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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직동교회, 박혜경 개인전 개최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 문화예술위원회는 부활절을 맞아 ‘말씀하나님 예수그리스도 展’을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전시회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대상 수상자인 박혜경 작가의 작품으로, 4월 3일(주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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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청년세대와 60대(교회장로 연령), 서로 “세대 차이 느낀다” 80% 이상!
    많은 국민들이 ‘갈등해소’, ‘사회통합’을 차기 정부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았음을 이 미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언급한 바 있다. 특별히 앞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번 대선에 서 불거진 ‘젠더 갈등’과 ‘세대 갈등’은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화두임이 분명하다. 이번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는 부모와 자녀 세대 사이의 간극, 청년 세대와 50~60대 기성세 대 사이의 인식의 차이를 나타내는 자료들을 모아보았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갈등 현상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 갈등이 무엇 때문에 발생하고, 실제 각 세대의 인식 및 차이는 어떠한지 또 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우리 국민, 앞으로 세대 갈등 더 심각해질 것이다 85%! ‣ 대부분의 우리 국민들(85%)은 우리 사회의 세대 갈등이 ‘심각하다’(매우+약간)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세대 갈등이 ‘지금보다 심각해질 것’이라는 인식(44%)이 ‘완화될 것’(8%)이라는 인식보다 훨씬 높아, 세대 갈등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세대 갈등으로 피해 보는 세대, ‘나이 어린 세대’ 39% > ‘나이 많은 세대’ 21% ‣ 세대 갈등으로 피해를 보는 세대를 질문했는데, ‘나이가 어린 세대’ 39%, ‘나이가 많은 세대’ 21%로 기성세대보다 젊은 세대가 더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 높았다. ‣ 2030세대에서는 ‘나이가 어린 세대’ 응답률이 타 연령대보다 훨씬 높았으며, 심지어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도 ‘나이가 어린 세대’ 응답률이 더 높아, 기성세대도 젊은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청년세대(2030)와 60대(교회장로 연령), 서로 ‘세대 차이 느낀다’ 80~90%대! ‣ 사람들은 다른 연령대에 대해 얼마나 세대 차이를 느낄까? 특히 2030 청년세대와 교회 리더십 그룹인 장로 그룹(평균 65세**)의 인식 차이를 살펴보는 것이 의미있을 것 같아 관련 데이터를 소개한다. ‣ 각 연령대 사람들에게 세대 차이를 느끼는지 물어보았는데 2030세대는 60대에 대해 각각 89%, 82%로 매우 높은 비율로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반대로 60대 이상은 2030세대에 대해 각각 93%, 85% 로 2030세대보다 세대 차이를 느끼는 비율이 더 높았다. ‣ 이런 결과는 교회에서 청년층과 장로 등의 리더십 그룹 간에 대화가 단절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가정 내 아버지의 존재감 약화... 그 이유는 ‘대화 잘 통하지 않는다고 느껴서!’ ‣ 세대 간 인식 차이는 가정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데, 평소 가정에서 아버지의 존재감에 대해 질문했을 때 ‘여전히 크다고 느낀다’(38%)보다 ‘약하다’(46%)는 답변이 더 높게 나타났다. ‣ 아버지의 존재감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대화와 소통의 문제’가 컸다.(46%) ‣ 즉 아버지와 자녀와의 세대인식 차이로 인한 대화/소통 부족이 가정 내 아버지의 존재감 약화로 나타났다. 기독 청년, ‘우리사회는 우리세대에 무관심하다’ 67%! ‣ 기독 청년들은 기성세대와 비교해서 자신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조사 결과 기성세대의 20-30대 시절보다 자신들이 불행한 세대라는 인식이 컸고, 앞으로 자신들이 은퇴 후 현재의 기성세대 은퇴 후보다 경제적으로 못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기성세대보다 결코 능력면에서 뒤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 전체적으로 기독청년들은 우리사회에 대해 ‘청년세대에 무관심한 사회’로 정의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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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기성 116년차 총회,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신길교회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총회 일정이 발표됐다. 기성 총회임원회는 오는 5월 24~26일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잠정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는 총회 일정을 축소하거나 총회에 참석하는 대의원(총대)들을 여러 교회로 나눠 분산하는 등의 방식도 계획했지만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수그러들고 정부의 방역지침도 완화됨에 따라 교단 헌법에 정한 대로 일정 축소 없이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이 악화될 경우 2박 3일 일정을 1박 2일로 단축한다는 대안도 마련했다. 금년 제116년차 총회 임원 후보로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인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추대될 예정이며, 목사 부총회장은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부총회장 후보에 임석웅(대연성결교회) 정성진(열방성결교회) 최명덕(조치원성결교회) 목사 3명이 등록했다. 중요헌의안을 살펴보면 헌법개정안으로는 ‘교역자 생계형 이중직 허용’ 건이 올라왔다. 현재 기성 헌법에는 ‘다른 직업을 겸하지 않고 전적으로 헌신한 자’를 목사의 자격 중 하나로 규정하고 있다. 앞으로 미자립교회 목회자는 직종과 근무지 근무시간 등에 대해 감찰회가 승인하면 다른 직업을 겸할 수 있게 하자는 내용이다. 또 총회 임원 선거제도 개정안도 올라왔다. 현행 선거법은 지방회가 파송한 총회 대의원이 총회 현장에서 임원을 선출하는 방식인데, 개정안은 각 지방회에 속한 모든 목사와 장로들이 별도의 날짜에 투표할 수 있도록 참정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외 ‘장로와 목사의 시무 정년을 현행 70세에서 75세로 연장’ ‘이혼했더라도 귀책 사유가 없으면 장로 장립 허용’ 등도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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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서마산교회 은퇴 감사예배
