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15:03 |
예장합동, ‘회복’ 주제로 104회 총회 개막
2019/09/24 15:0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총회장 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윤선율 장로 당선
KakaoTalk_20190923_142621085.jpg▲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
 
예장합동 제104회 정기총회가 23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회복’이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금번 총회에는 전국 155개 노회에서 총대 1482명(목사 755명, 장로 727명, 출석률 94.5%)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하나님의 주권과 교회의 권위 앞에 우리 자신을 굴복시키는 순종의 자세를 갖자”고 강조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를 기립박수로 총회장에 추대했다. 김 총회장은 취임소감에서 “다음세대, 총신대, 목회자 영성을 회복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독 출마한 목사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서기 정창수 목사,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회계 이영구 장로도 차례로 당선됐다. 경선이 벌어진 장로부총회장과 부서기, 부회계 선거에서는 윤선율 장로(장로부총회장)와 김한성 목사(부서기), 박석만 장로(부회계)가 각각 당선됐다.
합동총회는 27일까지 각 노회에서 상정된 헌의안 370여개가 총대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중 총신대 정상화 및 개혁을 위한 제도개선과 목사 장로 임기 연장, 동성애에 대한 신학적 입장, 이단성 검증, 헌법재판소 낙태죄 위헌 결정에 대한 방안 마련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다음은 제104회기 총회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꽃동산교회)
▲목사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경기남노회·새에덴교회)
▲장로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안동노회·대흥교회)
▲서기 정창수 목사(전남노회·산돌교회)
▲부서기 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성산교회)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양정교회)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진주노회·사천교회)
▲회계 이영구 장로(서울노회·서현교회)
▲부회계 박석만 장로(서수원1노회·화성중앙교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