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2 15:43 |
성경의 틀을 세워주는 ‘바이블동서남북’
2019/10/16 15: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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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22일, 부산영락교회에서 모세오경 공개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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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권 성경의 틀을 세워주는 바이블동서남북이 부산을 찾는다. 오는 10월 21일(월)과 22일(화) 양일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부산영락교회에 모세오경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목회자, 사모, 교역자, 평신도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바이블동서남북 대표 윤대명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바이블동서남북은 이스라엘 지도 위에 각 권의 성경의 틀을 만들어 고공학습법으로 66권의 성경을 쉽게 한눈에 제목과 내용을 보게 한다. 성경지도 위에 틀 51개를 올려놓고 66권(1,189장) 성경의 지명, 인명, 사건, 장 제목, 핵심구절, 영적의미를 이해하면서 한 눈에 이해하도록 돕는다.
“성경 전체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한 성도의 말에서 시작한 윤대명 목사는 이스라엘 지도에 지명을 연결하면서 그림으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수정하고 설명달기를 수없이 반복하면서 도식화가 가능해졌다. 이렇게 바이블동서남북이 시작됐다. 입소문을 타고 목회자들이 교회 세미나에 참석했고, 미주지역 기독교방송과 미주교계언론에도 소개되면서 사역의 범위가 확장됐다. 2004년 바이블동서남북연구원을 설립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모세오경 세미나와 특수훈련사관학교 훈련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또 미국, 호주, 영국, 네팔, 인도에서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으며 캄보디아에서는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에서 학과목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광주 광신대학교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으로 개설되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윤대명 목사는 “성경을 알고 싶은 이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이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다. 성경을 전체로 보고 큰 그림을 그리면서 이 내용이 자신의 삶에 적용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서도 2주간의 특수훈련사관학교와 만남의날이 개최된다. 오는 11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부산중앙침례교회(담임 도은남 목사)에서 70기 부산 특수훈련사관학교를 개최한다. 그리고 11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부산중앙침례교회에서 수료자 및 초청자를 대상으로 제11회 바이블동서남북 부산 국제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문의) 010-2950-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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