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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이단 ‘IYF 월드캠프’ 금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 주의요망
    이단 구원파 박옥수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가 매년 여름 부산에서 개최하는 ‘IYF 월드문화캠프’를 금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IYF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2020 IYF 월드캠프'를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과 유튜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예년 오프라인 행사 때처럼 마인드 강연(박옥수 강연), 명사초청강연, 아카데미, 음악회, 문화공연 등이 주요행사로 진행된다. 현재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이단 IYF 월드캠프는 해마다 7월초 부산벡스코와 김천 IYF센터 등에서 2주간 진행되어 왔다. 전세계 50여개국 5천여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해 왔고, 대학생리더스컨퍼런스와 세계청소년부장관 포럼, 세계총장토의 등이 주요행사로 개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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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교회 방역강화 조치, 24일 해제
    정부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내렸던 방역강화조치를 오는 24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대부분의 교단과 성도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덕분에 최근 교회 소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사례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면서 “핵심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이전부터 교계 스스로 방역에 앞장서주신데 감사드린다. 교회가 앞으로 방역수칙 생활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만 상황에 따라 지자체별로 행정조치는 가능하다는 점을 말씀 드린다”고 덧붙여 단서를 달았다. 정부는 지난 10일부터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힌 바 있다. 정규예배 이외의 각종 모임과 행사, 식사 제공 등이 금지되고 출입명부 관리도 의무화 시켰다. 이에 교계는 규탄 성명 등을 발표하며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교계 기관 및 교회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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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경남기총 ‘8.15특별성회’, 강사는 이상규 교수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는 오는 8월 9일(주일) 오후 3시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8.15특별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승균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백석대 석좌교수이자 고신대 명예교수인 이상규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온 세대가 함께하는 2020년 8.15특별성회’는 세계로교회 찬양단과 연합찬양대의 찬양, 경남장로합창단의 특송, 창원시교회음악협회 중창단의 애국가 선창, 기금 전달식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박정곤 목사는 “8.15 광복절을 맞아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남지역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사태, 차별금지법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성도들이 기도해야 한다. 함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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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한교총, 중대본에 교회 소모임 금지조치 즉각 철회 요청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5일(수) 오전 상임회장회의를 갖고 14일(화) 오찬으로 진행된 국무총리와의 대화에 대한 한교총의 입장을 정리했다. 이번 상임회장회의는 코로나19 중앙안전재단대책본부(중대본)가 7월 8일 교회 내 소모임 금지 조치에 대한 교회 내 반발이 비등한 가운데 진행된 총리와의 대화를 보고하고 한국교회의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긴급 소집됐다. 김태영 목사는 총리와 대화 내용으로 “한교총 대표회장들과 교회협 대표 등 5명이 참석하여 한국교회의 입장을 분명하고 강하게 설명했다”면서 “총리는 ‘교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으며, 상황이 호전되면 상응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해 설명했으며, ‘방역에 협조해준 교회에 감사하다. 7월 8일 조치는 교회의 예배는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소모임 금지를 중심으로 시행했는데, 결과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리는 ‘정부의 방역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노력에 어려움이 있음을 이해해 달라’고 했으며, ‘7월 2일 한교총과 교회협의 공동성명에 대해 몰랐다’며, ‘보다 더 소통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고 했다. 또, ‘일선 지자체에는 이 지침으로 교회에 과잉대응하지 말 것을 중대본 회의에서 지시했는데, 몇몇 지자체가 과잉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7월 8일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호전되면 상응 조치하겠으며, 차후에는 어떤 조치를 하기 전에 미리 교회와 소통하여 오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대화 결과에 대해 상임회장회의는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①총리가 대화를 통해 교회와의 소통강화를 약속한 것은 다행이다. ②총리와의 대화만으로는 교회가 당한 모욕감은 해소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③종교단체 중 교회만을 지정하여 지침을 낸 것은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며, 주일 아침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되는 교회 출석 금지 문자는 예배 방해이므로 중지되어야 한다. ④구리시, 도봉구, 북인천중학교 경북 청송 진보고 등의 공문 사태는 중대본의 잘못된 결정에 따라 발생한 결과로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이므로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 시정되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한다. ⑤중대본의 7/8 조치는 즉각 취소하라. 