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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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려 박사 27주년 기념식, LG 마곡 사이언스 파크에서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주최하고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가 주관하는 성산 장기려 박사 27주기 추모예배 및 기념식이 12월 8일(목) 오후 4시 30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프론티어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추모예배와 기념식에는 고신대병원 및 간호대 관계자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이사, 권오헌 고신총회장, 조원근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추모예배에서는 고신교단 총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헌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빛이어라 사랑이어라’라는 주제의 2부 기념식에서는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 재조명 되었다. 장박사의 제자이자 후학인 양덕호 원장(늘편한요양병원)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럭키그룹(LG의 전신)의 지원으로 장 박사님이 어렵고 힘든 수술을 국내 최초로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 산학협동의 모델이 된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인회 회장은 장기려 박사가 복음병원이 천막병원이던 시절부터 교류했고 장박사가 간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하여 장기려 박사는 1959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대량 간 절제수술을 성공하였으며, 이날을 기념하여 대한외과학회는 간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기념사를 맡은 오경승 병원장은 “올해 장기려 박사님 추모예배를 LG창업주와의 인연으로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장 박사님의 삶이 의료인의 사명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난해 하이패밀리 기숙사 건립에 17억원을 기부한 이영희 권사(간호대 1기)는 “장 박사님으로 부터 배운 사랑을 지금에서야 조금씩 실천하고 있다며, 생전에 무거워 보였던 안경을 바꿔드리지 못했고 아프셨던 치 치료에 도움을 못 드려 죄송하다”고 울먹이기도 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기려 박사의 손자인 장여구 교수(서울백병원)가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에 대한 소개와 경과보고의 시간을 가졌으며 파키스탄, 몽골, 브라질, 요르단 등 고신의대에서 파견된 의료선교사들이 화상회의로 추모예배 및 기념식을 함께하며 후학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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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9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제16회 정기총회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유연수 목사) 제16회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수영로교회 2층 새가족실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박상철 목사(부본부장)의 사회로 최상림 목사(부본부장)의 기도, 박남규 목사(부본부장)가 ‘이루어야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주의 나라와 주의 의를 먼저 구하면서, 부산을 거룩한 도시로 만드는 부산성시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성원보고(재적 70명중 40명 출석, 21명 위임)와 이사장 이규현 목사의 개회선언, 각종보고(감사, 사업, 결산)가 있은 뒤, 2023년 사업 계획안 승인, 예산안 심의 등이 있었다. 이후 정관개정 뒤 임원승인(이사장, 상임이사)을 박수로 받았다. 이사장에는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연임되었고, 신임 본부장(상임이사)에는 박남규 목사(가야교회)가 선출됐다. 또 새이사진으로 조정희 목사(신부산교회, 합동), 정명식 목사(광진교회, 통합), 김종성 목사(부산침례교회, 침례)가 소개됐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내년 1월 12일 수영로교회에서 이사장, 본부장 이취임식 및 제12기 집행위원회 출범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부산을 위해 봉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장 수여식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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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통합 부산노회장로원로회 정총
    예장통합 부산노회장로원로회는 지난 12월 6일(화) 오전 10시 30분 광복교회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우정학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회장 우준우 장로의 기도, 부산노회장 임차홍 목사의 ‘기쁨이 공존하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2부 회무에서 회장 신이건 장로의 사회로 고문 정경석 장로가 기도하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후 임원선거를 했다. 새 회장에 우정학 장로를 선출하고 수석부회장에 양한석 장로를 선출했다. 