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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YMCA 정성규 이사장 취임
    부산YMCA 제34대 이사장으로 정성규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 부산YMCA는 15일 오후 6시 부산YMCA 백민홀에서 제32ㆍ33대 박정호 이사장과 제34대 정성규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안중덕 목사(부산YMCA 기록이사, 샘터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형기 목사(부산YMCA 이사, 팔복장로교회)가 '이 시대의 하나님 나라 운동'(행 1:6~8)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정성규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라는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팬데믹 상황은 우리에게 많은 고민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야 할 책무가 더욱 강하게 주어졌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회원들의 하나됨 △연대의 정신 △공동체의 연속성 등이 부산YMCA에 주어진 필요한 과제"라면서 "이 과제들이 잘 수행되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정성규 이사장은 국제와이즈멘 클럽 한국지역 부울경 지구 총재를 역임했으며, 국제와이즈멘 클럽 한국지역 사무총장으로 봉사했다. 지난 2년 간 부산YMCA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정성규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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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코로나 극복과 영적회복을 위한 구국기도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제3차 코로나 극복과 영적회복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15일 오전 평강교회(박현호 목사)에서 개최했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사 한길윤 장로의 기도 상임고문 박선제 목사의 ‘은혜 받은 자여 세상 끝날까지’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박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가장 먼저 열 한 제자가 모인 곳을 찾으셨고, 전도의 문을 여셨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주셨다”며 “기독교는 명상의 종교가 아니다. 생활의 종교, 행동하고 실질의 종교다. 사명대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박현효 목사), ‘코로나 종식과 일상의 회복을 위하여’(정진효 목사), ‘부산복음화운동본부와 부산교계를 위하여’(김창영 목사), ‘경제와 경기의 회복을 위하여’(채광수 목사), ‘예배 및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하여’(신승달 목사)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으며,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축도로 이날 구국기도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4차 기도회는 5월 11일 오전 새찬양교회(박경희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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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세계밀알연합, 2021 장애인주일 설교집 발간
    사단법인 세계밀알엽합에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주일에 활용할 수 있는 설교집 ‘함께하는 예배를 위한 설교집’을 발간했다. 설교집은 평생을 장애인 사역에 헌신한 세계 각지의 밀알 선교단 단장들이 참여해 교회에 장애인 사역의 당위성과 필요성, 성경적 장애 사역의 이해, 그리고 현장사역에 대한 고민들을 담고 있다. 세계밀알연합은 “장애인이 교회를 쉽게 찾아가서 예배드리기 힘든 것인 현실”이라며 “밀알 모임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발달 장애인 부모들이 자녀를 데리고 교회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교회 가는 것을 포기했다는 말을 득고 가슴 아팠다”고 밝혔다. 통계청과 보건복지부에서 발간한 ‘2020년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에 의하면 2018년 기준 대한민국의 장애인은 251만 7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5%를 차지한다. 이에 세례밀알연합은 “한국교회 안에 5%의 장애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그리스도인들로 초대받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라고 지적하며 “하나님 나라에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게 하나님께 예배드려진다”고 말했다. 이들은 “차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또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변함없이 사회적으로 절대 약자로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사역을 감당할 것”이라며 “장애인주일을 지키는 한국교회에 설교집이 도움이 되어 함께 예배를 섬기는 일에 사용되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장애인주일 설교집은 설교영상과 함께 오는 16일 세계밀알연합 홈페이지에 개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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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부산기독인연합회, 박형준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부산기독인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가 지난 10일 오전 부산 