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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부기장총 정총, 신임대표회장에 문윤수 장로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김진욱 장로)는 지난 12일(월) 오후 6시 동산교회(이성욱 목사)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가지고 신임대표회장에 문윤수 장로를 추대했다.총회에 앞서 가진 개회예배는 명예대표회장 김항재 장로의 기도, 공동회장 이춘만 장로가 성경봉독,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인건 목사가 ‘예수님이 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인건 목사는 “우리에게는 고난이라는 홍해가 있다. 고난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순종하게 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우리 앞의 홍해는 갈라지고 또 다른 축복을 주신다. 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부기장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 차기대표회장 문윤수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하고 이춘만 장로를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문윤수 장로는 “먼저 주님께 감사드린다.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과 부산에 있는 약 6,000명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전국에서 복음률이 최하위인 부산의 성시화를 위해 미력하게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명단이다.△대표회장 : 문윤수(브니엘, 동산) △차기대표회장 : 이춘만(합동, 부광) △사무총장 : 강상균(고신, 장전중앙) △사무부총장 : 문병효(통합, 남문) △총무국장 : 김충길(합동, 성도) △총무부국장 : 박근술(브니엘, 한마음) △사무국장 : 박신성(성결, 예동) △사무부국장 : 김흥섭(고신, 안락제일) △재무국장 : 이규하(통합, 거양) △재무부국장 : 박정식(합신, 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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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폐막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37일 동안 광복동에서 진행된 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폐막했다. 이인건 조직위원장, 이성구 상임회장, 김은숙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수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폐막식이 진행됐다.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이인건 목사는 “전체 방문객수는 700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기간 동안 60여 개의 팀과 1700여 명의 출연진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그 중 교회참여 공연팀은 15개팀이 참여했다. 사랑의 차 봉사는 11개 교회가 참여해 약 8만잔의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밖에도 성탄영화상영, 시낭송회, 성탄소품전시회 등 문화프로그램과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찾아가는보물찾기, 경매행사, 할인쿠폰북, 소망트리 등 시민참여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의 여파로 많은 방문객들이 광복동을 찾고 있어 폐막소등식 이후 일주일동안 점등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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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2015 수영구 신년조찬기도회
    수영구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배굉호 목사)는 지난 1월 6일(화) 오전 7시 30분 호메르스호텔에서 2015년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회원들을 비롯해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부 예배는 최규환 장로(남부산교회)가 기도, 한국환 목사(부산남부교회)가 ‘참된 리더가 되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황인철 목사(남부산교회), 김창길 장로(남천교회), 고명식 목사(밝은빛영광교회), 김현웅 목사(민락교회)가 특별기도하고 임대식 목사(평화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수영구기독교연합회는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부산을 위해, 수영구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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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부산 서구지역 기독교 연합회 정총
    부산 서구지역 기독교 연합회가 지난 1월 13일(화) 오전 7시 서구 아미동 소재 아름다운교회(김용로 목사)당에서 11개 교회 목사,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회장 양봉호 목사(신광교회)의 사회로 진행, 사무총장 이송학 장로(부산영락교회)의 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오병두 목사(은천감리교회)가 ‘목회가 쉬워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목회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대로 하면 쉬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증경회장 주준태 목사(송도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신임회장 : 김용로 목사(아름다운) △수석부회장 : 김중식 목사(남부민중앙), 배완길 목사(충무) △부회장 : 박삼우 목사(부민), 장호익 목사(서대신), 김종선 목사(초장동), 이성만 장로(은성), 김종대 장로(남부민중앙) △총무 : 최삼순 목사(부산서) △서기 : 나재천 목사(항서) △회계 : 김태승 목사(은성) △사무총장 : 이송학 장로(부산영락) △감사 : 오병두 목사(은천감리), 윤현수 목사(구덕)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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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고신대 교직원, 2015년 시무 예배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1월 6일(화) 11시 대학교회에서 2015년도 고신대학교 시무 예배를 가졌다.이사장 및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된 1부 예배는 조성국 교목실장의 사회, 김용철 사무처장 기도, 신상현 목사(울산미포교회, 부총회장)가 ‘새로운 시작’(창 35:1~7)의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신 목사는 “새로운 시작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서 감사하며, 총장님 이하 교무위원, 교직원이 단합해서 전진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야곱과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순종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시무식 신년사에서 김종인 이사장은 “앞으로도 많은 도전과 시련이 있지만 도전을 통해 학교가 더 발전할 것이다. 또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 전 교직원이 혼신을 다해 임해주길 바라며 2015년에도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신년사에 대했다. 전광식 총장은 구성원들의 화합의 신앙 공동체를 이루고 진실함과 열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희망의 한해가 되기를 당부했다. 고신대학교는 2015년을 새롭게 다짐하며 한국의 대표 기독교 대학, 세계의 명품 기독교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 공동체로 서로를 축복하며 시무식을 마쳤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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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복음병원, 대한췌담도학회 심포지엄 개최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에서 부산·울산·경남 췌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췌담도학회 제3회 부울경지회 연수강좌가 1월 10일(토) 개최됐다.고신대복음병원과 대한췌담도학회(회장 강대환)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안전한 ERCP‘라는 주제 아래 전국의 췌담도 전문가들이 여러 최신 지견들을 소개했다.주요 발표로는 △진정내시경 및 심폐 합병증 예방 및 대책(부산의대 김동욱 교수) △방사선피폭 줄이기(서울의대 이상협 교수) △Needle knife언제(고신의대 박은택 교수)가 있었고 특강과 함게 외래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췌담도 질환에 대한 연좌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부울경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수강좌는 서울의대 이상협 교수, 성균관의대 이종균 교수 등 수도권 지역 췌담도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하여 고신대복음병원이 췌담도학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상대적으로 말해 줬다.고신대복음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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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동서대 교직원과 총동문회 설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 배달
