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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대 웹툰학과, ‘제2회 대학생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홍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웹툰학과 1학년 재학생 두 팀이 최근 한국문화재재단에서 개최한 ‘제2회 대학생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홍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미래 세대들이 우리 무형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한국문화재재단에서 개최된 본 경진대회는 국내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70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5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고, 최근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결선 참가자들의 발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휘민, 김연우 학생팀은 “제주 해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모바일 게임 콘텐츠 기획으로 주목받았다. 이들은 무형 문화유산인 제주 해녀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어 콘텐츠를 통해 전하고자 했다. 김휘민과 김연우는 수업시간에 배웠던 콘텐츠 기획서 작성과 발표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무형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웹툰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정다인, 이결 팀은 “무형문화제 웹툰 박물관에 환생하다는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본선에 진출하며 서울에서 발표를 진행한 이들은 다른 팀과의 소통과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앞으로의 창작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동서대 웹툰학과는 앞으로도 웹툰 작가로서의 소양은 물론이며 웹툰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콘텐츠 기획 및 프레젠테이션 교육과정을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다재다능한 웹툰 작가 및 PD로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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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목사님의 삶을 나눌 수 있는 정기적 소그룹 있나?"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 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사님의 삶을 솔직히 나눌 수 있는 정기적 소그룹 여부’에 대해 물은 결과, ‘있다’ 39%, ‘없다’ 61%로 나타나 목회자 10명 중 6명은 자신의 삶을 나눌 수 있는 정기적 소그룹이 모임이 부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소는 “목회자들도 목회자 그룹 간 소그룹 형성을 통해 삶을 나누고 그 모임 속에서 서로 간 위로와 은혜가 경험되는 시간을 모색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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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한교총­복지부­저출산고령사회위, 저출생 대책 공동 협력하기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가 지난 11월 26일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초대인사로 시작된 예배는 인구 위기에 처한 국가의 문제를 정부와 종교단체가 협력하여 돌파하고자 하는 의지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예배는 공동대표회장 송홍도 목사(예장대신 직전총회장)의 사회,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설교, 보건복지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한교총의 협력선포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비전선언문 낭독, 한교총 회원 교단 총회장들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종현 목사의(예장백석 대표총회장) 축도로 마무리했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초대 인사를 통해 “이 예배는 한 번의 예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미래를 세롭게 만들어내고, 위대한 조국을 만들어내는 기초가 되는 예배이다.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고, 나라가 하나가 되는 위대한 일을 이루어야 한다.”고 인사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여호와의 기업과 상급’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인구 정책에서 예측이 틑렸다. 우리나라는 격동의 발전으로 가치의 혼란이 왔다. 가정의 상처가 많았다. 이제는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나겠다고 생각하고 처방을 시작했을 때는 늦었다. 막대한 예산으로도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실패를 거름으로 삼아되는 방향으로 가도록, 정부와 정치권과 민간 모두 한 방향으로 가면서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만일 이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도 서로 협력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며, 혼돈과 재앙의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므로 먼저 교회는 이 일에 대하여 더 깊은 마음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저고위 김영미 부위원장이 대독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저출산 상황에 놓여있다고 진단하고,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정부는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양육 부담 완화와 일과 가정의 양립, 주거 특별 지원과 함께 내년부터 1세 이하 자녀를 가진 가정에 대하여 월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며, 육아 휴직 제도도 최대 18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를 낳고 기르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이 동시에 충족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 한교총과 협약을 진행하면서 가족 친화적 가치관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정부는 결혼, 임신, 출산, 행복한 선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는 국회의장 김진표 의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영상으로 인사했으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정운찬 이사장이 예배 자리에 함께 참여하여 인사했다. 또한 정부측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위 김영미 부위원장과 교계에서는 활발하게 저출생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CTS 감경철 회장과 CBS 김진오 사장이 저출생 해결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한교총 회원교단 교단장 8명의 특별기도와 30여 교단 총무들이 참석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교회 운동 확산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선창으로 함께 모인 이들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비전선언문을 낭독했다. 예배에 앞서 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한교총 이영훈 대표회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공동 대응과 국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해 가족 친화적 가치관 확산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다음은 이날 한국교회가 선포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비전선언문> 전문이다. 한국교회는 인구절벽으로 국가소멸의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생 문제를 국민과 함께 극복하며, 안전한 출산과 좋은 양육을 위한 비전을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 우리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 우리는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임을 믿습니다. ○ 우리는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 우리는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하며,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보는” 축복의 나라를 소망합니다. ○ 우리는 젊은이들이 출산과 양육의 축복을 믿음으로 소망하는 대한민국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 우리는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함으로, 모든 교회가 양육에 헌신하겠습니다. ○ 우리는 생명을 출산하고 양육하는 모든 부모를 돕고, 칭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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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경남중고기독동문회,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및 20년사 발간기념회’
