) 장로장립 감사예배가 5월 4일 오후 7시 제일문창교회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담임목사 허성동 목사의 집례로 장로부노회장 김봉수 장로(군북중앙교회)의 기도와 전임노회장 김종인 목사(성암교회)의 ‘성숙한 믿음으로’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장립식에서는 서약식와 장로안수기도, 악수례, 공포가 있었으며, 전임노회장 이병권 목사(복음교회)와 김종준 목사(홍대교회)의 권면이 있었다. 3부 축하순서에서는 전임노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의 축사와 장립패증정, 기념품 및 예물증정, 장로뱃지 증정식이 있었고, 장립자 대표로 정이영 장로가 답사를 했다. 이날 장로장립식에서는 정이영 장로와 한원규 장로, 김종학 장로가 장립을 받았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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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국가인권위의 차금법 필요 주장은 선동에 가깝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국가인권위)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2022 평등에 관한 인식조사>인데, 여기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67.2%가 나왔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의미이다. 과연 그럴까? 여론 조사한 내용의 요약한 것을 보면, 국가인권위의 의도를 알 수 있다. 즉 우리 사회에서 겪는 차별이 심각하다는 질문에 66.6가 답했다고 한다. 또 차별 해소는 사회적 문제라는 생각에 동의 한다가 75%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7.2%가 나왔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가 타당성, 적합성, 공정성, 객관성을 띤 여론조사를 하려면 적어도 차별금지법이 무엇이며, 그 내용에 담으려는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차별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느냐, 이를 사회적 문제라고 보느냐, 그러니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식의 질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인식에 답할 수밖에 없다. 정말 차별금지법이 왜 필요하냐를 물으려면 가장 논란이 되는 항목들에 대하여 밝히고, 그것들에 대한 질문이 선행되어야 한다. 현재 차별금지법으로 입법발의된 내용 가운데 대동소이하게 문제가 되는 것은 4~5가지가 있다. 그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성정체성’ ‘성적지향’으로 결국 동성애에 대한 차별금지와 이를 어길 경우 선량한 국민들을 처벌하자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국가인권위는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해 보라. 또 그래야만 국민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를 명백히 알 수 있다. 정말로 차별하지 말아야 하는 천부적 인권 조항들에 묻혀가는 식으로 동성애를 차별하지 말자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 된다. 국가 기관이 그것도 국민의 인권을 최일선에서 다룬다는 기관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대부분의 양심적이고, 종교적이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는 국민들을 억압하기 위하여, 여론조사라는 빌미로 선동에 가까운 주장을 하면서까지 차별금지법을 만들자는 주장은 황당하다 못해 국가 기관의 존폐를 의심케 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차별금지법’의 내용도 잘 모른다. 그러나 ‘차별하지 말자’는 것에는 동의한다. 그런 심리를 이용하여 국가 기관이 차별금지법에 들어있는 악법의 독소조항은 숨긴 채, 이를 평등에 관한 인식조사라며 밝히는 것은 국가 기관의 행태와 신뢰성을 급격히 떨어트리는 것이 된다. 국가인권위의 이런 주장이 언론에 보도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에서도 국가인권위의 잘못을 지적하는 내용들이 많다. 어느 네티즌은 ‘이런 조작에 가까운 여론조사 결과는 게재가치가 없다. 지난번에도 차별금지에 방점 찍은 설문으로 90% 가까운 찬성결과를 들이밀었다. 그 후 다른 기관에서 차금법 의미를 고지하고 설문했을 때 30% 찬성도 안 나왔다’고 항변한다. 또 다른 네티즌은 ‘차금법의 구체적 실상을 알려주고 여론 조사했나? 그러면 대부분 반대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네티즌도 ‘누굴 위한 차별금지법일까? 오히려 자국민을 역차별하고 정상적인 성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오히려 역차별하고 어린 학생들에게 동성애를 합법화시키고...책임 없고 쾌락만 좇고 사회를 어지럽히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나’라며 힐문한다. 심지어 어떤 네티즌은 ‘개인 기관도 아닌, 세금으로 운영되는 인권위에서 이 무슨 황당한 여론조사결과로 선동하나요? 인권위 폐지해야 합니다’라는 인권위 자체를 반대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나라는 서구사회와 다르게 동성애를 반대하거나 동성애자들을 인신 구속하거나 혹은 차별한 일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개별적인 여성, 청소년, 근로자, 장애인 등의 차별금지는 시행되고 있는 상황) 제정을 통해 대다수의 국민들이 고통을 당할 법안을 국가 기관이 만들자고 주장하는 것은 온당하지 못하다. 이제는 국가인권위도 쓸데없이 국민을 편가르기하지 말고, 국민의 참된 보편적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는데 더욱 힘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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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수도권도 교회학교 운영율 57% 수준
    다음세대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수도권에서도 교회학교 운영율이 57%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예장통합 서울서북노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총 215개 소속 교회 목사들을 대상으로 교회학교 실태를 조사한 결과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교회는 57%였고, 나머지 43%의 교회는 해당 인원이 적어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주요결과를 발췌하여 재분석했다. 교회학교 운영률 57%! ‣ 서울서부지역과 일산지역 등 도시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교회들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서북노회(예장통합)의 교회 가운데 교회학교를 운영하는 비율은 57%이다. 나머지 43%의 교회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적어서 교회학교 운영을 못하고 있다. ‣ 초등학교 어린이 부서를 운영하는 비율은 55%, 중고등부를 운영하는 비율은 48%였다. 교회학교의 위기, 세속주의 가치관 영향! ‣ 교회학교가 성장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세속주의 가치관 문화의 영향’(37%)이 응답됐다. 탈종교화 흐름이 교회학교에도 불고 있는 것이다. ‣ ‘학원/공부로 인한 시간 부족’(28%)도 그 밑에는 인생 목표가 성공과 출세라는 세속주의 가치관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 이 외에 ‘전도 부족’(27%),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19%) 등 개신교인의 책임도 거론되었다. ‘신앙중심의 가정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 교회학교 교육 개선을 위해서는 ‘학원/공부보다 주일 교회학교를 우선시 하도록 인식 전환’(28%)과 ‘부모 의 교회학교에 대한 인식 개선’(28%)이 꼽혔다. ‣ ‘주일 교회학교’를 우선시하는 것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이므로 교회학교 문제 해결은 신앙중심의 가정 교육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인식을 보였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교회가 바뀌거나 준비해야 할 것, ‘부모 교육’ 51%! ‣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학교를 위해서는 ‘자녀 신앙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51%)을 1순위 준비 사항으로 꼽았다. 1주일 1회의 교회 교육으로는 온전한 신앙 교육을 할 수 없다는 성찰에서 나온 응답이다. ‣ 두 번째 준비 사항으로는 ‘동영상 촬영, 제작, 편집 등을 위한 미디어 관련 시설 확충’(33%)을 응답했다. 