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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윤실, ‘이태원참사’ 트라우마 무료 특별상담 운영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기독청년들을 위한 무료 특별상담을 운영한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있었거나 사랑하는 이를 잃은 기독청년들을 대상으로 불안, 초조, 우울, 화, 수면장애, 호흡곤란, 두근거림, 긴장, 반복적기억(플래시백) 등 정서적·신체적 증상이 있는 기독청년들을 위해서다. 상담은 주 1회 50분씩 총 5회로 진행되며 상담비는 무료이다. 상담장소는 광화문, 광흥창, 대야미, 삼각지, 서울대입구, 신도림, 혜화역 인근 상담실 또는 온라인(zoom)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http://bit.ly/withandpray로 하면 된다. 문의: 070-7019-3754(최주리 간사),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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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부산자유기총,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임원 및 상임고문 등 15명이 지난 11월 8일(화) 오후 3시 부산시장실을 방문해 박형준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금까지 부산시와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관심을 갖고 큰 역할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부산 시정과 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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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전체 헌금 중 온라인 헌금 비율, ‘20%대 이내’ 65%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전체 헌금 중 온라인 헌금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물은 결과, ‘20%대 이내’라는 응답이 65%로 구독자 교회 3곳 중 2곳이었다. 다음으로 ‘30~40%’ 14%, ‘80% 이상’ 8% 등의 순이었다. 연구소는 “올해 4월 공식적인 거리두기 완전 해제로 현장 예배가 활성화되면서 온라인 헌금보다는 직접 교회에 와서 봉헌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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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동서대 직원회,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 펼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직원회는 8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모라1동, 3동 어르신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상구중식협회와 협업하여 동서대 직원회에서 밀가루 지원과 서빙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어르신 550여 명에게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대영 동서대 직원회장 “동서대 직원회는 매년 2~3회 조손가정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대학이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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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고신대 목사동문회, 개척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 위한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회장 변성규 목사)가 11월 2일(수)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를 방문하여 장학금 2천만 원(의과대학 150만 원 포함)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기금 전달식은 총장실에서 이병수 총장, 배아론 학생복지취업처장, 변성규 목사(회장), 신인범 목사(부회장), 김광수 목사(총무), 강광만 목사(서기), 정우진 목사(자문위원), 진상원 목사(협동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장학증서 전달식은 11시 경건회 시간에 진행됐다. 변성규 목사(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장)는 경건회 시간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신 7:6-7)’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셔서 고신대학교로 부르셨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부하며 꿈을 꾸며 살아가는 학생들이 될 것을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병수 총장은 “고신대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시는 목사동문회에 감사드린다. 세상의 빛이 되는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하희(언어치료학과, 4학년) 장학생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동문분들과 장학금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장학금이 국가고시와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더욱 학업에 열중하여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은(글로비지니스학부, 4학년) 장학생은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힘든 상황 가운데 목사동문회 장학금이 큰 위로가 되었다.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고신교단 동문 목사님들로 구성된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는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하여 매 학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여수시민교회(담임목사 박권주)는 11월 4일(금)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를 방문하여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박권주 목사는 “여수시민교회가 우리 교단의 대학을 위해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요즘 많은 사립대들이 어려움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신대학교가 끝까지 한국의 전통적인 기독교대학으로 잘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우리 고신대학교를 기억하며 헌신해주신 여수시민교회 당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을 베푼 여수시민교회에 하나님의 더 큰 축복이 임하길 바라며, 고신대학교는 앞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기독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여수시민교회는 애5:21 말씀을 주제로 ‘옛적 같게 하옵소서!’라는 표어를 가지고 하나님 나라 사역에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다. 동래제일교회(담임목사 이광은)는 11월 7일(월)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신학과(학과장 배정훈)를 방문하여 신학과 전학생 장학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광은 목사는 신학과 자체 경건회에서 ‘복음을 경험한 사람’(롬 1:1)이라는 제목으로 “사역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에 대한 감격이다. 이곳에서 복음을 더 깊이 경험하여 생명을 살리는 사역자로 잘 훈련받기를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배정훈 학과장은 “동래제일교회의 사랑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주신 은혜에 힘입어 다음 세대 기독 인재와 목회자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동래제일교회는 ‘천국을 경험하고, 천국을 전파하고, 천국을 보여주는 동래제일교회’라는 목표로 여러 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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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 응원합니다”