    동서대 교직원 및 총동문회는 설을 맞아 경제 불황과 양극화로 인해 연탄을 소비하는 에너지 빈곤층이 점차로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으로 동서대 교수상조회, 직원상조회, 총동문회가 십시일반 모아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총 금액 200만원으로 연탄 3000장을 구매해 8일(목) 오전 10시부터 조증성 부총장과 총학생회, 교직원들은 사상구 괘법동에 거주하는 6가구에 연탄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동서대 총동문회(회장 이재환)에서도 주례2동 경로당 8곳에 보일러 기름 1600리터도 제공했다.연탄 선물을 받은 주민들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 학생과 직원들이 집에까지 연탄을 전하고 가는 것을 보고 고마워 눈물이 날 지경”이라며 “앞으로 용기를 내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동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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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부경기독교역사연구회 9주년 기념대회 가져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회장 이상규 교수)는 지난 1월 10일(토) 오후 5시 부산진교회 왕길지기념관에서 창립9주년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구성모 장로(이사장)가 기도, 고혜석 목사(제일영도교회)가 ‘저주 풀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기념강연은 박시영 목사(총무)의 사회로 이종전 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의 역사와 신학’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전했다. 이종전 교수는 “1959년 장로교회의 분열은 대신교단 출범의 배경이 된다. 분열의 당사자는 아니지만 신학교 문제와 관련해서 출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대신교단 형성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정기총회에서는 사업보고 및 예결산보고를 받고, 선거에서는 현 임원들이 연임하기로 결의했다. 부경역사연구회는 지역 기독교 역사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해 지난 2006년 1월 21일 창립됐다. 그간 격월간으로 연구발표회를 가졌고, 학술지 ‘부경교회사 연구’를 격월간으로 발간해 왔다. 이상규 교수는 “부족한 점 많았지만 9주년을 맞게 되어 감사하다.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회원들, 기도해주신 분들 그분들의 노력과 봉사가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렀다. 학술지 ‘부경교회사연구’가 창간된 이래 오늘 53호를 발간하기까지, 한번도 결간되지 않고 발간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앞으로 더 열심히 연구지를 발간하고 발표회를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 “첫째로, 부산지방 교회 현황을 조사하려고 한다. 교회가 어떻게 형성되고 설립되었는지, 교파별, 지역별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파악해서 교계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2015년 중요 과제이다. 둘째, 경남노회록을 다시 출판하는 일이다. 이미 출판되어 있지만 고어체로 되어 있고 해독하기 어렵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재편집 해서 출판하는 것이 금년 주요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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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브니엘고와 장대현학교 간 학업교류 MOU체결
    기독교명문 브니엘고등학교(교장 강규철)와 탈북자를 위해 설립된 장대현학교(교장 임창호) 가 지난 1월7일 브니엘고등학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기치 아래 학업교류 MOU를 체결했다.브니엘고등학교는 월 2회 실시하는 동아리 활동시간에 장대현학교 학생을 같은 동아리에 소속시켜 소그룹 활동을 함께하고, 교사와 학생이 과학실험 활동을 할 때 장대현학교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며, 매월 2회 실시하는 스포츠클럽 활동 시 단체 활동이 어려운 장대현학교 학생들에게 단체스포츠 활동과 취미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리고 매년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체험활동(스키캠프)과 2학년을 대상으로 한 수학여행(제주자치도 한라산등반)에 함께 동참함으로서 한국 학생들의 생활패턴과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제공키로 했다. 반면 장대현학교는 남·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통일 포럼을 만들어 매월 2회 통일부 관계자가 참석해 주어진 주제를 가지고 토론시간을 가지며, 통일포럼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7월 백두산 등정 프로그램을 만들어 브니엘고등학교 수학여행과 연계하여 한라에서 백두까지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 통일교육의 장을 열어 주기로 상호 협약을 체결한다.브니엘고 강규철 교장은 “앞으로 이 두 학교 학생들 속에서 통일한국을 이끌어갈 지도자가 배출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으며, 임창호 교장도 “남한과 북한의 청소년들이 함께 통일을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통일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두 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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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부산통광, 혈액질환 탈북자에게 치료비 전달
    탈북난민북한구원부산교회연합(공동대표 안용운, 이성구 목사)은 지난 12월 22일(월) 오후 5시 부산역 해운대실에서 제25차 통일광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경험으로 본 북한의 진실과 통일전망’이라는 주제로 김영환 위원(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섰다. 김영환 씨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1980년 국내 주체사상파의 대부로 불린 인물이며, 당시 운동권 사이에서 유행한 ‘강철서신’ 저자로 유명하다. 1991년 북한이 보내준 잠수함을 타고 밀입북해 김일성을 만나고 돌아온 뒤,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을 조직했다. 이후 북한의 진실을 접하고 사상 전향 한 뒤, 북한인권 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김영환 씨는 과거 주체사상에 심취해 운동하던 시절부터 최근 통진당 해산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하기까지의 경험을 말했다. 그는 통일에 대해 “문명의 격차가 굉장히 심하다. 이념, 사상, 체제 등은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으나 문명의 차이는 순식간에 해결된 적이 없다. 정신적 문명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연방제 통일을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된다. 흡수통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포럼 이후 오후 7시 30분부터 부산역 광장에서 제147차 탈북난민북송반대 촛불집회 및 통일광장기도회가 열렸다. 성탄절을 맞아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마산통일광장기도회 오작교팀의 식전행사와 김철봉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격려사, 사직동교회 중창단의 특송과 탈북자의 성탄희망편지 낭송, 그리고 혈액질환 탈북자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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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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