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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상기 나라사랑 기도회 가져
2019/06/28 15: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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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주년 6·25 상기 나라사랑 기도회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부산여전도회 회관에서 나라사랑미래포럼(회장 김명석 목사) 주최로 열렸다.
제1부 예배는 김명석 목사의 사회로 개회 되고 대표기도는 신이건 장로가, 설교는 김종후 목사(부곡교회 담임)가 ‘나라를 사랑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는 것이다. 이 땅에 죄에 대한 회개 없이는 평화와 통일은 기대하기 어럽다”고 역설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신승달 목사의 인도로 각각 통성기도와 합심기도를 가졌다. 제2부는 정운락 목사의 사회로 석준복 감독이 기념사를 전했다. 석 감독은 “분단의 죄를 논하지 아니하는 한 결국 통일은 말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분단의 죄에 대한 책임은 통일 신학, 화해의 신학, 비움의 신학에서만 해결할 때에 가능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사장 박선제 목사가 나와 ‘내가 경험 한 6.25’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했다.
한편, 부울경통일구국큰기도회(대회장 유연수 목사)가 주최하는 기도회가 ‘누가 저들을 구원하랴’는 주제로 7월 4일(목) 오후 3시 부전교회 닿음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사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외교관이 하고 2부는 탈북민 1호 목사인 강철호 목사(새터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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