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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부산시도 ‘비대면 예배’ 행정조치
    부산시(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조치’를 21일 0시부터 31일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20일 오후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18일부터 3일간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반면에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 수칙 위반 사례는 끊이지 않고 있다. 현 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머지 않아 수도권과 같은 감염 폭증이 일어나고, 곧이어 대부분의 사회경제활동이 중단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돌입해야하는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에 우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기존 2단계(17일부터 예배를 제외한 소모임, 식사제공, 수련회 금지)에서 방역이 더 강화(방역강화조치)되면서 예배도 비대면 방식의 정규예배만 허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존 2단계에서 정규예배는 가능했지만, 현재 상황이 엄중하기 때문에 부산시 행정조치로 정규예배도 비대면 예배만 허용키로 했다. 대면모임(예배 및 소모임)과 식사 등은 금지된다”고 말했다. 또 “집합금지 조치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 입원 및 치료비, 방역비 등의 비용청구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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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고신총회 이단대책위,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자로 규정
    예장고신 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 이단대책위원회는 한기총 및 전광훈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 질의에 대해 보고했다. 지난 제69회(2019년) 총회에서 경기북부노회장 최식 목사가 청원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단옹호단체 및 전광훈 목사(대표회장) 이단옹호자 규정에 관한 질의’ 건을 이단대책위원회에서 1년간 연구해 보고한 것이다. 이단대책위원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그동안의 활동 사역을 보면 부정적인 면이 농후하다. 한국 주요 총회가 결의하고 이단 및 불건전 단체들로 규정해서 참여 금지한 세력들을 일방적으로 해제 및 영입한 사실을 간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실제로 이단 관련자와 단체들을 무차별로 해제하고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그동안의 한기총의 행위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한기총이 바른 연합단체로 바로 서기를 수없이 한국교회가 권고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의 지적과 권고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지금에 이르렀다”면서 “현재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기관으로 볼 수 없다. 한국교회의 연합을 방해하고 해체하는 일에 앞장선 면이 있다. 단순한 정치나 행정의 부족과 실수가 아닌 진리 문제에서 이탈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기총은 이단옹호단체로 규정함이 가한 줄 안다”고 밝혔다. 이어 “전광훈 목사는 그동안 개인적인 차원에서 단체와 교회에서 활동해 왔다. 그의 수많은 집회에서의 발언이 도에 지나친 면이 많았으나 개인의 활동 정도로 보고 지나쳤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기총의 대표회장으로서 활동과 발언은 다른 문제라고 본다. 한국교회의 신앙과 신학에 지대한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본 총회를 포함하여 주요교단 총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변승우 목사를 이단에서 해제하고 회원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또한 전광훈 목사 개인의 신학적 견해와 사상은 분명 정통 기독교에서 벗어나 있다고 본다”면서 “한기총 회장으로 결정한 것과 이단성 있는 발언과 행동은 분명 지탄받아 마땅한 부분이다. 따라서 전광훈 목사는 이단성이 있는 이단옹호자로 규정함이 가한 줄 안다”고 9월 총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이 보고는 총회에서 받으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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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우려속에서 개막된 고신전국장로회 수련회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전우수 장로, 이하 연합회)가 매년 여름 개최하는 전국장로부부 하기수련회가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라는 주제로 18일 경주 The-K 호텔에서 개막했다. 연합회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자, 안심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한 달 전부터 방역대책 마련과 질병관리본부가 요구하는 이상의 안전장치를 준비해 왔다. 이날 행사장 출입부터 3중 이상의 방어막을 통과해야 했다. 입구에서부터 신원확인 후 손세정제 소독과 자동연막 소독기, 드라이브스루 체온체크, 열화상카메라 등을 지나야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었고, 행사장과 식당에서는 2m 거리두기 실시, 행사장을 들어오고 나갈 때 마다 수시로 발열체크를 할 수 밖에 없도록 장비들이 준비되어 있다. 회장 전우수 장로는 “코로나가 확산되어 우리도 걱정을 많이 해 왔다. 장로님들께 개별적으로 ‘8.15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분들은 수련회 입장을 할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식당에서는 한 방향으로 식사를 하고 있고, 장로님들이 움직이는 곳곳에 발열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매 시간 소독과 함께 환기공조기와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동하여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로비 주 출입구외엔 모든 출입구는 폐쇄조치하고, 경주시 보건소와 긴밀히 협의하여 행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회예배에서는 회장 전우수 장로의 사회로 총회장 신수인 목사의 ‘겸손의 모델 예수님처럼’이라는 말씀이 있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전우수 장로의 대회사와 교단산하 기관장 및 합동, 통합, 백석대신 전국장로회 회장들의 축사가 있었다. 연합회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정이 빡빡하지 않고, 장로님들 개개인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주고 있다.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영성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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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교회발 코로나19 확산, 한국교회 “사회에 깊은 사죄”