총무 및 회계는 1년간 더 유임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우정학(광복) ▲직전회장: 신이건(은성) ▲수석부회장: 양한석(문현중앙) ▲부회장: 김병표(대연), 진장명(항서), 문장석(새날), 김정기(영도) ▲총무: 김상근(성덕) ▲부총무: 박봉석(신광) ▲서기: 여운부(부산진) ▲부서기: 양명석(광복) ▲회록서기: 서심미(항서) ▲부회록서기: 조용덕(성덕) ▲회계:진학용(감천) ▲부회계: 이영섭(산성) ▲감사: 김달현(산성), 윤태균(송도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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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15~44세 임신 경험 여성 6명 중 1명꼴, 낙태 경험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넘버즈 170호>를 통해 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낙태에 대한 통계를 보고했다. 연구소는 “2019년 4월 15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즉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결해서 큰파장을 일으켰다. 낙태를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환영의 목소리가,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탄식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이 판결에 대해 교계에서 잇단 토론들이 열릴 정도로 낙태는 큰 이슈였다”면서 “낙태를 찬성하는 측은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여성의 자기 결정권이란 임신과 출산에 관한 자기 결정권으로 설명할 수 있다. 소극적으로는 임부의 의사에 반하여 국가가 임신, 출산, 낙태에 개입, 간섭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르면 낙태죄는 헌법이 보장하는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다. 낙태를 반대하는 측은 태아의 생명권을 주장한다. 생명권이란 태아를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명으로 인식하고 낙태는 한 인격을 희생시키는 반인권적 행위라고 규정한다. 물론 낙태 반대 측이 무조건적인 반대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낙태 허용은 임신 10주 이내로 제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임신 10주(마지막 생리일 기준 10주)부터는 태아의 장기와 팔, 다리가 모두 형성되어 사람의 모습을 완성하기 때문이고 또 여성의 건강도 임신 10주 이전의 낙태가 그나마 덜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0년 낙태(인공임신중절) 3만 2천 건, 15년 전 대비 9% 수준까지 낮아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2021)’ 결과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3만 2천 건의 낙태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15년 전인 2005년 34만 2천 건의 9% 수준까지 크게 낮아졌지만 2018년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낙태 감소 원인, ‘높아진 피임 인지율’과 ‘낮아진 낙태 횟수’ 꼽아! 낙태가 과거 대비 크게 감소한 원인으로는 피임 인지율 증가와 낙태 경험자의 평균 중절 횟수 감소, 만15~44세 여성 인구의 감소 등을 꼽았다. 실제 2018년 같은 조사에서 47%로 응답됐던 피임 인지율(피임에 대해 잘 아는 비율)이 이번 조사에서는 54%로 높아졌고, 1.43회(2018년)에 달했던 평균 낙태 횟수는 2021년 기준 1.04회로 나타났다. 또, 만 15~44세 가임기 여성 인구(인구총조사 기준)는 2018년 1,007만 명에서 작년에는 953만 명으로 5% 남짓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5~44세 임신 경험 여성 6명 중 1명꼴, 낙태 경험있다! 만 15~44세의 가임기 여성의 낙태 경험률을 조사한 결과, 2021년은 5%로 100명 중 5명 수준이었다. 이는 이전 조사(2018년 8%) 대비 3%p 줄어든 수치다. 또, 성 경험이 있는 여성 중에서는 7%,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 중에서는 16%, 즉 6명 중 1명꼴로 낙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후 낙태를 선택하는 여성의 비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낙태를 선택한 여성은 오히려 소폭 감소한 셈이다. ▲낙태 경험자, 절반(51%)은 미혼자! 낙태를 경험한 응답자들의 당시 혼인상태를 파악한 결과, ‘미혼’이 절반 이상(51%)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법률혼’ 40%, ‘사실혼/동거’ 8%, ‘별거/이혼/사별’ 1% 순이었다. 낙태수술 당시 평균 연령은 2021년 조사 기준으로 만 28.5세로 조사됐다. ▲ 낙태 경험자 대부분이 피임 안하거나, 불완전한 피임으로 원치 않은 임신! 낙태 경험 여성에게 피임 여부를 물었을 때 ‘콘돔, 자궁 내 장치 등으로 피임’한 경우, 즉 비교적 확실한 피임을 선택한 비율은 11%에 불과했다. 대부분(89%)은 ‘사전, 관계 시, 사후 어떠한 피임도 하지 않거나’(46%), ‘질외사정법, 월경주기법으로 피임’(41%) 하는 등 불완전한 피임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피임하지 않은 이유로 응답 여성 가운데 절반은 ‘임신이 쉽게 될 것 같지 않아서’라서 답했고, ‘피임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서’ 12%를 포함하면 낙태 경험 여성 10명 중 6명 이상(62%)이 과거 당시 피임지식과 정보가 부족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임신을 원해서’ 피임을 하지 않은 응답은 13%에 그쳤다. ▲낙태 경험 여성, 파트너에게 임신 사실 알렸을 때 10명 중 3명(28%) ‘낙태 요구’! 낙태를 경험한 여성의 대다수(97%)는 임신 확인 후 임신 사실을 파트너에게 알린 것으로 조사됐다. 임신 사실을 알렸을 때 보인 파트너의 반응은 ‘내 의사와 선택을 존중하겠다고 했다’가 5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낙태를 하자고 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28%로 10명 중 3명은 여성에게 ‘낙태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태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 안 한 이유, ‘태아의 생명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임신 경험 여성 중 낙태를 고려했다(13%)가 최종적으로 낙태를 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유를 물은 결과, ‘태아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63%)를 가장 높게 꼽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42%, ‘나의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16% 등의 순이었다. ▲낙태 후 여성의 절반 이상(56%), 05 우울, 자살충동 등 정신적 증상 경험! 