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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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고신 전남연 정총, 신임 회장에 박은수 장로
    예장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2월 26일(금) 오전 11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34회 정기총회 및 제21차 동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리더’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회장 이영욱 장로(대구불로교회)가 인도, 직전회장 진종신 장로(마산동광교회)가 기도, 부회장 문해두 장로(대구활천교회)가 성경봉독, 총회장 박영호 목사(창원새순교회)가 ‘새 출발을 위한 언약갱신’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부총회장 강학근 목사(서문로교회)가 축도했다. 이어진 특강은 ‘다음세대를 위한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배창훈 목사(브니엘여고 교목)가 강사로 나서 강의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박은수 장로(신광교회), 수석부회장에 이학규 장로(복음교회)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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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문화쉼터, 노숙인 및 수형자 후원 바자회
    사단법인 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가 노숙인 및 수형자 후원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연말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돼 지난 2월 24일(수)과 25일(목) 양일간 부산 동래구 스페이스움에서 열렸다. 이번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200만원을 노숙인 및 수형자 후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강형식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수익금을 통해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과 가족관계가 끊어진 장기 수형자들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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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통합 부산노회, ‘평등법 및 차별금지법과 퀴어신학 세미나’
    예장통합 부산노회(노회장 김수찬 장로)는 지난 2월 25일(목) 오전 10시 30분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평등법 및 차별금지법과 퀴어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단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최구영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구영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가졌다. 한봉익 장로(영도교회)가 기도, 임명수 목사(감만교회)가 성경봉독, 정학송 목사(부산평강교회)가 ‘순리를 역리로 바꾸지 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병호 목사(금성교회)가 축도, 허원구 총장(부산장신대)이 격려사를 전했다. 2부 세미나는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가 강사로 나서 ‘평등 및 차별금지법 특별세미나’라는 제목으로 강의하고, 이어 염안섭 교수(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가 강사로 나서 ‘퀴어 신학 특별세미나’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한편 통합 총회는 퀴어신학에 대해 “퀴어신학은 성경의 규범적 권위를 부인하며 자의적 해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또한 성소수자의 성애를 자연스러운 질서로 보며 더 나아가 성정체성의 구분마저 부인하여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상대화한다. 더 나아가 인본주의적 가치관과 기준에 의하여 전통적인 신학의 체계와 가치관을 파괴하는 세속화된 신학이다. 따라서 퀴어신학은 이단성이 매우 높은 신학”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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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수영로교회, 고신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 기탁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는 2월 18일(목)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안민 총장은 모두가 어려운 때임에도 불구하고 고신대에 베풀어 주신 큰 사랑에 이규현 목사님과 수영로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신대에서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고 사명을 따라 세상 속에서 믿음의 용사로 나아가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하며, 이번 후원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가장 탁월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교육할 것을 약속했다. 수영로교회는 “고신대 외국인유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수영로교회의 뜻에 따라 고신대는 글로벌 기독교 대학으로서 베트남, 중국, 우간다 등 16개국에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이들을 인성과 영성을 겸비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로 양성하여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선교중심대학으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기로 했다. 수영로교회는 1975년 부산지역에 세워져 현재 약 8만 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였다. 