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5 14:27 |
1억원 삭감 요구한 박삼우 목사
2019/04/22 15:1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고신 부산노회 산하 송도제일교회의 담임목사가 공석중인 가운데,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포항공대 출신이고 구포교회 부목과 대구 불로교회 있다가 호주에서 한동안 목회한 김광열 목사(전 SFC 출신, 50세)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당회도 만장일치로 통과한 후 4월 마지막 주일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 투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같은 노회 산하 부민교회는 지난 3월말 공동의회에서 담임 박삼우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결의했다. 이런데 공동의회 과정에서 퇴직금 이야기가 나오자, 박 목사가 나와 “(책정한 퇴직금까지) 많이 안주셔된다. 원로목사 예우해 주신 것도 감사하다”며 무려 1억원이나 퇴직금을 스스로 깍았다. 부민교회 모 성도는 “하나라도 더 챙겨 가려는 모습들을 종종 보곤 하는데, 우리 박 목사님은 더 내려놓고 가시려고 한다. 그동안 그 분 지도로 신앙생활을 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