프라임호텔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취임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목회자, 장로 등 부산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박경만 목사(부산기독인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가진 1부 감사예배는 곽영수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정영란 권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여성위원장)의 성경봉독,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직전총회장)의 ‘민(民)이 세운 나라'라는 제목의 설교, 김창영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축하행사는 송영웅 목사(부산기독인연합회 본부장)의 사회로, 바리톤 최판수(고신대 외래교수)의 축하공연, 박선제 목사(부산기독인연합회 대표회장)의 환영인사, 문윤수 장로(부산교회총연합회 상임회장)의 내빈소개, 이재완 목사(부기총 증경대표회장)와 윤종남 목사(부기총 증경대표회장),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인사 후 신승달 목사(부산기독인연합회 목사공동대표)가 박 시장에게 성경책을 전달하고 강국만 장로(부산교회총연합회 상임회장)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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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NCCK, 부활절새벽예배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지난 4일 오전 5시 30분 서울 중랑구 신내감리교회에서 2021년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렸다.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부활절새벽예배는 현장에는 순서를 맡은 일부만 참석했다. 다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NCCK 유튜브 채널의 생중계를 통해 참여했다. 김광년 목사(NCCK 교회일치위원회 부위원장)의 인도로 드린 부활절새벽예배에는 세월호 유가족(2학년 3반 김시연 엄마), 손은정 목사(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데이비드 브랑 탄 신부(미얀마성공회)가 참석해 ‘부활의 증언’을 낭독했다. 이날 육순종 목사(교회일치위원장)는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코로나19가 우리에게 준 메시지는 우리의 탐욕과 욕망의 걸음을 멈추고 우리 자신을 성찰하라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이라면서 “부활하신 예수가 과거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낡은 질서의 과거의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으로 미래를 향한 길을 열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교회와 세상, 창조질서와 어려움에 처한 이웃,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 순서를 가지고 예장통합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 NCCK 여성위원장 최소영 목사, 대한기독교서회 김정수 목사, 한국YMCA전국연맹 김경민 사무총장이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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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기윤실 청년운동본부, ‘잇슈ON’ 참가자 모집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청년운동본부에서 ‘잇슈ON' 청년참가자를 모집한다. ‘잇슈ON’은 청년들을 잇고 생각과 세상을 밝히는 이슈별 소모임으로, 느슨한 공동체와 고민의 해소에 갈증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상과 사회의 관심사에 따라 소모임에 참여해 안전한 소속감을 누리며 생각과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각 잇슈별로 건강한 대화, 사례공유, 읽고 쓰기, 작지만 의미있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상반기에는 △사회적 재난과 기독청년들(모집인원 만19~39세, 10명 미만 / 5~7월 1,3주 수요일 20시 zoom) △K-사원의 근무일지(모집인원 만25~39세, 6명내외 / 5~6월 격주 화요일 저녁 온.오프모임 병행) △소벤에셀(모집인원 만19~39세, 10명 미만 / 5~7월 첫째주 목요일 20시 온.오프모임 병행) 등 세 개의 소모임이 개설된다. 참여방법은 참여하고 싶은 소모임을 선택해 기윤실 홈페이지(cemk.org/20696) 양식에 따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4월 24일(토) 18시까지 접수하며 4월 27일 선정된 청년들에게 개별 연락을 한다. 문의 김현아 사무국장 02-794-6200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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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사무국장에 장경미 국장 선임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가 옥수석 이사장 체제 마지막 이사회를 지난 5-6일 경주 콩코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사장 옥수석 목사를 비롯해 전우수, 김형길, 박규하, 김상윤 이사는 이날이 마지막 이사회. 법인 이사회는 공석중인 학교법인 재단 사무국장에 장경미 현 유지재단 사무국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장경미 국장은 행정적 감각이 뛰어나고, 교단 내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 알려졌다. 신학공부를 한 여전도사(대광교회 주일학교 담당)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그동안 교단 내 살림을 책임져 온 실무자다. 한편, 고려학원 이사회는 오는 4월 23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한상동 홀에서 이사장 및 이사 이취임을 가질 예정이다. 28대 옥수석 이사장이 이임하고, 29대 김종철 이사장이 취임한다. 그리고 유연수 목사, 손광호 장로, 김재환 장로, 오동환 장로, 김동수 장로가 새로운 법인 이사로 취임 할 예정이다. 복음병원장 선출은 취임식 이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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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꽃피는 고신대학교, 희망을 향해 나아가다
