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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말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태복음 7:13-14)
2020/01/13 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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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남 목사.jpg
 
우리가 사는 인생길에는 쉽고도 넓은 길이 있는가 하면 남이 쉽게 가려 하지 않는 좁은 문, 좁은 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쉽고 넓은 길은 멸망으로 인도하기 쉽고, 오히려 좁고 협착한 길이 생명으로 인도해 줍니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으면 크고 넓은 문보다 좁고 험한 문을 찾아 들어가야지 그 길이 축복의 길이 됩니다.
 
1. 성공하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넓고 쉬운 길이란 방종의 길이요, 태만의 길이요, 자기를 절제하지 않는 길입니다. 반대로 좁고 협착한 길이란, 피와 땀과 눈물의 길입니다. 뼈를 깎는 노력과 투자 없이 쉽게 성공은 오지 않습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고생 끝에 낙이 온다)니, <형설의 공>(螢雪의 功)(반딧불로 공부히여 성공함)이니, 하는 말들은 다 온갖 고통을 감내한 사람들의 성공한 이야기입니다. 위대해 지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2. 행복하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행복해 지려면, 많은 감정의 절제가 필요합니다. 온갖 감정의 쓰레기 더미 속에 자신을 파묻고 거기서 행복을 찾으려하는 사람은 결코 행복한 환경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행복의 길은 원한과 미움과 분노 등의 감정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중에 가르치는 행복을 위한 감정의 <좁은 문>은 무엇입니까?
비판하지 말고, 모세처럼 모든 일에 사람과 대항하지 않고 하나님께 만사에 기도로 맡기면 행복해집니다. 또한 남을 먼저 선대하셔서 먼저 용서하고 축복해 주면 행복해집니다. (마7:12)
 
3. 천국 가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진리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진리를 얻기 위하여 얼마나 수많은 성인들이 고행과 사색과 묵상을 했습니까?
유교의 공자님도 ‘만일 오늘밤 진리를 깨닫는다면, 내일 죽어도 한이 없을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꼭 알아야 할 사실은 참 진리와 구원의 길은, 사색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로서 분명히 우리에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요8:32, 14:6)
 
결론적으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것은 성공의 길이요, 행복의 길이요 진리의 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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