낙태 경험자의 경우 사후 여러 후유증 및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데 실제 ‘신체적 증상’을 경험한 비율은 7%, 우울, 불안감, 자살충동 등 ‘정신적 증상’ 경험률은 56%로 절반을 훌쩍 넘어서는 걸로 나타났다. ▲낙태에 대한 국민 인식, 찬성 72%! 한국갤럽의 낙태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보다 엄격하게 금지해야 한다’ 26%, ‘필요한 경우 허용해야 한다’ 72%로 낙태 반대보다는 허용의견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자료임에 유의) 이는 남성과 여성 간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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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21세기포럼, 제16회 기독문화대상 시상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홍순모 장로)이 지난 12월 5일(월)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제16회 기독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제국 이사의 사회로 강형식 목사(제7회 수상자)가 개회기도, 홍순모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홍순모 장로는 “오늘 수상하게 되신 3분은 청량음료 같이 우리의 삶에 시원함을 더해주는 분들”이라면서 “앞으로도 21세기포럼이 더 많은 숨은 인재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많은 기도와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석지도자대상 목회부문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문화예술부문 이기균 교수(경성대), 봉사부문 임정옥 원장(소양무지개동산)에게 시상했다. 집회 일정 관계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김운성 목사를 대신해 가족들이 상패를 받았다. 김운성 목사는 영상을 통해 수상소감을 전달했는데 김 목사는 “몇 가지 마음이 드는데 첫째, 죄송하고 부끄럽다는 것이다. 저 같은 사람이 수상자가 되어 자격이 없어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들 앞에서 부끄러울 따름이다. 두 번째로 연고가 없던 부산 영도에서 27년 11개월을 살았던 제게 주신 하나님의 위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받은 것이 아니라 저를 사랑해주시는 여러 목사님과 장로님들, 동료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면서 “그리고 세 번째는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으로 이해하겠다. 목사가 살아야 가족, 교회, 민족이 산다고 할 때 목사의 사는 것은 죽음이다. 목사가 자신의 교만과 욕망을 내려놓고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릴 때 진정으로 살게 되는 것인데, 우리는 그 반대로 행동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상을 받음으로 예수님을 따르길 다짐해 본다”고 말했다. 이기균 교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만물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며 자격 없는 제가 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지난해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트럭과 부딪치면서 순간 ‘하나님 죄송합니다. 제가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고 말하며 눈을 떴는데 살았다. 하나님께서 제게 생명을 주시고, 오늘 21세기포럼으로부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무릎으로 기도하면서 지휘하겠다”고 말했다. 임정옥 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저는 사랑의 빚을 많이 진 사람이다.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니 많은 분들이 생각난다. 초등학생 때 소양보육원 친구들이 교회가자고 해서 따라 나섰던 걸음이 이어져 23살에 소양무지개동산에서 일하게 되었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며 소양보육원을 설립하신 지득용 장로님, 제 시부모님이 너무 그립다. 그리고 소양동산에서 만나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주자며 결혼한 남편 지형식 장로님. 천국에서 함께 기뻐해주리라고 생각한다”면서 “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소양동산의 아이들이 믿음으로 잘 자라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소양 가족 모두와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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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3년 만에 열린 제54회 국가조찬기도회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가 주최하는 제54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지난 12월 5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진행된 대면행사에 교계 지도자들을 비롯해 김진표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주한 외국대사, 여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김주헌 목사(기성 총회장)가 기도,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설교했다. 고 목사는 설교에서 “지도자로 선택받은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고 있으며 삶의 목적과 방향이 정확한지 돌아봐야 한다. 지도자는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비난을 받더라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여러 성과 다양한 성적 성향을 인정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성경적 가치를 따라 하나님이 복 주시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소명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도약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면서 “역사의 고비 때마다 큰 힘이 돼 준 한국교회가 온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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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신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제32회 정총
