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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전 원로·공로목사 추대
2019/06/26 13: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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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재건교회 목회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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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재건교회에서 30년간 목회한 양영전 목사가 은퇴하며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양영전 원로·공로목사 추대감사예배는 지난 6월 6일(목) 오전 11시 마산재건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수근 목사(영남노회장)의 인도로, 증경총회장 김재열 목사가 기도, 장창호 목사(성터교회)가 성경봉독, 총회장 김사형 목사가 ‘죽도록 충성하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성암 장로가 원로목사 추대사를, 부노회장 이해준 목사가 공로목사 추대사를 전했다.
2부 감사와 축하는 김상원 목사(총회 서기)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종길 목사와 총회신학원장 정정민 목사가 축사, 김우종 장로와 경남기총 대표회장 홍근성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마산재건교회에서 함께 동역한 부교역자들이 특송을 하고 양영전 목사가 답사를, 양 목사의 뒤를 위어 4대 담임목사 예정자인 송영섭 목사가 인사를 전하고 증경총회장 신종구 목사를 축도를 전했다.
양영전 목사는 인사에서 “허물과 부족이 많은 목회자와 가족임에도 지난 30년 목회를 아름답게 매듭케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그리고 특히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신 은퇴장로님들과 시무장로님들이 품어주는 동역이 있었기에 행복한 목회가 가능했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린다”면서 “저희 부부가 간절히 바라는 기도제목이 있다. 남은 여생을 감사와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송영섭 목사님을 중심으로 마산재건교회가 더욱 아름답고 은혜롭고 화목하고 건강하고 권세있는 교회로 성장시켜 주옵소서. 기도나실 때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양영전 목사는 All Nations Christian College, London Bible College를 나와 Oxford한인교회를 개척하고 1989년부터 30년간 마산재건교회에서 시무했다. 재건총회 총회장, 마산기독교연합회 회장, 재건총회 신학원장,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라브리선교회 이사, IVF경남지방회 이사, (사)하나의코리아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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