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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2019/08/29 15: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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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는 8월 22일(목) 영도캠퍼스 한상동홀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4명, 석사 54명, 학사 85명, 전문인선교훈련원 15명, 여자신학원 1명 등 169명의 기독인재들이 배출됐다.
신득일 교목실장님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은혜로교회 김은태 목사의 기도,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전임회장인 강순자 권사가 성경봉독(전도서 7:8~10), 코람데오솔리스트앙상블이 특송을 했다. 이어 총회장 김성복 목사는 ‘더욱 나은 내일을 향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남서울교회 최성은 목사가 축도했다.
김성복 목사는 “과거에 머물러있지 않고 항상 미래를 소망하면서 오늘을 귀하게 여기는 지혜가 기독교 사상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중요한 성경의 진리는 시간 속에서 점점 나아지는 미래를 개척해야한다는 것입니다.”라고 설교했다.
2부 학위수여식은 류황건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임창호 부총장의 학사보고 후 증서수여와 시상, 안민 총장의 훈사, 옥수석 이사장의 격려사, 바이오스타그룹 라정찬 회장의 축사, 발전기금 전달, 모든민족교회 박원일 목사가 파송 기도를 하고 학위수여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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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총장은 “우리 고신대학교가 가르치고자 했던 모든 학문과 훈련의 엑기스로 한 가지를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일번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교수의 강의는 제자들의 삶을 통해 증명되고 빛을 발한다”며 하나님을 위해 뜨게 살아가는 졸업생이 되길 당부했다.
옥 이사장은 졸업생들이 계획하고 꿈꾸는 일들이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잘 이뤄지길 바라면서 “고신대는 하나님의 말씀과 개혁주의신학 위에 세워진 대학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졸업하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라정찬 회장은 졸업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인 하나님의 대학에서 졸업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총장이고 교수인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것에 대해 축하하면서 열심히 후원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최영준(직업재활상담학과 14학번) 졸업생은 “그 동안 배운 게 사회에서 다방면에서 쓸 수 있는 방향으로 제가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익한 경험을 했습니다.”라며 “학과 후배들이 선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선배가 되게끔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고신대학교의 비전에 함께 동참하며 김창대 장로(모든민족교회) 5백만 원, 은혜로교회(담임목사 김은태)가 5백만 원, 이종태 장로‧강순자 권사(마산동광교회) 5백만 원, 모든민족교회(담임목사 박원일)가 5백만 원, 김현태 장로(강남일교회) 7백 5십만 원, 남서울교회(담임목사 최성은) 1천만 원, 바이오스타그룹(회장 라정찬)이 5천만 원, 한국산전(주)이 1억 2천만 원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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