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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이 시대에 영적 분별함을 주소서
2020/03/16 15: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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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비상이다. 재난처럼 우리 삶을 휩쓰는 바이러스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이는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으며, 우리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는 듯하다.
하나는 왜 중국 우한에서 대한민국 대구에 있는 이단 신천지 장막 성전의 한 교인에게 전염 되어 전국으로 확산 되었을까? 그것은 중국 사회주의 국가가 그토록 선교사를 추방하고 기독교를 박해한 것이 그 땅에 재앙을 내린 것이고 그 전염된 인사가 한국교회 내부를 교란시키고 일반 교인들을 추수꾼으로 하여금 유인시켜 교주 이만희의 신격화에 대한 준엄한 채찍으로 반면의 교사로 삼아야 한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 지도자 역시 분열과 다툼에서 반성과 회개와 자성을 깨닫도록 한 영적 가르침으로 삼고 교만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역대하 7장 14절의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여져야 한국교회가 거듭 날 수가 있다.
이런 사태로 인해 국회가 기독교의 주일예배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 시키는 사회주의적 발상이 도래되는 현실이 이 땅에서 일어나는가? 이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예배는 명령으로 중단하는 것이 아니다. 왜 사회주의적 발상들이 난무하는가?”라는 논평을 9일 발표한 것 같이 과연 문재인 정부가 한번도 경험하지 않는 나라인 공산 사회주의로 가는 걸까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강제로 교회 예배 중단을 법으로 강행한다면 독재적 국가의 전형으로 보고 한국교회 1천만 기독인이 총 궐기하며 반정부 투쟁에 앞장설 수밖에 없다는 각오를 명심해야 한다.
오는 4.15총선을 앞두고 개신교 교인들이 어떤 양심과 행동으로 나섰겠는가. 너무나 자명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 어리석고 우둔한 발상은 걷어 치워야 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주는 무서운 재앙의 경고가 더 하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한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이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어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나이다.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다(열왕상 8:37~40)”
하늘에 계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이 땅과 온 지구촌에 내리신 코로나바이르스 재앙이 온 지구 곳곳을 덮은 것은 인간이 범죄하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 하시는 우상(물욕, 권력욕, 명예욕, 이시적 탐심욕, 동성애 차별금지법,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법) 이와 같은 죄성이 하늘을 찌르는 듯해서 하나님께서 한번에 회개하고 돌아오는지 아니오는지 시험하는 이 위기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각처에서 성전에서나 성전을 못 오는 분들은 성전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여호와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은 우리를 살려 주실 것이며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 보신다고 열왕기상 8장 45절에 약속하여 주셨사오니 이제 나의 죄, 우리의 죄, 민족의 죄, 이웃 나라에 대한 핵무기를 만든 살육의 죄를 짓지 말게 하옵소서. 더구나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죄가 너무 많아 다 말할 수 없는 죄성을 고백하오니 분열과 다툼에서 화해와 사랑과 평화와 자비로 이 땅을 한국교회를 고치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이는 교회가 교회되게, 지도자가 지도자답게 성도가 성도답게, 정치 지도자가 국정을 국민들을 위하고 섬기는 주권재민의 정치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바라건데 주여 자유 대한민국의 깃발아래 101년전 3.1운동으로 국권이 회복되는 민족 통일의 국가가 어서 오게 하옵소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새 봄과 같이 파릇파릇 돋아 나게 하옵소서. 바이러스로 고통 당하고 있는 백성들과 의료로 헌신하는 모든 섬기는 자들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사순절 주님이 고통 당하시듯 우리 모두가 함께 아파하며 우는 자와 함께 울게 같이 동참하게 하옵소서. 주의 십자가 보혈로 구속시켜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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