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2 13:17 |
부산NCC 교회일치 감사성찬례 가져
2019/02/26 12: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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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 일치 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2019년 교회일치 감사성찬례를 지난 2월 17일 오후 5시 ‘너희는 정의, 오직 정의만 따라야 한다’는 주제로 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에서 가졌다. 이날 예전은 박동진(오네시모) 주교(대한성공회부산교구장)의 주집례와 이성호(요한) 사제(성공회부산주교좌성당)의 식전장(M.C)으로 한석문 목사(NCCB 회장, 해운대감리교회)가 설교했다. 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시는 교회와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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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아신경으로 함께 신앙을 고백한 후 교회와 일치를 위해 탁해경 목사(구포교회)가,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안종덕 목사(샘터감리교회)가,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 이들과 어려움을 당한 이들을 위해 조재호 목사(NCCB 청년위원장)가 각각 기도했다. 
평화의 인사로 시작된 성찬의 전례는 성체나눔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교회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부터는 ‘하늘의 창 이콘(Icon, 성화)’에 관해 알렉산드로스 한의종 주임신부(한국정교회 부산성모희보성당)의 특강이 있었다.

조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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