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16 15:33 |
농어촌교회 섬기는 ‘수건과 대야’ 목회자 세미나
2019/07/04 19: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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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이어져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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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서울강남노회 창성시민교회(장제한 목사)의 ‘수건과 대야’ 목회자 세미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창성시민교회는 1년 동안 성도들의 ‘수건과 대야 헌금’을 통해 농어촌 목회자부부 150명을 모집, 제주도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년 18년째 ‘수건과 대야’ 목회자 세미나가 계속되고 있다. 3박4일간 진행하는 금년 목회자 세미나는 7월1일부터 4일 동안 제주 아쿠아비치호텔에서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강사로는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장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은퇴)와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서울장신대학교 안주훈 총장이 나섰다.
장제한 목사는 “수고하시는 농어촌 목회자 부부에게 격려와 위로, 그리고 사역의 비전과 자신감을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받고 회복되어 다시 한번 목회적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매년 ‘수건과 대야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헌금하고, 행사때마다 자원봉사하는 성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도 전했다.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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