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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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음악칼럼] 찬송(예배)하며 사는 사람들 1
    작은 시골마을에 조그마한 개척교회가 있었다. 그곳에서 한해 몇 차례는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즐거움의 가장 큰 이유는 맛있는 과자를 얻어먹을 수 있어서 일거다. 다음으로 성탄절의 뜻도 의미도 잘 모르면서 재밌게, 힘차게, 열심히 불렀던 탄일종, 동방박사 세 사람이란 노래가 기억에 남는다. 교회를 정기적으로 다니기는 중학교에 다니면서 인데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교회에서 함께 어울리고 노는 것이 재미있었던 거 같다. 예를 들어 탁구치고, 성경퀴즈, 성경 찾기, 찬송가 찾기 등이 즐거웠지만 특별히 노래하는 것이 좋았다. 중 고등학교 시절 가장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은 그 당시 학생신앙운동이라는 연합활동이 있었는데 대림절기가 되면 그동안 준비하고 연습한 연합찬양의 밤을 가졌는데 그 감동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우리는 지금 대강절 기간을 지나고 있다. 가을을 노래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된 것이다. 미처 덜 준비가 된 우리의 몸은 적응을 위한 적지 않은 고통을 격기도 한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시간은 인정도, 사정도 없이 쏜살같이 흘러간다. 연초에 계획하고 꿈꾸었던 일들을 다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한편으로는 곧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는 열정을 새롭게 주시는 주님을 인하여 감사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성탄절을 맞는다. 신앙생활을 해 오면서 해마다 찾아오는 성탄을 어떻게 맞고 보내고 있을까? 개인적으로 해마다 달랐다는 느낌이다. 사회적으로도 너무나 달라져 적응이 쉽지 않을 정도로 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이었던 교회공동체내의 활동이 다시금 시작되는 분위기여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나이가 들면서 자꾸 옛날이 회상될 때가 많다. 예컨대 요즘은 보기 힘든 새벽송의 추억이다. 성탄 이브에는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예배와 음악회가 진행되고 이어서 게임도 하며 밤을 지새우다 동방의 박사들처럼 별빛을 쫒아 새벽을 깨우며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온 누리에 알리는 것이다. 비록 아름다운 기억 저편으로 넘어가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지만 우리 중심에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담아 구원의 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께 예물로 드리고 온 세상에 이 놀라운 주의 사랑을 노래로 증거하고 선포하는 우리 모두가 되는 복된 성탄의 계절이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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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5
  • 고신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 '2022국제사이버디자인트렌드공모전' 출품자 전원 수상 쾌거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융합디자인학과(학과장 금진우) 학생들이 ‘2022 국제사이버디자인트렌드공모전’에 참가해 16명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국제규모로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는 총 1,600여 점이 출품되었으며, 본교 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12월 19일(월) 본상인 동상 1개와 특선 8개, 입선 9개를 수상했다. 동상 수상자는 2학년 성인희, 그리고 특선 수상자는 2학년 김미소, 장희윤, 윤승현 3학년 정민기, 김경민, 이주현, 박나영, 송희진 총 8명이다. 입선 수상자는 2학년 김예림, 이은호, 김미소, 윤승현, 송은정 3학년 표문별, 최성현, 전세희, 이지윤으로 총 9명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동상을 수상한 성인희 학생은 ‘나라별 새해 음식 카드뉴스 디자인’을 제작, 세계 각국 다양한 나라에서 새해를 맞이하며 먹는 음식과 그 이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2022국제디자인트렌드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가 주최하는 디자인 분야의 국제규모 공모전이다.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디지털디자인, 패션디자인, 산업디자인의 전 영역에서 우수한 디자인 작품을 발굴해오고 있다. 공모전 지도교수인 김세미 교수는 “이번 학기 서비스디자인수업 결과물과 또한 대학혁신지원사업인 멘토형 취업형동아리 활동의 결과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워서 훌륭한 작품으로 국제디자인대회에 함께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는 비실기 입시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을 수준 높은 디자이너로 지속적으로 양성해오고 있다. 시각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교육커리큘럼(브랜드·편집·캐릭터·이모티콘·웹툰·영상·패키지·정보디자인)을 통해 4차 산업에서 필요한 3D프린팅, UX·서비스디자인, 창의융합 프로젝트의 교과도 병행하여 졸업 후 더욱 폭넓은 디자인 진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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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고신대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에 선정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에 지정됐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시설 △장비 △인력 △표준작업지침서 등을 모두 갖춘 것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대체 치료가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희귀·난치병 환자를 대상으로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제 △첨단바이오융복합제제 등을 이용해 임상연구를 수행한다. 