    교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재확산에 한국교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 특히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관련 전국 누적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우리제일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안디옥교회 등 교회 관련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는 추세다. 18일 오후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금일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3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확진자가 총 45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사랑제일교회발 전파는 대구 신천지 집단 감염보다 더 위기라고 생각한다”며 “수도권에 확산중인 바이러스의 유형이 신천지 때와 달리 전파력이 높은 GH형일 가능성이 높고, 불특정 다수를 통한 전파나 타 지역 접촉자를 통한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GH형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에 대해선 “지난달 24일 종교시설에 대한 집합제한 조치가 풀리면서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당시 다른 지역 감염과 관련된 바이러스가 GH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교회발 코로나19 확산에 한국교회는 사죄의 뜻을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교회가 감염확산의 매개가 되었다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우리를 한 번 더 좌절하게 만든다.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가 해제된 7월 24일 이후, 교회에서의 감염은 가파르게 증가하였다”면서 “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중심에 있음을 참담한 심정으로 인정하며,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 “한국교회 일부의 문제라는 변명을 거두고, 현재의 상황을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며 함께 나가자”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사죄하는 심정으로 대면하면서, 생명의 안전을 지키고 교회의 본질과 대사회적 신뢰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한교총과 만나 한국교회에 긴급 방역협조를 당부했다. 18일 오후 충북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한교총 관계자들을 만나 방역 조치강화 관련 교회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은 17일 소속 교단에 공문을 보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강화해 발표한 내용에 맞춰 소속 교회가 방역에 만전을 기해, 교회를 통한 추가확산이 이뤄지지 않도록 독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18일 대표회장 명의로 입장문을 발표하고 “국내 10만7000여 종교단체 가운데 최대 7만 5000여개에 이르는 기독교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결과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의 통로가 되고 말았다”면서 “이는 대부분 주요 교단의 행정력 범위 밖에서 독립해서 운영하는 작은 모임들과 전광훈 목사 측의 정치적인 행보로 인한 것으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제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방역에 이전보다 더욱 힘을 써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모든 교회와 목회자, 교인들이 스스로 자신이 한국교회라는 인식을 갖고 코로나19 방역에 솔선해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지역과 교회의 여건을 검토해 향후 2주간 동안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는 공예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온라인 예배로 진행하고, 일체의 소모임과 교회내 식사, 친교모임을 중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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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주기철 목사 일대기 ‘일사각오 오페라 갈라콘서트’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일대기를 담은 ‘일사각오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9월 5일(토) 오후 6시 주기철목사기념관(창원시 진해구 웅천동로 174)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임명곤 장로)가 주최하고 일사각오 오레파갈라콘서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일제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내 일본 신사에 대한 참배를 거부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와 순교를 특별히 오페라 예술로 그려낸 것. 또 오페라 외 경남장로합창단, 명곡교회 어린이 합창단, 성남교회, 서머나교회, 창원세광교회, 진해침례교회의 합창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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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법원, 신천지 이만희 구속적부심 기각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의 구속적부심이 기각됐다.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수원지법에서 구속적부심사가 진행됐다. 신천지측은 각종 자료를 동원해 이만희 씨의 구속 부당성을 주장했으나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심문 결과와 서류에 나타난 내용을 토대로 범죄사실의 소명 정도, 수사 진행 상황,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구속영장 발부가 부적법하다거나 구속의 필요성 등이 인정되지 않을 정도의 사정 변경이 생겼다고 보이지 않아 청구의 이유가 없음으로 결정했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이만희 씨는 지난 2월 신천지 간부들과 공모해 방역 당국에 신도 명단과 집회 장소를 축소해 보고한 혐의로 지난 1일 구속됐다. 또 56억원 횡령 및 승인 없이 지자체 공공시설에서 종교행사를 연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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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고신대복음병원, LG인공지능연구소 초청 세미나 성료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8월 6일 병원 1동 2층 AR,VR 공동회의실에서 의료진, 혁신형의사과학자 연구원 및 주요 교수 등을 대상으로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초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병원의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10개 진료과 교수들과 부경대 의공학과 안예찬 교수는 진행 중인 R&D 연구를 함께 소개하고 ICT기반 융합기술 정보와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가 주도로 진행한 만성질환중심 실증연구사업과 인공지능 기술 노하우인 씽큐(ThinQ) 플랫폼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만성질환연구팀(이비인후과 이환호교수, 재활의학과 이재현교수, 정형외과 김창수교수, 소아청소년과 정민영교수등)은 인공지능 기반 낙상예측 및 보행장애, 알레르기성 아토피 피부 등 만성질환관련 임상의의 연구와 공익사업적인 측면에서의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료정보와 환자패턴 정보로 이미지 인식, 음성 인식, 위치인식, 언어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4차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업을 진행하게 된다. LG 인공지능연구소 김태균 팀장은 “의료진의 원천적 아이디어와 과학이 함께할 때 새로운 융합기술이 널리 세상을 이롭게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옥철호 대외협력실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의료분야에도 의료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면서 ”교수진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4차산업과 의료의 융합을 위한 또 다른 고민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 병원장은 “인공지능은 축적된 양질의 데이터가 관건이라며 그런 점에서 암센터 전문병원으로 명성이 높은 고신대병원은 최적화된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이미 갖추었다.”며 “지속적인 융합사업을 통해 이 분야를 이미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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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동서대학교 관광학부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 성황리에 마무리
