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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학교-총신대학교 대학 간 교육과정 공유 협력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와 11월 10일(목) 오전 11시 서울시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회의실에서 ‘대학 간 교육과정 공유’를 목표로 인문학 강좌와 교원양성을 위한 교직교과목 등의 공유 및 글로벌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 교육과정의 공유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으며, 협약식 후 양교 교무처 실무단의 심층 회의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두 총장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공동의 목표에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에 따라 고신대학 교무처장(이현철 교수)과 총신대학 교무처장(양혜원 교수)의 합동 기획으로 탄생됐다. 서울과 부산의 물리적인 거리감을 해소하고자 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최고의 인문학 강의를 선정하여 원격 강의형식으로 두 대학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게 하며, 교육과정 중에 가장 정형화 되고 보수적인 교직과목을 오픈하여 다음 세대의 교육을 책임지는 후진을 양성함에 상호보완의 과정을 거쳐 혁신적인 수업의 효과를 창출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온/오프라인 수업 및 비교과 프로그램까지 확장하여 논의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관련하여 이병수 총장은 “한국의 대표적 기독대학으로서 양교의 역사적인 동행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협력은 하나님 나라 확장과 기독인재 양성의 의미있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으며, 이현철 교무처장은 “구체적으로 금번 협약에 기초하여 양교 TF가 교무처를 중심으로 구성될 것이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강좌 공유, 비교과 강좌 공유, 양교 특성화 프로그램 공유 등 다양한 시도가 혁신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하였다. 또한 고신대학교 학생복지취업처(배아론 처장)의 해외 봉사 등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지역을 향한 헌신과 나눔의 장을 교류하고자 하였다. 제 3세계 지역을 염두에 두고 사회봉사센터 등 조직적인 인프라를 통한 대학의 교육자원을 공유함으로 문화적인 사명을 이루어 나가기를 희망하여 이 협약식을 그 전초기지로 삼고자 한다고 하였다. 양 대학은 이 협약식의 효과를 좀 더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대학 별로 교육과정 공유를 위한 별도의 TF위원회나 행정체계를 두어 다양한 형태의 공유를 도모하고자 계속 노력할 것이며, 특별히 총신대학교의 이재서 총장은 이 협약을 선두로 국내 기독교 대학이 연합으로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희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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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동서대 총학생회 사랑의 김치 나누기 봉사활동 가져
    동서대학교는 지난 11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총학생회 주최로 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200가구에 전달하였다. 사랑의 김치(1,400kg, 500만 원 상당)는 모라종합복지관에 100가구, 주례 2동,3동 100가구에 전달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상구 청년연합회 주례 2동 주부클럽, 주례 3동 적십자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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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2022년 전국 대학교에서 5,884명의 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
    코로나19 확산 이후 크게 위축되었던 대면 캠페인 활동이 점차 회복되면서 대학가에도 생명나눔의 바람이 다시 활기차게 불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올해 전국 39개 대학에서 총 5,884명의 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20대가 생명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장기기증 캠페인은 대학별 학생들의 자발적 자원봉사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에도 각 대학의 자원봉사자 학생들은 본부와 함께 장기기증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앞장섰다. 특히 교우들을 대상으로 OX 퀴즈를 진행하며 장기기증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많은 대학생이 장기기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에 지난 4월 26일부터 3일 동안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한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총 38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는 등 2022년 캠페인을 진행한 대학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밖에도 경남대학교 331명, 동명대학교 29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올해 가장 많은 대학생의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이끌며 생명나눔 활성화에 기여한 곳은 한국대학생선교회다.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공주에서 열린 ‘2022 한국대학생선교회 여름수련회’에서는 642명의 기독 청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해 올해 본부가 진행한 장기기증 캠페인 중 최대 등록치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강릉원주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구장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동대학교, 동아대학교, 명지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 상지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수성대학교, 숭실대학교, 신라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영산대학교, 예수대학교, 을지대학교, 전북대학교, 전북신학교, 전주기전대학, 전주비전대학교, 중부대학교, 창원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항공대학교가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약속에 함께하며 대학가 중심의 장기기증 운동을 이끌었다. 이번 대학교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장기기증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관심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았다.”라며 “이식대기 환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고나니 책임감이 느껴졌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국대학생선교회 여름수련회에서 생명나눔에 동참하게 된 한 청년은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 뜨겁게 교제하며 이웃사랑에 대한 소명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장기기증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2022년 10월 말 기준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본부 등록자는 23,548명이다. 그 중 20대는 6,142명으로 26%를 차지해 올해 가장 등록률이 높은 연령대로 나타났다. 특히 다음으로 높은 등록률을 보인 50대의 3,439명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기록해 20대의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가 눈에 띄게 두드러졌다. 