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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법안심사 제1소위는 차별완패(差別頑悖)를 원하는가?
    25일 국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에서는 차별금지법(평등법)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런 공청회는 국회 상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주관과 여·야간에 합의를 통하여 개최됨이 마땅함에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일부 의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강행하였다. 이에 반발하여 국민의힘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야당의 일부 의원과 그들이 정한 진술인들만 참석시켜, 독선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국회가 협치를 이루어 국민들에게 필요한 법안을 만들어야 할 모습에서도 멀어진 것이고, 정말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어야 할 법안을 만드는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힘의 논리로, 차별완패(差別頑悖-차별금지법을 강행해야 한다는 완고하고도 도리에 맞지 않는 행위)와 다름없다. 차별금지법 발의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나 번번이 국민들의 반대로 성사가 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여러 영역에서 차별을 하지 말자는 것은 그럴싸한 명분에 불과하고, 실제적으로는 동성애, 동성혼, 젠더, 성을 통한 문화 막시즘을 실천하자는 것을 감추고 있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궤계를 알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도 그런 속내가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본다.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가? 현재 국회에 이 법안을 제정하자는 찬성 청원 의견이 1건, 반대의견이 4건이 올라와 있는 것에서도 국민들이 얼마나 우려하며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앞으로 3일 후인, 29일이면 국회 각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바뀌거나 조정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제사법위 제1소위 위원들이 이런 무리수와 꼼수를 쓰는 것은 자신들의 존재감을 드러내자는 그릇된 소영웅주의가 아닌가 의심된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주축이 되어 제정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분명히 악법의 소지가 다분하다. 이 법이 제정되면 대다수의 국민들을 억압하는 것인데, 일신(一身)상의 제재와 인신(人身)상의 구속을 하려는 것이다. 이런 법안 제정을 강행하려는 것은, 자신들을 대표로 뽑은 국민을 무시하며, 핍박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 질서를 깨트리려는 것으로서 마땅히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동료 의원들도 이를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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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기성, 116년차 총회 개막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24일 서울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대의원 5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 총회장은 “코로나19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자고 이야기한다”며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야 하는 게 아니라) 초대교회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산다. 우리 성결교회에서 이 운동이 강하게 솟구치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 둘째 날(25일) 치러진 임원선거에서는 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성결교회)와 단독 출마한 장로부총회장 후보 유승국 장로(미평교회)가 추대됐다.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당선됐다.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 기호1번), 임석웅 목사(기호2번), 정성진 목사(열방교회, 기호3번) 3파전으로 치러진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최 목사 215표, 임 목사 299표, 정 목사 220표를 받았다. 2/3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를 실시하기 전 최명덕 목사가 후보에서 사퇴했다. 2차 투표에서는 임 목사가 442표, 정 목사가 280표를 각각 얻었다. 이 때도 2/3 득표자가 없었지만, 3차 투표 직전 정 목사가 사퇴하면서 임석웅 목사가 당선됐다. 총회장에 추대된 김주헌 목사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더 기도하고 전도하는 성결교회를 만들겠다”며 “2027년 기성 창립 120주년을 맞을 때까지 교단이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쌓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기성 제116년차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목사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장로부총회장 유승국 장로(미평교회) 서기 장신익 목사(송림교회) 부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회계 임진수 장로(양산교회) 부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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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 개최
    매년 5월 개최하는 성결교 총회(예성, 기성)가 예성총회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최됐다. 금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적인 대면총회로 개최됐다. 지난 23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는 하루 일정으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 이상문 총회장은 "시대와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가 단독 입후보해 총회장에 추대됐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가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목사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장로부총회장에는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신현파 총회장은 “말로만 하는 성결이 아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성결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예성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지만, 코로나가 진행 중임을 감안해 하루 만에 총회를 마무리했다. 관심을 모았던 현안 문제(원로들의 대의원권 제한과 반기독교운동대책위원회 신설) 등은 1년 더 연구한 뒤 내년 총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다음은 예성총회 제101회 임원명단이다.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목사부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장로부총회장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서기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부서기 이명화 목사(원당교회) 회의록서기 송영만 목사(빛과소금교회) 회계 이광섭 장로(성현교회) 부회계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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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금기연, 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 반대 성명서 발표
    금정구기독교연합회(회장 정명운 목사, 이하 금기연)는 5월 24일 김재윤 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을 강력히 반대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금기연은 “대선 이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금지법, 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이름과는 달리 동성애 성전환 법이며, 역차별법으로서 현행 헌법의 여성과 남성의 양성평등 사회를 50여 가지 성별(젠더)을 인정하는 성경의 말씀과 위배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금기연은 “지난 2022년 1월 금정구청에서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와 관련하여 편향적으로 업무 추진을 함에 있어서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국민의 힘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차별금지법 관련 업무를 강력하게 저지 한 바 있다”며 “국민의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와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에서는 불합리한 민주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소통을 하기로 상호 협의 한 바 있으며,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고자 한다”고 천명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는 금기연 대표회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신승달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여호수아 1장 9절의 말씀을 나누며, 다같이 합심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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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포토)경남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연합집회’ 개최