    예장고신 서마산교회가 23일 오후 7:30분 장로, 권사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은퇴식에는 문해현 장로, 함종석 장로, 허경영 장로, 남상철 장로, 김현희 장로가 장로 은퇴를 했고, 최정자 권사, 송춘선 권사, 조점순 권사, 이윤숙 권사가 권사은퇴식을 가졌다. 1부 예배에서는 한정수 목사의 집례로 김봉수 장로(경남마산노회장로회 회장)의 대표기도, 허성동 목사가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니’라는 말씀이 있었다. 축도는 서마산교회 원로 목사인 황삼수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2부 은퇴식에서는 윤솔 목사의 인도로 약력소개와 은퇴사, 공포가 있었으며, 3부 권면 및 위로시간에는 이성규 목사(경남마산노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은퇴자들에게 축하와 위로를, 김종인 목사(증경노회장)가 격려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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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마산회원교회 담임목사 위임식
    마산회원교회 담임목사 위임식 및 안수집사, 권사 은퇴식이 26일 오후 2시 마산회원교회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위임국장 이영진 목사(마산유로교회)의 인도로 당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위임식에서는 이영진 목사의 집례로 서약과 위임기도, 선포가 진행됐다. 권면에서는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 축사는 진창설 목사(경남남마산노회장, 신광교회), 이성규 목사(경남마산노회장, 중리교회)가, 격려사는 윤재화 목사(마산남교회)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 이날 위임식에는 당회장으로 윤문식 목사, 은퇴식에서는 김충기 집사, 송춘석 집사, 이윤수 권사가 은퇴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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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고신대복음병원,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웰니스 센터, 입주민 대상 건강교실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22일(수) 오후 3시 스마트빌리지웰니스센터 메이커스페이스에서 EDC 스마트빌리지 웰니스센터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2022 스마트건강교실’을 개최했다. 호흡기내과 옥철호 교수가 ‘코로나 19와 환절기 건강관리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질의응답에 참여하여 호흡기 질환 뿐 아니라 입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의료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장이 됐다. 이날 건강교실에 참여한 60대 입주자 A모씨는 “스마트빌리지에 입주한 이후 꾸준히 건강정보를 모니터링 받을 수 있었고 유용한 건강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신대복음병원과 비바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비대면 1차 협진사업은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지에서 이미 고신대병원이 실증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입주민과 의료진의 추가 협진이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파견된 전문간호사의 상담과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독립적 공간에서 2차 협진도 이뤄지고 있다. 상주하고 있는 간호사는 스마트 빌리지 입주민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고신대 병원의 의료진과 비대면 진료도 돕고 있다. 설문을 통해 입주민들의 의료정보를 파악하고 고신대병원 교수들이 직접 문답식으로 진행하는 스마트교실을 통해 소통하게 된다. 스마트 건강교실은 분기마다 1회씩 개최될 예정이다. 스마트빌리지 웰니스사업은 한시적으로 의료규제가 면제되어 민간에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비대면 진료와 비대면 협진과 입주민들이 제공하는 생활속에서의 건강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 부산 EDC 웰니스 센터는 한국 수자원공사가 주관한 국내최초의 ‘스마트빌리지 민간기업 혁신기술’ 사업이며 스마트빌리지 내 보건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웰니스센터는 스마트 빌리지 입주민들의 리빙랩 개념의 건강관리센터로 지난 2월 14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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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동서대, 부산시와 지·산·학 발전논의 오픈캠퍼스 미팅 개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24일 뉴밀레니엄관에서 부산시와 함께 문화콘텐츠 도시 부산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오픈캠퍼스 미팅’행사를 열었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부산시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하여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토론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콘텐츠 도시 부산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동서대 장제국 총장, KNN 이오상 사장, NHN 클라우드사업본부 백도민 본부장, LG헬로비전 김현정 부산본부 총국장,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 및 광고홍보학과 학생 등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클라우드산업 활성화 전략, 영상산업 발전 계획, 지역채널과의 상생 협력 방안, 문화콘텐츠 신산업 기업과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확충 방안 등에 대한 폭넓은 토론을 펼쳤다. 박 시장은 미팅에 앞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에서 학생 창작 성과물을 관람하고, 미디어아울렛, 동서미디어센터 등을 둘러보며 학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박형준 시장은 “동서대학교는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영화제작 분야에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학교”라며, “문화콘텐츠 분야에 강점이 있는 동서대를 비롯한 기업,기관들과의 지산학협력을 통해 부산이 문화콘텐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한 지산학 협력을 IT나 이공계열뿐만 아니라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제작, 영화영상 제작 기반을 지원하는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도 확대하여 지역 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학교는 1992년 개교이래 영화영상,디자인, IT,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아주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학과 부산시가 힘을 합쳐 벤처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또 벤처 생태계를 치밀하게 구축하여, 우리 부산의 젊은이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우수한 젊은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부산이 아시아의 콘텐츠 벤처의 허브가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부산시가 문화콘텐츠 도시 부산을 위해 지산학 협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미래 분야인 콘텐츠 분야가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시의 전폭적인 뒷받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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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고신장학회, 고신대학교에 장학금 3천 5백만 원 전달