말씀 중심, 은혜 중심, 선교 중심 교회로 400만 부산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며 5,000명의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여 부산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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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6회 정기총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6회 정기총회가 23일(화) 구서동교회(정진효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재완 목사는 “지금은 영적전쟁을 준비해야 할 때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본격적인 영적전쟁이 시작될 것”이라며 “지금은 더 기도하고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총회에서는 개회기도와 회원점명, 회순채택, 각종 보고(사업, 감사, 재정)등이 이어졌다. 임원선출에서는 현 임원진들이 그대로 유임됐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작년 코로나 때문에 많은 일을 하지 못한 것이 유임의 이유같다”며 “영적전쟁을 잘 준비해서 코로나 이후를 잘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회기 실무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기하성)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고신) 사무차장 정진효 목사(고신) 사무국장 임지혁 목사(기하성) 재무국장 박영동 장로(기하성) 기도운동본부장 신승달 목사(합동) 총무 채광수 목사(기성) 전도운동본부장 임대식 목사(통합) 총무 최정일 목사(기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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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통합 동부지역장로협의회 제25회 정총
    예장통합 동부지역장로협의회는 지난 2월 20일(토) 오전 11시 경동노회 회관 대강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이상길 장로의 인도로 박경석 장로가 기도, 정강용 장로가 성경봉독, 경동노회장 마흥락 목사(경주동방교회)가 ‘하나님의 자녀답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철한 목사(단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총회에서 회칙 일부 개정 및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고, 신임 회장에 이상길 장로(단구교회)를 선출했다. 이상길 장로는 소감을 통해 “낮은 자세로 겸손히 섬기는 장로의 본분을 되새기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상길(단구) ▲수석부회장: 박영배(울산영락) ▲부회장: 황봉규(덕산) 이수현(포항소망) 황병국(하늘소망) 권성혁(안락) ▲총무: 이성형(기계중앙) ▲부총무: 손주식(남구미) 박재천(노변제일) ▲서기: 김부종(통영) ▲부서기: 손태원(봉덕) ▲회록서기: 정강용(은성) ▲부회록서기: 임천수(혜성) ▲회계: 정종문(관문) ▲부회계: 서기봉(충효) ▲감사: 진병호(대동) 안병주(봉화제일) 이하규(대구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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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사분위, 총신대 정이사 15인 선임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22일 회의를 열고 총신대 정이사 15인을 선임했다. 교단 내 4개 주체가 추천한 26명(총신대정상화추진위 8명, 대학평의원회 8명, 개방이사추천위 8명, 전현직이사협의체 2명)과 교육부 추천인사 4인 등 2배수인 총 30명의 후보 중에서 15인을 선임했다. 현재 사분위 홈페이지에 거명된 인사는 성만 밝히고 이름은 익명으로 게재했기 때문에 정확한 15인의 명단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사립학교법 제14조 3항 ‘학교법인은 이사 정수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이사(개방이사)를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2배수 추천한 인사 중에서 선임하여야 한다’고 명시돼 있기 때문에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8명 중 4명은 반드시 정이사로 선임해야 한다. 개방이사추천위가 추천한 인물은 김성곤 목사, 김성천 목사, 류명렬 목사, 이광우 목사, 이상복 목사, 이송 장로, 이진영 장로, 최득신 장로 등 8명 중 4명을 반드시 정이사로 선임해야 하기 때문에 이중 이송 장로(새동도교회)와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는 선임이 확실시된다. 또 이광우 목사, 이상복 목사, 이진영 장로 중 2명이 개방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교육부 추천인사(4인)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나머지 정이사를 단정할 수 없다. 다만, 희기성씨를 가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는 선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15인은 교육부가 신원조회를 통해 결격사유가 없으면 임원취임을 승인하고, 총신대 재단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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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부산성시화, 사랑의 쌀 전달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는 지난 2월 19일(금) 오후 1시 홈플러스해운대점에서 제18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동시에 쌀 전달을 하지 않고 쌀 수령시간을 파트벼로 나눠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해 10kg 2,000여 포대의 쌀을 350여 단체 및 기관, 무료급식단체, 독거노인, 미자립교회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본부장 유연수 목사는 “올해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이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위원장 이태영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이 사역들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살기 좋은 부산, 행복한 부산, 서로 나누는 시민정신운동’을 확산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17년 동안 부산교계를 통해 17억8천6백만원이 모금돼, 94,990포의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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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나라사랑기도회 제2회 정기총회
