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5 14:27 |
이 정부 들어 유독 심한 퀴어축제
2019/05/13 14:3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6월 1일 서울 퀴어축제를 시작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퀴어축제가 시작된다. 5월 7일에는 ‘서울광장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서울시공직자’가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활동 등에 이용되어야 함을 목적으로 하나, 그간 퀴어 행사는 그 음란성으로 인해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건전함과 거리가 멀었다”고 주장했다. 실제 퀴어축제는 남녀 성기 모양의 과자나 물건을 팔고, 음란물 등을 전시해 왔다.
문제는 이 정부 들어 이런 퀴어축제가 전국적으로 확대 되어 간다는 점이다. 퀴어축제는 2000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됐다. 그 후 9년 뒤 대구에서 두 번째로 퀴어축제가 열렸는데,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산(2017년 9월)과 제주(2017년 10월)가 문을 열었고, 2018년에는 광주, 전주, 인천 퀴어 축제가 잇달아 열렸다. 그리고 금년에는 경남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퀴어축제 조직위원회 구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퀴어축제 반대 운동을 하는 모 교계인사는 “문재인 정부 들어 퀴어축제가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이 정부 임기 안에 10여 곳이 더 생길 수 있다”며 이같은 추세를 우려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