또한 20대 등록자 중 93% 가량이 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을 약속해 생명나눔 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대학생들의 선한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생명나눔 문화가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의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로잡고, 생명을 나누고자 하는 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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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부산성시화, 평신도들을 위한 ‘힘내라 부산교회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 지저스페스티벌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힘내라 부산교회여!’ 집회가 지난 11월 8일(화) 오후 7시 부전교회에서 개최됐다. ‘비상非常&비상飛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교회 중직자, 구역장, 교사, 봉사자 등 평신도 리더들과 목회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황성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가 대표기도, 부산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공연에 이어 유연수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유연수 목사는 “교회에서 앞서 섬기는 여러분들을 위해 감사와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 여러분의 헌신에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야말로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힘과 능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집회 강사로 나선 김운성 목사(서울 영락교회)는 ‘부흥을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운성 목사는 “눈물로 기도하며 여러분의 자리를 지키길 바란다. 다른 사람들이 오고 가는 것을 신경 쓰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때가 대한민국에도 임할 것을 믿자. 지금은 교인이 줄고 있지만 다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길 믿고, 믿음을 인내함으로 참으며 영적 부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태원 참사와 한국교회, 부산교회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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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복음병원 노사 임단협 극적 타결(2안)
    복음병원 노사가 10일 오전 10시 경 임단협 협상에 극적으로 타결했다. 오전 6시 30분부터 총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는 기존 임금인상안 4%와 기존단협안을 1년간 유지하는데 잠정 합의했다. 그동안 사측은 단체협약 15조(조합전임자 상근의 처우) 3항(전임해제와 동시에 병원은 1호봉 승급하여 원직에 복귀시킨다)과 7항(지부장의 대우는 부장급으로 하고, 기타 전임자는 과장급으로 한다)의 삭제를 주장해 왔다. 하지만 이번 합의로 이 안은 1년 뒤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노동조합은 이번 협상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견(찬반투표)을 묻는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임단협 협상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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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복음병원 노조 총파업 돌입(1안)
    복음병원 노동조합이 오늘 오전 6시 30분 총파업에 돌입했다. 병원 노사 양측은 9일 오후(2시 30분) 노동청 중재로 오늘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타협에 실패했다. 지난 밤 자정 복음병원 오경승 원장과 민주노총 복음병원지부 노귀영 지부장이 1:1 면담을 통해 임금 4% 인상에 잠정합의를 도출했다.(노동조합 최초 제시안은 7.6%) 하지만 원장이 제안한 안에 대해 병원측 실무진들이 거부했고, 결국 3시 30분경 실무진들이 자리를 떠나면서, 오 원장은 자신이 제시한 모든 안들을 철회했다. 실무진들이 없는 상태에서 혼자 합의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비춘 것. 실무진 모 관계자는 “우리가 논의한 최종안은 20억 (1.4% 인상)이었다. 그런데 원장님이 4%(60억 수준) 인상안을 혼자 합의한 것에 대해 많이 놀랐다. 20년 전 파업 당시 체불임금을 아직도 다 갚지 못했고, 지난 몇 년간 계속 적자가 누적되어 오고 있는데, 4% 인상안은 앞으로 병원 운영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자리를 떠나온 것에 대해 ‘항명’이라는 말이 돌고 있는데, 실무자로서 받아 들이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른 모 실무자는 “오늘 오전 중에 협상 테이블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결국 원장님 안(4% 인상) 수준에서 협상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양측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서로 조금씩 양보한다면 타협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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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기윤실, ‘이태원참사’ 트라우마 무료 특별상담 운영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기독청년들을 위한 무료 특별상담을 운영한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있었거나 사랑하는 이를 잃은 기독청년들을 대상으로 불안, 초조, 우울, 화, 수면장애, 호흡곤란, 두근거림, 긴장, 반복적기억(플래시백) 등 정서적·신체적 증상이 있는 기독청년들을 위해서다. 상담은 주 1회 50분씩 총 5회로 진행되며 상담비는 무료이다. 상담장소는 광화문, 광흥창, 대야미, 삼각지, 서울대입구, 신도림, 혜화역 인근 상담실 또는 온라인(zoom)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http://bit.ly/withandpray로 하면 된다. 문의: 070-7019-3754(최주리 간사),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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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부산자유기총,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임원 및 상임고문 등 15명이 지난 11월 8일(화) 오후 3시 부산시장실을 방문해 박형준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금까지 부산시와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관심을 갖고 큰 역할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부산 시정과 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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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전체 헌금 중 온라인 헌금 비율, ‘20%대 이내’ 65%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전체 헌금 중 온라인 헌금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물은 결과, ‘20%대 이내’라는 응답이 65%로 구독자 교회 3곳 중 2곳이었다. 다음으로 ‘30~40%’ 14%, ‘80% 이상’ 8% 등의 순이었다. 연구소는 “올해 4월 공식적인 거리두기 완전 해제로 현장 예배가 활성화되면서 온라인 헌금보다는 직접 교회에 와서 봉헌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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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동서대 직원회,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 펼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직원회는 8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모라1동, 3동 어르신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상구중식협회와 협업하여 동서대 직원회에서 밀가루 지원과 서빙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어르신 550여 명에게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대영 동서대 직원회장 “동서대 직원회는 매년 2~3회 조손가정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대학이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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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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