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20 15:08 |
한장총 대표회장, 그룹홈 요셉천사의 집 방문 위로
2019/05/30 11: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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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는 5월27일 서울시 양천구에 소재하는 요셉천사의 집을 방문해서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셉천사의 집은 그룹홈(group home)으로 보호가 필요한 소년, 소녀들에게 시설보호소보다는 가정과 같은 분위기로 보호 곳이다. 한 명의 관리인을 아이들 4~5명을 가족과 같이 보호하고 있다. 요셉천사의 집 이대호 센터장은 6명의 아이들을 가족과 같이 보호하고 있는데, 3살 혹은 4살 정도의 아기들이 지금은 고등학교 3학년, 막내는 중학교1학년이 되었다. 하지만 큰 보람에 비해 그룹홈이 알려지지가 않아 후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부모와 헤어진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데, 그룹홈이라는 가정에서 잘 자라는 아이들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더불어 신앙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마침 학교에서 돌아온 막내(중1)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그룹홈 방문에는 총무 김고현 목사, 사무총장 김명일 목사가 함께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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