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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동일교회, 서구장애인복지관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동일교회(이창환 목사)와 부산 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대우)은 함께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 ‘3호 러브하우스’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동일교회 이창환 목사는 “도배, 중문교체, 방충망 및 형광등 교체 등을 통해 장애인에게 거주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어 큰 보람을 느꼈으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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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거제교회 장학위원회, 장학금 전달식
    예장고신 거제교회(오광렬 목사)는 지난 9월 15일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관내 거주하는 중학생 2명에게 1인당 6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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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신평로교회, ‘선한 이웃 프로젝트’ 집수리 사업 실시
    예장합동 신평로교회(박신철 목사)는 지난 9월 15일 신평1동 저소득층 가구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선한 이웃 프로젝트’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선한 이웃 프로젝트’는 신평로교회가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교회가 선한 이웃이 되자’는 취지로 시작한 나눔 사업으로, 교회 자체적으로 헌금을 모아 저소득층 도시락 지원 및 집수리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포함하는 신평로 교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이날 신평로교회에서는 도배, 장판, 페인트 칠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뿐 만 아니라 대상자의 낡고 노후한 침대를 즉석에서 바로 새 침대를 주문하여 교체해 주는 등 훈훈함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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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새한교회, 중·고교생 장학금 전달
    예장합동 새한교회(전희철 목사)는 지난 9월 7일 명륜동 행정복지센터 1층 동장실에서 ‘새한교회 섬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앞으로 목표를 잊지 않고 학업에 증진해달라며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 4명에게 1인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전희철 새한교회 담임목사는 “꿈이 있다면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새한교회는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며 기도하겠다”라고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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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한웅재 목사 4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소원’,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등의 명곡을 써내려간 CCM 가수 한웅재 목사가 1집 <일상, 위로>, 2집 <2nd Step>, 3집 <오늘, 은혜>에 이어 3년만에 4집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 한웅재 목사는 코로나19 속에서 모인 단어들과 멜로디들을 가지고 11곡의 정체성 담긴 가사들을 풀어내고 있으며 ‘답을 주려하기보다 곁에서 걸어주는 음반이 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9월 22일 발매 한 4집<우리 다시>는 특유의 수더분하고도 일상 속 따뜻한 위로의 한웅재식 감성을 느끼게 할 선물이 될 것이다. 4집 발매와 함께 10월 29일 오후 5시 한웅재 라이브 콘서트가 부산 대동대학교 디아트홀(D’art Hall)에서 진행된다. ‘우리 다시 만나요’ 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한웅재 콘서트에는 박은찬(드럼), 임선호(기타), 최인성(베이스), 조재범(퍼커션), 최정욱(첼로), 박지운(건반)의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함으로 한곡 한곡의 벅찬 가사와 함께 꽉찬 무대와 사운드로 진한 감동의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기독교 문화 단체 수상한 거리와 함께하게 된다. 한웅재 라이브 콘서트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한편 음반 발매와 함께 한웅재 목사의 짧은 글들이 담긴 ‘우리, 매일 - 365 캘린더’라는 제목의 책도 동시에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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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산성시화, 13일 로잔목회자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10월 13일(목) 오전 9시 30분 수영로교회 교육관 7층 제자홀에서 ‘2022 부울경 로잔목회자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로잔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수영로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최형근 교수(서울신대),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한편, 2024년 9월 제4차 로잔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11월 1일(화)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2022 평화음악회 희망을 잇는 길’을 개최한다. (사)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사)더불어배움, 백양로교회, 부산CBS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는 이번 음악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개최된다. 금난새 지휘, 뉴월드필하모닉이 연주하고 바리톤 김종표, 피아노 한하윤, 하모니카 이윤석, 기타 곽진규, 색소폰 황동연이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또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 지저스페스티벌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힘내라 부산교회여!’ 집회가 오는 11월 8일(화) 오후 7시 부전교회에서 개최된다. ‘비상非常&비상飛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김운성 목사(서울 영락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교회 중직자, 구역장, 교사, 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문의) 051-758-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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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산복음화, 제61차 전도대회 개최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61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가 5일 오전 양산서창교회(이창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신승달 목사(기도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채광수 목사(전도운동본부장)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김창영 목사), ‘부산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정영수 목사), ‘국가경제 및 서민경기의 회복을 위해’(공수임 목사), ‘이 땅에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김기태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전도훈련 시간에는 채광수 목사의 사회로 전도훈련(김순복 목사)과 구호제장, 이후 양산서창교회 주변에서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전도대회를 펼쳤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62차 전도대회는 다음달 15일(화) 금사교회(정명운 목사)에서 부산복음화운동본부 8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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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JMS 정명석, 출소한지 4년 만에 또 구속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이 출소한지 4년 만에 또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대전지법은 4일 영장실질삼사에서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씨는 지난 2009년 여신도 준강간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018년 출소했으나, 출소 후 금산 소재 JMS 수련원에서 여신도 2명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JMS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반JMS 단체 엑소더스는 “정명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내외국인 5명도 곧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추가 고소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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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부산외대 신임 총장에 장순흥 전 한동대 총장 선임
    학교법인 성지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부산외국어대학교 제11대 총장에 장순흥 박사를 선임했다. 성지학원은 “장순흥 총장의 다양한 교육 및 대학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해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2026년 9월 30일까지다. 장순흥 총장은 1976년 서울대 핵공학과 졸업 후 미국 MIT에서 핵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KAIST 교수로 부임해 대외부총장 및 교학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한동대학교 제5·6대 총장을 역임했다. 한편, 경성대학교 제14대 총장에 이종근 박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지난 9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이종근 총장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 Law School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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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탁지일 교수, “코로나는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 될 것”
    부산장신대 교수이며, 이단문제 전문가인 탁지일 교수가 영남기독기자협회 세미나 강사로 나와 ‘코로나 시대’는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탁 교수는 “역사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은 이단문제에 있어서 이단의 ‘등장’과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되어 왔다. 마찬가지로 코로나도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시대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탁 교수는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이단들을 크게 3가지 키워드로 정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이단’, ‘K 이단’, ‘코스프레 이단’이 그것. ‘하이브리드 이단’은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상황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새로운 성도들을 포섭하는 동시에 통제 및 관리를 하는 수준으로 접어들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과 동시에 대면 모임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이단’으로 정의했다. 또 해외에서 한류를 이용해 문화 활동과 봉사, 교육, 언론사 접촉 등을 통해 빠르게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K 이단’으로, ‘코스프레 이단’은 사회봉사활동으로 착한 모습을 부각시키며, 자신들의 본 모습들을 감추고 있다는 점에서 코스프레 이단으로 규정했다. 탁 교수는 “(시대적 상황에 있어서)이단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는지 잘 분석하고 대처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이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교회가 이단문제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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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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