    LG전자가 환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50대를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기증했다. 기증식은 11월 8일(화) 오후 2시 30분 고신대병원 장기려기념암센터 대회의실에서 LG 전자 최규남 상무, 스프라우트컴퍼니 신상윤 대표와 오경승 병원장, 옥철호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증식은 틔운 미니를 활용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틔운 미니는 퇴원을 앞둔 소아 환자, 중환자 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선물로 전달하거나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병실에 비치될 예정이다. 2021년 10월 첫 선을 보인 후 출시 1주년을 맞은 LG 틔운은 누구나 쉽게 실내에서 반려(伴侶)식물을 키울 수 있는 식물생활가전이다. 씨앗키트를 장착하고 물과 영양제를 넣어준 뒤 LED 조명을 켜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식물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씨앗키트는 흙을 사용하지 않아 흙먼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꽃, 허브, 채소 등 재배할 수 있는 식물 종류도 다양하다. 고신대병원 오경승 병원장은 “LG전자와 본원 간의 협력 속에 이렇게 틔운 미니 50대를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단순한 화분이 아니라 양액 자동조절시스템으로 손쉽게 키울수 있어 환자들의 정서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Sprout Company) 신상윤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환자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고, ‘새 생활을 틔우다’라는 틔운의 슬로건처럼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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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한교봉,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위한 ‘한국교회 희망 밥차, 희망물류’ 운영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지난 11월 3일(목)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사)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상임대표 김승원)과 (사)글로벌호프(대표 조용중)와 협약식을 가졌다. 본 협약식을 시작으로 한교봉은 더욱더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피란민을 위해 ‘한국교회 희망 밥차 HOPE Babcha’ 1호를 11월 4일 폴란드 국경지역 우크라이나 난민캠프에 파견했다. 한국교회 희망 밥차는 폴란드를 시작으로 루마니아, 헝가리 난민캠프 10곳과 우크라이나 몇몇 지역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교회봉사단, 국민일보, 폴란드적십자사, (사)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 (사)글로벌호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교회 희망 밥차’ 1호는 3개월간 피란민들을 위해 준비한 식료품 스프, 커피, 차, 컵밥, 햄버거, 주먹밥, 샌드위치 등으로 현지 피란민들에게 K-푸드 식품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한교봉은 희망 밥차 1호 운영할 사역자로 폴란드 현지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김희정 선교사, 신미순 선교사를 운영 책임자로 선정했다. 한국교회 희망 밥차는 전쟁 종식 후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사들에게 전달해 우크라이나 복구 사업에 긴요한 선교 사역 도구로 사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쟁으로 인프라가 파괴된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위해 한국교회와 함께 겨울나기 방한용품(겨울용 의류, 신발, 장갑 털모자 등) 및 자녀들이 사용했던 교육용 전자제품(노트북, 태블릿pc 등)들을 수집해 신안산대학교내 물류센터에서 수선, 수리해 우크라이나 아이들 교육용으로 보낸다. 한교봉은 “영하 30℃의 혹독한 겨울을 난민촌에서 지내야만 하는 피란민들과 어린아이들을 위해 한국교회 성도님들의 가정에 있는 사용하지 않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겨울물품들은 세탁하여 신안산대학교 물류센터에서 취합하여 우크라이나로 보낸다”고 설명했다. 또 추수감사절부터 12월 25일 성탄절 기간까지 ‘770만 우크라이나 피란민 겨울나기 한국교회 희망 밥차, 희망 물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교회 희망 밥차 희망 물류 모금 캠페인 후원계좌는 기업은행 022-077066-01-110 (예금주: 사)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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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한국교회 성도들은 고통당하는 이들과 손잡고 같이 가겠다”
    한국교회가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들을 위한 위로예배를 가졌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협력해 한국교회이태원참사위로예배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위로예배가 지난 11월 5일(토) 오전 11시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은홀에서 개최했다. ‘우는 자들과 함게 울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교계 주요 인사들과 윤석열 대통령 내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태영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단장)의 사회로 장종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 예장백석 총회장)가 대표기도, 이배용 위원장(국가교육위원회)이 성경봉독, 김삼환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 회장)가 ‘친구의 무덤에서 예수님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위로자로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아픔 속에 있는 모든 이의 아픔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는다”면서 “교회도 나라가 어려울 때 화해의 중재자 역할을 해야 한다. 