이 는 온라인 예배/교육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4차산업사회의 특성상 동영상 교재의 활용 가능성에 대비하자는 의도로 보인다. ‣ 한편, 교사(32%)와 ‘교육 사역자’(30%) 확보도 중요 과제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열정있는 교사가 부족하다’ 67%! ‣ 교회학교에서 ‘열정을 갖고 있는 교사가 부족’(67%)하다는데 다수가 공감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교사에게 열정과 헌신을 요구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응답이 71%로 상당히 높았다. 이는 교사를 구하기도 쉽지 않은 현실을 반영한 응답이라고 할 수 있다. ‣ 사역자 측면에서는 ‘전문성 있는 지도자 부족’(60%) 문제를 많이 느끼고 있다. ‣ 즉 교사에게는 ‘열정 부족’을, 사역자에게는 ‘전문성 부족’을 느끼는 응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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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정관일신기독병원,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지원 및 의료지원’
    정관일신기독병원(최원석 병원장)은 지난 11일 기장경찰서와 기장군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제공 및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 폭력 피해를 입은 기장군 주민을 위해 정관일신기독병원에서 피해자에게 신속한 의료적 조처와 쉼터 제공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최원석 병원장은 "기장 경찰서와 함께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향후 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관일신기독병원은 개원 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위한 의료지원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기장군 노인 인공관절 수술 지원을 비롯하여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사할린 동포 의료지원 등 박애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나눔 의료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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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부산복음화, 제58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58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가 11일 오전 샘물교회(김병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58차 전도대회는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했던 노방전도를 다시 재개했다. 1부 기도회는 준비위원장 김기태 목사의 사회로 박경희 목사(기도운동본부 총무)의 대표기도, 김종후 목사(이사회 서기)가 ‘본받아야 할 사무엘의 권면과 결심’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무엇보다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선하고 의로운 일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중단됐던 노방전도를 다시 재개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 부산복음화를 위해 다시 힘을 내자”고 말했다.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정필훈 목사), ‘부산 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신정봉 목사), ‘국가와 서민경제의 회복을 위해’(채광수 목사), ‘이 땅에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김순복 목사), ‘부산복음화운동본부와 샘물교회를 위해’(김충규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날 참석한 이들은 기도회 후 샘물교회 인근 노방전도를 다녀왔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본연의 임무인 (노방)전도운동을 다시 재개할 수 있어서 다행”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전도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59차 전도대회는 6월 14일(화) 오전 감천선교교회(채광수 목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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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한국교회 본질 회복 프로젝트 '지저스 페스티벌'
    한국교회 신뢰도 추락과 2020년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 어느때보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침체된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고, 본질회복을 위해 ‘2022 지저스 페스티벌(JESUS FESTIVAL)’이 금년 10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대회장을, 한국 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하고 있다. ‘지저스 페스티벌’은 10월 열리는 본대회보다 대회 전후 진행되는 훈련과 실행운동이 핵심이다. 목회자리빌딩운동과 전도운동, 다음세대 룩킹(LOOKING)운동,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준비위원장 박성민 목사는 “지저스 페스티벌은 한국교회가 복음의 선한 영향력과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목회자리빌딩운동, 전도운동, 다음세대룩킹운동, 연합기도운동을 일으키는데 하나되어, 교회다운 운동을 전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며 “지저스페스티벌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지역교회다. 지역과 지역교회들의 자율적 운영을 최대한 존중하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훈련과 자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콘텐츠를 만들어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괄본부장 이언균 목사도 “지저스페스티벌은 한국교회, 목회자, 성도의 사명을 깨우고 세우는 교회본질회복운동”이라고 소개하면서 “건강한 목회자를 세우는 목회자리빌딩과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을 전하는 전도운동,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역을 세우는 다음세대룩킹운동, 하나님이 일하시는 목회자연합, 기도네트워크운동, 어머니연합기도운동(마마클럽)을 한국 모든 도시마다 일으키는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준비과정(훈련과 싱행)이 45%, 본대회 10%, 후속조치(대회이후)가 45%로서 가치있는 열매를 추구하는 지속적인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2022 지저스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10일(화) 포도원교회에서 전국 처음으로 ‘부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저스페스티벌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음세대 룩킹(이종태 목사), 더 포 전도법 (박경원 간사), 교회와 목회자 리빙딩(이재훈 목사), 안드레 전도(김한원 목사), 마마클럽(조금엽 권사) 등을 소개하며 지저스페스티벌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금년 2022 지저스페스티벌은 서울과 부산, 제주,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추천, 전주(전북), 창원(마산, 진해) 등 10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포항과 청주는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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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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