    예장고신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제32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24일(목) 오후 2시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열렸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서 박정수 장로(직전회장)가 기도, 권오헌 목사(총회장)가 ‘세이레의 영적 전투’라는 제목으로설교했다. 이어 2부 개회식은 정하율 장로(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최승락 원장(고려신학대학원)의 환영사, 이병수 목사(고신대 총장)와 허창범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와 이학규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와 오성률 장로(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전임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3부 회무처리에서 신임 회장에 김광영 장로를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광영(서울중앙) ▲수석부회장: 박영효(김해) ▲부회장: 황성진(삼일), 김출식(수산), 손송정(포항대흥), 정건화(안양일심), 권인관(양정제일), 황삼도(산삼), 조후섭(동부), 문융길(태평로), 박동출(미포) ▲총무: 김종대(삼일) ▲부총무: 한길윤(거제) ▲서기: 김종기(울산) ▲부서기: 김점태(구평제일) ▲회계: 박두용(성산) ▲부회계: 하성환(김해) ▲감사: 김성은(향상), 김상수(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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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2022 교과과정 개정안 폐기촉구 및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민대회’
    ‘2022 교과과정 개정안 폐기촉구 및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민대회’가 지난 12월 3일(토) 오후 2시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상임대표 안용운 목사)가 주최하고 바른청년연합(대표 손영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 32개 단체가 참여,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안용운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한 대회는 1부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의 주제발언, 김계춘 신부(대한민국수호 천교인모임 지도신부)와 박종덕 스님(한국범불교도연합 부산지부장)과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의 종교계 발언이 이어졌다. 길원평 교수는 주제발언에서 “교육은 다음세대를 결정하고 20-30년 후 한국사회를 결정하기에 매우 중요하다. 교육이 잘못되면 전국의 모든 다음세대가 동시에, 체계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교육은 놓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오늘 이 집회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교육과정에 대해 반대하자 ‘성소수자’를 ‘성별, 연령 등으로 차별받는 사회구성원’으로 바꾸고, ‘성평등’을 ‘성차별의 윤리적 문제’라고 풀어놨다. 이런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성정체성 혼란이 생기면서 청소년 트렌스젠더가 증가할 수 있다. 예로 영국에서는 10년만에 77명에서 2590명으로 33배 증가했다. 미국에서는 16개주에서 이런 젠더 관련 교육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반대에 ‘성·재생산건강권리’를 ‘성생식건강권리’로 바꾸었다. 재생산을 생식으로 바꾸었을 뿐이다. 성권리는 마음대로 성관계할 수 있는 권리, 생식권리는 낙태할 수 있는 권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겠다는 것이다. 이를 삭제할 것을 요구하니 WHO, UN 아동권리협약 가이드라인을 따랐다고 말한다. WHO는 미성년자도 성관계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아동도 부모동의 없이 낙태·피임을 할 수 있고, 미성년자들이 상호 동의하에 성관계한 것을 처벌하지 말라는 것을 아동권리라고 말하고 있다. 서구의 타락한 문화 때문에 UN의 잘못된 것을 전 세계에 퍼트리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이것이 옳다고 따라가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막아야 한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난 정부의 악한 법들을 교과서에서 강력히 삭제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조영길 변호사의 전문가 발언을 시작으로 김하나 대표(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부울경)의 학부모 발언, 강재철 회장(부산교총)의 교육전문가 발언, 조금세 회장(학교바로세우기전국연합)의 교육계 발언에 이어 바른청년연합의 퍼포먼스와 구호제창이 이어졌다. 3부에서는 손영광 대표(바른청년연합)의 청년발언, 최희정 본부장(바른청년연합 지역본부장)의 청년발언, 장하윤 씨의 청소년 발언, 박경만 목사(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 사무총장)의 성명서 낭독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는 독소조항들을 가득 담은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면서 “서구의 일부 국가들은 젠더 교육, 포괄적 성교육의 위험성을 뒤늦게 깨닫고 중단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이런 위험하고 부당한 교육을 도입할 이유는 전혀 없다. 2022년 12월 31일이라는 행정부에 대한 직무상 훈시규정에 불과한 시한을 두고, 개정안을 밀어붙이고자 하는 교육부의 모든 시도는 즉각 중단되어야 마땅하며, 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교육부의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은 훨씬 더 신중하게 진행되어, 모든 독소 조항들은 삭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교육부는 독소조항들을 가득 담은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 교육부가 행정 예고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은 수많은 독소조항들을 가득 담고 있다. 