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6 13:09 |
‘변화’와 ‘개혁’을 외친 부기총 신년하례
2020/01/28 15:4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사단법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는 지난 1월 20일(월) 오후 5시 평화교회에서 부산교계지도자 신년하례식 및 4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 순서 중 눈에 띈 것은 해벌로 부기총에 돌아온 증경회장 박선제 목사가 축도한 것이다.
이날 설교를 맡은 증경회장 정성훈 목사는 설교에서 ‘변화’를 강조하며 “율법과 전통으로 된다는 자만심과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며 어떤 대가를 무릅쓰더라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임영문 목사 역시 인사말에서 “부기총에 들어온 6년간 지켜보면서 부담과 사명을 주셨고, 2년 반 동안 개혁하는 시간이었다”면서 “부기총이 변하는데 기초를 놓아야겠다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