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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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개지역 마마클럽 대표들 한자리에
    ‘2023 마마클럽 전국 대표 모임’이 1월 31일(화) 오전 10시 30분 수영로교회에서 열렸다. 서울 4개구, 경기북부, 연천, 포천, 전주, 남원, 대전, 청주, 대구, 춘천, 제주, 광주,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부산 등 20개 지역 마마클럽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경희 전도사(김해마마클럽)의 대표기도로 시작해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조금엽 권사(마마클럽 대표섬김이)가 비전선포를 했다. 박성규 목사는 축사를 통해 “마마클럽이 지나 온 시간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였다. 코로나 시간을 지나는 동안에도 이렇게 확산된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였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면서 “마마클럽이 영적인 제트엔진의 사명을 감당해 주길 바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교회연합운동은 ‘순결함’과 ‘연합’ 두 기둥이 있어야 유지된다. 어떻게 사역의 순결함을 지킬 것인지, 어떻게 연합을 이룰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금엽 권사는 비전선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자가를 주셨는데, 그 십자가는 ‘사명’이다. 리더는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하고 쉽게 말하지도 못한다.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이 드러나시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오늘 20개 지역에서 참석해 주셨다. 마마클럽이 3년전 5개 지역이었는데 코로나 기간동안 15개 지역이 더 늘어났다. 우리의 노력, 전략, 작전으로 되어진 일이 아니다. 온전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마마클럽은 복음적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사명이 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오후에는 각 지역별 모임을 갖고 기도회를 가졌다. 설교자로 나선 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부족한 것 많습니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기도합주회는 정말순 권사(양산, 거제), 정원엽 사모(전주), 김이선 전도사(제주)가 인도하고 주혜옥 권사(부산), 박봉희 권사(연천), 원은자 권사(경기북부)가 대표 기도했다. 한편, 마마클럽은 올해 2가지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첫째, 3월 1일(수) 수영로교회에서 화종부 목사를 강사로 제12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개최하며 둘째, 10월 21일(토) 서울에서 전국 마마클럽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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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서임중 칼럼] 빛에서 빛으로 나아가라
    시성 괴테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고 했다. 하루의 단추도, 한해의 단추, 인생의 단추도 그렇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는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한다. 2023년도 한해의 첫 단추를 잘 끼워 살아간다면 마지막 단추를 끼우면서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으리라. 어떤 사람은 어둠에서 어둠으로 나아간다. 이런 경우는 죄악에서 죄악으로 가는 사람이다. 소돔성의 사람들, 노아 때의 사람들, 육에 속한 사람들이 그들이다. 어떤 사람은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간다. 이는 죄악에서 빛 되신 주님께로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십자가 오른편 강도, 삭개오, 막달라 마리아가 그들이다. 어떤 사람은 빛에서 어둠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생활하다가 자기주의로 타락하는 사람이다. 사울왕, 엘리 제사장, 웃시야, 가룟유다가 그들이다. 어떤 사람은 빛에서 빛으로 나아간다. 믿음의 길, 그 믿음을 생활로 이어가는 신앙생활의 사람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다윗, 사무엘, 다니엘, 모세, 바울이 그들이다. 빛에서 빛으로 가는 길, 그 삶이 어떤 삶인가? 시편37편에서는 그 삶을 아름답게 교훈한다. 그것은 먼저 불평하지 않고 투기하지 않는 것이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이 말씀 때문에 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수모와 치욕을 당해도 단 한마디도 악을 행하는 자들을 향해 원망도 불평도 하지 않고 기도했다. 불평대신에 감사한 조건을 찾았고 투기대신 기도했다. 그것이 인생의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고 마지막 단추를 끼우는 그 날 감사함으로 삶을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불평과 투기는 자신의 마음을 상하게 할 뿐 아니라 뼈를 마르게 하는 독소임을 성경은 교훈한다. 한번 생각해 보라. 배고픈 날보다는 배부른 날이 더 많다. 추운 날보다는 따뜻한 날이 더 많고, 미워할 것보다는 사랑할 것이 더 많고, 안 되는 것보다는 되는 것이 더 많고, 아픈 날보다는 건강한 날이 더 많다. 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불평하거나 투기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것이 빛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거기서 선행이 실천된다. 선행이 무엇일까? 성경적 관점의 선행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간으로 한 ‘너의 유익을 위한 행동하는 나의 삶’이다. 이것은 나의 목회 철학이었다. 고 방지일 목사님이 101세의 고령에 포항중앙교회에 오셔서 주일 설교를 하시고 나에게 안수 기도를 해 주셨다. 전율이 일어나는 기도였는데 “서목사님은 말씀사역을 하면서 녹슬어 사용하지 못하는 목사가 아니라 닳아서 사용할 수 없는 선행의 목사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기도였다. 