    경남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장반대 연합집회’를 22일(주일) 오후 3시부터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했다. 1-3부로 진행된 이날 연합집회는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의 기도회와 조영길 장로(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의 강의, 창원시청 로터리를 돌아오는 도보행진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집회는 경남교계 지도자 및 성도 약 3천 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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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통합 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 부산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이사장 김옥재 권사, 모라교회)는 지난 5월 18일 부산장신대학교(허원구 총장)에 학교 성장을 위한 발전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학교 설립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후원해 오는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는 최근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학교 발전과 학사운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운영이사회측은 “가족이나 친지들이 학교에 다니는 연고는 없지만, 부산장신대를 위해 하루 두 차례 이상을 꾸준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장신대 허원구 총장은 “교회의 존속은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기도로 인해 결정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부산장신대학교가 현재까지 존재하는 이유는 기도의 용사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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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고신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 당선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20일 회의를 갖고, 고신대 제10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를 선출했다. 법인 이사회는 19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병수 교수(고신대)와 이정기 교수(백석대)가 후보로 등록했고, 이날 후보자 소견발표 후 투표를 통해 이병수 교수를 총장으로 선출했다. 이병수 교수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고신대가 이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계선교의 중심과 다음세대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수 교수 임기는 내일(21일)부터 4년이다. 한편, 이날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A 이사가 모 후보자가 선물(넥타이)을 돌렸다는 발언을 한 것. 다른 B 이사는 그 선물을 현장에 들고 나와 이사들에게 확인시켜 줬다. 하지만 일부 이사들은 A 이사의 발언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선물을 돌린 것은 과거(작년 말이나 금년초 경) 후보 등록 전 일이고, 투표 직전 투표에 영향을 주는 발언 자체가 문제라는 주장이다. C 이사는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후보 등록 전에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투표 직전에 특정 후보자를 겨냥해 투표의 영향을 미치는 발언을 한 것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생각한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고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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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살림목회연구원(원장 김문훈 목사) 창립예배 및 기념 심포지엄이 19일 오전 포도원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창립예배에서는 원장 김문훈 목사의 말씀과 전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축사와 축도로 진행됐다. 김문훈 목사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의 어려움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안타까운 마음과 간절한 기도의 제목들을 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염병 앞에서 너무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고, 생명같은 예배와 주의 몸된 교회를 포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며 “이에 교회와 예배를 회복하고, 가정과 영혼을 새롭게 하는 일이 필요함을 느끼면서 연구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예배 후 주제강의에서는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식사 후 오후시간에는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목회’, 채혁수 교수(영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가 ‘교육’, 채경락 목사(분당샘물교회)가 ‘설교’, 전남수 목사(미국 제자들교회)가 ‘회복’에 대한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마무리 말씀과 기도에는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원로, 전 고신총회장)가 순서를 맡았다. 원장 김문훈 목사는 “목회자들은 살리는 목자로서의 일들을 충성되이 감당해야 한다. 앞으로 주님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연구원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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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박창제 장로 신앙간증집 13쇄 발행
    어느 날 편지 한통이 도착했다. 편지에는 책을 읽고 은혜를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수중에 있는 돈을 전부 보낸 어느 할머니의 77,000원이 들어 있었다.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 받은 박창제 장로(부산성산교회 원로)는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울림을 주고 새벽기도에 대한 도전을 줄 수 있어 제가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5월 박창제 장로의 신앙간증집 <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에스라출판사) 13판이 인쇄됐다. 이번 13쇄 발행된 저서에는 내용 및 제목을 수정했다. 그동안의 피드백을 참고해서 수정 보완하게 된 것이다. 초판에는 신앙간증을 적다보니 자녀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후 자녀들의 요청으로 그 부분을 삭제 했었다. 그러나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과 독자들이 자녀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서 이번 책에는 자녀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추가했다. 또 책 제목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제목에 담긴 뜻을 적었다. 책에는 “『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라는 책의 제목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 ①나는 기도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②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③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이 내가 천국 가는 날이다. 이런 뜻이 담긴 두렵고 목숨을 건 책 제목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함을 알고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고 적혀 있다. 박창제 장로는 12세 때 새벽기도를 시작해 72세인 지금까지 새벽기도를 지켜오고 있다. 60년간 매일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4시부터 6시까지 새벽기도를 했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연 박 장로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했다. 새벽기도를 다니며 가족들을 전도했고, 지금 그들은 교회의 중직자들이 됐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는 박 장로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하게 됐고, 그것이 쌓이고 쌓여 150여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하게 됐다. 박창제 장로는 저서를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복음병원 등에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특히 고신대복음병원 병실에 비치해 환자들이 읽고 가져갈 수 있도록 기증했다. 박 장로는 “10만 권의 책을 보급하는 것이 목표이다. 새벽 가장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과 나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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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결의대회
    6.1 지방선거 기독교선거대책총본부(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는 5월 18일 오전 11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김종후 목사(부교총 명예회장)의 사회로 상임본부장 양한석 장로의 대표기도, 부교총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의 ‘포도농사’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결의대회에서는 사무총장 송영웅 목사의 사회로 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의 개회사와 박선제 목사(부자연 대표회장)의 격려사, 부기장총 대표회장 강치영 장로가 지지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부산시장권한대행이었던 변성완 후보의 행정권 남용, 오용으로 전세계 자유민주국가에서 처음으로 예배당 폐쇄를 당하였다. 변 대행은 독자적 권력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교회만 지목 탄압하여 ‘세계로교회’ 등을 행정명령으로 폐쇄시키기에 이르렀다”며 “우리 기독교인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예배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는데도 변성완 후보의 교회 폐쇄 명령은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금번 6.1지방선거 부산시장으로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를 지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유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유가치의 뿌리는 기독교에서 나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꼭 이겨서 자유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선언에는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와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강치영 장로),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부산기독교평신도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김상권 장로) 등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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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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