첫째, 성별정체성에 있어서, 헌법에 따른 생물학적 성인 남성, 여성이 아니라 사회적 성인 ‘젠더’를 기준으로 삼고자 하고, 양성평등이 아닌 젠더평등을 강조하여, 성정체성을 혼란스럽게 한다. 둘째, ‘섹슈얼리티’ 개념을 강조함으로써, 혼전순결교육과 절제중심의 교육을 무시하고, 청소년들의 성행위의 자유를 정당화하고, 조기 성애화를 부추기고 있는 바, 이는 건전한 성윤리에 반하며, 어린아이들, 청소년들의 성윤리관 형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셋째, ‘성적자기결정권’을 강조하여 성행위를 조장하며, ‘성재생산건강권리’라고 하는 신조어를 만들어 낙태를 가르치고 정당화하고자 한다. 넷째, ‘다양한 가족 유형’이라는 이름으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자 한다. 다섯째, 편견과 혐오 그리고 차별의 이름으로 종교의 자유와 정당한 비판의 자유를 제한하고 억압하고자 한다. 여섯째, ‘문화다양성존중’을 강조하여 보편적 윤리와 전통문화가 무시되고, 반윤리행위까지 정당화하여, 양심과 종교적 가치판단까지 억압시키고자 한다. 일곱째, 전 과목에서 언급하는 ‘민주시민교육’은 교육내용이 모호하고, 특정 편향된 정치적 이념을 가르치는 도구가 될 가능성이 높아, 교육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한다. 여덟째, 소수자와 약자를 앞세운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영향에 의해 계급 투쟁적 인권 개념인 노동자인권, 학생인권, 성소수자인권, 여성인권 등 편향된 인권을 도입하여, 종교, 양심, 사상, 표현 등에 대한 자유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 아홉째,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강조함으로써, 개인의 자유로운 표현을 위축하고, 윤리, 교육, 양심, 신앙의 자유 존중이 빠진 다양성 존중 강요로 반대 표현을 금지하여, 사회가 전체주의로 나아갈 위험이 있다. 이상과 같은 잘못된 개정안을 가르치게 되면 백지 같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크게 오염될 것이다. 서구의 일부 국가들은 젠더 교육, 포괄적 성교육의 위험성을 뒤늦게 깨닫고 중단하려고 하는 데, 한국이 이런 위험하고 부당한 교육을 도입할 이유는 전혀 없다. 2022년 12월 31일이라는 행정부에 대한 직무상 훈시규정에 불과한 시한을 두고, 개정안을 밀어붙이고자 하는 교육부의 모든 시도는 즉각 중단되어야 마땅하며, 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교육부의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은 훨씬 더 신중하게 진행되어, 모든 독소 조항들은 삭제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하나. 온갖 독소조항들로 가득한 2022 교육과정개정안을 절대 반대한다! 하나. 온갖 독소조항들로 가득한 2022 교육과정개정안을 방치한 교육부는 각성하라 하나. 교육부는 2022 교육과정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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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고신대병원, 심평원 혈액투석•관상동맥 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평가한 제 7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말기 신장질환의 주요 원인 질환인 당뇨병과 고혈압이 늘어나면서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가 증가해 2009년부터 평가를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혈액투석을 실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등의 구조적 측면과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 및 빈혈 관리 등의 진료 과정 및 결과 측면을 종합해서 평가했다. 고신대병원은 종합점수 95.8점을 획득하여 종합점수 전체평균 84.5점을 크게 상회하는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고신대병원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12월 5일 혈액투석실 확장이전 개소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고신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 8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허혈성심질환으로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전국 88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과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수술 후 입원일수 등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발생하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과 같은 허혈성 심질환의 치료법이며 막히거나 좁아진 관상동맥을 거치치 않고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고난도 수술이다. 