그러기에 은퇴 9년을 맞으면서도 아직도 한해 70여 교회 초청을 받아 말씀사경회 강사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입고 살아간다. 한 그루의 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하여 한 알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모진 풍상을 견디면서 자라야 한다. 자식을 양육하기 위하여 어머니의 수고는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희생 없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선을 행하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어렵지만 그러나 그것이 빛으로 나아가는 걸음이다. 아무리 좋은 고급승용차도 가만 세워두면 부식되고 망가지면서 사용되지 못한다. 부엌의 칼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보기 싫지만 계속 사용하면 날이 서고 유용하게 사용된다. 건강도 재능도 물질도 그렇게 너의 유익을 위한 행동하는 삶으로 사용될 때 아름답게 빛을 발하게 된다. 그것이 선을 행하는 것이다. 총이란 쏘아보지 않은 자에게 맡기면 오발탄이 된다. 옷도 입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주면 입을 줄 모른다. 화장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자에게 주면 어떻게 쓸 줄 모른다. 돈도 사용할 줄 모르는 자에게 주면 그 돈은 재앙을 불러온다. 능력도 사용할 줄 아는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다. 직분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귀한 은사를 받고 어둠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고라가 그랬고, 발람이 그랬고, 아히도벨이 그랬고, 가룟유다가 그랬다. 빛에서 어둠으로 가지 않고 빛에서 빛으로 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육신의 정욕에 이 기쁨을 빼앗기고, 안목의 정욕에 빼앗기고, 이생의 자랑에 빼앗긴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고 가르친다. 즉 내 삶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맡김은 믿음 없이는 안 된다. 사위 못 믿는데 딸 시집 보내는 부모님 있는가? 선생님 못 믿는데 자식 학교 보내는 부모님 있는가? 목사 못 믿는데 그 목사 설교하는 교회 가는 교인 있는가? 은행을 믿지 못하는데 돈 맡길 수 있는가? 즉 믿음 있어야 맡기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누구에게 맡길 수 있는가?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5)” 이것이 정답이다. 맡기는 자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두려움이 없다는 말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는 말이다.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 심령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그 자체가 성공이다. 축복이고 기쁨이고 영광이다. 2023년이 여호와 이레, 여호와 샬롬, 여호와 라파, 여호와 샴마, 여호와 닛시가 현재진행형이 되는 평행감축의 한해, 빛에서 빛으로 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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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한국교회, ‘신뢰한다’ 21%, ‘신뢰하지 않는다’ 74%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가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뢰하지 않는다’(74%)가 ‘신뢰한다’(21%)를 3배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또 가장 신뢰하는 종교로는 가톨릭(21.4%), 개신교(16.5%), 불교(15.7%) 순인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교회의 교회 밖 비판 수용 준비가 되었냐’는 질문에는 ‘준비되지 않았다’(80%)가 ‘준비되었다’(15.4%)에 월등히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 외에도 한국 교회와 목사의 정치적 참여에 대한 의견, 기독교인의 정치적 집회 참여에 대한 의견, 정치인 초청 기도회에 대한 생각, 종교별 정치적 이념 이미지 평가 등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기윤실은 오는 2월 16일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1연수실에서 ‘2023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구체적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는 조성돈 대표(기윤실 공동대표)의 인사말과 정재영 교수(책임연구원, 실천신대원 교수)의 분석발제, 김진양 부대표(지앤컴리서치 부대표)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기윤실은 지난 2008년부터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해 왔다. 이번 여론조사 발표는 지난 2009년, 2010년, 2014년, 2017년, 2020년에 이어 3년 만에 발표하는 내용으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를 냉정히 평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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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고려학원 제30대 이사장 선거 '2월 17일'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김종철 목사) 제30대 이사장 선거 일정이 잡혔다. 법인 이사회는 2월중 9일(목)과 17일(금) 이사회 일정을 잡았는데, 9일은 예산안 처리로 17일은 차기 이사장 선거를 위해 이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고려학원 정관 제22조(이사장의 선출 방법과 그 임기 등)에는 ‘이사장은 이사 중에서 임기 만료 2개월 전에 이사회에서 호선으로 선임하며, 무기명 비밀투표로 재적이사의 3분의 2이상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 단, 1차에 3분의 2를 얻지 못할 경우 2차에서는 과반수를 얻은 자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학교법인 이사정수는 총 11인이다. 