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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 동대신2동과 고독사예방 협약체결
2019/04/12 15: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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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확인 야쿠르트 지원 특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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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지난 11일 안부확인 및 야쿠르트 지원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신광교회(담임목사 양봉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특화사업 활성화 협조, 관내 장애인 등 20가구 대상 안부확인 야쿠르트 지원사업 시행, 대상자들의 인적안전망 구축,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상호협력 등이다.
양봉호 담임목사는 “동대신2동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들의 안부확인 등 자원봉사자들을 통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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