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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탄의 빛을 부산에서 세계로”
    부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이하 트리축제)가 12월 4일 ‘성탄의 빛을 부산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막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트리축제는 광복로에서 개최되던 예년과 달리 새롭게 변화를 모색해서 용두산공원에서 개최된다. 장소를 용두산 공원으로 이전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 19 상황속에서 사람들의 접촉이 빈번한 광복로 거리를 피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광복로와 인접해 있는 용두산 공원이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트리축제 조직위원장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는 “용두산 공원으로 장소를 이전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 19로 인한 방역문제 때문이다. 광복로와 달리 용두산 공원은 인원을 통제할 수 있고(동시에 499명만 관람 가능) 매일 방역을 실시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방역게이트를 3곳에 설치하여 발열체크, 안심콜전화, 손소독, 마스크착용, 시설물 소독실시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금년 디자인의 특징은 스토리텔링을 접목시켜 용두산공원 에스컬레이트입구 오프닝 게이트를 설치하여 축제장으로 안내하며, 벽천폭포에 도착하면 인터렉티브 센서 기술이 접목된 빛의 폭포가 연출된다. 첫 번째 파고라에서는 아기예수의 탄생장면을 표현한 장식물들이 축제의 의미를 선사하고, 두 번째 파고라에서는 성탄일의 밤하늘이라는 제목의 모티브들이 장식된다. 또 종각 주변은 트리의 숲이 둘러싸며 작고 아름다운 평화의 나라라는 빛의 동산이 펼쳐진다. 샤론의 꽃 예수님을 상징하는 꽃어닝과 주목받는 신소재인 다이크로닉 필름으로 만든 라이트필라박스 속에서 천사의 깃털이 역동하며 춤을 추는 듯한 효과도 연출하며, 중앙동계단으로는 4차원의 길이라는 기하하적인 빛 터널도 만나게 된다. 광복로 시티스폿에 세워지는 메인트리는 내부에서 레이저를 이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처럼 처음 시도하는 용두산공원의 빛 장식과 새로운 형태의 메인트리는 그동안의 성탄트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방문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 트리축제는 12월 4일(토) 개막하여 내년 1월 9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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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고신대 총장 후보로 박재익, 안민, 이병수, 전광식 등록
    고신대학교 차기 총장은 박재익 교수(글로벌비즈니스학부 영어전공), 안민 총장(음악과),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 전광식 교수(신학과, 이상 가나다순) 중 한 사람이 될 전망이다. 고신대학교 총장 후보등록 마지막 날(25일) 이들 4명의 후보가 최종적으로 등록을 마쳤다. 고신대 총장 후보 지원자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전통을 따르고, 고신총회의 정체성에 동의하는 교회 항존직 직원을 원칙으로 한다. 박재익 교수는 제8영도교회 안수집사, 안민 총장은 사직동교회 시무장로로 봉사하고 있고, 이병수, 전광식 교수는 교신교단 목사 신분이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오는 1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이들 4명의 후보자의 소견발표(30분 이내)를 듣고, 총장선출에 나선다. 고려학원 정관 제36조에는 재적이사 3분의2 이상의 찬성으로 이사회 의결 후 이사장이 임용한다고 나와 있다. 재적이사가 11명이기 때문에 8표를 얻어야만 당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과거 총장선출로 여러차례 진통을 겪은 바 있기 때문에 2013년부터 ‘고신대 총장 선출 규정’을 내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관대로 몇차례 투표를 했는데도 총장을 선출하지 못하면, 이후에는 다득표자를 ‘2/3 득표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당선자로 선출한다. 하지만 자체 내부 규정이기 때문에 이사회 당일 새롭게 총장 선출 규정을 결의해서 만들 수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이사회가 신속하게 총장 선출에 나설 것이라는 사실이다. 현재 입시 시즌이기 때문에 대학을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총장 선출을 신속하게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다. 대학 내부에서는 당일(14일) 총장 선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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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진로교실’ 시행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종민)는 11월 8일(월), 10일(수) 양일에 걸쳐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경성전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진로교실’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찾아가는 진로교실’은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밀착·상생·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부산의 원도심(서구·중구·영도구) 지역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계획 수립, 실전 취업 스킬 교육 등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7회차 진행됐다. 