한편, 한교총은 이와 같은 결의를 15일(수) 오전 9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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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부산서문교회 사태 종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부교역자 도박’ 문제로 본보가 수차례 보도한 바 있는 부산서문교회(박원주 목사) 사건이 일단락됐다. 지난 7월 12일 3부 예배 후 동부산노회 재판국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임 박원주 목사와 당회원들이 성도들에게 사과를 함으로써 이번 사건은 마무리됐다. 지난 봄 정기노회에서 동부산노회 재판부가 재판에 앞서 화해조정을 권면했고, 양측이 화해조정에 적극 나서면서 극적으로 화해했다. 양측은 1. 이번 사건이 부교역자의 도박으로 발생한 점 인정, 2. 목사와 시무장로가 성도들 앞에 사과 할 것, 3. 도박사건을 주도적으로 해 왔던 당시 수석부목사가 소속한 해당노회에 사실관계를 통보한다는 내용으로 합의를 이끌어 냈다. 또 양측이 사회 및 노회에 제기한 모든 고소, 고발건도 취하하기로 했으며, 담임목사를 반대했던 성도들이 어떤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노회 관계자는 “부산서문교회가 금년 70주년이다. 양측이 서로 한발씩 양보했고, 개인보다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합의가 가능했다고 본다”며 “비록 최근 2-3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 단단해 졌을 것”이라며 양측의 화해를 축하했다. 부산서문교회는 3년 전 일부 부교역자들이 교역자실에 모여 상습적이고, 지속적으로 돈이 오고가는 게임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일부에서는 ‘도박’이라고 문제를 제기했지만, 담임목사와 당회에서는 도박으로 인정하지 않고, ‘게임’으로 단정했다. 하지만 작년 동부산노회 조사위원회가 이번 사건을 ‘도박사건’으로 규정하면서, 부산서문교회 당회는 교단을 탈퇴했다가 금년 다시 복귀한 바 있다. 이번에 당회가 이 사건을 ‘도박사건’으로 인정하면서 양측이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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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고신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 안심하십시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전우수 장로)가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가 안심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장로회는 지난 7-8일 더케이호텔에서 실무임원회를 열고 현장중심으로 방역대책을 보강하는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요구하는 이상의 안전장치를 강구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실무임원회는 수련회장소에 진입하려면 손세정제 소독부터 자동연막 소독기 통과, 0.2초 동시 30명 체크 가능한 드라이브스루 체온체크, 최첨단 Al인공지능 열화상카메라 얼굴인식체온감지기 통과 등 5중~6중 방어막을 통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구축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을 기본으로 호텔 본관전체 외부인 통제 속에서 수련회 시설단독사용으로 오염원 차단과 참석자 사전자체 발열체크를 주 4회 이상실시, 그리고 그 내역을 개별로 관리하여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자 출입을 제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수련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로 전후좌우 간격을 유지하고 매 시간 소독과 함께 환기공조기와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동하여 청결상태를 유지, 식당 내 거리두기와 로비 주 출입구외엔 모든 출입구는 폐쇄조치하고 경주시 보건소와 협의하여 의무실운영과 앰블런스 대기로 긴급환자 발생 시 안전대책도 세울 계획이다. 전국장로회는 수련회준비상황을 전국지역별 대구.경북(7월 11일)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7월 13일) 부산,경남(7월 14일) 순회하며 간담회를 통하여 준비과정을 소상하게 설명 해 오고 있다. 대표회장 전우수 장로는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영성 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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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은혜를 유통시키는 삶”
    모태부터 무속인이었던 심선미 성도가 3년 전에 주님을 만났다. 이제 복음안에서 완전히 바뀌어진 인생을 살아가며 주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심선미 성도는 2016년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 부산 제2영도교회(예장 고신)에서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는 예수 믿고 난후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매년 어려운 이웃을 기쁨으로 돕고 있다. 특히 올해 1,080,000원의 동전을 모았다. 이번에는 월드비전을 통해 콩코민주공화국에 사는 저스틴(Justin) 아동을 3년 동안 돕기로 작정했다. 지금 그녀는 26년간 무속인의 삶을 살다가 CTS 방송의 콜링갓 프로그램을 통해 주님을 영접하고 난후에 신앙간증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삶을 살고 있다. 최근에는 심선미TV라는 이름으로 제2영도교회 담임목사 신인범 목사와 함께 실시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적고민을 상담해주고 있다. 