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5 14:27 |
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국가금식 기도대성회
2019/05/14 09:2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틀 동안 금식하며 합심기도
KakaoTalk_20190512_064006635.jpg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 홍근성 목사),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 오승균 목사), 나쁜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 경남도민연합회(상임대표 원대연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도행전 선교회가 주관하는 나쁜 경남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국가금식 기도대성회가 5월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창원 임마누엘교회(이종승 목사)에서 개최됐다.
첫날 오승균 목사, 김영길 목사(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성권 목사(창원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이춘근 박사(외교/안보분야 전문가), 조아브라함 목사(사도행전선교회 대표)의 강연 및 말씀이 있었고, 강연이후에는 ‘나쁜 경남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에도 이성완 목사(주님의교회)와 김재동 목사, 신영철 국장(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 원대연 목사 등의 강연과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원대연 목사는 “이틀 동안 강연과 말씀을 듣고 금식하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가 위기이고, 특히 경남의 다음세대 아이들이 경남학생인권조례가 통과될 경우 큰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인권조례가 통과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KakaoTalk_20190512_064009969.jpg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신상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