경성전자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회차에서는 직무 중심 및 역량 이해를 기반으로 한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작성한 입사지원서를 1:1로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성전자고등학교 학생들은 “처음 써봐서 어려웠는데 1대 1로 알려줘서 수월했다.”, “원하는 직무에 대한 강점을 제대로 알게 되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장실무역량 함양 및 지역 우수 기업탐방을 위해 고신대학교 재활상담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 16일(화) 현장연계형 현장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이음 프로그램은 지역 내 우수 기업을 탐방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탐색·설계 및 취업 준비전략 수립 등을 돕기 위해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고신대학교만의 특별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이다. 재활상담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현장이음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소재한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포스코휴먼스에서 진행됐다. 현장 이해를 위한 기업탐방 후 장애인 재활상담사로 포스코휴먼스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안한나 과장의 기업소개 및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현장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재활상담학과 학생들은 “학과와 관련된 장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지원대상자들이 하는 일을 체험해봄으로써 학과공부의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부분을 잘 알게 된 것 같다.”, “학과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기관인 표준사업장을 방문하여 표준사업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직접 세탁업 작업도 함께 하면서 표준사업장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포스코 휴먼스가 어떠한 일을 하는 곳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관라운딩(탐방)을 통해서 좀 더 기관을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러한 곳을 목표로 잡고 공부해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었던 시간이었다. 직접 일하고 계신 선배님을 통해서 그곳에 계신 장애인분들은 어떠한 직무를 맡고 있는지 배우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같은 날인 16일,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실무역량 함양 및 지역 우수 기업탐방을 위한 현장연계형 현장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회복지학과 맞춤 기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교류를 위해 경상남도 김해시 위치해 있는 경상남도 커뮤니티 케어센터에 방문하여 기관 탐방을 진행하였고, 이어 김익중 센터장의 기관 소개 및 실무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서비스원 방문을 통해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복지관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더 넓은 범주의, 공공의 범주에서 제공하는 곳 또한 진출 할 수 있고 이곳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 지 들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 거 같다.” 소감을 전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과 맞춤 기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교류를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 관련 진로 방향 설정을 위한 현장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현장이음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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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고신대병원,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질 향상 및 환자 안전 학술대회 성료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인증제도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11월 24일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여 각 부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QI(Quality Improvement)활동 경진대회'로 오랫동안 불리었으나, 2015년부터 병원 구성원들의 진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주관부서도 명칭을 QPS(Quality & Patient Safety)로 바꾸고, 행사도 ‘질 향상 및 환자안전관리 학술대회’로 변경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전 제출된 사례 가운데 여러 과정의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 5개 팀을 선정해 11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병원 중앙로비에서 포스터 전시회를 가졌고, 최종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치과 근관치료 전 방사선 검사 시행율 향상’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치과의 장은진 간호사가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장 정결관리 개선을 통한 환자 인지도와 이행도, 장 정결율 향상’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503병동의 공현정 간호사가 동상에는 ‘뇌혈관 조영술의 교육자료 개선을 통한 환자만족도 및 간호사 수행율 향상’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505병동 황효정 간호사가 수상했다. 특히 표준화된 CP개발을 통해 환자의 치료예측의 표준화 프로세스를 만든 김창주 (안과)교수가 특별상을 수상 했다. 