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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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돈으로 모은 100만원, 고신대병원에 기부한 초등학생 화제
    전남 순천 북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김지은 학생이 용돈으로 모은 100만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를 해서 감동을 주고 있다. 다음 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매산중학교 입학예정인 김지은 학생은 지난해 가을 부산 영도구에 거주하는 외할아버지 댁을 방문 후 고신대병원에 기부할 마음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래희망이 의사인 김지은 학생은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장기려 박사님과 복음병원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지금은 차가 많이 다니고 길도 넓어져서 다니기 편했지만 예전에는 산동네처럼 다니기 힘든 동네였다고 들었다. 그런 환경에서 무료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수술해 주신 장기려 박사님의 삶이 존경스러웠다”고 말했다. 김지은 학생은 2020년 12월 31일에도 만 10세 생일을 기념하여 10년간 모은 용돈 100만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김지은 학생은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 친지들이 주신 용돈 100만원을 모았다. 이 금액을 가방도 사고 옷도 사고 신발도 사면 좋겠지만 2022년 12월 31일을 지나면서 장기려 박사님 생각이 났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고신대복음병원 오경승 병원장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벌써 두 번이나 기부를 한 것이 대단히 기특하다”면서 “앞으로 김지은 학생의 포부처럼 장기려 박사님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훌륭한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교직원들이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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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동서대 –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지속가능한 목표(SDGs)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유엔협회세계연맹(사무국장 보니안 골모하마디)이 최근 Zoom 화상회의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세계시민 교육(GC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증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김정선 총괄 부총장, 한경호 국제처장, 조대수 기획연구처장과 보니안 골모하마디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을 대신하여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 담당관, 김용재 수석담당관, 고은정 행정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 학생들의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체계구축과 상호발전 도모를 협력키로 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목표(SDGs)를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마련 및 추진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능력 배양 프로그램 개최 상호협력 ▲세계 각국의 고등교육기관과 국제기구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사무국 인턴십 프로그램 ▲사업추진과 관련된 정보 및 진행상황 등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UN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목표(SDGs)에 대해 깊게 공감하고, 학생들이 전방위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세계화를 추진하는 동서대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에 기폭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담당관은 “동서대학교의 글로벌화에 대해 무척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한 동서대 학생들의 지속가능한 목표(SDGs) 참여 등 세계적 활동에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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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 제1차 고신대학교를 위한 코람데오 기도회 개최
    많은물소리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가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1월 16일(월) 오후 3시 고신대학교 코람데오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변성규 목사(목사동문회장)의 인도로 시작해 박영보 장로(부산노회장로회장)의 기도, 에제르 앙상블(제2영도교회)와 부산남부노회여전도회연합회 중창단의 특주, 특송 순으로 이어졌다.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고전 15:10)’ 제하로 설교한 정우진 원로목사(제3영도교회)는 “기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각별한 은혜”라며 “기도할 때 홍해와 광야에 길을 내신 것처럼 고신대에 은혜를 베푸시고 위기를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대중 목사(울산섬김의교회)의 인도로 고신대학교와 부속복음병원, 신학대학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박용부 목사(마리교회)의 광고 후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한편, 이번 코람데오 기도회는 산하기관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기도회를 진행하며 2월 20일 2차 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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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30일, 한국교회다음세대훈련원 개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5개 교회가 뜻을 모아 ‘한국교회 다음세대 훈련원’을 30일(월) 개최한다. 고현교회(박정곤 목사),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 당진동일교회(이수훈 목사),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무너져가는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훈련원’이 1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2월 1일(수) 오후 1시까지 세계로교회 가덕비전센터와 신라스테이에서 개최한다. 각 교단 목회자 선착순 1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및 숙식을 무료 제공한다. 5개 교회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이 외 김지찬 교수(총신대)도 함께 강사로 나선다. 문의) 010-4308-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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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부산성시화,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는 신학기 청소년 이단대처를 위해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를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가야교회 부전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날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이단상담소 소장)가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이단 바로알기’, 조하나 실장(이단상담소 실장)이 ‘이단들의 청소년 행사와 제품 바로알기’라는 내용의 강의가 펼쳐진다.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는 “이단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청소년들에게 접근하는 이단들과 그들의 포교방식,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단들의 행사와 청소년을 미혹하는 제품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지역 중고등학생 및 교사들이 대상이며 회비는 무료다. 접수방법은 구글신청이며, 문의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010-5124-72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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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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