    동서대(총장 장제국) 관광학부는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에 38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체 90명, 학생 18명 총 108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과정은 코로나19 시대에 관광·MICE 분야에 꼭 필요한 맞춤형 강연으로 구성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과 관광혁신(동서대 강해상 교수) ▲ 여행에 미치다 콘텐츠로 바라본 여행 브이로그 트렌드(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 물리학자가 바라본 인간의 이동(점, 선, 그리고 시간) (경희대 김상욱 교수) ▲ Self Expressionism - 나의 라이프스타일, 나의 여가(다음 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침체기를 맞게 된 부산지역의 관광⦁MICE 업계의 위기 속에서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환경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모색하는데 가장 큰 비중을 두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수강한 가족회사의 실무자들의 소감으로는 “막막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시기를 하루 보내고 있는데, 교육을 통해 언택트(Untact) 문화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경영자와 실무자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매번 새로운 주제로 강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믿고 보는 동서대 강연! 1기부터 모두 참석하였고, 강연이 잡히는 날이면, 일정을 모두 미루어두고 참석하고 오늘도 진한 감동을 받고 간다.” 등 관광업계의 어두운 분위기 속 오랜만에 밝은 모습과 열띤 학구열을 엿볼 수 있었으며, 강연 전체의 만족도는 4.91(5점 만점)의 매우 높은 점수를 얻었다. 동서대 관광·MICE센텀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단의 홍정화 단장은 “제2기 관광·MICE 전문실무자과정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혼자가 아닌 모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관광업계의 어려운 시기 속 산·학·관이 서로 협력하여 머리를 맞댄다면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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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고신대학교 제1기 고신오페라최고연주자과정 수료식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제1기 고신오페라최고연주자과정(KADD) 수료식이 7월 31일(금) 섬김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승학 팀장(대학원)의 사회로 류황건 교회음악대학원장의 기도, 홍지혜 교수(음악코치)의 경과보고, 안민 총장의 증서 수여 및 격려사, 사무엘윤 석좌교수(책임교수)의 인사말, Luce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5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 2020 성악 마스터 클래스는 사무엘 윤, 강요셉, 이경재, 민정기, 이명주, 고성현, 강혜정, 정호윤, 캐슬린킴, 홍석원이, 음악코치 마스터 클래스는 홍지혜, 홍석원, Adrien Perruchon이 강사로 나섰다. 안민 총장은 "고신오페라최고연주자과정의 모든 과정을 설렘으로 준비했다."며 "함께하는 6개월 동안 행복했다. 이제 시작의 길에서 열매를 맺는 여러분 되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무엘 윤 석좌교수는 이날 "반년 동안 배움의 길을 걸어오신 여러분들을 축하한다"며 "음악공부라는 것은 단시간에 되는 것이 아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강사님들과 함께 여러분의 음악공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료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음악코치: 고은정 김미경 박성미 배민숙 이영희 조혜진 차은 최민순 △성악: 강호진 김종두 신민원 정찬우 정은미 하동훈 황윤정 황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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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부복본, 광복절 기념예배 및 구국기도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12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제75주년 8.15 광복절 기념예배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1부 광복절 감사예배에서는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전 고신총회장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의 ‘계급과 책임’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우리는 계급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이 나라가 혼란스러운 이유 중 하나도 계급을 누리면서 그에 맞는 책임은지지 않으려는데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김 목사는 이순신 장군, 김구 선생, 이승만 대통령의 예를 들면서 “그 분들은 진정 나라를 사랑했고, 자신들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졌던 분”이라며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한 때 필요한 사람을 택해 쓰셨다. 혼란스러운 지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구할 은혜가 무엇인지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구국기도회시간에는 복음화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복음화 이사장 이재완 목사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서 광복절 예배를 드리는 것은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광복을 위하여 목숨 받쳐 순국하신 선열들과 악랄하고, 사악한 일본 제국주의자들과 맞서 투쟁하신 독립운동가들의 공훈을 높이고 그 뜻을 받들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축사시간에는 김경헌 목사(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와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총연합회 대표회장), 배종헌 국회의원(금정구)의 축하 인사가 있었다. 구국기도 시간에는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하여’(이우성 장로), ‘다음세대 교육과 동성애 방지를 위하여’(정계철 목사), ‘코로나 종식과 경제 회복을 위하여’(정영수 목사), ‘부산의 안전과 경제, 사회문제를 위하여’(신승달 목사), ‘부산교회총연합회와 부산교계의 하나됨을 위하여’(정진효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후 만세삼창과 애국가제창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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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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