그런데 작년 김경헌 이사가 부총회장 출마를 위해 사임을 한 상태로 현재 10명의 재적이사들이 있다. 이중 김종철 이사장과 조원근, 정은일, 신수복 이사가 4월 임기를 만료한다. 남아있는 6명이 차기 이사장 후보군이다. 관례와 교단의 정서 차기 이사장 후보군에 속한 이사는 유연수 목사(부산남부노회, 수영교회), 손광호 장로(경남김해노회, 김해중앙교회), 김재환 장로(인천노회, 예일교회), 오동환 장로(경남노회, 제일진해노회), 김동수 장로(충청노회, 한밭교회), 성훈 장로(부산남부노회, 안락하나교회)등이다.(무순) 그런데 고려학원 이사장이 되려면 그동안의 관례와 교단의 정서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사례를 살펴보면 ‘이사회 서기’가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27회 황만선 이사장과 28회 옥수석 이사장, 29회 김종철 이사장 모두 ‘이사회 서기’를 경험하고 ‘이사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따라서 그동안의 관례를 따른다면 현 이사회 서기인 유연수 목사가 차기 이사장으로 유력하다. 또 학교법인 이사는 ‘총회선출 이사’와 ‘개방형 이사’로 구분할 수 있다. 법적으로는 어느 쪽도 이사장이 될 수 있지만, 고신은 총회선출 이사가 이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교단의 정서를 갖고 있다. 고신총회규칙에는 고신총회세계선교회(제18조)와 총회교육원(제19조) 모두 ‘이사장은 총회 선출 이사 중에서 선출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만약 교단 정서를 따른다면 ‘개방형 이사’인 김동수 이사와 성훈 이사는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유연수, 손광호, 김재환, 오동환 이사로 범위가 좁혀진다. 하지만 이 또한 ‘정서’에 불과하다. ‘호선’이기 때문에 앞에서 언급했듯이 법적으로 6명 이사 모두 이사장이 될 자격은 주어진다. 세계선교회나 총회교육원의 경우 총회규칙에 (이사장 선출 규정이)명시되어 있지만, 고려학원의 경우 ‘총회선출 이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규정이 고려학원 정관이나 총회규칙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변수는 있다. 정관에는 1차와 2차 투표만 명시(1차 2/3, 2차 과반수)되어 있고, 현재 이사구성이 짝수이기 때문에 최종 투표에서 두 명의 후보가 5:5가 나온다면 이날 선출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사회가 이사장선출에 대한 의지만 있다면 (이사회 결의에 의해)3, 4차 혹은 그 이상으로 투표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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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용돈으로 모은 100만원, 고신대병원에 기부한 초등학생 화제
    전남 순천 북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김지은 학생이 용돈으로 모은 100만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를 해서 감동을 주고 있다. 다음 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매산중학교 입학예정인 김지은 학생은 지난해 가을 부산 영도구에 거주하는 외할아버지 댁을 방문 후 고신대병원에 기부할 마음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래희망이 의사인 김지은 학생은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장기려 박사님과 복음병원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지금은 차가 많이 다니고 길도 넓어져서 다니기 편했지만 예전에는 산동네처럼 다니기 힘든 동네였다고 들었다. 그런 환경에서 무료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수술해 주신 장기려 박사님의 삶이 존경스러웠다”고 말했다. 김지은 학생은 2020년 12월 31일에도 만 10세 생일을 기념하여 10년간 모은 용돈 100만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김지은 학생은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 친지들이 주신 용돈 100만원을 모았다. 이 금액을 가방도 사고 옷도 사고 신발도 사면 좋겠지만 2022년 12월 31일을 지나면서 장기려 박사님 생각이 났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고신대복음병원 오경승 병원장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벌써 두 번이나 기부를 한 것이 대단히 기특하다”면서 “앞으로 김지은 학생의 포부처럼 장기려 박사님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훌륭한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교직원들이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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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동서대 –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지속가능한 목표(SDGs)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유엔협회세계연맹(사무국장 보니안 골모하마디)이 최근 Zoom 화상회의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세계시민 교육(GC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증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김정선 총괄 부총장, 한경호 국제처장, 조대수 기획연구처장과 보니안 골모하마디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을 대신하여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 담당관, 김용재 수석담당관, 고은정 행정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 학생들의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체계구축과 상호발전 도모를 협력키로 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목표(SDGs)를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마련 및 추진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능력 배양 프로그램 개최 상호협력 ▲세계 각국의 고등교육기관과 국제기구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사무국 인턴십 프로그램 ▲사업추진과 관련된 정보 및 진행상황 등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UN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목표(SDGs)에 대해 깊게 공감하고, 학생들이 전방위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세계화를 추진하는 동서대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에 기폭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담당관은 “동서대학교의 글로벌화에 대해 무척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한 동서대 학생들의 지속가능한 목표(SDGs) 참여 등 세계적 활동에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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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 제1차 고신대학교를 위한 코람데오 기도회 개최