첨단재생의료는 줄기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첨단바이오 융복합치료 등 손상된 인체세포나 조직을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등을 통해 대체·재생해 정상 기능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술이다. 이를 통해 희귀·난치질환자 등 현재의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치료할 수 있어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 함께 미래의료 핵심분야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수행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재생의료기관 지정을 받아야 하며, 첨단재생바이오법과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등에 부합하는 시설, 장비, 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추고 임상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을 획득한 고신대병원은 그동안 쌓아온 바이오헬스, 융합의료를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부산서구 의료규제샌드박스 지정과 연계하여 ㈜센신코리아 암면역 연구소와 MOU를 체결하고 내년부터 고신대병원과 첨단재생치료와 관련된 사업, 의료관광 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센신코리아는 6종류의 면역세포를 증식시켜 환자에게 되돌리는 새로운 면역세포요법을 개발하여 2018년부터 암 환자들에게 치료를 하고 있는 연구소다. 오경승 병원장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선정으로 미래의학, 정밀의학, 스마트의학을 통해 질병치료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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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동서대 •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 공주대 공동 설립 중외합작운영기구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 • 공주대와 연합하여 설립한 중외합작기구인 “국제창의디자인학원” 현판식이 지난 15일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 장녕캠퍼스에서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방식으로 개최되었으며, 중국 현지 상해공정기술대학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현판식이 개최되며, 동시에 동서대와 공주대는 온라인으로 국제창의디자인학원 현판식에 참석하였다. 국제창의디자인학원 현판식에는 상해시 교육위원회 마오리쥐안 부주임, 한국 주상하이총영사관 김승호 총영사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으며, 동서대, 상해공정기술대, 공주대의 총장들도 온라인 축사를 통해 현판식을 축하하였다. 상해공정기술대학 위타오 총장은 “지난 20년간 한중합작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예술분야의 중외합작운영기구인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이 2022년 4월 중국 교육부로부터 정식 설립인가 받아 오늘 이렇게 뜻깊은 현판식을 거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이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동서대학교와 공주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3개 대학이 협력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을 건설하자”고 밝혔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양국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설립된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의 원훈인 유실예신 • 화합공영(惟實藝新, 和合共美)의 의미 그대로 양 국가의 3개 대학이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새로움을 창조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서 양질의 교육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원성수 공주대 총장은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은 한중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며, 양국의 교육 국제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창의디자인학원은 2019년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는 동서대와 공주대 등 3개 대학이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10월 정식으로 중외합작운영기구 설립 신청서류를 제출하여 상해시교육위원회 전문가 평가‧교육부 전문가 심의‧여러 차례의 수정 보완을 거쳐 2022년 4월 정식으로 중국 교육부의 승인을 받은 예술분야 최초의 중외합작기구이다. 동서대는 상해공정기술대학 국제창의디자인학원에 2023년 9월부터 매년 디지털미디어예술전공의 학부과정 50명, 예술디자인 석사전공 중 전시회‧공간환경디자인분야에 20명의 중국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동서대는 전공 교수를 현지에 파견해 전공과목의 1/3을 담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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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성탄메시지] 기쁘다 구주 오셨네
    코로나19 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지난 10월 15일로 1,000일이 되었다. 2020년 1월 20일 이후에 6번 대유행을 거치면서 국민의 절반인 약 2,500만 명이 확진되었다. 우리는 근 3년간 매일 ‘코로나 감염자’뉴스를 보아야 했고 교회들마다 거리 띄우기, 마스크 착용, 심지어 ‘교회발 확진’이라는 근거 없는 뉴스로 사회의 따가운 눈총과 함께 예배조차 제한을 받아야 했고 지금도 완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생소한 실시간 예배, 유튜브 예배 등 영상예배 한 편으로 예배를 때우는 교인들이 증가하면서 과감하게 유튜브로 예배를 생중계하는 것을 중단하고 대면으로만 예배드리는 교회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편안하게 집에서 택배예배를 맛 본 사람들이 아예 출석하는 교회를 중단하고 이곳저곳에서 유튜브 맛보기 예배를 드릴까 염려도 된다. 세 번의 성탄절을 보내면서도 여전히 마스크를 끼고 보낼 수밖에 없는 이 팬데믹이 고통스럽다. 지금 우리 시대의 기쁜 소식은 ‘코로나 종식 뉴스’이다. ‘금지타사 후지아사’(今之他事 後之我事)라는 말이 있다. ‘오늘의 남의 일이 훗날 내 일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가까운 일본의 쓰나미 대재앙, 원전폭발과 중국의 여러 곳의 대지진은 우리에게도 두려움을 준다. 