오경승 병원장은 “의료진의 팀웍이 어우러져 혈액투석과 관상동맥우회술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질관리로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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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고신대학교, 2022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 ‘위대한 유산 위대한 미래’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위대한 유산 위대한 미래’를 주제로 2022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을 11월 24일(목) 저녁 7시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영도캠퍼스)에서 개최했다. 고신대학교와 동역하는 고신교단을 비롯하여 전국교회와 성도 그리고 기부자 및 기관들 과 비전을 공유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후 원의 밤으로 제10대 이병수 총장 취임 이후 첫 후원의 밤 행사이다. 후원의 밤에는 교단 지도자들, 부산울산경남과 대구 경북 지역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영도구청장을 비롯한 영 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는 송영목 교목실장의 사회로 1부 예배를 열었다. 소재운 목사(대 구샘물교회, 고신총회 서기)의 기도 후 김승현 총학생회장이 마태복음 6장 33절을 봉독 했다. 이어 고신총회 권오헌(서울시민교회) 총회장이 ‘먼저 그의 나라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고신총회 강학근(서문로교회) 전임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학교법인 고려학원 김종철 이사장, 고신대학교 후원회 장상환(잠실중앙교회) 회장, 영 도구 김기재 구청장이 나와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이정기 대외협력처장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2부 음악회는 △ 테너 정호윤(런던 코벤트가 든 로얄 오페라 극장, 비엔나 국립극장 등 주역, 반주 안선애)을 필두로 ‘내 주를 가까 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오르간 솔로 이혜영(부산 중앙교회 오르가니스트, 고신대학교) ‘Tune in a Bottle (어느 민족 누구게나)’ △ 고신대학교 음악과 동문합창단 (지휘 전상철, 반주 조가영) ‘여호와는 위대하다’, ‘선한 능력으로’ 합창 △ 하늘소리 찬양 대(미문교회, 지휘 류선희) ‘나같은 죄인 살리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고요한 밤 거 룩한 밤’ 밤벨 연주로 심금을 울렸다. 이어 △ 피아노듀오 권준(고신대학교, 부산피아노트리오 멤버), 금찬이(고신대학교, 한국 피아노학회 수석위원) 찬송과 메들리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 부산장로성가단(지휘 손동현, 반주 이주화) ‘태산을 넘어’, ‘하나님께서 우리 를 위하시면’ 합창 △ 베트남 비전 153 신학교 합창단(지도 김성아, 반주 우아영) ‘은혜 아니면’,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합창 △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시범단(학과장 이정 기, 지도 차영남 교수, 김상원 감독, 임예찬 코치)이 무대를 선보이며 은혜와 감동의 시 간으로 이어갔다. 이어 이병수 총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후 발전기금 전달식을 했다. 이병수 총장은 “오 늘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시고 마음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 다. 고신대학교의 과거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처럼 현재와 미래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실 것을 믿고 위대한 유산 위대한 미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흥교회 (담임목사 정용달)가 1천만 원, 후소산기(주) 조흥수 회장이 1천만 원, 고신대학교 후원회 장상환 회장이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신성훈 입학관리처장이 1억 원, 고신대 학교 이병수 총장이 1억 원을 약정했다. 이 외에도 고신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우미)에 서 3천만 원, 사직동교회(담임목사 복기훈), 42선교회(회장 강영진)에서 1천만 원, 권오헌 총회장(고신총회), 제3영도교회(담임목사 최기철), 부산범천교회(담임목사 정바울), 아가페 물산(주)(대표이사 김준배), 진주삼일교회(담임목사 문장환), (주)금후, 이레전력(대표 백은 경), 국제와이즈멘 부산중앙클럽(회장 김한규)에서 5백만 원, 여자신학대학원동문회(회장 한금선)에서 4백5십3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유니온비전미션(이사장 김성관)에서 1억원, 부민교회(담임목사 박현명)에서 1천만 원, 고려신학대학원 42회 동기회(회장 김종승)에서 1천만 원, 다대교회(담임목사 김덕현)에서 6백만 원, 동산주택(양승훈)에서 5백만 원, 늘 빛교회(담임목사 황성표)에서 4백만 원을 약정하는 등 많은 교회와 기관에서 후원의 손길 로 함께 했다. 이후 △ 고신대학교 신입생 모집과 재정 확보를 위하여(전국장로연합회 회장 허창범 장 로) △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재정 확보를 위하여(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 장 이학규 장로) △ 복음병원의 원활한 행정 운영과 의료선교를 위하여(부산남부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조정희 권사)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고신대학교 위한 합심기도가 이루어 졌다. 마지막 순서로 고신대학교 음악과 동문합창단과 참석자 모두가 고신대학교 교가인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부른 후 2022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의 막을 내렸다. 고신대학교는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고신대학교가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의 개혁주 의 신앙을 삶으로 실천하는 대학으로 ‘위대한 유산’을 다음세대에 전하며 한국교회와 세 계선교를 위한 기독인재양성을 통해 ‘위대한 미래’를 펼쳐가고자 전국 교회와 성도의 사 랑에 힘입어 힘써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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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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