    많은물소리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가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1월 16일(월) 오후 3시 고신대학교 코람데오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변성규 목사(목사동문회장)의 인도로 시작해 박영보 장로(부산노회장로회장)의 기도, 에제르 앙상블(제2영도교회)와 부산남부노회여전도회연합회 중창단의 특주, 특송 순으로 이어졌다.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고전 15:10)’ 제하로 설교한 정우진 원로목사(제3영도교회)는 “기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각별한 은혜”라며 “기도할 때 홍해와 광야에 길을 내신 것처럼 고신대에 은혜를 베푸시고 위기를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대중 목사(울산섬김의교회)의 인도로 고신대학교와 부속복음병원, 신학대학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박용부 목사(마리교회)의 광고 후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한편, 이번 코람데오 기도회는 산하기관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기도회를 진행하며 2월 20일 2차 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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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30일, 한국교회다음세대훈련원 개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5개 교회가 뜻을 모아 ‘한국교회 다음세대 훈련원’을 30일(월) 개최한다. 고현교회(박정곤 목사),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 당진동일교회(이수훈 목사),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무너져가는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훈련원’이 1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2월 1일(수) 오후 1시까지 세계로교회 가덕비전센터와 신라스테이에서 개최한다. 각 교단 목회자 선착순 1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및 숙식을 무료 제공한다. 5개 교회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이 외 김지찬 교수(총신대)도 함께 강사로 나선다. 문의) 010-4308-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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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부산성시화,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는 신학기 청소년 이단대처를 위해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를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가야교회 부전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날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이단상담소 소장)가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이단 바로알기’, 조하나 실장(이단상담소 실장)이 ‘이단들의 청소년 행사와 제품 바로알기’라는 내용의 강의가 펼쳐진다.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는 “이단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청소년들에게 접근하는 이단들과 그들의 포교방식,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단들의 행사와 청소년을 미혹하는 제품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지역 중고등학생 및 교사들이 대상이며 회비는 무료다. 접수방법은 구글신청이며, 문의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010-5124-72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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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부산 사상경찰서 교경협의회 제34차 정기 총회
    경찰선교에 모범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사상경찰서 교경협의회는 지난 1월 18일 모라교회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로 부회장 하상효 목사(모라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회장 백승기 목사(백향목교회)의 ‘함께하고’라는 제목의 설교가 이어졌다. 2부로 2022년 회무처리와 2023년 신임 임원 선거를 통해 경찰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하상효 목사(모라) ▲부회장: 박태성 목사(감전), 장상만 장로(한남) ▲총무: 조지제 장로(모라) ▲서기: 박진태 목사(대학) ▲재무: 한장현 장로(주례) ▲감사: 백승기 목사(백향목), 김현배 장로(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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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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