교직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년간 노력한 결과와 정보를 공유하고, 환자의 안전 보장을 약속하며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대회 하루 앞서 23일(화) 오후에는 병원 내에서 교직원과 환자 및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자안전 활동 행사가 영상과 묻고 답하기, 경품추첨 등의 행사를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하는 행사도 개최했다. 오경승 병원장은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 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QPS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경승 병원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준비한 전 교직원들에게 점심특식으로 삼계탕을 준비하며 보직교수들과 함께 식당에서 배식에 참가하기도 했다. 고신대병원은 매년 QPS실 주관으로 병원 내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환자 만족도 향상,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의 목적으로 ‘질 향상 및 환잔안전관리 학술대회’을 매년 개최하면서 감염, 의료 질 향상을 통해 치료와 검사 등 전 부분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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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인공지능 가상 아이돌 뜬다....메타버스 공연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가상 아이돌’이 메타버스 공연을 펼친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오는 29일(월) 오후 4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2층 소향아트홀에서 ‘인공지능 가상 아이돌 메타버스 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동서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1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혁신인재 양성 사업’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되어, SW중심사업단(단장 문미경)의 ‘AI+X 연구소’를 기반으로 AI+콘텐츠 융합교육에 집중 투입한 첫 결과물로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에서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아이돌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인공지능 가상 아이돌 공연은 참여기관인 그래픽 AI 전문기업인 ㈜펄스나인과 함께 22명의 교육생은 6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인공지능을 이용해 실사와 같은 4명의 가상 아이돌을 제작하고, 인공지능으로 작사 작곡한 곡을 가상의 아이돌이 공연한다. 또한 실제 뮤지컬 공연장에서 실제 배우와 가상 배우간의 혼합 메타버스 뮤지컬 공연을 진행하며, 이는 동서대학교 소향아트홀에서 공연과 동시에 유튜브로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동서대는 교육생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참여기업 ㈜펄스나인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아이돌처럼 가상의 인물을 디자인하고, 교육생은 본 디자인을 기반으로 더욱 실사 같은 아이돌을 3D CG로 구현했으며, 또한 아이돌이 부를 음악도 인공지능으로 구현했다. 창의 융합적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동서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뮤지컬, 방송, 컴퓨터그래픽, AI 기술의 지금까지는 별개의 영역으로 존재했던 각 분야 간에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 인재들을 배출하여 4차 산업혁명의 토대를 마련하려 한다. 김기홍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양성 사업단장은 “이번에 개발된 인공지능 아이돌 캐릭터 결과를 활용하여 참여기업인 펄스나인과 계속 협력하여 새로운 콘텐츠로 뮤직 비디오를 개발 할 예정이고,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더 많은 학생들과 기업들이 경험 할 수 있도록 하여 콘텐츠 산업군에 새로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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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NCCK 70회 정총, 회장에 장만희 사령관 추대, 이홍정 총무 연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 제70회 정기총회가 11월 22일 오후 2시 구세군영등포교회에서 ‘새 계명의 길을 걸으라’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회원 교단 및 연합기관 소속 대의원 1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결산과 사업계획 인준, 총무 선임, 임원 선임, 총회 선언문 채택 등을 다뤘다. 신임 회장에는 장만희 사령관을 추대했고, 관심을 모은 현 총무 이홍정 목사 연임도 허락했다. 이홍정 총무는 지난달 30일 노태우 전대통령 장례예식에 참석 한 후 에큐메니컬 권 내부에서 논란이 붉어진 바 있다. 이후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고, 이날 총무 보고 전 또다시 사과했다. 일부 총대의 사퇴 종용도 있었지만, 투표에서는 127명 총대 중 96표의 찬성표를 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이홍정 총무는 “기후 위기 대응과 한반도 종전평화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지속성을 통해 선교와 목회, 정치의 핵심 관점인 '사랑과 정의의 빛'에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무는 앞으로 4년간 교회협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한편, 이날 참석한 대의원들은 총회 선언문을 발표하고 하나님과 이웃과 자연을 향한 관계 회복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NCCK는 복음의 가르침과 인류사적 교훈을 따라 인류가 당면한 위기가 자연과 타자에 대한 인간의 자기중심적 태도가 초래한 문제임을 자각하였다"며, "탄소 감축과 절제된 생활, 상호존중과 일상의 평화, 전쟁과 적대적 경쟁의 종식 등 전 삶의 영역에서 회심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이다. ▲회장:장만희 ▲부회장 김은경 장미선 김은섭 김진오 민숙희 강성철 ▲서기:박원빈 ▲회계:신태하 ▲감사:조경진 박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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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동정] 장향희 목사 차남 결혼