앞으로 교회가 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2부는 오정현 목사(한교봉 이사장)의 사회로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회장, 기침 직전총회장)가 추모사, 지성호 목사(용산구교회와구청협의회 회장)가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와 ‘국가와 사회를 위한 한국교회의 입장문’을 이순창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발표하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위로사에서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프다. 꽃다운 청년들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영원히 저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무한한 책임감으로 이런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길 부탁드린다. 저와 정부가 마음을 다하고 온 힘을 다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 예배 입장문’을 발표하고, ▲희생자들을 추도하며, 사랑하는 살붙이를 잃고 절망 중에 있는 유가족들의 아픔에 함께하며, 위로하는 온 국민과 세계 시민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한다 ▲정부는 애도하며 추모하는 국민의 아픔을 위로하며, 생명과 안전을 견고히 하는 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기를 바란다 ▲한국교회 1000만 성도들은 이 고통당하는 이들과 손잡고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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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2022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보훈의 날’ 11일 개최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 조직위원회가 지난 11월 2일(수) 오전 11시 프라임호텔에서 교계지도자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상임회장 최구영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이건재 목사가 대표기도, 김옥주 장로(부산기독여성협의회 회장)가 성경봉독, 대표이사장 김명석 목사가 ‘죽은 한 알의 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유엔참전용사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에 보답하는 행사가 되도록’ 정운락 목사(나라사랑기도회 상임회장)가, ‘11월 11일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보훈의 날이 성공적 행사가 되도록’ 이충길 장로(초읍교회)가, ‘유엔참전용사 후손돕기 프로젝트가 확산되고 지속적으로 진행되도록’ 백한호 목사(북구기독교연합회 직전회장)가 합심기도를 진행했고, 상임이사 정수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의는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의 사회로 대표이사장 김명석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나영수 목사와 이건재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오는 11월 11일(금) 오후 2시 석포교회(채문식 목사)에서 ‘2022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보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강사로 나설 설교하며, 권태진 목사(한국기독인연합회 대표회장)와 안철수 국회의원, 윤상현 국회의원, 박민식 보훈처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기념예배, 기념행사, 유엔참전용사 후손 4년 전액 장학금 지급 체결식을 진행한다. 위원회는 ‘유엔참전나라 용사후손돕기 프로젝트’로 장학사업, 의료사업, 건축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상국가는 에디오피아, 태국, 필리핀, 콜롬비아로 고신대, 동서대, 경성대, 외국어대, 동명대 특별입학을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참전용사 후손들을 국내에 초청해 의료진료를 지원하는 의료사업, 그리고 우물파기, 주택 리모델링, 유치원 건립 등 건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주최측은 “1950년 북한 공산침략군이 남침을 감행했을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60개 나라에서 유엔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도왔다. 미국을 위시한 16개국에서 전투병력을 직접 파병했다. 6개국에서 의료지원을 했고, 38개국에서 물자지원을 해주었다”면서 “유엔군 4만명 이상이 대한민국 자유의 제단 위에 귀한 생명을 바쳤다. 현재 유엔평화공원묘지에는 희생유엔군 약2,300위가 모셔져 있다. 이들의 피흘린 댓가로 자유와 평화를 지켰고 오늘날 세계 유례없는 부강한 대한민국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또 “이에 우리는 11월 11일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기념일을 맞이하여 이들의 귀한 희생을 기리고 이들 후손들에게는 은혜를 갚기 위한 보훈의 날 행사를 갖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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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제7회 부울경의료선교대회’와 ‘제3회 부산병원선교대회’ 열려
    부산지역의 기독의료인들의 연합체 모임인 부울경의료선교협의회(회장 김태규장로)와 부산기독의사회(회장 정영균장로)가 공동으로 제7회 부울경의료선교대회와 제3회 부산병원선교대회를 4년만에 대면행사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29일(토) 부전교회(박성규 목사)에서 열렸다. 현재 2년만에 두 단체가 함께 연합해 ‘Re 주님의 뜻 가운데’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이후 막혔던 해외의료선교사역과 병원선교사역의 활성화를 모색했다. 대회 프로그램으로는 ▲‘코로나19 이후의 의료선교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주제로 GMP선교사로 내과전문의 출신인 심재두선교사의 특강 ▲‘원목-신우회-지역교회 등 3자 연합의 실제’라는 특별세션을 한국기독의사회 김성록 이사가 강의했다. 또한 수영로교회 의료선교팀의 레바논사역소개, 다음세대 의료선교의 중심인 팀룩의 사역소개, 복음병원 원목실의 사역소개 등을 진행했다. 특히 고신간호대 학생들과 교수들의 참여로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의료선교대회가 됐으며 한국기독의료선교협회, 대구기독의사회, 한국기독의사회, 창원지역에서도 함께 동참했다. 주최측은 “이제 코로나19이후 침체되었던 각 교회의 의료선교팀, 병원의 원목실 사역등도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사역이 되길 기대해본다”면서 “의료선교의 지역적 네트워크로 함께 연합하여 진행된 이번 대회가 아무쪼록 더욱 발전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잘 감당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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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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