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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인권조례 저지는 계속
2019/05/13 14: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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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목회자들을 삭발식까지 하게 만든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교계가 금년에도 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홍근성 목사)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오승균 목사), 나쁜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 경남도민연합회(원대연 목사)510일부터 11일까지 나쁜 경남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국가금식 기도대성회를 임마누엘교회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경남학생인권조례 반대를 위한 기도와 전문가의 강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경남교계인사들은 진리문제는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교육감이 경남학생인권조례 철회 할 때까지 계속 싸워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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