지질학자들은 수만 년 전에는 일본이나 한반도가 중국과 한 덩어리였으나 점차 지층이 이동하면서 일본은 섬으로 떨어졌고 한반도는 밀려나서 삼면이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이웃 나라들의 대지진과 쓰나미 등 지각의 변동이 우리와 전혀 무관하지 않다. 작은 지진에도 깜짝 놀라는 판에 북한 정권이 한 번씩 핵실험으로 지각을 흔들 때마다 정치권뿐 아니라 온 세계가 긴장하고 한반도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 정권으로부터 세계평화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문호를 개방하고 핵 개발을 중단하겠다는 발표야말로 한반도의 가장 기쁜 소식일 것이다. 마리아를 찾아온 천사가 천국 뉴스를 전했다. ‘네가 잉태하였고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약혼을 하고 결혼을 기다리는 처녀에게 이것은 기쁜 뉴스가 아니다. 절망이요 황당뉴스였다. 그러나 죄악 중에 살아온 인류에게 이보다 더 기쁜 소식, 스페셜 뉴스는 없다.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0-11) 기쁘다 구주 오셨네!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구주님, 사람의 눈높이로 자신을 낮추신 구주님, 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 빛이 되었다. 동방의 박사들이 산 넘고 물 건너 온 세상에 구주 나심을 전했다. 내 몸값이 도대체 얼마나 되길래 하나님의 아드님이 나를 구하기 위하여 오셨단 말인가.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마 2:10)고 하였다. 그리고 보배합을 열어 귀한 선물을 드리면서 아기 예수께 경배하였다. 첫 크리스마스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며 온 몸과 맘으로 감사와 찬양 그 자체였다. 위드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 지저스로 기쁘게 구주를 맞이하자. 시간이 가면서 썩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익어가는 음식도 있다. 썩는 것을 부패(변질)라고 하고 익는 것을 발효(변화)라고 한다. 구주 예수로 말미암아 발효되는 인생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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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사직동교회,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전달
    예장고신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지난 20일 사직1동 관내 저소득 한 부모·조손가정 40세대에 ‘2022 따뜻한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NGO-교회-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고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교회가 후원한 기금에 기아 대책 후원 물품을 더해, 키트 당 12만 원 상당의 희망상자를 마련했다. 복기훈 사직동교회 담임목사는 “매년 사직1동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도왔지만, 이번 희망상자에 참여함으로써 성탄절을 앞둔 시점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지원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은 것 같다”며 “희망상자를 받는 분들께서 특별한 선물로 여겨주시고 즐거워하실 것을 생각하니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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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연산제일교회 ‘사랑의 백미’ 기탁
    연산제일교회(유철만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백미 10kg 12포(30만 원 상당)를 연산3동(동장 김성희)에 기탁했다.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정 12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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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항남교회, 라면 36상자 지원
    한국기독교장로회 항남교회(박영도 목사)는 21일 남부민 1동(동장 정경희)에 라면 36상자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관내 결식우려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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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제2영도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예장고신 제2영도교회(신인범 목사)은 지난 12월 20일 이웃돕기 성품(라면40개입, 800만원 상당)을 영도구청에 기탁했다. 성품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인범 담임목사는 “지역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실천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2영도교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영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져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영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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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감천제일교회, ‘사랑의 선물상자’ 나눔 행사
    감천제일교회(현근호 목사)와 부산 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대우)은 지난 20일 서구 지역 내 장애인 30세대에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랑의 선물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감천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소고기세트를 전달했으며, 모두가 힘들고 추운 겨울 장애인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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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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