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17:50 |
GBT부산지부, 신임 정명운 이사장 취임
2019/01/04 14:4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GBT부산지부, 신임 정명운 이사장 취임.jpg
 
성경번역선교회(GBT) 부산지부는 지난 12월 17일(월) 부민캠퍼스교회에서 제32회 총회와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6년간 GBT부산지부 이사장을 역임한 신경규 이사장의 이임식과 신임 이사장 정명운 목사(금사교회)의 취임식이 있었다.
신경규 이사장은 “한 해동안 함께 동역하며 지내온 부산지부의 모든 동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부족하지만 그동안 GBT부산지부와 함께 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동역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정명운 이사장님을 모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부산지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명운 이사장은 “복음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GBT부산지부에 이사장으로 섬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전임 이사장님을 이어 GBT부산지부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시간이 지나면서 후원교회와 후원자가 줄어들고 지부재정에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심을 믿으며 이 일에 더 많은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세워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GBT부산지부는 이상룡/이혜련 선교사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가정의 선교사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있다. 부산지부는 30가정을 목표로 성경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복음이 전파되길 위해 노력하고 있다.
1545109309423.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