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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19/05/02 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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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평신도단체총연합회 창립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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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평신도단체총연합회가 지난 4월 29일(월) 오후 6시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발족했다. 이날 예배는 박재한 장로(준비위원)의 사회로 조운복 장로가 기도, 김상권 장로(준비위원장)가 ‘능력주는 자 안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김상권 장로의 사회로 임원 선출 및 안건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표회장에 선출된 김상권 장로는 인사에서 “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 두 곳으로 나뉘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다. 부기총이 하나 되는데 힘을 쓰고 노력하겠다”면서 “부기총이 하나되는 날엔 바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김상권 △상임회장: 조운복, 박재한, 한길윤, 이충엽 △공동회장: 유실근, 신이건, 이춘만, 오순곤, 하영국, 박복련, 신미옥 △사무총장: 양원 △사무차장: 김성우 △총무국장: 김충길 △재무국장: 조경구 △홍보국장: 박정식 △여성국장: 박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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