    경남중고기독동문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20년사 발간기념회’를 지난 11월 27일(월) 오후 6시 이비스앰배서더호텔 부산시티센터에서 가졌다. 1부 20주년 감사예배는 김영완 목사(31회)의 인도로 박자민 장로(21회)가 대표기도, 박광식 집사(39회)가 바이올린 특별연주, 이재철 목사(21회)가 ‘시간의 교환성’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독동문회 지도목사 도명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재철 목사는 설교에서 “인생이 곧 시간이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을 무엇과 바꾸며 살았는가? 그 결과가 지금의 당신 모습이다. 앞으로의 시간은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살리고 섬기는 일과 바꾸며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20년사 발간기념회는 회장 정원규 집사(31회)의 사회로 총무 김대현 집사(33회)가 연혁보고, 발간위원장 강대석 장로(31회)가 20년사 발간보고를 했다. 축하순서에서 강영도 장로(21회)가 트럼펫 축하연주, 총동창회 이종휘 회장(32회)과 부산고 29회 김신 장로(전 대법관)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후원금 전달에서 회장이 교도소 사역을 하는 강형식 목사(26회), 노숙자 사역을 하는 문상식 목사(36회), 모교 학원선교를 하는 임양조 목사(부산YFC)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원규 회장은 “경남중고기독동문회가 3년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2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이어가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은 “그동안 우리 뿐만이 아니라 부산중고교, 경남여중고교, 부산여중고교에도 기독동문회가 세워지길 기도해 왔는데, 김신 장로님이 준비위원장으로 부산중고교 기독동문회 창립을 준비 중이라고 들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중고기독동문회는 지난 2002년 11월 2일 창립해 2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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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8
  • ‘2030세계박람회 부산유치 D-2 기도대성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선교협의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주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기도대성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D-2 기도대성회’가 지난 11월 19일(주일) 오후 4시 30분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유진소 목사는 “2030 부산 EXPO! 이제 그것이 실현되는지 아닌지 여부가 이틀여 앞으로 다가왔다. 기도하는 분들이 우리나라의 영적인 흐름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이번 EXPO 유치가 중요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단지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EXPO를 볼 것이 아니다”면서 “이번 EXPO는 우리가 그동안 침체 되었던 것에서 깨우는, 생명력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 교회가, 특히 부산지역 교회들이 기도로 준비하고 기도로 EXPO를 지원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 EXPO를 통해 한국교회가 ‘선교적 교회’의 그 영적인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 이 EXPO가 우리 민족에게 생명력을 다시 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고,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이 준비하고 주신 축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파리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는 한국시간으로 11월 28일(화) 오후 5시 각종위원회 보고 및 2025오사카엑스포 경과보고를 가진다. 오후 10시 5차 경쟁 프리젠테이션(기호 1번 대한민국 부산, 기호 2번 이탈리아, 기호 3번 사우디)을 갖고 오후 11시 10분부터 2030엑스포 개최지 결정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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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고신 전국원로장로회연합회 정총, 신임회장에 박영효 장로
    예장고신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제33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23일(목) 김해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김출식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정하율 장로가 기도, 경남장로합창단의 특별찬양, 전임총회장 김철봉 목사가 ‘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개회식은 회장대행 박영효 장로의 사회로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환영사, 장상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황세영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정기 목사(고신언론사 사장), 이정기 총장(고신대학교), 오경승 원장(고신대학교복음병원)이 축사를 전했다. 3부 회무처리에서 신임 회장에 박영효 장로(김해중앙교회)를 추대했다. 고(故) 김광영 장로가 회장 임기 중 별세해 잔여기간 회장대행을 맡은 박영효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수석부회장에는 김성은 장로(삼일교회)를 선출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영효 ▲수석부회장: 김성은 ▲부회장: 문융길, 황삼도, 김호동, 김종대, 한길윤, 배영진, 서승만, 심병귀, 윤기진 ▲총무: 박두용 ▲부총무: 김점태 ▲서기: 김종기 ▲부서기: 이규근 ▲회계: 하성환 ▲감사: 황성진, 정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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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부용교회, 겨울나기 방한조끼 지원
    부용교회(장성완 목사)와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회장 문성욱)는 24일 홀로어르신들에게 방한조끼 40벌(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부용교회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방한용품을 지원하며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동(洞)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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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예동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과일 나눔
    기독교성결교회 예동교회(강기성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지난 20일 과일바구니 10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과일은 감, 사과, 키위, 귤, 배, 바나나 등 제철을 맞은 싱싱한 과일로 구성되었다. 강기성 담임목사는 “작년에 비해서 같은 양의 과일이나 가격이 많이 올랐다. 하지만 과일을 먹고 즐거워할 이웃들을 생각하며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질 좋은 과일들로 준비했다. 보통 쌀이나 라면, 반찬 같은 물품은 후원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과일은 쉽게 사먹기 힘든 품목이라 저소득 이웃들에게 정말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고 이날 과일을 준비한 동기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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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대연중앙교회, ‘사랑의 쌀’기부
    예장고신 대연중앙교회(강정웅 목사)는 지난 11월 23일(목)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10kg 70포(210만원 상당)를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대연중앙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2016년 연탄 500장, 2019년 김장김치 50kg, 2018년~2023년 명절마다 성금 총 670만원,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사업에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남구청장도 참석해 격려 및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강정웅 담임목사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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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수영로교회, 희망꾸러미 선물세트 기탁
    예장합동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는 지난 11월 2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꾸러미 40박스(200만 원 상당)를 중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영로교회 이창선 목사는“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꾸러미에 담았다”라며 “적극 참여해 주신 수영로교회 교인분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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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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