    < 결 혼 >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증경대표회장)의 차남 영신군과 정창래 안수집사(든든한교회)의 장녀 하연양의 결혼예식이 12월 14일(화) 오전 12시(미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거행된다. 문의 : 031)977-8383(든든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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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통합 부산노회장로회 68회 정총
    예장통합측 부산노회장로회 제68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21일 오후 3시 은성교회에서 회원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정강용 장로의 사회로 제1부 개회예배는 전 회장 김상문 장로의 기도와 은성교회 김태승 목사의 ‘오직 믿음으로’라는 설교를 통해 “앞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는 교회 중심적 구조로 나아 갈 수가 없을 뿐더러 옛날처럼 얼마나 모이는가를 계산하고 교권주의와 교회 이기주의로 흐른다면 망하고 만다”고 말하면서 “오직 믿음과 성령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제2부는 축하 및 내빈소개로 격려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승철 장로가, 축사는 최구영 부산노회장이, 기념뱃지 전달은 동부지역장로협의회 회장 이상길 장로가, 근속자 30년 김은대 장로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제3부 회무처리에서 새 회장에 정강용 장로(은성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받고, 수석부회장은 단독 출마한 김은대 장로(새날교회)를, 그 외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동부-김영호(문현중앙) 서부-김병구(성덕), 중부-김남규(땅끝), 북부-한병권(새날) ▲총무: 곽영수(부산영락) ▲부총무: 동부-김덕성, 서부-이철웅(항서), 중부- 정섯철(생명길), 북부-고인혁(대지) ▲서기: 최환호(감천) ▲부서기: 이재훈(송도영광) ▲회록서기: 박남을(대연) ▲부회록서기: 이현조(김해감천) ▲회계: 최동길(대성) ▲부회계: 도상원(은성) ▲감사: 장관현(부산진), 최성재(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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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부산YWCA, 녹색특화매장(제로웨이스트) 전국 1호점 개소
    환경부 지정 전국 1호 ‘녹색특화매장’이 오는 11월 30일(화) 오후 2시 부산YWCA 생협 매장에 개소식을 가진다. 부산YWCA 생활협동조합은 지난 2018년 환경부의 녹색매장으로 지정돼 친환경 시설 설치와 매장 운영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5월 지정된 녹색특화매장은 기존 녹색매장 제도를 개선해 친환경 유통확산을 위해 기존 유통매장 중 이에 적합한 매장을 환경부가 지정하는 제도이다. 부산YWCA는 “녹색특화매장을 통해 녹색제품 소비 확산을 전개 할 뿐 아니라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실천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뿐아니라 포장제 없는 소분판매, 친환경 포장제 사용과 세대별 시민교육과 시민의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길 것”이라면서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매장, 탄소중립을 향해 발맞추어 행동하는 부산YWCA 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은 환경부, 한국경산업기술원, 부산광역시, 부산친환경지원센터, 부산YWCA생협, 생산자, 조합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식전공연, 경과보고, 사업계획, 매장라운딩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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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사)문화쉼터, 노숙인 급식 및 장기 복역수 후원을 위한 자선바자회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가 지난 17일부터 18일 이틀 동안 복합문화공간인 ‘스페이스 움’에서 노숙인 급식 및 장기복역수 후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기부 받은 국내 유명디자이너의 의류를 착한 가격으로 판매 했으며, 모든 수익금은 노숙인 급식과 장기 복역수 후원을 위해 사용된다. 13년째 노숙인 무료급식을 진행해 오고 있는 강형식 목사는 “8년 전부터 서울에 계시는 유명 디자이너와 동대문 상가 사장님들이 1년에 한 번씩 의류를 기부해 주시고 있다. 그 수익금으로 노숙인 급식과 장기 복역수 후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쉼터는 지난 9일 노숙인을 위한 방한복 250벌도 지급한 바 있다. 방한복 지급도 8년쨰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문화쉼터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교도소 출입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중단되었던 교도소 사역을 재개할 예정이다. 문화쉼터는 교도소에서 직접 재소자와 함께 예배 및 성경공부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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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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