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12:45 |
통합총회, 신년목회세미나 및 2030정책공청회
2019/11/25 15: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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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 구조조정문제, 미자립교회 문제에 대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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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11월 25일(월) 부울경지역을 시작으로 신년목회세미나 및 2030정책공청회를 개최했다. 부울경지역은 장유대성교회에서, 26일(화) 대구경북지역은 안동교회에서, 28일(목) 광주전남지역은 광주유일교회에서, 29일(금) 전북지역은 전주시온성교회에서, 12월 3일(화) 중부수도권지역은 충신교회에서, 9일(월) 충청강원지역은 대전영락교회에서 열린다. 총회미래비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신년목회 설계 및 자료들을 제공해 지역교회 목회 역량을 돕고, 총회 미래 발전 및 과제를 위한 정책공청회를 마련했다.
김태영 총회장은 “지난 한 세기의 한국교회를 뒤돌아보면 자랑스런 사건과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근래에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은 교회를 새롭게 하고 개혁해야 한다는 우려스러운 부분이 종합적으로 나타난다. 기로에 선 한국교회는 지금이야 말로 희망과 위로 그리고 대안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면서 “104회 총회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변화 혁신사업을 위해 총회 미래비전위원회를 조직했다. 미래비전과 혁신으로 새롭게 재건되는 한국교회공동체를 함께 이루어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주제에 따른 신년목회세미나는 이규민 교수(장신대)가 ‘다음세대 미래세대’, 박요셉 목사(좋은교회)가 소그룹전도매뉴얼 ‘소그룹전도축제’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2030정책 및 혁신공청회는 손신철 목사(전국위원장)의 사회로 구춘서 총장(한일장신대)이 신학대학교 구조조정 문제에 대해, 손윤탁 목사(남대문교회)가 미자립교회 문제에 대해 정책 발제하고 참석자들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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