심선미 성도는 “앞으로 소망이 있다면 복음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돕고 싶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북한 사역에도 사랑을 펼치고 싶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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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영도구장애인복지관, 2020년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바리스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공동주관한 2020년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영도구장애인복지관 카페창업동아리 회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을 대표해 3명이 참가했으며, 부산지역 장애인바리스타 직종에서 금상(오성진), 동상(신일기), 참가상(이금혜)을 수상하며 복지관의 특화 사업인 바리스타 교육의 위상을 알렸다. 이번 대회의 금사 수상자 오성진은 올해 9월 제주도에서 열리는‘제37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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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경남교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승균 목사),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상임대표 원대연 목사)이 7월 13일 오후 통합 경남노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규탄과 정세균 총리의 사죄와 해임을 요구했다. 1부 기자회견에서는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가 차별금지법 반대 회견문을,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승균 목사가 정세균 총리의 교회 소모임 금지조치 반대 회견문을 각각 낭독했다. 박정곤 목사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열거하면서 “차별금지법은 명백하게 대한민국 기독교를 탄압하게 될 악법이므로 절대 반대한다. 그뿐 아니라 성은 남녀 양성뿐이며, 결혼은 남녀의 신성한 결합이고, 자녀가 자신이 태어난 대로의 성정체성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를 소망하는 소박한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과 정서, 성도덕과 윤리관을 ‘차별’의 프레임으로 정죄하고 징계하고자 하는 악법이므로 절대 반대한다”며 “정치권은 무엇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합당한 일인지 잘 판단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시도를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경남성시화 오승균 목사는 지난 7월9일 정세균 총리의 ‘전국 교회의 정규예배 외 각종 소모임 및 행사 강제 금지’에 대해 “본 명령은 통념을 넘어선 비상식적 발상이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총리의 권위로 침해할 수 있다는 심히 불손한 행위이며 기독교계를 특정하여 최고의 코로나 위험지인 것처럼 왜곡하는 심각한 차별 행위”라고 주장했다. 오 목사는 “정세균 총리와 방역당국은 형평성을 갖춘 합리적인 방역권고로 정상화 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후 시간에는 차별금지법 설명회(박성제 변호사)와 기도회(인도 원대연 목사)등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목사는 “경남의 대표기관(경남기총, 경남성시화)들과 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 사회 질서 자체를 뿌리 채 뽑으려고 하는 나쁜차별금지법 실체를 알려 나갈 것”이라며 “이것은 진리문제이기 때문에 한국교회 전체가 힘을 모아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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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온천교회, 혈장기증에 이어 후원금도 기탁
    온천교회(담임 노정각 목사)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을 기증한데 이어 후원금도 전달했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난 7월 13일(월)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온천교회 노정각 담임목사와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치료제 개발 연구 후원금(5천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개최했다. 온천교회(노정각 담임목사)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즉시 교회를 폐쇄하고 교인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희생으로 감염자를 최소화해 클린존 인증을 받았으며, 완치자 혈장 공여 부족 소식을 접하고 지난 6월 8일 완치된 온천교회 소속 청년 21명이 단체로 부산대 병원에 혈장을 기증하는 서약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는 전국 최초 단체 혈장 기증으로 혈장부족을 호소하는 의료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 온천교회 노정각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섬김과 나눔은 더욱 절실하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치료제 개발이 가장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혈장을 기증하게 됐으며 이렇게 치료제 개발을 위한 성금도 전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모금했다”고 말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온천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혈장 기증에 머물지 않고 성도들께서 치료제 개발을 위해 큰 정성을 모아주신 것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방역사례의 모범이 되는 온천교회를 비롯한 종교계와 지역사회 모두가 정부의 방역 정책을 잘 따라 한시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자”며 방역 준수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한편, 온천교회는 지난 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구청,보건소,경찰서 등)와 지역주민(500세대)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Thank you Box(마스크, 생필품 등)’를 제작하여 전달했으며, 적십자사의 혈액 수급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교인들이 7월 12일에 이어 7월 19일에도 단체헌혈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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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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