    고신장학회(이사장 신대종)는 3월 22일(화) 고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류황건)에 장학금 3천 5백만 원과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신대종 이사장은 “하나님이 세우시고 인도하시는 고신대학교를 위해 섬기는 일에 동참할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고신대학교 학생들이 하나님 안에서 참된 믿음의 인재들로 교육받아 세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류황건 총장직무대행은 “매년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고신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신대학교는 신앙을 기초로 한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찾아 세상의 빛이 되는 글로벌 기독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장학생 박지호(기독교교육과) 학생은 “주신 사랑과 은혜보다 더 많이 나눠주는 고신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어진(간호학과) 학생은 “이 장학금을 통하여 학업에 더 열중하여 고신대학교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강경희(교회음악대학원) 학생은 “앞으로도 고신장학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류황건 총장직무대행, 홍소영 학생복지취업처장, 신대종 이사장, 김광웅 이사, 조용국 이사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신장학회는 2001년에 설립되어 전국장로회연합회 주체로 고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며 기독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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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사순절 맞아 전국 7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 드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사순절을 맞아 3월 한 달간 전국 7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70여명의 성도들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소재한 수지산성교회(황규식 담임목사)는 지난 20일 주일, 총 3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뜨거운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황규식 담임목사는 ‘대속의 은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장기기증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나눔이다.”라며, “생명나눔에 동참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영적 부활을 이루자.”라고 권면했다. 이에 108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앞서 2006년과 2011년에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바 있는 수지산성교회는 현재까지 700여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생명나눔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교육, 선교, 복지라는 3가지 목회비전 아래 특히 노인복지에 힘을 쏟으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베다니교회(마성호 담임목사)도 지난 6일 주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생명나눔예배로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마성호 담임목사는 “우리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생명나눔에 뜻을 모아 동참하자.”라고 권면했다. 서울베다니교회는 2014년에도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소외받은 이웃을 섬긴 바 있다. 이밖에도 주하늘교회(이정원 담임목사), 안동성곡교회(강태진 담임목사), 익산맑은샘교회(홍형주 담임목사), 두암중앙교회(박성수 담임목사), 익산소망교회(사호행 담임목사)가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며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다가올 4월에도 전국 14개 교회가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건넬 예정이다. 본부 박진탁 목사는 “생명나눔으로 뜻깊은 사순절을 보내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들에게 흘려보낸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 알의 밀알이 썩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 생명나눔을 통해 암흑 같은 삶을 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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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푸른교회, 취약계층 온기 나눔
    예장고신 푸른교회(김원기 목사)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온기 나눔 사업’을 통해 과일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취약계층 온기 나눔 사업’은 푸른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이웃 10가구를 위해 식품세트를 준비하고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전달하는 사업이며, 올해 12월까지 매월 1회 추진 예정이다. 김원기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작은 도움이 온기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데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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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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