    나라사랑기도회는 지난 2월 18일(목) 오전 11시 프라임호텔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임원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김명석 목사(금사교회 원로)가 ‘왜 십계명이 정체성이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회의는 공동회장 최구영 목사가 기도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김종후 목사(부곡교회 원로)를 선출했다. 김 목사는 소감을 통해 “부기총 증경회장님들이 이끌어 오신 나라사랑기도회를 부족한 사람이 맡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다. 나라사랑기도회를 통해 많은 기도의 운동들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 김종후 목사 ▲상임회장 : 박근필 목사, 최구영 목사, 최인천 장로, 문윤수 장로 ▲사무총장 : 박경만 목사 ▲포럼사무총장 : 송영웅 목사 ▲서기 : 김태중 목사 ▲회계 : 정영란 권사 ▲감사 : 정운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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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현재 교회 출석 청년 3명 중 1명 이상 ‘10년 후 교회 안 나갈 것 같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기독 청년의 신앙 의식’을 다룬다. 기독 청년의 신앙 의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신앙적 특징은 무엇인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는 어떻게 드리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기독 청년,대부분(78%)이 초등학교 또는 그 이전에 기독교를 믿음 기독 청년의 기독교를 믿은 시기를 보면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기독교를 믿은 비율이 13%에 불과하고 대다수(78%)는 초등학교 또는 그 이전이었다. 기독 청년의 대다수인 77%는 ‘가족(부모)의 영향/전도’로 기독교를 믿게 되었고, ‘친구/지인의 영향/전도’는 17% 뿐이었다. 즉 기독교가 가족을 통해서만 전파될 뿐, 적극적인 전도 활동에 의한 외연 확대는 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구원/영생’을 위해 신앙 생활한다, 33%에 불과해! 기독 청년의 신앙 생활 이유 가운데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구원/영생을 위해’는 33%에 지나지 않았고, ‘마음의 평안을 위해’와 ‘습관적으로’ 같은 비본질적 이유가 47%였다. 신앙의 본질적 요소 회복이 기독 청년 신앙 지도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독 청년의 교회 불만족 요인 1위, ‘지도자들의 권위주의적 태도’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 청년의 76%는 출석 교회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해, 교회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교회에 만족스러워 하는 이유로 ‘교인 간에 진정성 있는 관계와 교제’가 33%로 가장 높게 나타나 기독 청년들은 공동체 내에서의 교제를 통한 관계 형성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기독 청년들이 교회에 불만족 하는 것은 교회 지도자가 ‘권위적’이거나, 교회가 ‘고리타분’할 때이므로 수평적이고 시대 흐름에 맞는 교회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10년 후, 현 교회 출석 청년 3명 중 1명 이상 ‘교회 안 나갈 것 같다!’ 기독 청년 가운데 10년 후에도 ‘기독교 신앙도 유지하고 교회도 잘 나갈 것 같다’고 응답한 비율은 53%에 불과하고, 40%는 ‘기독교 신앙은 유지하지만 교회는 잘 안 나갈 것 같다’고 응답했다. ‘아예 기독교 신앙을 버릴 것’이라고 예상하는 비율도 7%나 되었다. ‘교회 출석 청년’ 기준으로는 10년 후 ‘기독교 신앙은 유지하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과 ‘아예 기독교 신앙을 버릴 것 같다’는 청년이 36%나 되었다. ▲가나안 청년이 교회 떠난 시기, 10명 중 7명 ‘고교 졸업 후’ 코로나19 이전 기준, 교회에 전혀 출석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해, 어쩌다 한번 출석(1년에 1~2회 이하)하는 경우까지 ‘가나안 성도’로 규정했을 때, 기독 청년의 ‘가나안 성도’ 비율은 20%로 조사됐다. 기독 청년이 가나안 성도가 되는 시기는 주로 ‘대학생 시기’(35%)와 ‘취업 후’(24%) 및 ‘결혼 후’(10%)였다. 즉 청년기에 가나안 성도가 되는 비율이 69%이므로 청년기의 신앙 지도가 중요하다. ▲기독 청년, 코로나19 이후 개신교인 장년보다 ‘부정적 감정 더 심해져!’ 코로나19 이후와 이전을 비교했을 때, 코로나19 이후에 약간 더 우울해지고, 분노/짜증/스트레스가 늘어나고, 고립감과 소외감이 커졌다고 응답했다.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기독 청년’도 상당수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족 간 관계는 ‘좋아졌다’고 한 비율(26%)이 ‘나빠졌다’는 비율(5%)보다 높았다. ‘개신교인 장년(40대 이상)’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기독 청년’이 ‘분노/짜증/스트레스’와 ‘고립간/소외감’에서 ‘나빠졌다’는 응답이 높아, ‘기독 청년’ 가운데 부정적 감정이 ‘개신교인 장년(40대 이상)’보다 더 심하게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기독 청년의 질적인 신앙 변화, ‘개신교인 장년’과 비교해 하락폭 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기독 청년’의 신앙 수준 변화를 살펴보면, 코로나 이전보다 ‘약해진 것 같다’는 응답(34%)이 ‘깊어진 것 같다’는 응답(11%)보다 3배 가량 높게 나타나, 전체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신앙의 질적 하락 현상이 두드러졌다. ‘개신교 장년(40대 이상)’과 신앙 수준 변화를 비교해 보면, ‘장년’은 ‘신앙이 약해졌다’는 응답이 25%, ‘청년’은 34%인 반면, ‘신앙이 깊어졌다’는 응답은 ‘장년’ 21%, ‘기독 청년’ 11%로, 전반적으로 ‘장년’ 대비 ‘기독 청년’의 신앙의 질적 하락이 더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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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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