    고신대학교가 희망을 향해 나아가고자, 학생회‧교직원과 함께 부활절 희망프로젝트로 꽃피는 고신을 4월 5일(월) 진행했다. ‘꽃피는 고신’으로 꽃 심는 것을 넘어 캠퍼스에 오는 학생들을 더 기쁘게 하고, 응원하고 아름다운 섬김을 통해, 학생들이 그 섬김을 받고, 세상을 향해서 섬김의 사람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면서 영도캠퍼스 코람데오동산과 샬롬관 기숙사 등지에 튤립과 베고니아, 마가렛, 연산홍을 심었다. 총학생회장 정재만(사회복지학과)은 “부활절을 맞아 교수, 직원, 학생들이 함께 꽃 심기를 하니 기분이 좋고, 코로나19로 학생들도 많이 못 나와서 아쉬웠는데 야외에서 이런 활동들을 통해 기분도 전환되고 좋은 것 같다”며 기뻐했다. 박승진(국제문화선교학과, 19학번) 학생은 “날씨가 추워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부활절을 맞이해서 우리 손으로 이렇게 캠퍼스를 꾸밀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헝가리 유학생 도리도 “헝가리는 식목일 문화가 없는데, 새로운 문화를 한국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매년 꽃 심기에 함께하고 있는 안민 총장은 “공부와 취직이 우리 삶의 종착지가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많은 사람을 섬기고, 나누고, 베풀기를 바란다”며 “많은 것을 갖진 못했지만 부요함으로 살아가고 우리가 꿈꾸고 소망하는 것들은 교육을 넘어선 그 이상의 가치이고 고신대학교가 가르치는 교육의 본질은 섬김이고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의 부활 의미를 생각하며 섬김을 나누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축복을 전하고 희망으로 꽃피는 고신대학교를 기대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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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고신대병원, 비대면 진료시스템 고도화 진행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지난 5일 ㈜메쥬(이하 메쥬, 대표이사 박정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메쥬는 건강관리 생체신호 모니터링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대표기업으로 착용형 심폐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건강관리형 사물인터넷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정보교환 ▲기관 전문분야 간 기술교류 및 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신기술 개척 ▲첨단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공동협력 ▲기타 공동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제반 업무 등에 약속했다. 고신대복음병원 유헬스케어센터 관계자는 “메쥬의 디바이스를 이용해 의료정보를 환자들에게서 수집하고 공동 연구, 기술 교류를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병원이 개발 중인 인공지능 기반 비대면 진료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시켜 환자동선, 낙상예방, 고독사 자동 체크, 급성 심근경색, 부정맥 등의 임상을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부산시 에코델타시티 스마트헬스케어 클러스터 진출을 위해 로봇수술센터·VR재활센터·해외원격조기진단센터 등의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꾸준히 국내·외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체와의 협력을 활발히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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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박창호 사계절 사진전 ‘하나님의 창조세계’
    꽃과 풍경 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낸 사진전이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작가 박창호 장로(사직동교회)의 사계절 사진전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사직동교회 문화예술위원회의 주최로 4월 4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박창호 장로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경외하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사계절 모습을 담아낸 것들로, 작가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박창호 장로는 “하나님이 지으신 꽃들은 각각 아름다우면서도 다 다르다. 각각의 모습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예수님의 보혈의 은총을 차별 없이 모두에게 사랑으로 입혀 주신 주님의 은혜가 비슷하다”면서 “꽃과 풍경뿐 아니라 자세하게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의 세계는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잠시나마 바쁜 일상의 걸음을 멈추고 살펴보면 우리 주변 길가의 예쁜 꽃들이 눈 맞추어 주길 기다리는 것처럼 웃고 있다. 사진을 통해 이 예쁜 웃음 같은 밝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누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사진작가 박창호 장로는 2012년 제1회 개인전을 개최했고, 2014년 사진동우회전, 2018년 박창호‧이상호 2인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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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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